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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앤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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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 저자 / HRD컨설팅 (주)가치크리에이션 대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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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00:1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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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블로그 쓰기 - 그리고 작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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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8:56:37Z</updated>
    <published>2024-04-05T13: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3세부터 75세인 지금까지 매일 새벽&amp;nbsp;글 쓰고 매일 달리는 하루키.  나 자신과의 챌린지로 시작한 미니 프로젝트를 성공했다. 고작 30일인데?&amp;nbsp;맞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이 나름 내게 소중했다.  첫째, 대부분의 훈련이 그렇듯 글쓰기도 퀄리티보다 중요한 건 습관이라는 점이다. 새벽까지 밤샘 업무를 해야 하는 날도, 출장을 다녀와서 밤늦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eZptyHfiX4sSPc1AdwjaRbETnX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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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을 보낼까, 롤스로이스를 살까? - 아니, 그전에 나는 그럴 능력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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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3:35:22Z</updated>
    <published>2024-04-04T1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카눈 사이트  평소처럼 뉴스를 읽는데 낯익은 모교 정문 사진이 보였다. 내가 졸업한 대학 학비가 1억($65,400)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기숙사, 보험, 활동비, 밀플랜 등 입학 시 지불해야 하는 최소한의 등록금은 $87,644, 한화로 1.2억 정도 된단다.   물론 여기에 교통비, 외식비, 기타 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GUEoqUnjZu-UGjKdUbO4hKfBU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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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는 두괄식으로 말한다 - 청자에게 다 떠먹여 주는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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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3:36:49Z</updated>
    <published>2024-04-03T14: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1월 9일, 첫 iPhone 발표. AP photos.    McKinsey 컨설턴트처럼 조리 있게 보고하고 싶은가? Steve Jobs처럼 발표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그들처럼 결론부터 말하는 두괄식으로 말하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한 순서/흐름에 따라 미괄식으로 말한다. 때문에 청자는 결론이 무엇일지 궁금해하는 상태에서 혼란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eEYaajFcAGTG5tXLR_XOloD-A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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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on Musk는 왜 OpenAI를 고소했을까? - 어그로? 아니면 인류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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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4:58:07Z</updated>
    <published>2024-04-02T14: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 초 Y Combinator 회장으로 재직 당시 Altman은 지인의 소개로 Elon Musk를 만나 Space X를 투어했고, 이후 Musk와 Altman은 멘토-멘티 비슷한 관계가 되었다.  그리고 2015년 말 Sam Altman과 Elon Musk는 OpenAI를 공동 창립했다. OpenAI는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AI를 연구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gytBrO_wsgknBxUPcWiMVYVnB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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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마흔부터 - 중년에 창업해도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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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3:55:51Z</updated>
    <published>2024-04-01T14: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NYT - Tim Cook &amp;amp; Morris Chang  Life begins at 40. 요즘 정말로 그런 느낌이 든다. 이전까지는 내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던 것들을 무작정 좇아 다니거나 문제가 생기면 대응하느라 정신없이 달려왔다면, 이제는 아주 조금은 더 차분하게 관찰하고 돌아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성공과 실패는 우연과 확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gy__2L4uKmRzZ7LATUeNpweV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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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자 시대의 종말? - AI가 바꿔놓을 미래의 인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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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7:35:33Z</updated>
    <published>2024-03-31T14: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대학시절을 정말 즐겁게 보냈다. 마음 같아서는 대학원이 아닌 대학교를 4년 더 다니고 싶었다. 대학교 2학년 때 전공학점을&amp;nbsp;이수한 후부터는 정말 다양한 학과의 수업을 들었고, 다양한 영역에서 나를 시험하고 탐색하는&amp;nbsp;행위가&amp;nbsp;독자들에게 강조하는 &amp;lsquo;열심히 놀기&amp;rsquo;를 실행하는 나의 방법이었다.  그때 들었던 수업 중 하나가 패션디자인이었다. 패션에는 늘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hDWenu-YUAGbKHlMX7UI36jf2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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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해보는 것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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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1:09:53Z</updated>
    <published>2024-03-30T15: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Image source: Xavier Hubert-Brierre/YouTube  Q. 조직 안에서 나다움을 찾아간다는 것은?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포유류에게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은 시각이 아닐까 싶다. 먹을 것을 찾고, 포식자를 보고 숨고, 사물과 지형을 분별하며 움직인다. 그래서&amp;nbsp;시각에 깊이 의존하고,&amp;nbsp;시각을 잃었을 때 기본적인 생존에 위협을 받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FUEv4DY21wBKMMzSXpOizHwJf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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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일과 삶의 분리가 아니라 일과 삶의 일치로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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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23:47:23Z</updated>
    <published>2024-03-29T15: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조직이 구성원들의 워라밸을 챙긴다는 것은?  이슈/프로젝트 트래킹 솔루션 JIRA로 가장 유명한 Atlassian에는 Team Anywhere Lab이라는 팀이 있다.&amp;nbsp;이 조직은 물리적으로 분산된 구성원들끼리 효율적으로 협업하는데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Atlassian이 제공하는 서비스 자체가 온라인 협업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Zo_NvWc-z0ZbiBtNd8r7-2atv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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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나답게, 흔들림 없는, 북극성 설계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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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2:20:44Z</updated>
    <published>2024-03-28T11: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am Neumann, 301 SW 1st Avenue (Loopnet, Getty)   Q. 조직도 북극성이 필요한 이유?  위워크(WeWork)의 창업자/ex-CEO인 아담 뉴먼(Adam Neumann)이 파산 상태에 있는 위워크 인수에 다시 도전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5억 달러(약 6700억 원) 금액을 제시했지만, 위워크의 공식입장은 다른 인수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LiqsD7SCskyubrh4AqiYJ5jx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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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일의 본질을 찾는 연습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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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1:04:59Z</updated>
    <published>2024-03-26T14: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의 본질', 어떻게 찾지?   럭셔리 리테일, 흔히 말하는 명품 브랜드 고객들과 일한 지도 이제 5년째이다.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본사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도 운영하지만, 매장에서 근무하는 점장과 매니저들에게 코칭과 성과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함께 연습하는 시간이 더 많다.  밖에서 보면 화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Dn7tIC6a0cZk4r7-etqtPkXbd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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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한결같다면 그것이 핵심역량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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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22:14:34Z</updated>
    <published>2024-03-25T13: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애플이란 조직의 핵심역량은 무엇일까?  이전에 언급했던 Why/목적과 How/방식 중 책에서는 How를 개인의 핵심역량으로 정의하고 있다. 특정 업계, 분야, 직무에서 오래 일하면서 얻은 지식이나 경력이 아니라, 어떤 일이나 상황에서든 한결같이 적용하게 되는 나의 관점, 문제해결방식, 스타일 등을 핵심역량이라고 칭한 것이다.  애플이란 조직도 이런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rxeStO9aeJrGgr4kkjYN0Enxt3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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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당신이 퇴사하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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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15:14:55Z</updated>
    <published>2024-03-24T14: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회사가 직원의 퇴사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들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예시로 음식이 잘못 나오면 컴플레인은 안 하지만 그 식당에 다시 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직장인들도 비슷하다고 본다.&amp;nbsp;아무리 펄스 서베이를 돌리고, 타운홀 미팅을 열고, 1:1 면담을 해도, 심지어는 퇴사 시 독립기관에서 엑시트 인터뷰를 해도, 솔직하게 불만을 털어놓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i3ho_PCo9HkzLEL3nDL2LnA5r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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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강점은 다름에서 나온다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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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21:49:01Z</updated>
    <published>2024-03-23T15: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리더는 어떻게 다름을 강점으로 만드는가?  한국은 다르게 살기 어려운 사회이다.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고 설득하는 것조차도 경험상 굉장히 어려운 사회이다.   시장에서의 희소성이 더 높은 교환가치를 만들어내고, 몸값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논리로 설득해도, 남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주류에서 벗어나면 기회는 얻을지 몰라도 주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kOpy5i70ery5XbO2HZ6xOW-8k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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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목이 긴 기린이 살아남은 이유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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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23:40:37Z</updated>
    <published>2024-03-22T15: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조직에게 적자생존이란?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라는 책으로 내가 개인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세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1. 무조건 열심히만 하지 말아라. 2. 많이 놀면서 나다움을 먼저 찾아라. (놀면서 = '나는 어떤 목적과 방식에 끌리는지 탐색하면서')  3. '나답게 X 열심히'가 지름길이다.   한국은 너무 열심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aKKKn3JVse4J6tFN5eEqeALpM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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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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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22:53:53Z</updated>
    <published>2024-03-21T14: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어떤 질문을 통해서 나다움, 우리다움을 찾아가야 할까?   지난 글 1-1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 하나로 일어난 놀라운 변화에서&amp;nbsp;존재이유를 스스로 탐색하고 정의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렇게 '무엇'보다는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존슨앤존슨이 138년 동안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진화해 온 사례를 들었었다.  하나의 기준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6kkoR5qbXujwjRKSNGp03T39w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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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배가 불러서 그래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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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1:18:42Z</updated>
    <published>2024-03-20T14: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개인의 적성과 우리에게 맞는 조직문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나의 성향에 잘 맞는 일, 즉 적성에 맞는 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만, 많은 이들이 사치라고 생각할 뿐이다. 먹고살기 바쁜데 물불 가릴 처지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서 미루고 미뤄두다 나의 적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적성은 나에게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yOcnnU98nwe2nKUPRil7tknIQ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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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회사 쇼핑을 멈춰라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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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2:22:11Z</updated>
    <published>2024-03-19T15: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남들이 좋다는 회사가 나에게도 좋을 것이라는 착각처럼, 조직은 어떤 착각을 하고 있을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남들이 좋다는 회사, 많이 지원하는 회사는 보상을 많이 하거나, 본받을 수 있는 동료가 많거나, 복지혜택이 좋거나, 뭔가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인기를 기준으로 어떤 회사로 이직할지 결정하는 것은 위험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3Jum5sUGBacCM8DwA5i374CfA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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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amp;lsquo;왜&amp;rsquo;라는 질문 하나로 일어난 놀라운 변화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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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6:01:30Z</updated>
    <published>2024-03-18T13: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개인이 자신의 존재이유를 정의한다는 개념이 조직에서는 어떤 의미일까?  사람들은 그동안 살아온 삶에,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살아간다. 그래서 후회도 하고, 불안해한다. 인생의 큰 축인 커리어에 대한 확신이 부족할 때, 책에서는 나의 why를 찾아 선택과 계획의 기준으로 삼으라는 조언을 했다. 즉, 내가 일하는 목적, 추구하는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MvitkGXpRRxMBYdf_9iutJXz-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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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온전히 나답게 일한다는 것 - 2019년작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를 지금 다시 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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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6:02:10Z</updated>
    <published>2024-03-17T15: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말, &amp;quot;어제보다 더 나답게 일하고 싶다&amp;quot;라는 책을 기획해서 쓰기 시작했을 때, 내가 2001년부터 가장 많이 고민했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분야는 개인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커리어를 탐색하고, 선택하고, 설계하는 일이었다.  당시에는&amp;nbsp;'나답게 일한다는 것'의 정의도 '내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업무 일상과 환경을 제공하는 커리어'에 초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HnV0dNnhxoueKEGbTxA9Dgbt11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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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10년에 대한 회고 #11, 2024년 - 미래의 나,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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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16:53:12Z</updated>
    <published>2024-03-16T14: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이제 3개월도 지나지 않았지만, 창업 10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스냅숏은 한 장 남겨놓고 싶었다.   가치크리에이션과 함께 나의 30대를 보냈다. 그리고 40대에 들어서니, 또 두 아이의 부모가 되고 나니, 자연스레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된다. 선배들이 들으면 코웃음 치겠지만, 여기가 중간지점이자 황금기일까 의문도 든다.   10년이라는 시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HF%2Fimage%2FJcjJbGKjmtf9KRxRJpqJvbE4e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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