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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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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sychom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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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와 30대 사이, 새로운 경험을 갈구하는 직장인의 월간 갬성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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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9T12:3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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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의 피난처가 되어준 나의 작은 집 - 2017년 10월의 B430 : 미니어처 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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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6:37:22Z</updated>
    <published>2020-11-18T07: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0월의 B430 : 미니어처 하우스  그해 가을은 인생의 암흑기였다. 사회생활 1년 차 병아리 회사원인 나와 회사 밖에서의 나를 분리해낼 재간이 없었고, 내가 나에게 짊어지운 스트레스는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나를 압박했다. 어떤 날은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셔틀버스에서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 당장 집으로 돌아가야겠다 생각한 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Ac%2Fimage%2FxlJQeZMBKyit3rA5uE5ZDT-J9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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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위에 누워 바라본 서울 하늘 - 2017년 9월의 B430 : 한강 패들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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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11:58:02Z</updated>
    <published>2020-11-17T08: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의 기록에서 충분히 드러났듯, 나의 운동신경은 0에 수렴한다. 물론 수영도 못한다. 하지만 바닥난 운동신경에 비해 물은 또 좋아해서 이번엔 한강 물에 제 발로 빠질 각오를 한 것이다. 절묘하게도 강습을 예약한 바로 다음날 제주 힙스터 효리 언니가 패들보드를 타는 모습이 '효리네 민박'을 통해 전파를 탔고, 난 유행을 따라가는 모양새에 약간 억울해하며 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Ac%2Fimage%2FWS2RwAg8HjKZRZgdmMGV2eV4M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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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참한 실패로 끝난 첫 도전 - 2017년 8월의 B430 : 방송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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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11:57:56Z</updated>
    <published>2020-11-17T07: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에 대한 나의 열정은 남다르다. 기분이 좋을 때나 슬플 때나 힘들 때나 덩실덩실 몸을 놀리고, 클럽을 '춤추러'가는 바로 그런 사람이 바로 나니까! 이래 봬도 언제 어디서나 춤과 함께하는&amp;nbsp;생활밀착형 댄서다. 내적 댄스를 통한 수련은 이 정도면 족한 것 같고, 이제는 돈을 좀 들여서&amp;nbsp;남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는 멋진 몸놀림을 배워보려 했다.   스물다섯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Ac%2Fimage%2FsNzPunA20fP8PHKUiumwqkxPU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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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되기 전에, B430 - 언젠가는 기록하고 싶었다. 서른 전에 저지른 일상의 작은 도전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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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11:57:48Z</updated>
    <published>2020-11-17T07: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 다섯 봄과 가을 사이.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격렬하게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뭘 해도 재미가 없었고, 전보다 더 쉽게 우울해졌다.  입만 열면 징징대던 날 보던 친구는 어떤&amp;nbsp;프로젝트를 제안했다. '며칠 전에 어떤 책을 추천받았어, 인생이 너무 재미없었던 나이 든 기자가 일주일에 한 번 씩 살면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일을 하고 그 경험을 엮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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