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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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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5T06:2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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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콧수염숙녀가 언니, 하고 부를 때 - ─ 한연희,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아침달,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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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5:24:32Z</updated>
    <published>2022-07-11T1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 전문 계간지 딩아돌하 2021년 여름호에 발표한 글이다. 당신의 콧수염숙녀가 언니, 하고 부를 때 ─ 한연희,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아침달, 2020)  최가은  1. 세상은 흑과 백으로 나누어지길 좋아한다 인간은 남과 여로 존재하기를 원한다 모자는 모자와 나로 나누지 않는다 모자를 더 깊게 눌러 쓰지 모자의 각도를 연구함으로써 모자의 둘레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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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착하지 않는 약속의 시간, 서울 - - 김이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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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5:24:38Z</updated>
    <published>2022-06-25T14: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서정시학 2022 여름호에 발표한 글입니다. 김이강 시인이 같은 지면에 게재한 신작 시 5편에 대한 소개 겸 첫 리뷰. 도착하지 않는 약속의 시간, 서울 ― 김이강론 최가은   나는 걷기로 했어 그게 무슨 뜻인지는 우리도 모르지만 바다가 보이는 주유소 그런 곳으로 가는 길  ― 「바다가 보이는 주유소」 중에서  김이강의 시가 쌓아올린 지난 이미지들을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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