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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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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걷기를 매개로사람-마을-건강을 잇는 좋은연결 디자이너.대표작 : &amp;lt;장수는위험하다&amp;gt;, &amp;lt;바로워킹&amp;gt;,&amp;lt;그래서노르딕워킹합니다&amp;gt;보건학박사, 이학박사, 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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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10:1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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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소식 &amp;lt;그래서 노르딕워킹 합니다&amp;gt;  - 초고령국가 돌입. 건보공단은 시니어노르딕워킹교육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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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17:13Z</updated>
    <published>2025-01-26T04: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험 급여 항목에 추가하시길 제안드립니다.  &amp;quot;걷기를 멈추면 모든 것이 멈춘다&amp;quot; &amp;quot;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못 걷습니다&amp;quot;  저자 박평문 박사의 신념이 담긴 카피를  한줄한줄 풀어내고  20년간 수업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책 속에 녹여답니다. &amp;lt;노르딕워킹&amp;gt;에 관한 책이 전무한 상태에서 국내 작가로는 최초로 출간한 책이라고 합니다.  &amp;lt;그래서 노르딕워킹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qBlLmEOd2Zoq00SfFpXFpBfd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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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8 백세시대 백년걸음 - 고령사회와 노르딕워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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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1:27:03Z</updated>
    <published>2024-07-24T15: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왕립런던대학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남녀. 모두 기대수명이 세계에서 가장 높을. 것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고령인구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개발과 인력양성은 공공보건의료체계 내에서 커버 해 내기가 점점 버거워지고 있다. 민간 인프라와의 협업은 필수불가결한 상황이 되었다.  일각에서는 잘 준비된 민간의 프로그램 참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v9gs4sMrlAENCnaqK5z-VdnQE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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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7. 노르딕워킹은 선물입니다 - 걷기에 날개를 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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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5:12:53Z</updated>
    <published>2024-01-06T16: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르딕워킹이 붐이다.  산림치유, 해양치유, 다이어트, 퇴행성관절염, 뇌졸중환자재활운동, 청소년척추교정, 노인성우울,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를 인정받고 확산추세다.  노르딕=북유럽사람, 워킹=걷기. 간단히 말하면, &amp;quot;북유럽 사람들이 시작한 걷기&amp;quot; 다. 일반보행과 다른점과 다르기에 효과적인 점에 대해 알아보자.  1) 4족 보행 양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Hd4CIN_0MhsssNJZPHB6g1dy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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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6_소파에 누워 계신 분께 드리는 일침 - 한걸음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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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1:58:57Z</updated>
    <published>2023-01-24T02: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뇌도 생로병사에서 예외일 수 없다. 그래서 아기에게는 발달을 촉진하고, 노인에게는 퇴화를 지연시키려고 애쓴다.  #2. 뇌는 자극에 반응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매개체 중의 하나인 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 발은 이동을 통해서 다양한 사물을 보여주고 시각적 자극을 책임진다. 다양한 것을 볼수록 뇌는 활성화된다.   #3. 신생아가 천정만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kxHxGMF8pLNnxFkn6kND4R7qI9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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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5_빠르고 큰동작으로 걸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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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9:34:44Z</updated>
    <published>2022-12-26T1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걷기는 체력관리 뿐만아니라 심신의 스트레스 해소 및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도 많이 추천되고 있다.    걷기를 통해서 내몸에 이로운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평소 걸음속도 보다는 조금 더 빠르고, 보폭도 10cm 정도 넓게 걷는 것이 좋다. 이렇게 걸으면 전신의 관절을 모두 사용하면서 활기찬 움직임이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7aROicipNXTAZXZ3ZF8f-_yaSUE"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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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4_올빼미도보순찰단의 위기 - 걷기, 사람-마을-건강을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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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8:34:59Z</updated>
    <published>2022-12-18T14: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보건소에서 20년째 걷기사업을 메인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사업 컨셉과 콘텐츠를 근거로 4개의 시대로 구분한다.  [워킹1.0 시대] 2004~2007년까지 핵심가치: 개인건강관리 콘텐츠: 오직 질병예방과 건강관리에만 포커싱 했다.  [워킹2.0 시대] 2008~2013년까지 핵심가치: 함께걸음,주민조직화 콘텐츠: 걷기지도자양성, 걷기동아리결성하여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hpzFbbxFprglcuxq2Ao8hb_4y_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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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3_낙엽이 문제라고? 정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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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4:07:47Z</updated>
    <published>2022-11-12T22: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 서울에 40~50 미리의 비가 왔다고 해서 도로와 인도가 침수되었다. 이 정도의 강수량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하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알아보자.  이유는 낙엽이 배수구를 막아서란다. 가을이니 도로의 가장자리와 인도에 낙엽이 쌓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폭우가 예보된 상황이라면 누군가 쌓인 낙엽을 치우면 도로와 인도 침수는 예방이 가능하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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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와 SDGs - 나의 걸음, 새로운 방향을 찾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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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9:16:06Z</updated>
    <published>2022-11-04T01: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걷기를 주제로 40개 가까운 꼭지를 쓰다보니 &amp;quot;이게 다야?, 더 나올 꼭지글이 없나?&amp;quot;라는 질문에&amp;nbsp;걷기를 표현해 낼&amp;nbsp;콘텐츠를 찾고 있었다. 제법 긴 시간을 생각했다. 지금까지 나는 걷기를 개인의 건강에 포커싱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amp;quot;모든 걸음은 사람으로 향한다&amp;quot;는 지극히 자연스런 진리를 이제서야 깨달았다. 이 깨달음으로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abLg78kEVDsjQAPyGHutYL88g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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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2. 걷기의 사회적 가치 - 왜 국가에서 걷기실천율을 국민건강지표로 선정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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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9:16:08Z</updated>
    <published>2022-08-18T00: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차원을 넘어서 세계보건기구, 미국국립보건원, 보건복지부 등에서 걷기 행동을 강조하는지 이야기 해 보고 싶다. 2000년 이전에는 걷기를 질병예방 효과를 강조하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서 가장 경제적인 건강행동으로 인식하였다. 실제로 걷기는 사회적으로 의료비 절감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2000년 이후에는 탄소중립의 측면에서 기후변화, 온난화문제해결의 일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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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1_걸음은 뇌를 가꾸는 거름이다 - 지금 바로wal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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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04:08Z</updated>
    <published>2022-06-17T11: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직립보행과 동시에 손을 사용함으로써 두뇌가 발달했다. 이후 자연스레 두뇌에 관심이 집중되었고 걸음의 가치에 대해서는 관심을 소홀히 했다. ​ 두뇌가 컴퓨터라면 컴퓨터에 공급되는 전기의 역할은 산소가 한다. 산소는 혈액을 타고 두뇌를 포함한 온 몸으로 공급된다. 심장에서 출발한 혈액은 중력에 의해 발끝까지 자동 낙하한다. 발끝의 모세혈관까지 내려온 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I0NTSLlbp1DPEwpRVX280XWyW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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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40_아내의 걸음이 나를 웃게 한다 - 걸음은 사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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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3:51:39Z</updated>
    <published>2022-05-18T15: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갑자기 뒤뚱거리면서  전속력으로 달린다.  이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불안하다.   아이는 어디를 향해 온 힘을 다해 저렇게 달려갈까?  퇴근하고 집으로 오던 아빠가 저만치서 아기를 향해 앉아서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아빠의 자세와 아이의 전력질주에는 두 가지 인과 순환 관계가 있다.   첫째는 누군가의 행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uXZekUfb8B4ujT_liVXOs2wtu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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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9_걷기바른자세 프리미엄 -  원더우먼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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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04:14Z</updated>
    <published>2022-05-14T15: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프리미엄?설명필요없다.  몇천에서 몇억까지 외모 프리미엄? 휜칠한 외모를 가진 사람의 연봉총액이 입사동기들보다 14% 더 많다! 원더우먼 프리미엄은 바른자세로부터 얻게되는 이익을 말한다. 즉, 자신감이 넘치고 문제해결능력이 높아지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한다. 어디선가 누군가와 만남이 있거나 대중앞에서 발표를 할 기회가 있다면 자세만 바르게 유지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6fs3qdR5KAiJMc4z2cCMy7fMz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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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8_걷기는 사회적 자본이 되었다 - 어떤 곳에서 살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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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0:42:11Z</updated>
    <published>2022-04-28T08: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함께 걷는 이웃이 많은 동네에서 살고 싶다.&amp;quot; 이렇게 대답한 분이 의외로 많다는 것에 놀랬다. 마을건강리더양성교육에서 오갔던 질문과 답변이다.  걷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길위의 눈'이 많다는 것이다.  왜 CCTV를 설치할까? 안전과 관련된 사각지대에 '길위의 눈'을  설치하는 것이다.  우리 동네에 걷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안전한 동네의 요건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Imym9a8BAQI1oUc63tDFKyV84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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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7_보행안전성과 편의성의 충돌 - 보행로의 가로수 정책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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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0:02:20Z</updated>
    <published>2022-04-20T15: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정책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예상외의 난관을 맞게 된다. 그 이유의 대부분은 '시간지연'이라는 변수를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도시계획을 할 때 도로와 보행로를 설계하고 보행로 구간에는 가로에 나무를 식재한다. 가로수 식재는 나무가 자라면서 보행자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주변의 온도를 낮추는역할도 하고 여름철에 따가운 햇빛을 막아주고 새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T2B6giu_jFGA1IqWHW--6hKVy7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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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6_좋은 걸음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 바른걸음자가점검표, 체크해 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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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9:16:20Z</updated>
    <published>2022-04-07T00: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된 걷기로 인해 우리의 척주가 망가져 간다고 말한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우리는 독립보행을 시작하면서 걷기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 몸에 자동화된 동작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몸의 어딘가 고장이 나서 걷기가 불편해지면 다시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걷기 자세가 아닌 통증을 느끼는 특정 부위에만 관심이 집중된다. 정작 통증의 원인이 걷기 자세라는 것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5zfs685PdOEaAopdpz9lB5E993A.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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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5_걸음은 생각에 꽃을 피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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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6:15:49Z</updated>
    <published>2022-04-04T13: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다 뒤돌아 보면 점이 선이 되듯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서 시공간이 연결된 추억을 남긴다.  또  계속 계속 걷다 보면 걸음이 고민에 물을 주고 생각에 꽃을 피운다.  걸으면 생각에 꽃이 핀다. 고민이 있으면 걸으세요.  지금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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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34_익숙한 걸음이 통증을 부른다 - 맨 아래쪽의 관절이 건강을 좌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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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8:06:03Z</updated>
    <published>2022-02-16T11: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하는 행동은 금방 익숙해지고, 대충한다. 걷기도 그렇다.       처음 걷기 시작할 때는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러웠다.  처음 글을 쓸 때도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썼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나도 모르게 자동화된다. 이것을 &amp;lsquo;틀&amp;rsquo;이라고 한다.        잘못 짜인 패턴은 내 몸을 망치고 내 글씨체를 엉망으로 만든다.  자동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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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33_구조가 행동을 만든다 - 걷기 홍보캠페인보다 구조를 분석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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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6:01:41Z</updated>
    <published>2021-12-14T10: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구조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amp;quot;  행동에 관여하는 요인들을 이해하기 위해 구조를 파헤치기로 했다.  행동관찰은 사람을 보지 말고 그사람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국내 상황에 영향을 미칠만한 관련국의 상황을 이해하면   국내문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예를들면,  우리 국민들의 걷기 행동은 미세먼지의 영향을 크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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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32_안전을 포기하고 편리함을 택하는 사회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의 trade 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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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6:01:54Z</updated>
    <published>2021-12-05T14: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일이 허다하다.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편리함 때문이란다. 속도를 내서 달리고 싶은 욕심. 아무데나 편하게 주차하겠다는 욕심. 안전을 포기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우리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주변의 지역주민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등하교길에 인도를 침범해서 개구리주차 해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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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31_걷기의 재발견 - 걷기 실천율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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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6:02:09Z</updated>
    <published>2021-11-25T2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각국에서 자국민들의 건강장수를 위해서 공통적으로 강요(?)하는 운동 종목이  딱 하나 있다.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는 운동은 다름 아닌 '걷기'다. 국가 차원에서 전체 국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 관련 지표 중에서 국민들의 실천 정도를 매년 조사하는 운동 종목은 걷기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궁금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L3%2Fimage%2FMZWDDEfowyzXnM2JpkCHhEvLB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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