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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엔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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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에서 대학을 나와 국민대, 홍대를 거쳐 석박사를 진행 후 대학강의와 함께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컬리에서의 1년 9개월을 회고하는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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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8T15:1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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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문제를 푸는 디자이너 (5) - 커머스 현장에서 배운 UX 인사이트와 이직 직전 회고의 기록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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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1:38:32Z</updated>
    <published>2025-04-27T14: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5 남기고 싶은 말, 그리고 다시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위해    고마웠던 이름들, 순간들  초반,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를 위해평소에는 밖에서 식사하지 않던 팀원들이내 맛집 리스트에 좋아요를 누르고,함께 나가 식사를 하며나에게 한 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노력해 줬다.  나중에야 알았다.그분들 대부분은 회사 안에서도시락이나 샐러드로 간단히 끼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ex%2Fimage%2FdyElOcVFFSe0cktV73k5FrosE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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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문제를 푸는 디자이너 (4) - 커머스 현장에서 배운 UX 인사이트와 이직 직전 회고의 기록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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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4:00:00Z</updated>
    <published>2025-04-20T23: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Ep.4 나를 다시 움직이게 만든 질문 이직을 생각하지 않았던 어느 날  2025년 1월, 오랜만에 리쿠르터에게 연락이 왔다.그분과는 9개월 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었지만, 나는 그동안 단 한 번도 이직을 진지하게 고려한 적이 없었다.  컬리에서 나는 잘 자리 잡고 있었고,신뢰도 있었고, 하고 싶은 일도 있었고,무엇보다 앞으로의 1년이 더 기대되는 시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ex%2Fimage%2FT3EcNOaFOBH8UrJzexotgozQD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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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문제를 푸는 디자이너 (3) - 커머스 현장에서 배운 UX 인사이트와 이직 직전 회고의 기록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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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28:09Z</updated>
    <published>2025-04-19T12: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Ep.3 존재감은 설득이 아니라 신뢰로 만들어진다    처음엔 조심스러웠다  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었다.회의에서 말할 때면 늘 생각했다.&amp;ldquo;내가 괜히 이 흐름을 끊는 건 아닐까?&amp;rdquo;&amp;ldquo;내 말이 아까운 시간이 되진 않을까?&amp;rdquo;  그래서 처음엔 말을 줄이고, 듣는 데 집중했다.하지만 &amp;lsquo;그냥 듣는 것&amp;rsquo;은 아니었다.내 안에 질문을 품고,나라면 어떻게 접근했을지를 계속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ex%2Fimage%2FnVLZQX-JKFcx49KYecHalWAol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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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문제를 푸는 디자이너 (2) - 커머스 현장에서 배운 UX 인사이트와 이직 직전 회고의 기록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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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7:07:20Z</updated>
    <published>2025-04-17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 현장에서 배운 UX 인사이트와 이직 직전 회고의 기록 Ep.푸는 디자이너 (1) Ep.2 사용자를 대신해 결정한다는 것   디자인은 &amp;lsquo;결정&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합의의 과정&amp;rsquo;이었다  컬리에는 매주 열리는 디자인 위클리가 있었다.13명의 동료 디자이너들과 함께 각자의 시안을 공유하고,매우 다양한 관점에서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나는 종종 시안 A,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ex%2Fimage%2FdFF-In0qqGOfLhFrPZw_7dAKY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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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문제를 푸는 디자이너 (1) - 커머스 현장에서 배운 UX 인사이트와 이직 직전 회고의 기록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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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7:06:45Z</updated>
    <published>2025-04-17T14: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 컬리에서의 1년 9개월, 나의 챕터를 시작하게 만든 질문들    2023년 여름, 나는 커리어에서 새로운 챕터를 열기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40개가 넘는 회사에 지원했고, 8번 이상의 면접을 거치며 조직의 구조, 일하는 방식, 문화까지&amp;hellip; 많은 것을 비교하고 있었던 시기였다.  그 과정 속에서 나는 점점 &amp;lsquo;나에게 맞는 조직&amp;rsquo;의 기준을 좁혀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ex%2Fimage%2FltpLrkXc6oFJG9kQ2hTtahdQ7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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