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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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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jeongkim9k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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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계테크사 임원을 마지막으로 20년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글쓰며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하니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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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04:2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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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를 안고 가기 - 공밍아웃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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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21:06Z</updated>
    <published>2026-03-30T00: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작년부터 공황장애가 생겨서 가끔씩 업무시간에 잠시 쉬어야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갑자기 사라지더라도 놀라지 말아주세요. 그렇지만 저에게 맡겨진 일을 처리하는데는 무리가 없게 하겠습니다.&amp;quot;  이직 후에 새로운 팀을 맡으면서 주니어 후배가 원온원(1:1)에서 한 얘기이다. 나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한참 고민을 했었다.  이 친구는 불과 6개월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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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마킹 좀 해주시겠어요? - AI 대리님이 갓벽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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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6:15:19Z</updated>
    <published>2026-02-26T1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커리어 중 10년 이상 전략일을 했다. 내가 직접 전략컨설팅에서 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매킨지 BCG 베인 등 글로벌 컨설팅 3대장 출신의 보스들-동료들과 오랫동안 일을 했으니 국내에서 전략좀 한다는 사람들에게 일을 배웠다고 할 수도 있겠다.  돌이켜보면 수많은 날들의 밤을 새워가며, 주말을 반납하며 장표 하나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애썼었고 그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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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이 회사에 꼭 있어야하는 존재인지 잘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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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4:11:29Z</updated>
    <published>2026-02-20T14: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부서에서 다양한 function의 조직을 리드하게 되면서 support부서 중 하나인 디자인부서의 팀원들과 1:1을 하게되었다. 그중 디자이너인 A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최근에 위에서부터의 지시로 디자인 작업량이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소재는 고갈되고 점점더 일이 힘들어지는것 같아요.&amp;quot; &amp;quot;열심히는 하고 프로젝트 단위로 성과도 내서 칭찬은 받았는데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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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P 대상 직원을 내보내는 것만이 최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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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2:14:51Z</updated>
    <published>2026-02-17T12: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회사에는 성과개선플랜(Performance Improvement Plan)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정의 자체는 구성원의 개선 가능성을 구조화하고, 기대 수준을 명확히 하며, 조직과 개인 모두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공식 프로세스다.  다만 암묵적으로는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레벨을 받은 사람들 혹은 성과평가 이전에도 성과가 올라오지 않는 직원을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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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때문에 서러웠던 적 있나요? - 토익 960점인데 말을 못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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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2:22:35Z</updated>
    <published>2025-11-23T12: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나고 초-중-고 대학교까지 한국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살면서 영어를 마음속의 짐으로 생각하고 지낼 것이다. 나도 그랬다. 대학교때 미국으로 짧게 어학연수를 다녀왔고, 어학을 전공했고, 나름대로 토익 점수도 최고 960점 받으면서 영어 좀 한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들었는데 나에게는 크게 두번의 고비가 있었다.   첫번째 고비는 30대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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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에서 일할때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Par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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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49:04Z</updated>
    <published>2025-10-05T15: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특히나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는것을 느낀다. 국내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외국인들을 채용하고- 예전엔 국내 주요 대기업은 삼성전자에만 외국인이 있었던것 같았는데- 또 외국계 회사들도 속속들이 국내에 진출을 하고 있어서 국내에서 일하더라도 영어를 사용할 일이 꽤 많아지고, 또 해외취업 기회도 점점 넓어지고 있다.  그런데 주위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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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빡이 좀 켜고 들어와요 - 예고 없이 펑펑펑- 아무도 진지하게 해주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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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1:54:08Z</updated>
    <published>2024-11-11T08: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와 30대는 온전히 '나' 중심의 삶을 살았다. 20대 중후반에 대학교, 대학원을 마친 후에 취업을 하고 나서는 세상 걱정거리가 별로 없고 밝은 미래만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나는 젊고 건강하고 매사에 자신 있었으며, 나의 백그라운드도 꽤 괜찮은 것 처럼 느껴졌다.  세상 제일 어려운 공부를 한 것 같은 나만의 착각으로 보상심리가 작동해 이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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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에서 일할때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par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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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4:41:07Z</updated>
    <published>2024-11-03T07: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혼날때 Noted / &amp;nbsp;I hear you불같은 성격의 백인 상사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낼 때가 있었는데 나는 어떻게 영어로 대응해야할지 몰라 난감해서 'okay', &amp;nbsp;'understood' 정도로 마무리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너무 석연치 않아서 동료 native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유심히 보았는데, 아래와 같은 표현을 자주  쓰는 것을 알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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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높은 하나의 인간으로 길러낸다는 것 - 그리고 그 막중한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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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1:26:26Z</updated>
    <published>2024-10-11T14: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기때 부모의 사랑의 듬뿍 받고 자라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는 안정감이 있고 독립적인, 자존감 높은 인간으로 성장하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인 것 같다.  내 뒤에는 부모가 있고, 내 부모는 전적으로, 그리고 무한대로 나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이라는 일종의 &amp;lsquo;뻭&amp;rsquo;이 있으면 그 아이는 외부에서의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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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라는 진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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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4:56:14Z</updated>
    <published>2024-05-01T15: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의 크고 작은 꿈은 다 다르겠지만, 그 꿈은 경제적인 자유가 뒷받침되거나 혹은 경제적인 자유 자체가 꿈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와이 대저택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삶을 사는 것이든, 내가 좋아하는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든, 세계일주를 하며 인생을 즐기든 그 꿈의 이면에는 내가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을 만큼 돈이 있거나,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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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일을 '극뽁' 해볼거야! - 그건 아집입니다. 그냥 개나 줘버리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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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5:14:01Z</updated>
    <published>2024-04-29T15: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탄하고 전통적인 커리어 패스(career path)를 거친 사람은 아니다.  대학원까지 마친 후 첫 직장이 공무원이었고, 그 곳에서 5년이라는 꽤 오랜시간을 보냈다. 그 후 커리어 전환을 위해서 느즈막히 유학길에 올랐었고, 유학 후 비즈니스로 발을 들인게 30대 중반이었다.  남들은 20대 중후반에 대기업에 입사해서 사원-대리를 거쳐 과장이 될 무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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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옷잘입는 사람&amp;rsquo;이라는 족쇄 - 남의시선에 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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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6:35:30Z</updated>
    <published>2024-04-28T12: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30대 때 &amp;lsquo;옷을 잘입는다&amp;rsquo;, &amp;lsquo;스타일이 좋다&amp;rsquo;라는 얘기를 꽤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런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먼가 으쓱해지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서 더더욱 쇼핑을 했었다.  연봉이 높지 않았던 대리, 과장때도 100만원짜리 수트를 할부로 별 고민 없이 샀었다.  왜? 나는 옷을 잘 입는 사람이니까.  할부가 쌓이고 싸여 월급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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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임원이되더라도 강남 아파트 소유하기 어려운 이유 - 돈벌려면 회사 밖에서 기회를 찾아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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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2:36:48Z</updated>
    <published>2024-04-28T1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도직입적으로 당신이 대기업 임원 상무이고, 연간 총 보상액이 2억원이라고 가정해보자(대기업 상무 평균 2억원 정도라고 보여져요). 아이는 한명이고, 지금까지 저축한 돈이 0라고 가정해보자.  세후 월 1,130만원 수령하게 된다. 당신은 빡세게 일하는 워킹맘이어서 아이 하교후에 빡세게 학원에 돌려야하고, 당연히 아이를 픽업하고 케어해줄 시터도 고용해야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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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울고 있는 사람들에게 - 일과 나의 감정을 분리하는 방법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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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4:48:17Z</updated>
    <published>2024-04-23T02: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회사에 와서 일하면서 태어나 처음으로&amp;nbsp;외국인과 영어로 어쩔수 없이 일을 하게되다보니 어떤 때는 내가 외화속의 한 장면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었다. 약간의 유체이탈과 같은 경험이랄까?  그래서 '외화' 속에 있기 때문에 나에게 누군가 심하게 챌린지를 하거나 기분 나쁘게 하더라도 나의 감정이 그 순간에 섞이지 않았다. 내가 그동안 많은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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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전문성이 있는 사람을 매니지 하는 방법 - 누구나 강점은 있으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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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4:36:21Z</updated>
    <published>2024-04-16T08: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특히 본인이 매니저가 되게 되면, 다양한 사람들을 관리하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산업 자체가 빠르게 '진화'하는 때에는 내가 사원, 대리, 혹은 과장때까지 알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계속해서 이 산업의 전문가네 하는 포지셔닝은 더이상 안 먹힌다.  지속해서 배워나가야 하는 것이 핵심이지만, 사실상 어떤 분야에서는 나보다 머리가 말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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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관계는 밀당입니다. - 회사 내에서의 관계도 예외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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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7:39:19Z</updated>
    <published>2024-04-16T07: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유명한 정신과 의사선생님의 강연을 직접 청취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경우, 특히 직장생활에서의 정신건강은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많은 부분 퇴사의 이유도 '사람'인 경우가 많죠. 여기까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럼 사람때문에 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줄이거나 없앨 수 있을까요?  그 선생님은 사람사이의 레벨링(level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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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와 갖는 시간이 불편하세요? - 누구나 그래요, 상사의 시간을 뺏어 활용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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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6:25:59Z</updated>
    <published>2024-04-16T05: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사람들은 직장에서 본인의 시간 중 동료나 후배들과 90할을 보내고 상사와는 10할을 보내게 됩니다. 기껏 보내는 10할의 시간도 상사가 따로 찾거나, 보고를 하거나 미팅이 있을때 입니다.  이렇게 상사를 멀리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보입니다. 첫번째, 상사는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과 공유(share)하는 '공유재'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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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의 속도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 속도 조절이 생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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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1:11:30Z</updated>
    <published>2024-04-12T07: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보면 정말 일 잘하는 동료와 후배들이 많았었습니다. 이들은 성공지향이 높고 일에 100% 몰입하며, 100, 100, 100의 속도로 에너지를 쏟아부어 나의 일처럼, 애정을 가지고 일을 하죠. 자는 시간 빼고 하루 종일 일생각을 하고 있고, 때로는 밤을 새며 일에 모든 것을 겁니다.  저는 주로 여자 동료/후배들 중 이런 사람들을 많이 봤던 것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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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하고나면 뭐부터 해야하죠? - 무조건 학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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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7:42:34Z</updated>
    <published>2024-04-11T0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해서 빠르게 회사에 적응해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떤 일에 대한 '의견'을 갖게 되고 기여를 하게되기까지는(add value)&amp;nbsp;크게 네 단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첫번째, 문서와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게됩니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업무가 문서화 되어있을 것이고, 또 부하직원, 동료들과 한명 한명 만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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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에서 일할 때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part 2) - 영어를 잘하고 싶었던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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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5:27:12Z</updated>
    <published>2024-04-11T02: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회사들도 산업마다, 혹은 회사마다 그들만의 특수용어(jargon)들이 있다.  나처럼 여러 산업들을 거쳐가고 다양한 회사들을 경험한 사람으로서는 이직을 할 때마다 이런 특수용어를 체화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어려움을 겪었던것 같다.  외국계테크사에서 자주쓰는 용어들 중 기술적인 용어들 몇가지 정리해보려한다.   -ETA / 예상일 걸그룹 뉴진스의 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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