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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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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m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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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고 그리고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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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6T11:2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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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준비 3편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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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9:30:40Z</updated>
    <published>2026-02-25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 정리한 것 중 베스트컷을 담는 포트폴리오  앞서 나의 경험을 쭉 펼쳐 놓고 순서를 맞춰서 글로 정리한 것이 경력기술서라면, 그걸 그림으로 예쁘게 보여주는 것이 포트폴리오다. 그동안 해왔던 경험들 중에서 제일 임팩트 있고 자신있는 것만 추려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어찌보면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사람을 세일즈 하기 위해 베스트 아이템으로 구성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GZY8tC1mJagHvaGTMm6TeEaCt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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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준비 2편 -이력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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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3:34:01Z</updated>
    <published>2026-02-18T13: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준비하면서 꽤 많은 글을 읽었다. 이력서 작성법, 경력기술서 구성 방식, 자기소개서 전략 등등.. 각자의 경험과 조언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내용도 조금씩 달랐다. 그렇지만 반드시 담아야 하는 내용들, 최소한의 기본 항목은 있었다. 그리고 그 기본에 본인만의 킥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이 글에서는 내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amp;nbsp;한 이력서와 경력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3p2WMoYp09eA10SN5htTKldyU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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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 준비 1편 -이유 정리 &amp;nbsp; - 왜 나는 이직을 하기로 결심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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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8:58:07Z</updated>
    <published>2026-02-13T13: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몇 번의 이직을 했는데 할 때마다 늘 새롭고 난이도는 올라가는 느낌이다. 항상 얼어붙은 채용 시장이지만 매년 올해가 역대급이라 하고, 연차가 올라갈수록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다 보니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당연한 것 같기도 하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수도 없이 찾아봤던 &amp;quot;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직&amp;quot;, &amp;quot;프로덕트 디자이너 포트폴리오&amp;quot; 등.. 인터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_MsZvyYGuKb4EgCpBacKbegNt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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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 직원조차 외면한 제품, 다시 쓰고 싶게 하려면? - 전반적인 개선 대신 핵심 와우 포인트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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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3:32:56Z</updated>
    <published>2026-01-18T13: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를 위한 첫 MVP,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작업하던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었다. 1차 목표는 사내 전문가들이 이 솔루션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 2차 목표는 같은 업무를 하는 타사에 판매하며 B2B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었다. 으레 하는 절차로 작업자들이 겪는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와 자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0xrvQvdBXASltWyWxniX-i2D-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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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진 않아도 유일합니다 - 찌든 어른이의 작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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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2:16:11Z</updated>
    <published>2025-08-19T12: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길,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초점을 잃은 직장인들이 가득한 지옥철에 겨우 겨우 몸을 구겨 넣고 생각했다. &amp;quot;아 진짜 순간이동 하면 좋겠다. 그럼 주말마다 유럽 여행도 갈 수 있을 텐데!!&amp;quot; 문득 또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무려 순간이동이라는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고작 편하게 출퇴근할 생각에 설레다니, 너무나도 K-직장인스러운 상상이다.   어렸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jUl_9Eh4zjOyeo1fsAUkflRQi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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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랐어요, 첫 스타트업에서 피봇까지 하게 될 줄은  - 서비스가 망하는 패스트트랙과 피봇 과정에서 배운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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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2:32:18Z</updated>
    <published>2025-08-11T12: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규모가 크고, 좋고 나쁨을 떠나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던 조직에서 일을 오랫동안 하다가 처음 들어간 스타트업에서 참 다양한 경험을 했다. 법인을 설립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B2B 스타트업이었고, 첫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합류했다. 영어 닉네임 사용, 애자일 프로세스, 스탠드업 미팅과 올핸즈 등 낯선 용어와 접해 보지 못했던 문화에 빠르게 적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x3nOJd4zviZjFd4Hp3H6nMvX9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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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문조사 문항을 잘 만들기 위한 10가지 팁 - 모든 것은 좋은 질문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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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3:34:46Z</updated>
    <published>2025-07-30T13: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문조사는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도구이지, 정해진 결론을 뒷받침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결과를 조작하지 않아도 왜곡된 질문 설계만으로도 충분히 왜곡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설계자에게는 &amp;lsquo;객관성&amp;rsquo;이라는 윤리가 필요하다.&amp;rdquo; &amp;lsquo;기타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기획하기 전에 아이디어 검증을 목적으로 설문조사를 사용하지만, 이전 글에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qRpt76dX-BodJKF5W9ah53UMg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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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를 읽고 - 결국 중요한 것은 '알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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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0:00:10Z</updated>
    <published>2025-06-15T08: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완독이란 걸 한 것 같다. 나는 마케터는 아니지만 모든 비즈니스에 있어서 마케팅은 빼놓을 수가 없는 존재기 때문에 깊게는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읽어본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    AI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여러 기업들의 사례로 어떻게 AI를 잘 활용했는지에 대해 나와 있어서 책도 술술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fF5aCVfUuSC3OTw0NyM8hvSkiyU"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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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서비스 기획할 때 설문조사 하시나요? - 설문 마세요, 인터뷰에 양보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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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9:53:19Z</updated>
    <published>2025-06-01T05: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 초기 단계에서 우리는 습관적으로 설문조사부터 시작한다. 커뮤니티에서도 서비스 기획 중인 팀의 수많은 설문 조사 링크가 올라온다. 하지만 과연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이 글에서는 설문조사의 한계를 짚어보고, 왜 인터뷰가 더 깊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보려고 한다.    1. 설문조사의 장점과 한계 설문조사는 물론 효율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yMdfmqWrib-scVl5v8wc8aCxs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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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혼자 여행을 하는 이유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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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1:01:35Z</updated>
    <published>2025-04-30T15: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적인&amp;nbsp;수입이 생기고 나서 매년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다짐했다. 코로나 때문에 중간에 강제로 중단되기도 했지만, 기회가 되면 나가려고 노력했다. 세어보니 가족이나 친구랑 간 것들은 제외하고 지금까지 11번 정도 혼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회사를 다니다 보니 누구랑 시간을 맞추기도 어렵고 한 번 혼자 가보니까 괜찮아서 그 뒤로 주로 혼자 다니게 되었다.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PE8PLxXV1AdmI2fmmBU2ZfDlI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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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UT, 이렇게 하니까 굴러는 가더라 - Usability Test 준비 및 과정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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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5:12:28Z</updated>
    <published>2024-04-29T13: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방향성을 가진 제품의 MVP를 출시했을 때 실제로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용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비즈니스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을 위해 다른 형태의 인터뷰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병행했지만, 사용하는 흐름과 컴포넌트의 배치 그리고 안에 들어간 문장 등 세부적인 내용은 회사 내부에서만 의견을 주고받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5BQ1Pl9yYbRQDS7UK4alSFkZJ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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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기획의 첫 단추 그리고 기획자 역량 갖추기 - Do it! 웹 사이트 기획 입문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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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9:59:41Z</updated>
    <published>2024-01-24T13: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을 같이 하고 있는 디자이너로서 앞으로 업무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 있어 읽어봤다. 아래 첨부된 Do it! 웹 사이트 기획 입문이라는 책인데, 기획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실제 기획 문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화면 정의서 작성법보다는 기획 역량을 쌓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현재 나에게는 더 와닿아서 그 부분을 중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_fQeM17CBIHHnXQJK9wJPs_ejt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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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팅이요? 라이터가 없으면 디자이너가 해야지 -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책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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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7:03:59Z</updated>
    <published>2023-09-17T00: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디작은 스타트업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모두 하고 있는 상황에서 UX 라이팅 역시 나의 몫이다. UX 라이터의 개념이 익숙해진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어느 정도 규모가 있지 않으면&amp;nbsp;UX 라이터가 따로 있는 조직은 아직 드물 것이라 생각한다. UX 라이팅을 고민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등.. 나와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며 읽은 책을 정리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U-DG8rnocZ-z9ZO6wYsJl66vXU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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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를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은 장식일 뿐이다. - Config 2023에서 인상깊었던 세션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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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0:56:16Z</updated>
    <published>2023-07-09T04: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 컨퍼런스 중에&amp;nbsp;넷플릭스의 디자이너가 나와서 들려준 연설은 짧지만 인상적이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쌓으면서 평소 어렴풋이 가지고 있던 비슷한 생각을 확장시키고 잘 정리해준 것 같아&amp;nbsp;기록해두고 싶었다.    Design without business is just decoration - Steve Johnson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sCXWNjpKdafPu8eHTeb2R-XzQ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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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프로덕트 'My Page' MVP 기획 - 최소한으로 필요한 것들만 담아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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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5:02:17Z</updated>
    <published>2023-01-24T12: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들게 된 배경  당연한 일이지만 초창기 프로덕트의 경우 채워나가야 할 것들이 참 많다. 내가 맡고 있는 제품도 B2B SaaS의 MVP로 시작해서 매우 그러했다. 최소한의 핵심 기능만 담아서 출시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신규 사용자의 정보를 직접 받아 등록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했다. 그러다 어느 정도 사용자가 생기면서 본인과 회사의 정보를 수정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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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워드에 재미를 더하는 기능과 UX wri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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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4:36:48Z</updated>
    <published>2022-12-20T23: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테크의 대표 주자, 비교적 흔한 리워드 중 하나가 바로 만보 걷기다. 그 효과에 대한 의문과 반박 의견이 좀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하루에 만보는 걸어야 좋다!는 것이 정설로 여겨지게 되었다.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보상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앞세워 만보를 목표로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나 현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들이 많다. 서비스들을 살펴보면, 단순히 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lGIQfzfXsxrzKp7HPdiGvp2io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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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SaaS 웹사이트 리뉴얼 - 브랜드 경험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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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6:24:19Z</updated>
    <published>2022-09-18T11: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B2B, 그중에서 기업에게 SaaS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의 UX/UI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프로덕트가 업데이트되면서 웹사이트 개편도 맡게 되었다. 웹사이트가 프로덕트 자체는 아니지만,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 특성상 여러 디자인을 맡아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찌 보면 잠재적 사용자가 실제 제품보다 먼저 브랜드와 만나는 접점이기 때문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UZDzcZ9i-SFsDa7mlxMDumuYx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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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I 컴포넌트 - 체크 박스, 라디오 버튼, 토글 차이 - 대체 이 상황엔 무슨 버튼을 써야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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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37:37Z</updated>
    <published>2022-07-14T13: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포넌트로 만들어 놓은 selection 친구들. 1. Check box 2. Radio button 3. Toggle 막상 우리 서비스에 적용하려고 보니 여기는 체크 박스가 맞는데.. 그럼 이건 토글인가? 하면서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각 선택 도구들이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정리해 보았다.    1. Check box (체크 박스)&amp;nbsp;: 말 그대로 네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8GlZWiGhfBRtJxbyjQA8k6LKX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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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인간 중심 디자인을 위한 심리학 -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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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6:13:49Z</updated>
    <published>2022-06-27T13: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UX/UI 디자이너로서 심리학을 공부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점에서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이라는 책은 상당히 유익하고 흥미로웠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듯 디자이너는 심리학을 활용하면 더욱 직관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제품과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만들었으니 알아서 적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irXYw3hY55na3tyfX7o8eNtPj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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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리서치의 종류와 장단점,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 - 구글 UX Design 강의를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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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0:25:08Z</updated>
    <published>2022-05-29T02: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거 있는 UX/UI 디자인, 가장 중요하고 궁극적인 목표지만 그만큼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MVP를 세상에 내놓고 틀을 잡아가는 프로덕트, 어느 정도 안정기에 들어서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 등 각자의 위치가 다른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다. 이들 모두 각자의 서비스에서 더 나은 UX를 설계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속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려고 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pY%2Fimage%2Ff0w7765kZrtE1Z8KWqfD2DuMMx4.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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