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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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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고등학교 때는 이과를, 대학을 와서는 문과를 배웠습니다. 국내외 정치, 정치경제학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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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3T14:3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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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루 수족관을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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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08:59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루 수족관을 가다. 오사카 카이유칸에서 인상 깊은 경험을 했던 터라 일본의 수족관은 꼭 방문하고 싶었다. 오타루 수족관은 &amp;lsquo;기대 이상&amp;rsquo;과 &amp;lsquo;기대 이하&amp;rsquo;가 공존하는 수족관이었다. 일단 수족관은 외관상으로 매우 늙어 보였다. 낙후된 것까지는 아니지만, 뭐랄까. 피부가 쭈글쭈글하지만, 근육은 적당히 있는 노인을 보는 것 같달까. 실제 수족관의 내부는 매우 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3AIy_TLf_IEz5XPjVvawB-e2y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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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루를 방문하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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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09:06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루를 방문하다.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전철을 타고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도시다. 굳이 따지자면, 어촌에 가까운 것 같다. 오타루로 가는 전철은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는 구간이 있다. 이때 창밖으로 탁 트인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과 동시에 전철의 속도와 함께 흥겨워진다.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 지하철을 타며 한강을 건널 때의 느낌을 받았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vArtwWM3hbRDYFjG45OIfaMsi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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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루 운하 &amp;amp; 사카이마치 거리를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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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10:34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루 운하 &amp;amp; 사카이마치 거리를 가다. 오타루 수족관에서 버스를 타고 오타루 역 부근으로 돌아와 오타루 운하를 갔다. 홋카이도의 여름과 겨울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각기 다른 매력을 보이지만, &amp;lsquo;오타루 운하&amp;rsquo;와 &amp;lsquo;사카이마치 거리&amp;rsquo;는 겨울이 훨씬 아름다워 보인다. 비교군이 내 눈으로 직접 본 여름의 오타루와 사진으로 본 겨울의 오타루이기에 확신은 할 수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I3Mp3w2Hd-2LuLK06hl0uFK9a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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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루 오르골당 본관을 방문하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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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10:34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루 오르골당 본관을 방문하다. 사카이마치 거리를 걷다가 시계탑이 연기를 뿜으며 뿌-우 소리를 내서 시선과 발길을 그 쪽으로 돌렸다. 시간이 정각도 아니었고 30분, 15분 단위도 아니었는데 왜 연기와 종소리를 냈는지 이해할 수 없는 건물이었다. 그래도 건물은 외관상 적당히 괜찮아 보였고 사람들도 많이 들어가길래 나도 들어갔다. 그곳은 오타루 오르골당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PfO3CRTRTnXcTCYWJPUsSTpu6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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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시내를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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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10:34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 시내(삿포로 시계탑-홋카이도 도청-오도리공원-스스키노-다누키코지)를 가다. 홋카이도 도청(구 본청사)는 공사중이라 문을 열지 않았다. 문은 안 연게 문제가 아니라, 도청 건물은 도청 사진 현수막으로 둘러싸여서 실제 건물 자체를 볼수가 없었다. 내년쯤 공사가 마무리된다고 한다. 그래도 도청 현수막 앞에서 먹거리 축제를 했다. 디저트부터 간단한 식사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7gwWqDxNYJtc70YqdNjsIP6K5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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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개척촌 &amp;amp; 홋카이도 박물관에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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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10:34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 개척촌 &amp;amp; 홋카이도 박물관에 가다. 홋카이도 개척촌&amp;amp;홋카이도 박물관을 방문하려거든 홋카이도 개척촌 -&amp;gt; 홋카이도 박물관 순의 코스를 추천한다. 둘이 붙어있기도 하고 개척촌에서 개척촌+박물관 세트 티켓팅이 가능하다. but! 개척촌에서 홋카이도 박물관으로 걸어갈 생각은 &amp;lsquo;절대&amp;rsquo; 하지 말 것. 그냥 210엔 내고 버스를 타는 것을 추천. 버스 한 정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jU-FRYHmRbLMYROGHzBIjkOE4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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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대학 &amp;amp; 홋카이도 대학 박물관을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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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10:34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 대학 &amp;amp; 홋카이도 대학 박물관을 가다. 외국에 가면 그 지역 대학교를 방문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 지역의 역사와 사회, 경제의 근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한국은 워낙 지방 사립대가 난립해 있고 이상해서 논외). 홋카이도 대학은 굉장히 넓었다. 실제로 서울대보다 넓거나 그 이상이라 한다. 개인적으로 사회과학부를 가보고 싶었으나 홋카이도 대학에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mg5V7IPPfr2YgWYsUefzOjWy5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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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히카와에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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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9:48:58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사히카와에 가다. 계획형 인간(J)이 추구하는 여행의 쾌락은 두 가지다. 계획했던 일정을 관철하는 것 그리고 위기와 예상치 못한 일에 잘 대응하는 것이다. 오늘은 그 두 가지 쾌락을 맛봤던 날이었다. 일단 어제 뜸금없이 엉덩이에 땀띠(?) 두드러기(?)가 나 걸을 때마다 몹시 아팠다. 홋카이도 대학을 구경하는 데 큰 지장을 준 정도였다. 숙소로 돌아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LIbV-v0x7FN_6AB-Kzx-7mNQi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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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카나이를 가다! - 홋카이도의 여름 견문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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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4:09:24Z</updated>
    <published>2024-08-06T09: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왓카나이를 가다. 기차만 6시간을 탄 끝에, 일본의 최북단 왓카나이에 도착했다. 가는 길에 젖소 목장이라든지, 끝없는 논밭을 구경할 수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았다. 왓카나이는 최북단이라 그런지 매우 시원했다. 서둘러 체크인을 마치고 동네를 돌아다녔다. 여기는 배산임수 그 자체였다. 바닷내음과 산내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어촌 시골 마을이라 생각하고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Zz%2Fimage%2FI3lLUhj6WPUy28cpWE2cOvYqc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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