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기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 />
  <author>
    <name>choiaaa</name>
  </author>
  <subtitle>투자와 일상</subtitle>
  <id>https://brunch.co.kr/@@4GE0</id>
  <updated>2017-11-27T05:45:15Z</updated>
  <entry>
    <title>투자에 AI를 활용하는 방법 몇 가지 - 과정은 맡기되, 결정은 스스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47" />
    <id>https://brunch.co.kr/@@4GE0/47</id>
    <updated>2026-04-23T08:46:34Z</updated>
    <published>2026-04-23T08: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의 사용량은 늘어나고 있지만, 생각보다 현장에서의 활용성은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다. 한창 기술이 발전되고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만 하더라도, 하루 아침에 많은 부분을 대체할 것처럼 느껴졌지만 현장 적용에는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 투자도 마찬가지인 듯 하다.  위 그림처럼 결과물만 놓고보면 사람의 결과물인지, AI의 결과물인지 알아보기가 어려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sYR3-f9fBo2bZga3n2uIF8qoVr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년 투자의 작은 깨달음 - 최근 수년 휴식기를 가졌던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46" />
    <id>https://brunch.co.kr/@@4GE0/46</id>
    <updated>2026-04-03T02:24:07Z</updated>
    <published>2026-04-03T02: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모르던 대학생 때 시작한 주식 투자가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제법 많은 시간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일단은 살아남았고 지금까지 투자한 기간보다 더 긴 기간을 투자하며 살아갈 것 같아서 이쯤에서 중간 정리를 하고 넘어갈까 한다.  3-4년 전 ChatGPT가 출시되면서부터 최근까지 AI 툴을 사용하는데에 빠져서 지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CIDj1Vkrt8tnN8DEtZfu50OKgl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 분석의 근본 'PQC' 핵심만 빠르게 이해하기 -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PQ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44" />
    <id>https://brunch.co.kr/@@4GE0/44</id>
    <updated>2025-06-16T22:23:10Z</updated>
    <published>2025-06-16T16: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업을 찾기 위해 사용하는 여러 분석 방법론 중 PQC를 기준으로 분석하는 방법이 있다. P : 판매가격 Q : 판매량 C : 비용  P x Q = 매출액 P x Q - C = 순이익  간단하게는 기업의 매출액, 순이익 등을 따져서 가치를 평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PQC 각각의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다.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sJKCbW8wD30uixLbTHCVZAmcT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3) - #7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42" />
    <id>https://brunch.co.kr/@@4GE0/42</id>
    <updated>2023-11-15T13:51:39Z</updated>
    <published>2021-05-02T07: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 ETF에 투자한다면 어떤 ETF를 사는 것이 좋을까?  정말 다양한 ETF가 존재하지만 실제 우리가 투자할만한 ETF는 그리 많지 않다. 투자할만한 ETF는 기본적으로 적당한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을 갖추어야&amp;nbsp;한다.  ETF에 대해 디테일한 부분들은 필요한 경우 찾아보도록 하고, 우리가 직접 ETF를 투자하는데 알아야 할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vev8g49jcr1toAsMI26-_Uu4Xl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2) - #6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41" />
    <id>https://brunch.co.kr/@@4GE0/41</id>
    <updated>2022-05-14T09:07:09Z</updated>
    <published>2021-04-09T07: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주식투자에 앞서 몇 가지를 고려사항이 있다. 그것은 인덱스 투자와 개별 종목 투자에 대한 부분이다.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주식 투자 또한 국내에 한해서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최근 주식 직구도 유행하면서 간접투자 상품인 펀드를 통하지 않고 해외 주식을 직접 구입하는 해외 직구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amp;nbsp;한국은행 통계 자료에 따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ScRqbQ1XpXnwFlhc-KEOkufbE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 #5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40" />
    <id>https://brunch.co.kr/@@4GE0/40</id>
    <updated>2023-04-26T15:03:12Z</updated>
    <published>2021-04-04T0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하기로 했다면 어떤 주식에 투자해야 할까?  어떤 종목에 투자할 것인지 고민하기에 앞서, 우리나라에만 투자할 것인가? 해외 주식도 투자할 것인가? 투자한다면 어느 나라에 어느 정도 투자할 것인가? 어떤 산업의 종목들을 살 것인가? 환전 시점은 언제로 할 것인가? 등 복잡 다양한 고민을 해야 한다.   이에 대해 단순하고도 명쾌한 답을 내리자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oxvEVoC3py4NgjGTaw_FQ6pQl4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트코인은 어때요? - #4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9" />
    <id>https://brunch.co.kr/@@4GE0/39</id>
    <updated>2022-05-14T09:02:00Z</updated>
    <published>2021-03-24T06: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대 자산 외에도 최근 우리의 관심을 끄는 투자 대상이 하나 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가상화폐가 바로 그것이다. 비트코인이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격이 가격을 부른다는 말이 있듯, 투자자산에 있어 가격 상승만큼 강한 유입 요소가 없다.  특정 자산의 유망함을 아무리 강조하고 설명해봐야 극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R2mFLW8ZwRqL4IIEhR6PTwIAU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투자는 50대 50의 확률 게임일까? - #3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8" />
    <id>https://brunch.co.kr/@@4GE0/38</id>
    <updated>2022-05-14T09:01:24Z</updated>
    <published>2021-03-22T23: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주식 투자에 앞서, 주식에 대해 드는 몇 가지 궁금증이 있다. 주식투자는 정말 위험할까? 50대 50의 확률을 가진 홀짝 게임과 비슷한 승률을 보일까? 등이 있다. 주식에 대한 무지와 막연한 두려움 등으로 인해 여러 오해와 편견이 생기게 된다.  먼저 주식투자가 우리의 생각만큼 위험한지 살펴보자.   위 그림은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의 연간 수익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HyIufvfkBlFhEGjt5h01ms7th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주식투자인가? - #2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7" />
    <id>https://brunch.co.kr/@@4GE0/37</id>
    <updated>2023-04-26T15:03:13Z</updated>
    <published>2021-03-22T00: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만 하더라도 투자는 선택사항에 가까웠다. 그러나 최근, 우리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면 투자를 강요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고, 우리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사람의 성향은 모두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성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투자자산을 선택해야 한다. 이런 성향과 관계없이 지금은 모두가 고위험군 투자자산에 투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3OJicIz6TS__fmMTEYA0ELXwD0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투자 정말 대충 해도 될까? - #1 대충의 미학, 휴리스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5" />
    <id>https://brunch.co.kr/@@4GE0/35</id>
    <updated>2023-11-06T05:24:00Z</updated>
    <published>2021-03-13T12: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부터 수많은 선택을 강요받는다. 조금 더 잘 것인지, 아침은 먹을 것인지, 샤워를 할 것인지, 머리만 감을 것인지, 옷은 무슨 옷을 입으며,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인지 등등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한다. 이러한 것들 모두 하나하나 신중하게 결정한다면 과부하가 생길지 모른다.   인간은 두뇌를 무한정 사용할 수 없다. 물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HqQi6tfqKq473DQGtuCUkmLdN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 - #0 프롤로그, 여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4" />
    <id>https://brunch.co.kr/@@4GE0/34</id>
    <updated>2021-03-13T13:43:27Z</updated>
    <published>2021-03-08T08: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그 과정으로 인해 1개월 공부해서 서울대를 가기 어렵다는 것도 알고, 준비 없이 삼성전자에 취업하는 것, 해부학을 공부하지 않고 의사가 되는 것 등이 사실상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주식투자에 있어서 사람들은 1달에 100%, 200% 수익에 혹할까? 그 이유는 투자와 주식에 대해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RitgxMra0gMejVn4QNhoorp30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책을 쓰기로 마음 먹다 - 주식 왜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3" />
    <id>https://brunch.co.kr/@@4GE0/33</id>
    <updated>2021-04-03T13:51:39Z</updated>
    <published>2021-03-04T14: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에서 주식투자와 관련해서 책을 출간하고 온라인 강의를 찍는 것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책을 쓸 일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천성이 지적 허영심으로 가득찬 나이기에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은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적 허영심을 이기는 게으름으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써야지... 를 수없이 반복하고 이제서야 첫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y6oYhfKXVEyDdTfSU6_MGycI9X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피 3000 시대와 성장산업들 #2 - 2021년의 주식시장은 어떤 모습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8" />
    <id>https://brunch.co.kr/@@4GE0/28</id>
    <updated>2021-03-13T12:59:43Z</updated>
    <published>2021-02-28T1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바이오  바이오산업군은 여전히 성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건강수명이 늘어나고 그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과거 해결할 수 없었던 많은 질병들이 의학 발전에 따라 하나둘씩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산업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산업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산업군을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kTyb4COSuhI4SF4p3ezy-vN9mD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주식투자 연대기 #4 (완) - 퀀트 투자와 소형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30" />
    <id>https://brunch.co.kr/@@4GE0/30</id>
    <updated>2021-06-15T00:06:05Z</updated>
    <published>2021-02-22T23: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주식투자 연대기, 마지막 이야기  십여 년의 투자 경험 중 나름 최근의 경험이 아닐까 한다. 아마 지금의 투자 방식을 택하기 전에 가장 선호하고 매료되었던 방식이 바로 퀀트 투자였다.   퀀트 투자는 일반적으로 숫자에 기반해 투자 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PER, PBR, ROE, ROA, 영업이익, 매출액 등등 숫자로 표기되고 수익률과 상관관계가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htQ3DF8Cck0j0xJmzmWS4c3Yx8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주식투자 연대기 #3 - 대형주, 가치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9" />
    <id>https://brunch.co.kr/@@4GE0/29</id>
    <updated>2021-02-15T10:25:53Z</updated>
    <published>2021-02-15T04: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적 분석(차트 분석)을 통해서 주식투자를 할 때 고민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주식의 가격이 왜 오를까 하는 것이었다.  이를 기점으로 기업 가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좋은 회사란 어떤 회사인가? 돈을 잘 버는 회사가 좋은 회사인가? 주주친화적인 회사가 좋은 회사인가? 재무제표가 어떤 상태여야 좋은 회사인가? 저평가된 기업이 무엇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Zwcvt0E_cn9nkOfm6vjyDZLnl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피 3000 시대와 성장산업들 #1 - 2021년의 주식시장은 어떤 모습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7" />
    <id>https://brunch.co.kr/@@4GE0/27</id>
    <updated>2021-01-11T14:38:05Z</updated>
    <published>2021-01-11T13: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7번째 영업일이 마감되었습니다.  최근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로 인해 제 주변에서도 주식투자에 대해 많이들 물어보십니다. 그 부분에 대한 미약한 답변과 2021년에 제가 스스로 목표하는 것들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들었던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xMhEaAInH3mPN5VzitjaXfUx6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주식투자 연대기 #2 - 차트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6" />
    <id>https://brunch.co.kr/@@4GE0/26</id>
    <updated>2023-11-03T02:59:02Z</updated>
    <published>2020-12-24T09: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적지 않은 기간 동안 투자를 해오면서 나의 투자스타일도 많이 바뀌어왔다.  주식투자에 대해 배워가기 시작 할 때에는 종목 자체가 생소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 내 생활 반경에서 주식 종목에 대해서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종목명과 기타 주식용어들을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 이해를 어렵게 하는데 브랜드명과 종목명(=회사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SuY220Iaol1enL7t29LFRjztH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주식투자 연대기 #1 - 주식투자 공부를 어떻게 했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3" />
    <id>https://brunch.co.kr/@@4GE0/23</id>
    <updated>2021-04-03T07:47:07Z</updated>
    <published>2020-12-11T15: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주식투자 시계는 2008년, 대학교 주식투자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이전에도 관심은 있었지만 인생의 절반은 게임을 하면서 지냈어야 했기에 뭔가 행동에 옮길 기회가 없었다. 아무튼 08년~09년을 기점으로 주식투자 공부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다.  PMP(동영상 등을 저장해서 볼 수 있는 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루었던 세대였던 만큼 주식투자도 인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Aj4nw7EOK2qO3E6w3xf9BUYYr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접하는 독립영화, 일랜시아 - 내언니전지현과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4" />
    <id>https://brunch.co.kr/@@4GE0/24</id>
    <updated>2021-03-14T00:37:23Z</updated>
    <published>2020-12-05T13: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때와 다름 없이 유튜브 바다를 알고리즘이 이끄는 데로 떠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내 이목을 끄는 영상이 하나 있었다. 일랜시아 영화가 개봉해 시사회를 한다는 영상이었다. (일랜시아는 넥슨이라는 기업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학창시절 수년간 일랜시아를 재밌게 즐긴 기억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알아보니 독립영화 형식의 다큐멘터리였었다. 이러한 것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sgtpp485ARPdaaDHLcYE5Il9Z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달 이른 2020년 마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GE0/22" />
    <id>https://brunch.co.kr/@@4GE0/22</id>
    <updated>2020-12-10T21:13:53Z</updated>
    <published>2020-12-02T14: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유독 올해가 빨리 지난 듯한 기분은 저만 느끼는 걸까요. 누군가에게 1년을 도둑 맞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 한해였네요.  여러분들의 2020년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평범한 일상을 뺏긴 우리 모두 비슷한 느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2020년은 저에게 있어서 정말 잊지 못 할 해가 될 것 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E0%2Fimage%2F2boONeWZD07iWV9b-0BnaHKsb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