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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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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기획자입니다. 기획의 결과물은 생각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생각을 가장 정리하기 좋은 곳이 어디있까 고민하다가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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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3T01:0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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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크리에이티브 억제 - AI에 의존하며 잃어가는 창의력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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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6:29:24Z</updated>
    <published>2026-03-16T06: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AI가 모든 부분에 물들어가고 있는 시기에 걸처있다. 모든것들이 AI화 되지는 않았지만 AI로 변경될 것들이 벌써 예측이 간다. AI로 인하여 생산선이 증대되고 모든것들이 편리해지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을 간소화하고 효율적이 되는 것이 인간으로서 얼마나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나는 원래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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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쥔 힘이 점점 빠져나간다. - 욕심을 잃어가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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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3-08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살. 군대를 갔다 오고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때는 그 마음에 한 점의 의심이 없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맨땅에 헤딩하듯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그 사업은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승승장구했다. 어려웠던 건 1년 차. 2년 차부터는 매출이 전년도에 2배씩 성장했다. 그렇게 2배씩 성장한 게 4년 차. 실력이 좋았는지 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n5%2Fimage%2FY_ky4ioW8iGOJ6TEW-x7HgRZZ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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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버전의 민스파이를 개발하고 - 24.09.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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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1:40:28Z</updated>
    <published>2024-09-03T11: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9.03. 안녕! 오랜만에 편지를 쓰네 매장은 잘 되가고 있어?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아 기존 파이에서 부족함을 보와해서 새로운 맛을 개발해냈거든. 너가 팔고있는 파이도 지금의 버전일까 궁금해져서 편지를 안쓸 수가 없더라.  기존의 파이가 처음에는 맛있었는데 점점 물리는 맛이되어가더라고 어느순간 나도 '이 파이를 사먹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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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차이즈를 하고있는 W에게 - 24.08.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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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1:57:01Z</updated>
    <published>2024-08-19T10: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4.08.19. 잘 지내지? 요즘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느라 많이 바쁘지? 요즘은 어때?  너야 물론 사업을 잘 하고 있겠지만 무엇보다 너의 건강과 행복한지 걱정이네. 일이 잘되는 게 무조건 적인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으니까.  물론 지금의 나는 조금 더 성공에 가까운 결과만이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 같지만 말야. 그래도 그걸 이루어내고 너는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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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공휴일을 맞이한 W에게 - 24.08.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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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5:11:11Z</updated>
    <published>2024-08-15T15: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8.15. 오늘은 광복절인거 알고있지?  아무래도 매장을 운영하다보면 휴무일에 쉬기는 여간 쉽지는 않을 것 같아. 그대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주었을 거라 생각해. 너는 언제 쉬기로 했어?  나는 오늘 차타고 나가서 맛있는 것 먹고 카페에서 한 시간정도 책을 읽다가 왔어. 새로운 공간에서 책을 읽어서 그런지 유독 집중이 잘더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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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더운 여름의 끝을 보내고 있을 W에게 - 24.08.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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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2:06:46Z</updated>
    <published>2024-08-14T10: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8.14. 요즘 장사는 어때?  아무래도 파이가 여름음식은 아니여서 조금 주춤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가 너무 부정적인 말로 시작했나? 그래도 지금 보는 파이는 여름에 잘 안나가지만 너가 있는 그때는 조금 다르려나?  나는 오늘 사무실 정리를 시작했어 4년간 사용한 사무실을 정리하려고 하니 굉장히 슬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정리해버리고 싶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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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끝을 보고있는 W에게 - 2024.08.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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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2:27:03Z</updated>
    <published>2024-08-13T11: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2.24. 안녕! 벌써 24년도의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네?  6년간&amp;nbsp;사업을 하면서 힘든날이 없었던 적이 없었지만 24년도는 유독 더 힘든 년도였지? 아마 너가 내적으로 그리고 외적으로도 어려움에 많이 부딪쳐서 그럴거야. 사실 힘들때는 대부분은 내적이든 외적이든 한쪽으로 오던데 24년도는 무심하게도 둘 다 힘들었으니 오죽했겠어?  그래도 어떻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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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매장을 오픈한 W에게 - 2024.08.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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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49:23Z</updated>
    <published>2024-08-12T09: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8. 안녕, 요즘 일은 어때? 많이 바쁘지?  새로운 매장을 오픈 했으니 당연히 바쁘겠지 그래도 너가 개발한 민스파이가 드디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다고 하니 바빠도 설레는 마음이 더 클 것 같아.&amp;nbsp;물론 약간의 불안감도 있겠지만 그래도 너는 너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가고 있으니 지금은 불안보다는 현실과 미래를 바라보자고.  1년 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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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 사업을 시작하게 된 성향부터 첫번째 스탭을 밟은 내용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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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8:40:07Z</updated>
    <published>2023-01-26T06: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MBTI는 ENTJ입니다. 꼭 MBTI를 믿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저는 어릴 때부터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고 그것을 얼마든지 현실로 구현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뻔한 이야기이지만 과거에 말을 타고 다닐 때 자동차를 상상하지 않았다면 만들 수 없었다는 말을 들으며 '맞아 역시 상상하고 실행해야해!'라는 생각이 머릿속 깊숙하게 자리하고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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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벤치마킹'과 '카피'의 차이 - 콘텐츠 기획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벤치마킹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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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5:20:01Z</updated>
    <published>2022-11-27T12: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기획하다 보면 벤치마킹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도 그렇고 기획을 시각화시키는 디자인의 단계에서도 사용됩니다. 하지만 벤치마킹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amp;nbsp;의도가 전달되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이 흐려지는 경험을 다수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것은 벤치마킹이라는 단어와 카피라는 단어를 혼동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찾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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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첫 번째 벽' - 내가 경험한 '첫 번째 기획의 벽'을 넘었을 때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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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0:20:44Z</updated>
    <published>2022-11-16T04: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본인이 '기획자'라고 생각하였나요? 어떤 일을 할 때 '내가 기획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셨나요? 저는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제가 기획을 한다고 처음 느꼈습니다. 그때는&amp;nbsp;카드뉴스 몇 장을 기획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였지만, 내가 하고 싶었던 기획을 한다는 생각에 내심 뿌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2년 차였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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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을 5단계로 정의하기 - 중요하지만 딱히 설명하기는 어려운 '기획'을 나의 관점으로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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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3:10:56Z</updated>
    <published>2022-11-14T08: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조체는 제가 어느 순간부터 쓰지 않게 된 서체입니다. 클라이언트와 고객의 니즈에 맞추기에 명조체는 너무 한정된 콘셉트에서 쓰이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독 명조체 기피증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괜히 다시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혹시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서 많이 사용하는 글씨체가 있으신가요?  '기획'이라는 단어도 제 개인적인 서체 취향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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