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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c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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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등단 후 여러 글을 남기는 대학생입니다. 좋은 글이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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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2T15:4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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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  -  도망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와 오이디푸스의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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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7:58:17Z</updated>
    <published>2023-11-21T09: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론  소포클레스는 아테나이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둔 작가였다. 소포클레스는 기원전 495년에 출생하여 405년에 사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 당시 소포클레스만큼 장수한 사람은 흔치 않았다. 소포클레스는 약 120편에 달하는 작품을 썼다는 기록이 있으나 현재에는 7편 밖에 남아 있지 않다. 이번 해설에선 최근 완역으로 발간된 &amp;lt;『오이디푸스왕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DI%2Fimage%2FwYp-ZILeD3Vmu1YQsSRXkv62t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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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드리히 니체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Also sprach Zarathustra 【작품 해설, 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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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5:13:15Z</updated>
    <published>2023-04-23T08: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링크에서 더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icht_98/222279579369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하여 '참으로, 차라투스트라여, 그대는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책의 화자에 불과하나 그대의 말들을 내가 얼마나 이해하려고 했는지에 대한 어떤 곤경과 고난 그리고 어려움이 있었는지 알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DI%2Fimage%2FiCisiJiAVQyQjSysZXOVs3A4p4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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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티홀 문제(Monty Hall problem)&amp;nbsp; - 이산수학-통계학-확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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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3:30:14Z</updated>
    <published>2023-01-10T07: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게임에 참여한다. 게임 진행자의 이름은 몬티 홀이다. 게임을 시작하자 조명이 꺼지고 저만치에 문이 닫힌 세 방이 나타났다. 나는 굳게 닫힌 문 때문에 방 안을 들여다볼 수 없어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었다. 어디선가 정장을 빼입고 나타난 몬티 홀은 세 방 가운데 한 방에는 고급 외제 자동차가 들어있고 나머지 두 방에는 성난 황소가 들어있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DI%2Fimage%2F1TLxfJSajU1voU-JV7MSxduWN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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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나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까?&amp;quot; - 헨리 뢰되거 외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재능과 노력의 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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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1:21:15Z</updated>
    <published>2022-11-24T08: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천재라 불리는 영특한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그 뛰어난 지적 능력을 타고난 것인가? 사람들은 나이를 가릴 것 없이 학습 과정에서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고,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한 것을 선천적 능력이 뒤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들도 부모로부터 뛰어난 유전자를 받았다면, 훌륭한 성과를 쉬이 낼 수 있을 것이라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DI%2Fimage%2FyUI-CpXgi9sKZmc0Lhf1uGyNR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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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문학에 스며든 역사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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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11:11Z</updated>
    <published>2022-09-19T09: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자유가 없는 곳.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고, 마음대로 먹을 수도 없고, 자고 싶어도 잘 수 없는 곳. '나는 생각하기에 고로 존재한다(Cogito, ergo sum)'고 하지만, 단순히 존재한다고 해서 삶의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이번 글은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에서 주인공 이반 데니소비치 슈호프가 수용소에서 받는 억압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DI%2Fimage%2FLQUuEMcN0nKjCMXOvT1XaTo9xj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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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테세우스의 배 - 동일성 문제 - '박을수'와 '김갑수'는 동일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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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7:54:57Z</updated>
    <published>2022-09-19T09: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링크에서 더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icht_98/222877067411​  검찰은 10년 전 발생한 A 씨의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던 중 범인이 박을수라는 것을 밝혀내었다. 하지만 박을수는 7년 전 김갑수로 개명 신청하였다. 또한 5년 전에 일본인으로 귀화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잃었고, 주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DI%2Fimage%2FGPhuQT-dpTjPCfg0RO0-OfOYB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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