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HRl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 />
  <author>
    <name>y1208kr</name>
  </author>
  <subtitle>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HQ4</id>
  <updated>2017-11-30T07:37:30Z</updated>
  <entry>
    <title>알고리즘이 빚어낸 매끄러운 부자유 - 당신의 링크드인은 안녕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26" />
    <id>https://brunch.co.kr/@@4HQ4/26</id>
    <updated>2026-04-18T13:04:59Z</updated>
    <published>2026-04-06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네트워크는 정말 내 것인가   링크드인을 열면 묘한 기시감이 든다. 추천되는 사람들의 프로필이 하나같이 나와 비슷하다. 같은 산업, 비슷한 직무, 유사한 학력. 처음에는 매우 효율적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달았다. 나는 링크드인에서 나와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제조업 현장 엔지니어도, 사회복지 현장의 실무자도, 농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4%2Fimage%2FkUAaTLK65SM1LJ55rG5FrPHGV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는 왜 스스로를 막지 못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24" />
    <id>https://brunch.co.kr/@@4HQ4/24</id>
    <updated>2026-03-01T03:59:07Z</updated>
    <published>2026-02-28T1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는 한때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였다. 수평적 문화, 구성원 신뢰, 자기주도성이라는 노란색으로 반짝이는 단어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임원 결혼식에 직원이 동원되고, 논란의 당사자가 CTO로 복귀하고, 창업자가 법정에 서고, 15년 된 국민 메신저가 엿새 만에 개편을 철회하는 장면을 보고 있다. 나쁜 사람들이 모인 걸까. 나는 그보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4%2Fimage%2FI27zySUCfXIk0lSoyjUPj-FWo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이 AI를 숭배하게 될 때 - AMX(AI-Member Exchange) 개념 제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23" />
    <id>https://brunch.co.kr/@@4HQ4/23</id>
    <updated>2026-02-23T11:47:25Z</updated>
    <published>2026-02-21T04: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간성을 언제나 동시에 목적으로 대우하고, 결코 단순한 수단으로만 사용하지 말라.&amp;quot;  칸트의 정언명령(Kategorischer Imperativ)인 이 문장이 18세기 철학자의 낡은 훈계처럼 들린다면, 지금 우리가 AI를 대하는 방식을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확성기가 한 방향만 가리킨다  요즘 AI를 둘러싼 말들은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한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4%2Fimage%2FeWeH6Mcmtwdcq7r9XRV6EXroiy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의 시대, 기업은 누구에게 투자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19" />
    <id>https://brunch.co.kr/@@4HQ4/19</id>
    <updated>2026-02-18T11:38:08Z</updated>
    <published>2026-02-18T1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왜 '변화'라는 키워드에 투자할까? 모든 기업들은 시장의 변화를 인식해야 하며, 고객 중심으로 변화하지 못하면, 망하게 되어 있다. 너무나 단순한 진리이다. 고객 중심의 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업 내부의 직원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 또한 진리이다. 왜냐하면, 결국 변화라는 큰 일을 이루어내는 자들이 직원들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4%2Fimage%2FPwgEVaNRqq3oKix8eMmkwclaS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의 데이터에서 인간의 잠재력으로 - 칸트의 인식론, 데이터 온톨로지, 그리고 HR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22" />
    <id>https://brunch.co.kr/@@4HQ4/22</id>
    <updated>2026-02-18T11:39:07Z</updated>
    <published>2026-02-18T06: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이해하는 틀을 뜻하는 철학 용어 온톨로지(ontology)가 현대 데이터 과학의 핵심 개념이자 기업 경영의 새로운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 이 글은 온톨로지가 철학에서 정보과학으로, 다시 인사 관리(HR)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온 궤적을 추적하되, 그 여정의 중심에 이마누엘 칸트를 놓는다.  칸트는 흔히 순수이성비판의 인식론이나 정언명령의 윤리학으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4%2Fimage%2Fm1lMaRzB1Hhd6fZobnDsp1KCxb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AI-FIT(개인 조직간 AI 적합도)란? - AI 시대 '도구'가 아닌 '사람'에 달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21" />
    <id>https://brunch.co.kr/@@4HQ4/21</id>
    <updated>2026-02-18T08:57:08Z</updated>
    <published>2025-10-01T00: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의 조직 성장, '도구'가 아닌 '사람'과의 FIT에 달렸다 동국대학원 조직인사 박사과정 염승빈Copyright &amp;copy; 2025. Yeom, Seung-bin. All rights reserved.인공지능(AI)이 모든 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앞다투어 AI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지만, 그 결과는 조직마다</summary>
  </entry>
  <entry>
    <title>AI 면접관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HQ4/20" />
    <id>https://brunch.co.kr/@@4HQ4/20</id>
    <updated>2025-08-14T04:40:01Z</updated>
    <published>2025-08-14T04: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면서, 기업의 인사관리 내에도 AI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채용에 있어서는 HR의 어느 분야보다 빨리 AI가 도입되었다. 실제로 AI가 다른 HR 분야보다 채용에 먼저 도입된 배경에는, 민감한 내부 정보 대신 외부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 기술 도입의 심리적, 실무적 장벽이 낮았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채용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4%2Fimage%2F_yfcZyPodSbKe6X22L5F9eKZA4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