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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로하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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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oham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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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름과 바다를 닮은 글을 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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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3T10:3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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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밤의 불꽃놀이 - 일주일이 행복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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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8:18:20Z</updated>
    <published>2019-01-13T1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에서 가장 좋았던 게 뭐야?  불꽃놀이  하와이까지 가서 불꽃놀이라니, 하와이에 즐길 게 얼마나 많은데!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불꽃놀이가 뭐가 그렇게 좋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하와이에서의 불꽃놀이가 얼마나 멋진 일인지는 직접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서서히 물드는 석양이 어둠이 되어 내리는 걸 기다리다&amp;nbsp;맞는 환희의 순간이라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KV9YPsMvM97bh0aq5Z5aYQWSJ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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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간판감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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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04:40:06Z</updated>
    <published>2019-01-13T1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loha Everywhere알로하는 어디에나 있다. 무지개 역시  하와이에선 잠깐 소나기가 스치고 지나가면 거짓말처럼 커다란 무지개가 만들어진다. 한국에서 무지개를 봤던 적이 언제였을까. 선명하게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다시 동심으로 돌아갔다.   반짝 뜬 무지개에도 신이 났다. 그런 내게 하와이 사람들은 두 개의 무지개가 나란히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DrXvYs__YoMiN8fKbbfdexuLI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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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are so luc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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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22:58:51Z</updated>
    <published>2019-01-13T12: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키키에서 매일 서핑을 하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 있었다. 내가 보드를 맡겨놓는 모쿠 샵에서 와이키키 비치까지는 20미터 남짓. 비치 바로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어 빨간불에 종종 긴 보드를 들고 멈춰 신호가 바뀌길 기다려야만 했다. 선셋 서핑을 하기 위해 나선 내게, 백발의 노인이 말을 걸었다.  &amp;quot;Nice board!&amp;quot;  내 보드에 대한 칭찬은 바다에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T0wJYUxMckU2MyI6PyYWiiKAp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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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보다 좋은 사람들 - Mahalo! Hawa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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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04:56:54Z</updated>
    <published>2019-01-13T11: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Oh! My friend! 와이키키 MOKU 서핑샵의 영애언니를 따라 종종 North shore surf shop을 가곤 했다. 언니가 일하는 동안 나는 가게 옆 나무 벤치에 앉아 나만의 시간을 갖곤 했다.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 간 책을 읽기도 하고, 노트북으로 하와이에 대해 끄적거려 보기도 했다. 그런 내게 먼저 말을 걸어 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OeA7pyKKk1nRP4LNmeoTyOBkc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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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집 구하기 - 와이키키로 이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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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07:07:02Z</updated>
    <published>2019-01-13T10: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렁크 대신 옷장에서 정리된 옷을 꺼내 입고 싶었다. 공동욕실의 순서를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 천천히 씻고 싶었다. 왁자지껄한 게스트들의 파티에서 빠져나와 조용한 저녁을 보내고 싶었다.  공간의 부재 하루에 35달러. 하와이 물가치곤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는 인기가 높은 만큼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거기다 도미토리룸과 커플룸, 가족룸까지 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dfM_pIK0GyTJ-s4vXoy2BUSn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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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여름방학 - 불평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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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09:16:00Z</updated>
    <published>2019-01-13T08: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소비는  나에게 여름방학을 선물한 것  아깝지 않은  자유의 값과 행복의 무게  이곳에서의 삶에 대해 어떻게 불평을 할 수 있겠는가?       How could I complain about this life?       &amp;lt;하와이 로망일기, 와이키키 다이어리&amp;gt;                평범한 대한민국 30대가 사표를 던지고 무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e4kJXxuDUWlFE-XNlGX3afpXq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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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의 여행 - 알로하셔츠 입고 노스쇼어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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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06:58:32Z</updated>
    <published>2019-01-12T20: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떠나는 순간부터 도착하는 순간까지 설렘을 안겨준다. 하지만 목적지를 향한 이동, 여정 그 자체가 피로가 되기도 한다. 나의 기대만큼 타인의 기대가 높은 장소에선 높은 인파의 밀도로 선택에 대한 후회가 순간 밀려오기도 한다. 우리는 보통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여행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여행이라는 타이틀 아래, 빠져나간 에너지만큼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UG1ckBQ4HG0nrFIEUnSYIy-A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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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스페셜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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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5:38:13Z</updated>
    <published>2019-01-07T13: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거리 시간의 거리 공간의 거리 타인과의 거리 자신과의 거리   낯선 여행지의 가장 익숙한 장소가 된 게스트하우스에서 내가 찾은 건 이 모든 거리였다.  파도를 찾아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필리핀에서&amp;nbsp;다시 하와이까지 날아온 프로서퍼가 비행한 길이, 정보와 팁으로 가득한 하와이 여행책을 만든 편집자가 퇴사 후 진짜 하와이를 찾아오기까지의 시간, 이대 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Cm2duZRwYx4p4DSDpBQxelK7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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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리스, 그들에게도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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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06:48:21Z</updated>
    <published>2019-01-07T06: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키키 훌라 파인애플  하와이를 대표하는 단어들 그리고 그 사이에 추가해야 할 단어   홈리스(Homeless)  수많은 여행 책자에서 소개됐듯이 하와이에는 따스한 친절과 환영, 한껏 여유로운 표정의 사람들이 가득하다. 날씨마저 온화한 미소를 품고 있는 하와이, 이곳에서 가장 놀란 점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홈리스였다. 와이키키비치 횡단보도 앞, 반얀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0b2ksVHFdxxNZkZyIX6cgvNXD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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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의 나라에서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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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06:44:54Z</updated>
    <published>2019-01-03T00: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이 아닌 해외 생활은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어설프지만요. 여행자의 신분이지만 조금씩 현지인들의 생활을 따라 하며 이곳에서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는 여행자와 체류자 그리고 생활자의 교집합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amp;nbsp;그리고 경험의 합집합은 밀려오는 파도에 젖어드는 모래처럼 하루하루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agXIBAtVyK0VjeM_RG5r8GGwf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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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떠오르는 유년의 맛 - 01. 계란 프라이와 무 된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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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8:04:43Z</updated>
    <published>2018-10-07T01: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렴풋한 지난 기억도 순식간에 되살아나게 만드는 맛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경험한 기억의 레시피 오늘의 메뉴는 문득 떠오르는 기억의 맛입니다.  자의 반 타의 반이었던 긴 휴가를 마치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게 되었다. 첫 출근을 앞두고 회사에 입고 갈 옷과 구두를 맞춰 봤다. 생각해보니 지난 일 년 동안 구두(힐 or 펌프스)를 신은 기억이 없었다. 따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7QQ-fFVjltco6CpOKpRD8h3F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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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키키 가는 길(TO WAIKIKI) - 남미에서 하와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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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06:40:51Z</updated>
    <published>2018-09-10T12: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한 조각 잔뜩 움츠렸던 몸을 택시에서 꺼내자마자 후드티 사이로 더운 공기가 밀려 들어왔다. 긴 입국심사에 지쳐 몸과 마음의 피로도는 이미 최고조, 시차까지 더한 멍한 상태인 나를 치고 들어온 건 날씨만이 아니었다. 바로 뒤이어 비현실적인 풍경으로 하와이가 잽을 날린 것. 택시가 떠난 게스트하우스 앞에서 나는 다시 한번 주소를 확인할 수밖에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6IS1ZU_Wtr27V7KtKKF8rOkDz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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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시착, 그 순간의 기록 - 문과 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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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0:56:37Z</updated>
    <published>2018-08-09T03: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락치기 자유여행자 늘 준비 없이 떠나는 여행이 익숙했다. 핑계 아닌 핑계를 대자면 나는 스케줄 근무자였다. 들쑥날쑥 바뀌는 스케줄은 전날 알면 땡큐, 당일이면 유감으로 알고 일을 했다. 반년 전부터 휴가 계획을 세우고, 얼리버드 특가표를 예약한다는 건 내겐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래도 최소한의 틈이 주어질 때마다 떠났다. 고단한 일상에 대한 위로와 여행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_xydEZbm4ljLfRAFFkUI2iMh3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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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꿈꾸는 파라다이스의 주소, ALOHA STATE - 한국의 하와이를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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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0:53:59Z</updated>
    <published>2018-07-24T03: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조금만 더 참아봐, 조금만 더 버틸 수 없겠니?&amp;rdquo;  상사가 건넨 첫마디였다. 회사를 그만둔다는 나에게 그는 고단한 회사생활에 대한 이해도, 더 나아질 거라는 희망도 말해주지 않았다. 그 역시 조직의 일원이고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없는 위치라는 걸 알고 있었다. 테트리스 같은 조직에서 나 하나 빠진다 해도 그 구멍은 금세 맞춰질 게 뻔했다. 하지만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5UjJRlRO8pn_YHRTSOXVZcxth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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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oha from the Hawaii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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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0:47:26Z</updated>
    <published>2018-07-13T02: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이 라바플로우가 되고 Hello보다 Aloha라는 인사가 익숙해지고 와이키키 서핑만큼 다이아몬드헤드 하이킹을 즐기고 야자수가 어우러진 바다와 하늘을 한없이 바라보고 금요일마다 펼쳐지는 불꽃놀이에 감동하던 나의 하와이  아직도 눈을 감으면 밤낮으로 거닐던 와이키키 풍경들이 펼쳐진다. 코끝을 스치던 달콤한 향기도, 시원하게 머리칼을 넘겨주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xl%2Fimage%2Fv4ERZ3jrR3Tv7wRV8W49RveWN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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