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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llie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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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gn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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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 행복하고 싶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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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07:5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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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가 새로 오는데 정리된 게 없다고요? - 즐겨찾기용 페이지 하나만 만들어 두면 온보딩 경험 디자인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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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11:57Z</updated>
    <published>2023-08-18T06: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입사자는 입사 후 얼마간 읽고 보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오늘은 우리 회사에 새로운 디자인 동료가 올 때마다 회사 온보딩을 위해 준비했던 노션 문서를 바탕으로 내 의견을 적어보려고 한다. 내가 처음 입사했을 때 먼저 계셨던 기획자 W님이 작성해 주셨던 앞으로 할 일의 우선순위에 대한 문서가 있었는데 그 문서가 큰 도움이 됐던 게 기억이 났고, 그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PNuTpZ0qCdA09C-TXebCBdEVI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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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간 버티컬 B2B 제품을 만들며 내가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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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9:33:30Z</updated>
    <published>2023-08-13T06: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을 본 어떤 동료가 이제 힐링물이 필요하다고 얼른 희망편을 써달라고 하셔서(ㅋㅋ)&amp;nbsp;용기 내어 다시 브런치를 열었다. 뭐 그리 대단한 건 없지만 이전 글 마지막에서 썼던 것처럼 이번엔 내가 희망을 느끼게 한 것들을 위주로 써보려고 한다. 주제가 주제인만큼 이번 글은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썼고, 가볍게 봐주셔도 된다. :)  1. 팀워크 2. 성숙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gRrhHW9pQ7UBhsX9LjmEypJDU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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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간 버티컬 B2B 제품을 만들며 나를 좌절시킨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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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1:34:42Z</updated>
    <published>2023-08-05T09: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2020년 신입으로 입사해 벌써 4년째 다니고 있다.&amp;nbsp;일을 잘해보려는데 뭐가 이렇게 힘들까?&amp;nbsp;계속 이유를 찾다 보니 알게 된 것들, 겪게 된 것들 위주로 기록하고자 한다.  4년간 나를 좌절시킨 것들은 크게 네 가지였다. 1. 무지 無知2. 무지에서 파생되는 외로움, 좌절3. 경력에 대한 불안감과 무력감4.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번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NfoDaF0dcdwy9S_HbfWUk5Tsr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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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디 Bondee! 하루 써보고 적는 첫 인상 - 메타버스 SNS Bondee를 동료들과 함께 써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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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2:31:02Z</updated>
    <published>2023-02-04T05: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직장 동료가 Bondee라는 앱을 소개해주셔서 하루 정도 사용해봤다. 자잘한 사용성 문제가 아직 있긴 했지만 MLP(Minimum Lovable Product)의 조건은 충족했다는 생각이다.  기존 메신저나 메타버스 서비스(예를 들면 제페토)와의 차별점이 꽤 있다고 느껴서 나열해보니 7가지 정도 된다.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오랜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AP2RBsQfZ_636LTQiR42RISS-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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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2분기 끝났지... 2022년 2분기 회고 - 업무적 성과, 회사에서의 디자인 문화, 나의 역할을 언어로 풀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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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8:43:29Z</updated>
    <published>2022-07-08T16: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2분기가 벌써 끝이 났다. 지금 회사에서 마무리 중인 큰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걸 핑계로 한 달에 한 번은 꼭 글을 발행하겠다는 계획이 벌써 흐트러져서 너무 슬프다... 각설하고 오늘은 이번 분기에 내가 어떤 일을 했고 얼마나 잘했는지 한번 돌아보는 가벼운 글이 될 것 같다. 템플릿은 아래 글에서 따왔다.   What am I most prou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BHv0SCGzeWAU5KV-GUDqlIaqP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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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 2 - 입사부터 지금까지, 2년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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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0:59:45Z</updated>
    <published>2022-05-28T1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처음으로 고객을 만났다 1편(입사) 이후에 몇 개월 정도 쌓인 일을 처리하고 나니 건설 현장에 직접 들어가 볼 기회가 생겼다. 다른 고객사들이 우리 제품 도입을 고려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유즈 케이스가 필요했는데, 한 현장을 인터뷰해서 그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려는 일감이었다. (그때는 마케팅 인력이 전혀 없어서 함께 일하시는 서비스 기획자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xsIS3-nBT_RoBBAvUQSTeuX9w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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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인터뷰를 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1편 - 인터뷰가 무서운 B2B 신입 디자이너들을 위한 인터뷰 준비 과정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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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1:22:15Z</updated>
    <published>2022-04-16T07: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고객 인터뷰 기회가 생겨 우왕좌왕 했는데, 나처럼 사람을 대하는 인터뷰가 어렵거나 처음인 디자이너들을 위해 인터뷰 분위기를 미리 짐작할 수 있도록 그 과정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특히 B2B 프로덕트를 기획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1편0. 이번 고객 인터뷰 기회가 오게 된 맥락1. 인터뷰 사전 준비2. 인터뷰 진행3. 인터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BCrQjNJ5VudPBTMRCXuKqg46ziY"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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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슈 트래킹 서비스 Linear는 깨끗해 보일까? - 다른 이슈 트래킹 도구보다 깨끗한 Linear의 첫인상과 아쉬웠던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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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8:26:58Z</updated>
    <published>2021-07-08T13: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SaaS Design을 스터디하는 그룹 세션에서 Linear라는 이슈 트래킹 툴을 각자 리서치하며 쓴 글입니다. 다크 모드가 아닌 라이트 모드를 기준으로 리서치했습니다.  첫인상 Linear를 처음 접했을 땐 매우 깨끗하고 정돈된 인상을 받았다.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제품에서 보이는 모습도 군더더기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 마우스를 움직여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FvBiEHko9gHM0U4dLrvTQiyo-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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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 1 - 디자인을 시작한 뒤 지금 회사에 입사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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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8:44:00Z</updated>
    <published>2021-07-08T13: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만들던 사람 나는 텍스트를 사랑하고 책을 만들던 사람이다. 서체나 편집 디자인은 대학 이전부터 꽤 오래 꿈꿔온 일이었다. 그래서 대학을 다닐 때 '상업 디자인'은 나중에 해도 된다며, 하고 싶은 것만 하다가 졸업을 해버렸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건 계속해서 새로운,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내 색깔을 알리고 싶었고 세상 사람들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Qr%2Fimage%2FUhNziTs5PdfZQJ0xePymvvX0D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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