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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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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fiakim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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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활체육을 좋아하는, 웃음 사냥꾼 직장인입니다. Zero-waster-wannab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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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1T16:5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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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꿀 좋은 습관 만들기, &amp;lt;챌린저스&amp;gt; - 좋은 습관이 쌓이는 어플 &amp;lt;챌린저스&amp;gt;로 2주간 미라클 모닝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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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02:08:46Z</updated>
    <published>2022-03-13T08: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사를 하게 되면서 기존에 편도로 약 45분가량 걸렸던 출근시간이 60분을 넘기게 됐다.  평소보다 5분 늦게 나오면 10분 지각, 10분 늦게 나오면 30분 지각이라는 '경기도민 마법의 출퇴근 시간' 공식(ㅋㅋㅋㅋㅋ웃프다) 때문에, 출근하는 평일엔 확실히 긴장한 채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10분만 늦게 집에서 출발해도 지하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kj%2Fimage%2FBDwEy5nop8NdCN3bwQ9oz7v-8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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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대회 &amp;amp; 러닝 이벤트가 더욱 즐거운 이유 - 가성비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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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14Z</updated>
    <published>2021-10-01T10: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무더웠던 2021년의 여름.  그 덥고 습함 속에서 나 자신과 약속한 '100일간 매일 달리기'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니 소위 런태기(러닝+권태기)라는 것이 이런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운동을 쉬고 싶어 하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100일 달리기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속 여유의 출처는 아무래도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eQyfdaomHDkLFVDlfeS1i95q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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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방지축+좌충우돌, 나의 첫 오프라인 마라톤 도전기! - 2020년 10월 잠실, '서울마라톤'의 열기를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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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23:32:58Z</updated>
    <published>2021-09-20T08: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마라톤 대회가 줄줄이 취소되었던 2020년. 덕분에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가 편한 시간에 목표 거리를 완주하고 기록을 인증하는 언택트(비대면) 방식의 대회들이 새롭게 생겨났고, 또 각광을 받은 한 해였다.  그 사이에서 유일하게 오프라인으로 열린 &amp;lsquo;서울마라톤&amp;rsquo;이 개최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간다. 코로나 시국에 마라톤에 입문한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kj%2Fimage%2FI_-w9VkKmmYdjtkzXtcxoW6L-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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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회사 운항 담당자의 고민 - 당신이라면 어떻게 읽으시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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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01:08:59Z</updated>
    <published>2021-09-19T13: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이직에 성공해 다른 곳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해운업계에 몸담아 선사에서&amp;nbsp;근무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야깃거리가 있어 끄적여보고자 한다.  해운회사 영업 메일 인박스를 훑다 보면 정말이지 다양한 이름의 배들이&amp;nbsp;존재하는 걸 알게 된다.  M/V SUNNY SKY, M/V ATLANTIC FAIRY, M/V JUPITER CHARM처럼 아기자기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kj%2Fimage%2FM4gLci918Vbf-eFdIVVVc9aX5cI"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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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웨이스트'에 한 걸음 가까이, 유리 빨대 구매기 - 빨대, 이제는 뺄 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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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22:16:04Z</updated>
    <published>2021-09-16T10: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주로 아아메) 러버인 나는 최근 환경보호 차원에서 일상 속 일회용품 소비를 줄여보고자 텀블러를 항시 챙겨 다니기로 다짐한 적이 있다. 그 후, 실제로 출퇴근할 때 텀블러를 챙기면서 약속을 열심히 지켜가는 중이었는데, 코로나 감염병 전파 매개체 가능성 때문인지 텀블러를 들고 가도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카페가 많아져서 아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kj%2Fimage%2FoIOelG3F5Fp2YbQuxgnXaYq6jR8"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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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러닝 도서 &amp;lt;아무튼, 달리기&amp;gt; - 그리고 내가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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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22:12:50Z</updated>
    <published>2021-09-16T04: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명: 아무튼, 달리기 (아침의 달리기, 밤의 뜀박질) 저자: 김상민 출판사: 위고   회사 독서 포인트를 통해 이 도서를 구매하게 되었다. 일 인당 2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는데, 아버지께서 읽어 보고 싶다고 하신 '지독한 하루'를&amp;nbsp;장바구니에 넣고 나니 포인트가 7천 원 정도 남았는데 안 쓰면 그대로 소멸되는 게 아까워 사비를 조금 들여 가볍게 읽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kj%2Fimage%2FDkhvxK2mK-w5zF3SePSmYMEH1hU.JPG" width="2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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