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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릴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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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rill-lanc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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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년차 콘텐츠 (AI, 3D/AR, 영상, 사진) 프리랜서. 놀랍도록 관심사가 많고 그래서 다 합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며 고민했던 것들과 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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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7T07:2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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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를 위한 국내외 웹사이트 빌더 10개 비교 - 프리랜서와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가성비 최고의 웹사이트 빌더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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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5:25:45Z</updated>
    <published>2025-02-06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이름난 거의 모든 웹사이트 빌더를 사용해본 입장으로서 하나씩 웹사이트 제작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날이 새도록 할 수 있다. (카페24, 아임웹, Wix, Notion 노션, Shopify 쇼피파이, Durable.co, Adobe Portfolio 어도비 포트폴리오, Squarespace 스퀘어스페이스, Hostinger 호스팅어, Wordpr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ogE_6HYqoU5pNDcTYLgxQLYCx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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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가성비 브랜딩 - 무료 회사 이메일 만들기 - 다음 스마트워크로 무료 회사 이메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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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7:24:06Z</updated>
    <published>2025-01-29T1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사 이메일 만들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려고 한다. 사실 웹사이트는 만들지 않더라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 상당히 대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메일은 대체하기 어렵다. 뒤에 주소가 개인 도메인이라면? 좀 더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다. 도메인을 구입했다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회사 이메일을 만들 수 있다.  *이 게시물은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kkStRUbZqLMqZ6UJyjgKl8rBB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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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브랜드를 위한 3개의 축 - 내 브랜드를 위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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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8:42:56Z</updated>
    <published>2025-01-29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프리랜서의 브랜딩 시작하기'에서 판매자의 입장에서 무엇을, 왜 판매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권했었다. 보통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판매자의 입장이라니? 의문이 들었을 수도 있다. 그 이유는 프리랜서라는 특성상 초반에 1인이 모든 것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내 역량과 내가 펼칠 수 있는 전략을 명확하게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Q8tWPrJOzGbkZF0SESZhid7YG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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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브랜딩 시작하기 - 나와 내 제품, 내 서비스를 브랜드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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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5:16:47Z</updated>
    <published>2024-09-30T22: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실력이 어느 정도 준비되었다면, 그 이후에는 그것을 잘 보여줄 브랜딩 전략이 필요하다. 요즘 브랜딩이라는 말이 굉장히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모두들 한번쯤을 들어봤으리라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브랜딩이라는 말이 낯설다면, 쉽게 말해 사람들에게 각인될만한 하나의&amp;nbsp;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왜 우리는 브랜드가 필요할까?  브랜딩의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Ck1kM97euekfRyafgTawr4r07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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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프리랜서인 당신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 - 다재다능이 제1의 덕목인 프리랜서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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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0:54:15Z</updated>
    <published>2024-07-21T09: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 프리랜서를 다짐하며 사업자를 낸 순간, 나와는 관련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내 코앞으로 다가온다. 3.3% 원천징수를 떼며 일하는 프리랜서와 사업자를 내고 일하는 프리랜서도 또 세무 처리에서&amp;nbsp;다르다. 이번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amp;nbsp;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개인사업자(일반과세자) 등록  개인사업자 등록 왜 할까? 나 같은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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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별 프리랜서 시작 전략(2) - 신입 - 프리랜서로 커리어를 시작하기 위한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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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2:10:27Z</updated>
    <published>2024-04-02T06: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경력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프리랜서 시장이 커지면서, 그리고 신입 포지션임에도 경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외주 프로젝트로 경력을 쌓으려는 경우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프리랜서라는 단어는 이제 보다 익숙해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프리랜서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프리랜서는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관한 질문이 연관 검색에 나타난다.  경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jbEBAc_gXYzjC4OdqjvLXuFFu6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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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일하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 나에게 내일이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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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15:27Z</updated>
    <published>2023-10-19T09: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는&amp;nbsp;코로나로 집 밖에 나가지 못하는 동안 미친 듯이 일을 했고,&amp;nbsp;많은 성장과 기회들을 만났다. 그동안 했던 경력들을 살려 인터넷 강의를 찍었고,&amp;nbsp;코로나로 인해 막판에 취소되긴 했지만, 내 작업물을 올리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시 제안을 받기도 했다.&amp;nbsp;지금 생각해보면&amp;nbsp;당시에 한 해에 내 인생을 바꿀만한 기회들이 5번이나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kXWUesvQNbB1QAPlcIBkkR-gL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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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내 브랜드의 탄생 - 먹고 살기위해 전업 프리랜서를 선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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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20:21:55Z</updated>
    <published>2023-10-16T06: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커리어로그라고 하면서 최근 글들이 왜 온통 면접에 관련된 내용일지 궁금했을 것이다. 지난 면접기에 적은 내용들은 대학 졸업부터 지금까지에 걸쳐 오래도록 겪은 내용들이고, 지금도 종종 면접을 본다. 일반적인 사례와 비교했을 때 나는 아주 다른 면접 경험들을 가졌다고 생각해서 다양한 면접 경험을 소개해보고 싶었다. 특히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세상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Abon6rIcQx9aPJq_moJnYPhRC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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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나의 외국회사 면접기(3) - 같은 대답과 다른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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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8:52:52Z</updated>
    <published>2023-10-14T10: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하게 글이 길어지면서 외국회사 면접기가 3편까지 오게 되었다. 이번 면접기에서는 내가 감동받았던 면접 사연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사실 사람에 따라서는 감동적이지 않은 내용일수도 있겠지만, 팍팍한 프리랜서의 삶을 살고 있던 나에게는 감동이었다.   우연한 기회를 포기하지 않았을 때  프리랜서로의 시간이 계속 흐르면서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98vMv0seCRIV6-a3OV8DJGTGR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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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나의 외국 회사 면접기(2) - 지난 날의 우당탕탕 면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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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2:56:54Z</updated>
    <published>2023-10-14T05: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 이어 외국 회사 면접 내용을 이어 다루고자 한다. 미리 이야기 하자면 LinkedIn에 영어로 프로필을 만들고 계속 업데이트를 하면 헤드헌터나 리크루터들로부터 꽤 많은 연락이 온다. 나도 대부분 이렇게 면접 기회가 생겼다.   무기계약 프리랜서와 100% 재택 정규직  실제 면접 이야기를 하기 전에 내가 면접을 봤던 고용 형태에 대해 살짝 설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NZYt8DWLWO3l9RRRsBGEm4Mdu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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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나의 외국 회사 면접기(1) - 외국 회사 면접은 정말 한국 회사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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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03:31Z</updated>
    <published>2023-10-08T03: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 글에서 한국 회사 면접기를 공유했다. 모든 한국회사가 그런 것은 아닐테고, 내가 선택한 직종이 유독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이었겠지만, 한국 회사들과 면접에서 좋은 경험이 있었던 적은 별로 없었다. 이번 글에서는 외국, 외국계 회사에서의 면접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나의 경우 외국계 회사나 외국 회사들은 헤드헌터나 해당 회사 리크루터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9MmK-HjF_FTxcynkXFmW4VpKI1c.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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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나의 한국 회사 면접기 - 나는 한국 회사 다니기는 글렀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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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3:47:39Z</updated>
    <published>2023-10-07T00: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왜 내가 취업과 프리랜서의 갈림길에서 결국 프리랜서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내가 거쳐온 면접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유해보려 한다. 이전 글에서도 잠깐 언급한 적 있지만, 결국에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모두 시도할 수 있는 여건의 회사가 없었기 때문이 가장 크다. 하지만 단순히 직무상으로의 한계만이 아니라 회사의 지향점도 나와 맞지 않았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naOcZY8HAfjYf860ZlJIT8wFv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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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별 프리랜서 시작 전략 (1) - 경력직 - 기존 경력을 살려 프리랜서 전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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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7:57:42Z</updated>
    <published>2023-09-20T08: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경력을 살려서 프리랜서로 전환하고 싶거나 회사를 다니면서 프리랜서로 자신의 영역을 개척하고 싶다면 이 글을 읽어주시면 좋겠다. 혹시나 프리랜서로 기존에 자신이 하던 분야가 아닌, 새로운 분야로의 전환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음 글인 경력별 프리랜서 시작 전략 (2) - 신입&amp;nbsp;이 글도 함께 읽어보시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만약 앞의 글(프리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h9Blxc6RI9f2EbKd8lRHohvHX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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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첫 프로젝트의 기억 - 혼돈 그 속에서 얻은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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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0:16:56Z</updated>
    <published>2023-09-19T02: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외주 프로젝트를 수주하다  대학교 4학년 1월, 첫 외주를 받았다. 4주짜리 프로젝트였고, 월급처럼 돈을 받기로 계약이 되어있었다. 지금은 외주 작업을 구하는 데 있어 다양한 플랫폼이 있지만, 이때는 아직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이 크게 성장하기 전이었다. 첫 외주는 지인을 통하는 경우가 많지만, 당시 나는 외주 작업을 줄만한 위치의 사람들이 주위에 없었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97lULOfQW5sHd7CJuI3jXKgBh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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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커리어 로그 - 오래 하고 싶은 걸 찾고 싶다 - 당장 결정하기에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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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3:46:02Z</updated>
    <published>2023-09-14T12: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프리랜서의 스릴 넘치는 나날] 매거진에 있던 글들은 다듬어져 [프리랜서 DIY 실전 가이드] 매거진으로 옮겨집니다. 앞으로 [프리랜서의 스릴 넘치는 나날] 에는 프리랜서 일상 로그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나는 커리어 시작이 프리랜서였다. 어떤 관점에서는 굉장히 이례적이고, 어떤 관점에서는 또 트렌드의 선두주자 같았달까. 전형적인 사회초년생의 루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zYGaszkihgMySSZYlR6Gba2PB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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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시작 전 생각해 볼 3가지 - 프리랜서로 사는 삶, 과연 나와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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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8:50:42Z</updated>
    <published>2023-08-15T05: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프리랜서의 스릴 넘치는 나날] 매거진에 있던 글들은 다듬어져 [프리랜서 DIY 실전 가이드]&amp;nbsp;매거진으로 옮겨집니다. 앞으로 [프리랜서의 스릴 넘치는 나날]&amp;nbsp;에는 프리랜서 일상&amp;nbsp;로그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amp;lsquo;프리랜서&amp;rsquo;라는 단어는 꽤 매력적으로 들린다. 어쩐지 치열하지만 어쨌거나 자신의 영역에서 어떤 전문성을 갖춘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l7voa3pEktdqXY01LWJHRm-7v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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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승리호&amp;gt; (2021) - 영화 업계는 급변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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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2:50:54Z</updated>
    <published>2021-03-22T03: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한창 핫했던 &amp;lt;승리호&amp;gt;.&amp;nbsp;왓챠를 보니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amp;nbsp;영화인 듯하다.&amp;nbsp;이번 글에서는 영화 자체가 어떻다는 내재적인 분석보다는 &amp;lt;승리호&amp;gt;가 한국 영화 역사에 불러일으킬 변화와 가능성에&amp;nbsp;대해 다뤄보려 한다.   https://youtu.be/H1WYnJF1Pwo &amp;lt;옥자&amp;gt;가 개봉할 때만 해도 넷플릭스에서 영화를 개봉한다는 것은 몹시 충격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hMlVZFYC4wY7N9b7KI-A3S2kA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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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염력&amp;gt; (2017) - 영화의 옷을 입은 애니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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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2:50:54Z</updated>
    <published>2020-10-07T05: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에 이어 또 한 편의 영화를 보았다. 염력. 부산행 이후에 연상호가 연출을 맡게 된 실사 영화. 엄청난 졸작으로 사람들이 평가하던데,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보았다. 감독: 연상호 주연: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줄거리/설명 평범한 은행 경비원 &amp;lsquo;석헌&amp;rsquo;(류승룡).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찾아온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는 놀라운 능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jIHD4zwf_xDqEVr72jUQqI9L070"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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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_증국상 - 나와 같고도 너무나 다른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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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2:42:13Z</updated>
    <published>2020-10-06T14: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안녕, 나의 소울메이트&amp;gt;는 2017년 영화로, 아시아권에서 꽤 많은 상을 받았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처럼 우리나라 영화제에도 여러 번 초청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리메이크 제작을 시작했다.  &amp;lt;안녕, 나의 소울메이트&amp;gt;는 전체적으로 좋은 평을 받지만, 세 사람 사이의 남녀관계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혹평하는 분들도 있다. 해당 부분에 대해 답답함을 느끼는 스타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h2VpLHe65JSSifUDHFE2MnSZl5E"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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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반도&amp;gt; (2020) - 한국에는 디스토피아조차 새로움이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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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2:50:54Z</updated>
    <published>2020-08-16T14: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행의 후속편 코로나로 인해 영화가 가뭄에 콩나듯 나올 때 나왔던 영화.  감독: 연상호 주연: 강동원, 이정현 줄거리/설명 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쓸어버린 전대미문의 재난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amp;lsquo;정석&amp;rsquo;(강동원). 바깥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트럭을 확보해 반도를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Fy%2Fimage%2Fe_7JhOm7hq7EIAvu-UWUPaBZc4o"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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