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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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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sl31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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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말을 간추리기보단 구구절절하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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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16:0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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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 있음 -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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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23:51:58Z</updated>
    <published>2020-10-22T00: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좌우명이 있냐고 하면 입 밖으로 꺼내긴 겸연쩍지만 글로 쓸 때 좋아하는 문장이 있다. &amp;lsquo;일단 하고는 볼 테요, 후회는 하여도 미련은 없을 테니&amp;rsquo;. 대뜸 이 문장이 내게로 와서는 원동력이 되어 이것저것 도전하게끔 만들었다. 심지어 옛 블로그에 저 문장으로 나를 소개했다. 오글거리는 문장 덕분에 20대 초중반을 흥미진진하게 보내왔다.오랫동안 펼쳐 보지 않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v%2Fimage%2FCZutzAuZ3eVT49S0Gh8yubsqv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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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드 시대라지만 사람들이 좋은데요 - 재택근무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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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9:13:51Z</updated>
    <published>2020-10-18T08: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 1주일 간의 재택근무를 하며 느낀 점을 글로 옮겼다.)  재택근무한 지 3일 차다. 첫날은 언택드로 일 처리가 가능함에 신기해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면, 이튿날이 되자마자 불편함을 느꼈다. 몸만 편하지 뭐 하나 쉽고 빠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텍스트로 소통해야 하는 시간이 늘다 보니 상대방이 내 글의 의도를 정확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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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검이 그리는 젊음, 드라마 &amp;lsquo;청춘기록&amp;rsquo; - 젊음아, 파이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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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3:56:18Z</updated>
    <published>2020-09-24T01: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쓰고 아껴둔 젊음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젊음, 청춘. 이 두 단어의 의미가 지나치게 무겁다고 느껴 되도록이면 입에 올리지 않았다. 더구나 더 특별하게 의미 부여하다 보면 이 젊음과 청춘을 애매하게 보내는 게 아까워서 배가 자지러지게 아플 것 같았다. 젊음, 청춘이 뭐길래 어른들은 뽀얗다고 하는 걸까.청춘 기록의 혜준은 자신의 젊음을 어떻게든 후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v%2Fimage%2F6gitqpJvgv2CLsExjdEe7lgQY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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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달리는 진짜 이유 - 달리기=성장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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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8:27:31Z</updated>
    <published>2020-09-14T07: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행착오라는 말을 좋아한다. 삽질해도 그 과정을 인정해 준다는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확대해서일지도 모른다. 다만, 어감이 좋다. 시행, 착오. 거듭된 실패에도 어찌 되든 목표하던 바로 올곧게 가기만 하면 되지 않나.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그랬다. 그럼에도 삶은 되도록이면 아니 가능하다면 결과주의, 결론 주의에 가깝다. '역시 세상은 요지경'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v%2Fimage%2FbqasncDMThmMFMBzp8JPBl8nv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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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곡사에서의 한여름 - 여름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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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04:17Z</updated>
    <published>2020-08-13T13: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름&amp;rsquo;하면 뜨겁던 그날의 마곡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마곡사는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작은 사찰이다. 매미 소리가 지겨워지던 8월, 12살이 된 나는 그 해도 어김없이 가족들과 여름 여행을 떠났다. 고적답사 떠나듯 각 지역의 역사유적지와 사찰을 찾아다니는 것으로 가족 휴가를 보냈는데 솔직히 그때나 지금이나 아빠의 역사적 취향이 묻어난 여행 일정이 마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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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n my mom hugs me - 엄마랑 딸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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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06:44:25Z</updated>
    <published>2019-12-17T05: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고나기를 규칙적인 인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릴 때부터 뭐든 스스로 알아서 나름의 계획을 세우며 지내야 했다. 밥도, 시험 준비도, 학원도, 마음에 대한 관심도. 아마도 '동생'이라는 단어가 대략 무엇인지 이해했을 즈음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동생이 하나, 둘, 셋. 늘어날수록 무언가 모를 무게감이 어깨에 잔뜩 실어진 기분이었다. 그것이 그냥 예상치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v%2Fimage%2F4Ufkr3K0n6346wOyKIOwuPEFz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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