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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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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bin15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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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방송 작가. 현직 캐나다 워홀러. [여행/해외 생활/국제 연애/방송 작가]를 주제로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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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8T08:0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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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연애 | 영어 울렁증인 내가 국제 연애 하는 법 - 언어의 장벽은 높고 높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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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0:50:27Z</updated>
    <published>2023-11-29T01: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국제 연애 10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나는 아직도 심각한 영어 울렁증과 외국인 공포증을 동시에 앓고 있다. 캐나다인 남자친구와 연애를 한다고 하면 되돌아오는 흔한 반응 중 하나는  &amp;ldquo;그럼 너 영어 잘해?&amp;rdquo;, &amp;ldquo;언어를 배우기에 제일 빠른 방법은 연애라던데, 그럼 영어 잘하겠다.&amp;rdquo; 등의 반응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늘 &amp;ldquo;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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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의 단상 | 취미를 가진다는 것 - 인생 워킹 홀리데이 중인 캐나다 워홀러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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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5:59:36Z</updated>
    <published>2023-11-02T01: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십여 년 간 나의 삶은 정말 재미없기 짝이 없는,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기 급급한 삶에 가까웠다.  취미란 사치였고, 풍족함이란 남의 이야기만 같았던 나의 삶. 이십 대 초반, 꿈에 그리던 직업을 갖고, 물리적 독립과 경제적 반 독립을 이뤄낸 나는  이후에도 줄곧 취미란 그저 시간과 돈이 여유로운 자들이 하는 행위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렇게나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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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 5년 차, 내가 세상 구경에 나선 이유 - 퇴사 후 떠난, 유럽에서 캐나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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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2:00:11Z</updated>
    <published>2023-06-26T09: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입국 3주 차에 접어들었다. 시차 적응으로 인한 피로가 가시고 나니, 이제 정말 한국에 돌아왔다는 사실이 실감 났다.  작년 겨울까지 나는 방송 작가로 5년을 채워 근무했다. 다니던 대학을 자퇴하고, 이십 대 초반에 일을 시작해 이십 대 중반을 지나던 마지막 달까지. 누구보다 치열하고 바쁘게 5년을 보냈다.  교양에서 시작해 다큐, 예능 등.  장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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