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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쥐의 풀방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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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an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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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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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2T10:0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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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우의 추억은 코파카바나 해변에 묻어두고 - Day 35 리우 데 자네이로, 브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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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4-01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정말. 이 날은 어이가 가출하는 사건이 아침부터 발발했다.  시작은 그랬다. 오늘 리우의 랜드마크, 예수상을 보러 서둘러 출발하려던 차였다. 그런데 내가 숙소에 키를 넣고 문을 닫아버렸다. 이 숙소는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자물쇠가 걸리는데!!! 더 속상한 건 문을 쾅 닫으며 열쇠를 안 들고 나온 게 생각이 나서 &amp;quot;앗!! 열쇠!!!&amp;quot;하고 외쳤다는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BwVBtoGXaJGo0pwJ_uRHL_qlL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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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d가 아니라 And이기로 해요 - 디즈니의 마법에 빠지게 될 모두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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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31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디즈니 여행을 계획할 때, 저는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디즈니 여행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꼼꼼히 준비하고 아쉬움 없이 모든 걸 다 즐기고 오려고 했지요. 비장한 각오로 디즈니랜드에 발을 들인 순간, 저는 디즈니 매직에 걸려버렸고, 이 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라 대장정의 서막이 될거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도쿄 디즈니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5cpiX5IfpAADrMf2rz7ynIkow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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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디즈니랜드에서 발견한 수집의 기쁨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줍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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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00:12Z</updated>
    <published>2026-03-30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스 코인 기계에 15 홍콩달러(약 2,500원)어치 동전을 넣고 돌리면 납작하게 눌린 타원형 구리판에 캐릭터가 새겨져 나온다. 각 랜드마다 코인 디자인이 다르니, 도장 깨기 하듯 모으기 딱 좋다. 기념품 샵에 프레스 코인 앨범이 있으니 이걸 사서 모아둬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만 따로 몇 개 모아도 좋다. 파크와 디즈니 호텔 전역에 흩어진 프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mXKSSJoBmtI5iNuRa3R0t8gYA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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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만 즐길 수 있는 홍콩 디즈니 20주년 쇼 - 퍼레이드와 나이트 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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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3-29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뉘엿뉘엿 지고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면 홍콩 디즈니랜드의 진짜 주인공, '20주년의 밤'이 시작된다. 낮 동안의 열기가 식어갈 무렵,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캐슬 오브 매지컬 드림' 앞으로 모여든다. 이제 곧, 우리가 이곳에 온 진짜 이유인 20주년 한정 쇼들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1. 20주년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 '프렌타스틱' 퍼레이드 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Vl1hYSjeAjRuSgi4hSO64vpay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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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파크 캐릭터 밋앤 그릿 - 줄을 서서라도 그들을 만나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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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3-28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릭터 다이닝이 '우아한 팬미팅'이라면, 파크 내 그리팅은 '그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모험&amp;rsquo;이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랜드(Land) 별로 그 구역의 주인장 격인 캐릭터들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줄 서는 게 힘들긴 하지만, 막상 내 아이가 우디 보안관에게 경례를 받고, 아이언맨과 주먹 인사를 나누는 걸 보면 그 고생이 눈 녹듯 사라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eYv8UJw5fR10_2M6ahGVdk5Eh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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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다이닝 - 내 식탁으로 찾아오는 디즈니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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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3-27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부모들에게 '캐릭터 다이닝'은 다소 생소한 문화다. &amp;quot;밥 먹는데 인형탈이 돌아다니는 건가? 그냥 밥이나 편하게 먹었으면 좋겠는데.&amp;quot;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의 '인챈티드 가든'은 단순히 배를 채우러 가는 곳이 아니다. 이곳은 돈으로 시간과 체력을, 그리고 아이의 동심과 환상을 사는 곳이다. 디즈니랜드 파크 내에서 인기 캐릭터(미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npE8t5_o7gFkH1p7ubEYI0Gcv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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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로 다시 돌아오다 - Day 34&amp;nbsp;리우, 브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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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과수의 거대한 물보라를 뒤로하고, 우리는 남미 여행의 마지막을 향해 날아올랐다. 다음 목적지는 리우데자네이루. 치안이 안 좋기로 악명 높은 곳이라, 가족을 이끄는 내 마음은 솔직히 좀 긴장됐다. 남아공 사는 사람이 남미 치안을 걱정하는 게 웃기긴 하지만, 원정 경기에서는 겸손해야 하는 법이다.  &amp;lt;논문도비, 고향에 오다&amp;gt; 만반의 준비를 위해 숙소는 코파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P3TPNePWxzuKLB4Pxt_raqRPx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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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디즈니 공연 올가이드 - 어트랙션보다 재밌는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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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0:15:15Z</updated>
    <published>2026-03-26T00: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을 먹고 난 후, 오후 시간은 위기이다. 아침 일찍 나와 반나절을 놀고 난 아이는 피곤하기 마련이고, 홍콩의 덥고 습한 날씨가 더해지면 상황은 쉽게 힘들어진다. 피곤한데, 덥고, 습하고, 다리가 아프다. 이때 필요한 건 에어컨 빵빵한 실내,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 그리고 눈과 귀를 홀리는 마법이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amp;quot;어트랙션은 약해도 공연은 최강&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2DHt6DCH3jJgF6_5rDBv92q7O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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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 스트리트 U.S.A. - 환상의 나라로 접어드는 마법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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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21:45Z</updated>
    <published>2026-03-25T01: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스트리트 USA는 전 세계 디즈니랜드의 상징적인 첫 관문이다. 입장하자마자 만나게 되는 이 거리는 20세기 초 미국 소도시의 모습을 보여준다. 고풍스러운 가로등, 알록달록한 가게들, 빈티지한 쇼윈도에 가득한 시즌에 맞춰 진열된 굿즈들, 거리에서 맞아주는 익숙한 미키 프렌즈, 고소한 팝콘냄새와 아이스크림 가게, 게다가 거리 끝 저 멀리 보이는 디즈니 성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lxzDLvXFc6AHwkOQ4-VE_2GYs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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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드벤처 랜드 - 모험과 주토피아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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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4:23:58Z</updated>
    <published>2026-03-24T14: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드벤처. 랜드에는 정글 리버 크루즈와 타잔의 트리하우스, 두 개의 어트랙션이 있었는데, 타잔은 꽤 오랜 시간 동안 운휴 중이다. 하여 정글 리버 크루즈만 즐길 수 있는데, 최근 주토피아 2가 개봉하며 어드벤처 랜드 곳곳에 주토피아 관련 전시물과 포토 스팟들이 더해졌다. 더불어 닉과 주디도 어드벤처 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정글 리버 크루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w3cgLDpAXRhb5hzne8DU0s1Gg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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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타지 랜드 - 클래식 디즈니의 정수를 맛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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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4:11:10Z</updated>
    <published>2026-03-23T14: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의 근본.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보아온 디즈니 만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아이들은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 낮은 어트랙션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아이가 어리다면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특히 정원이 두 개나 구성되어 있는데, 놓치기 아까운 곳들이니 반드시 다 둘러보도록 하자!   1. 곰돌이 푸의 모험 어떤 곳?&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e6vQyPCbbA3a15yq9RR4oEOag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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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이 스토리 랜드 - 우리가 장난감이 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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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21:17Z</updated>
    <published>2026-03-21T05: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풀숲, 내 키보다 큰 장난감들. 내가 장난감 크기로 작아졌다는 설정이 너무 귀여운 곳이다. 밤이면 알전구들이 줄줄이 달려 이국적인 축제장소에 온 듯한 환상적인 장소이다. 겨울왕국과 더불어 밤에 꼭 방문해봐야 할 장소이다. 전 세계적으로 디즈니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amp;ldquo;돌휩&amp;rdquo;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 토이 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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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틱 포인트와 그리즐리 걸치 - 전 세계 유일무이! 홍콩에만 있는 보석 같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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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20:01Z</updated>
    <published>2026-03-18T13: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스틱 포인트와 그리즐리 걸치에 있는 어트랙션은 단 두 개라 지나치기 쉽지만, 이 두 개의 어트랙션은 전 세계 디즈니에서 오직 홍콩에만 있다. 게다가 미스틱 포인트에는 이국적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amp;ldquo;익스플로러스 클럽&amp;rdquo;이, 그리즐리 걸치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물총싸움을 즐길 수 있는 놀이터도 있으니 놓치지 말자!  1. 미스틱 매너 (Mystic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sSl8llEEAeJbdm93q3l0Oiqq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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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진짜 안녕, 이과수 - Day 32,33 포즈 두 이과수, 브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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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4:19:24Z</updated>
    <published>2026-03-12T14: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Day 32: 국경 넘어 브라질로&amp;gt; 이과수 폭포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삼국의 국경이 모이는 접경지대에 있는데, 폭포를 볼 수 있는 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두 곳에서 볼 수 있다. 양쪽의 매력이 다르기에 하나만 보고 넘어가면 아쉽다. 하여 우리는 아르헨티나의 작은 시골 마을 푸에르토 이과수를 떠나, 국경을 넘어 브라질의 포즈 두 이과수에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XXI_JVSLniaJvpbWajgGAQsf0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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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랜드 - 더위를 피하는 히어로들의 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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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40:27Z</updated>
    <published>2026-03-12T13: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의 살인적인 더위에 지쳤다면? 투모로우 랜드로 도망가자! 에어컨 빵빵한 실내 어트랙션이 모여 있다. 대기줄도, 어트랙션도 모두 실내에 있어서 시원하게 즐기기 딱 좋다. 오히려 반팔은 추워서 얇은 바람막이나 카디건이 필요할 정도.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투모로우 랜드가 인기 있는 곳은 아니어서 1,2 티어 중에 방문하면 대부분 15분 안쪽의 대기시간으로 즐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7bObP8wyPq2UKiLptexTswHaW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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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 오브 프로즌 - 아렌델의 거리를 거닐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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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1:52:06Z</updated>
    <published>2026-03-11T01: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최초의 겨울왕국 테마 구역. 굴다리 밑을 지나 이곳에 발을 들이는 순간 마법 같은 장면이 눈앞에 펼쳐진다. 디즈니는 항상 디테일을 챙기고 세계관을 지키는 것에 진심이다. 홍콩 디즈니랜드의 월드 오브 프로즌은, 겨울왕국의 여름축제라는 테마 하에 배경, 거리의 소품, 건물, 지나가는 직원들까지 완벽히 아렌델을 재현해 놨다. 엘사나 안나, 크리스토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OVKYuXK4dX-mcpto1YHIDe8hE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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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 바다 유리 - 마지막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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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1:37:00Z</updated>
    <published>2026-03-09T11: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r7SgakkWXdM?si=NqI_WX50jKdxCvAh 핀 조명이 내린 무대에서 신곡을 발표 중인 가수는 보라색 수트를 입고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amp;ldquo;빙그르르르 빙그르르르 난 돌아버렸어, 예전부터 난 돌아버렸어.&amp;rdquo; 노래하며 돌고 또 돈다. 이렇게 돌아버릴 거였으면 손에 든 저 장미를 머리에 꽂아도 좋았을 것을.  보라색 옷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Nonof7Dbkr62HpxwRUD9yLyAG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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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디즈니에서 우리 아이 맞춤 어트랙션 찾기 - 아이의 성향과 나이에 맞춰 무엇을 탈지 미리 정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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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2:44:58Z</updated>
    <published>2026-03-08T13: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어트랙션을 타야 좋을까? 일단 디즈니랜드의 어트랙션은 온 가족이 즐기기 위해 디자인되어 있기에 소위 말하는 스릴이 넘친다던지, 공포를 유발하는 기구는 없다. 다만 어린아이들의 경우 다크라이드가 어두워서 무서워한다던지, 약간 빠른 코스터 류를 무서워한다던지 할 수 있기에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서 무엇을 타러 갈지 정하면 된다.  간혹 디즈니 랜드의 어트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wTtLWwd99ap47ZnOILyVhEpP6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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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디즈니 물가 방어전 -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비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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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0:4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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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비단 홍콩 뿐 아니라, 전 세계 디즈니랜드의 물가는 비싸기로 악명이 높다. 전 세계의 다른 디즈니랜드들에 비해볼 때, 홍콩 디즈니의 물가 정도면 합리적이라는 평을 받긴 한다. 그러나 보통의 유리지갑 부모들로서는 홍콩 디즈니의 물가도 충분히 부담스럽다. 500ml 냉수 한 병에 오천 원 돈, 버거세트는 거의 삼만 원, 인형이라도 하나 사주려고 보면 오만 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6%2Fimage%2FRYml2las89VCgOqgwVEJBnDVO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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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홍콩디즈니 준비물 - 엄마의 생존가방: 이것만은 꼭 챙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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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3:40:25Z</updated>
    <published>2026-03-06T13: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물에 앞서 먼저 대원칙을 하나 점검하고 가자.  무조건 &amp;ldquo;아이들을 자주, 잘 먹여야 한다.&amp;rdquo;  디즈니랜드 여행은 어른에게도 힘이 부치는 일정이 되기 쉽상이다. 하물며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다. 아이들의 쌩쌩한 몸은, 지칠줄 모르고 뛰어다니는 것 같지만 성인과 달리 에너지를 빨리 써버린다. 나는 첫 디즈니 방문 때, 이를 모르고 끼니를 부실히 챙겼다가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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