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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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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여정과 영감을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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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2T01:3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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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게임은 어떻게 됐을까? - 프로젝트3. 힐링 리듬 게임 &amp;lt;발을 씻자&amp;gt; AI 제작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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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3-21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공개된 &amp;lt;발을 씻자&amp;gt;  우여곡절 끝에 게임은 완성되었습니다. 기획, 디자인, 음악, 개발까지 각 분야에서 도움을 준 AI 어벤저스 덕분입니다. &amp;lt;발을 씻자&amp;gt;는 모바일 웹 기반의 리듬게임입니다. 음악과 리듬에 맞춰 비누 거품을 터뜨리면 게임 속 발이 점점 깨끗해집니다.  자, 한 번 플레이 해보시겠어요?  Normal 버전으로 시작해서, 숙련이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wi1bo0_7Yvl-ZYEJsraNgXoPd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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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의 진짜 재미 - 프로젝트3. 힐링 리듬 게임 &amp;lt;발을 씻자&amp;gt; AI 제작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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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00:03Z</updated>
    <published>2026-03-16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도 개발자  개발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다행이라면, 모바일과 온라인 서비스 기획과 운영을 하면서 개발자들과 소통해 본 감각 정도는 있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직접 만드는 일과는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실제 개발은 게임 화면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백엔드도 있어야 하고 서버도 알아야 하고 서비스 배포를 위한 시스템도 생각해야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VxrLPRH4-nEXWPb0nh0Yt8dcJ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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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게 시작된 새해 - 속초 해맞이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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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4:30:27Z</updated>
    <published>2026-03-14T14: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일 속초에서의 해맞이 계획을 세웠는데, 여행 전날 B형 독감에 걸리고 말았다. 나도 속상했지만 무엇보다 오랜만의 여행을 기대했던 아내와 아들에게 미안했다. 독감은 또 얼마나 아픈지 3-4일을 꼬박 앓았다. 연말연시 휴가와 여행으로 리프레시를 하려던 계획은 완벽히 무산되었다. &amp;lsquo;올해는 시작부터 심상치가 않다&amp;rsquo;고 생각했다. 하지만 해맞이 여행을 포기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B3kHyeGCd-llbrG4M5utXwXTUV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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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가 무너질 때 필요한 것 - 마흔에 읽는 성경 - 디모데전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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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3-1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배 목회자를 위한 편지  최근 명망 있던 목회자들의 스캔들로 교계가 시끄러웠다. 원로 목사가 부목사로 시무하던 아들과 함께 분립 개척을 하겠다며 교회에 수십억 원을 요구한 사건, 담임 목사가 남녀 교역자들에게 오랫동안 욕설과 폭언을 해 왔던 사건이 기독교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그들은 방송과 저서를 통해 널리 알려진 목회자들이었기에 많은 이들에게 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3jda9kDuEtK3i0TKWQurULKhy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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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리지 않아야 들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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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2:27:56Z</updated>
    <published>2026-02-21T10: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돌발성 난청&amp;rsquo;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레 특정 주파수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증상이다. 얼마전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amp;lsquo;웅웅-&amp;rsquo; 하는 소리가 들려서 환풍기나 전자기기가 켜져 있나 하고 집을 둘러본 적이 있다. 이틀 동안 집에서 같은 소리가 들렸는데, 아내와 아들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그제야 나에게만 들리는 &amp;lsquo;이명([耳鳴)&amp;rsquo;임을 알았다.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cR7Mf7mRL10bi3N6aR-L0T9v9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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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디자이너 되는 법 - 프로젝트3. 힐링 리듬 게임 &amp;lt;발을 씻자&amp;gt; AI 제작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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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2:34:32Z</updated>
    <published>2026-02-07T22: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나니 이제 게임의 비주얼을 만들 차례가 되었습니다. 네, 디자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디자인에 자신이 없습니다. 툴을 잘 다루는 것도 아니고, 센스는 거진 없다고 봐야 하죠. 그러니 AI가 있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처음에는 게임의 타이틀 화면 디자인부터 시작했습니다. 컨셉은 단순했습니다. 파스텔 톤, 감성적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vE-FrI1zy6AopML9o6pG5sejC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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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있는데, 왜 불안할까? - 『쿨하게 생존하라』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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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1:29:25Z</updated>
    <published>2026-02-01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5&amp;ndash;45세 직장인들에게  서른 후반을 지나며 많은 직장인들이 비슷한 감각을 경험한다. 일은 여전히 바쁘고, 가정도 꾸려가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엔 크게 문제 될 것 없는 삶이다. 그런데도 마음 한편에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허무와 불안이 고개를 든다. &amp;ldquo;이렇게 사는 게 맞나?&amp;rdquo;라는 질문이 어느 순간부터 반복해서 떠오른다.  『쿨하게 생존하라』는 바로 이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hHNVDEGXHPffX7Q3LigLL2ilf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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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림을 기다는 삶이란 - 마흔에 읽는 성경 - 데살로니가전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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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2:00:44Z</updated>
    <published>2026-01-27T2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도 바울의 편지 가운데 데살로니가전후서는 유난히 &amp;lsquo;시간&amp;rsquo;의 긴장을 품고 있다. 이미 시작되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시간, 곧 재림을 기다리는 시간이다. 바울과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것이라 여겼다. 주님은 곧 오실 것이고, 그날은 예상보다 빨리 도래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 전제가 바울의 권면을 보다 단호하게 만든다. 그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kp4Dgyfm90hIy_0vt3xLGLu7x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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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뻔한 기획자가 되자 - 프로젝트3. 힐링 리듬 게임 &amp;lt;발을 씻자&amp;gt; &amp;nbsp;AI 제작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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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3:36:25Z</updated>
    <published>2026-01-20T13: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모를 땐 네비게이션부터  혼자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했지만, 솔직히 막막했습니다. 기획자인 저는 코딩은커녕 모든 용어가 낯설기만한 '개발 까막눈'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무작정 덤비는 대신, AI에게 로드맵부터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마치 여행지에서 현지인에게 길을 묻듯이요.  &amp;quot;나 모바일 웹으로 리듬게임 만들고 싶은데, 코딩도 모르고 서버도 몰라. 근데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YDBS98Aqp7ADRdo58KlBJUX7M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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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살 수 있는 이유 - 마흔에 읽는 성경 - 골로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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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2:42:44Z</updated>
    <published>2026-01-18T13: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함: 남들과 다른 출발선  우리는 보통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움직인다. 불안해서 성장하려 애쓰고, 뒤처질까 봐 삶의 속도를 높인다. 결핍이 곧 삶의 동력인 셈이다. 하지만 골로새서의 저자, 바울은 우리에게 &amp;quot;더 노력하라&amp;quot;고 채찍질하기 전에 파격적인 선언을 한다.  그리스도 안에 온갖 충만한 신성이 몸이 되어 머물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30HiuFjSLGb6PE1PvNPwVuLoW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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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뻐하는 삶으로의 초대 - 마흔에 읽는 성경 - 빌립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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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1:16:26Z</updated>
    <published>2026-01-10T01: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요의 시대, 당신은 만족합니까?  세상은 유례없는 풍요를 구가하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결핍'이라는 단어에 익숙합니다. 더 높은 연봉, 더 좋은 집, 더 안정적인 미래라는 '목표'는 우리가 다가갈수록 저만치 멀어지곤 하죠. 남들과 비교하며 세운 그 목표 앞에서 우리는 자주 숨이 가쁩니다.  이런 우리에게 2천 년 전, 차갑고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a-8WCzQiy8q-jRNZ8CzU4HI2s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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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필 '발을 씻자' 인가요?  - 프로젝트3. 힐링 리듬 게임 &amp;lt;발을 씻자&amp;gt;&amp;nbsp; AI 제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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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50:39Z</updated>
    <published>2025-12-31T01: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아온 도전의 계절  회사에서 매년 열리는 창작 지원 프로그램, 'Creative Challengers League'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저에게 이 행사는 단순한 사내 이벤트를 넘어, 직장인으로서의 매너리즘을 벗어던지고 창작의 기쁨을 맛보는 소중한 일탈입니다.  작년, 저는 든든한 동료들과 함께였습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작곡가, 그리고 기획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NMxQ1uLFceAwWU8JYoi8_AEHn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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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을 위한 두번째 AI 개발기 - 프로젝트2. 어머니 팔순 여행을 위한 가족 투표 웹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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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12:28Z</updated>
    <published>2025-12-26T06: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팔순 여행, 어떻게 준비하지?  올해 추석은 우리 가족에게 조금 특별했습니다. 어머니의 팔순을 맞아 거제도로 떠나는 가족 여행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앞두고 설렘도 잠시, 늘 그렇듯 현실적인 질문이 등장했습니다.  '여행일정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보통은 카카오톡 가족방에 링크 몇 개를 던져두고 &amp;ldquo;여기 어때?&amp;rdquo; &amp;ldquo;저기는 별로야?&amp;rdquo; 같은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3G6MB_sWpL43XL-G5ulwYirEY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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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에서 출발한 첫 AI 개발기 - 프로젝트1. 블라인드 큐버를 위한 Letter Pair Bo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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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2:51:51Z</updated>
    <published>2025-12-20T02: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레터페어'를 찾아서  정육면체의 장난감 '큐브'를 아시지요? 저는 요즘 '333 블라인드 큐브'라는 낯선 취미에 빠져 있습니다. 눈을 가리고 큐브를 맞추는 종목인데요. 큐브 조각마다 알파벳을 붙여서 단어와 이야기를 만들어 외우는 Letter Pair(레터페어) 라는 암기법을 사용합니다.   문제는 이 단어 조합을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39iFlVLMZ7URKsqi2PaL4xzb5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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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바꿔야, 원하는 것을 얻는다 -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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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2:26:45Z</updated>
    <published>2025-12-09T1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궁금한 게 생길 때만 질문하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질문이 가진 힘의 절반도 쓰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편이 아닙니다. 회의 시간이나 누군가에게 부탁을 해야 할 때면, 늘 입안에서 맴도는 말을 제대로 꺼내지 못해 아쉬워하곤 했죠. 그래서인지 우연히 보게된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라는 도발적인 책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xBioTWMv99dkAbHaDpXzl5IrK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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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를 위한 실전 교과서 - 『거인의 리더십』 신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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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1:48:47Z</updated>
    <published>2025-09-16T11: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리더십과 조직문화에 관한 책들을 꽤 읽어왔다. 팀장으로 일하며 마주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리더의 고민에는 끝이 없다. 그래서인지 리더십 책은 언제나 다시 손이 간다.  이번에는 특히 기대가 컸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두루 경험한 리더이자, SNS 인플루언서로도 잘 알려진&amp;nbsp;신수정님의 책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SNS를 통해 그의 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fG2jCFagCgdgJARtK9noxcKh-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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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커리어, 연결로 길을 찾다 - 『커넥팅』 신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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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5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중반에 이르면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지금까지는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실히 일해왔지만, 이 길이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 늘 마음 한편에 자리한다. 홀로서기를 하기엔 내가 가진 역량과 자산이 부족한 것 같고, 조직 안에서만 성장하기엔 한계가 느껴지기도 한다.  『커넥팅』의 저자 신수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dVQvOFkbuqoXDA-k_Uo2OPrS6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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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은 사람을 통해 온다 - 『운을 읽는 변호사』 니시나카 쓰토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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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23:10:04Z</updated>
    <published>2025-08-18T23: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인품을 갖추면 좋은 만남이 늘어나서 운도 좋아집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운을 읽는 변호사』의 저자 니시나카 쓰토무는 변호사로서 수많은 사건을 지켜본 끝에 &amp;lsquo;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 온다&amp;rsquo;는 결론을 내린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 곁에는 선한 인연이 모이고, 그 만남이 다시 좋은 운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반대로 탐욕과 다툼이 많은 사람은 결국 불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o-8WnwBbUj3DIDsPbh4I2sztk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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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교회, 불편한 복음 - 마흔에 읽는 성경 - 에베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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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4:31:54Z</updated>
    <published>2025-08-02T01: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 교회는 ○○대 출신이 많아&amp;rsquo;,&amp;nbsp;&amp;lsquo;그 공동체는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많대&amp;rsquo;,&amp;nbsp;&amp;lsquo;그 팀은 아이들 학교가 다 비슷하더라&amp;rsquo;.  자연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비슷한 환경과 정서를 공유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이 더 쉽게 열린다. 함께 있는 시간이 편하고, 나눌 말이 많고, 갈등도 덜하다. 좋은 사람들과 교회 생활을 함께 한다는 건 축복이다.  하지만 때때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atsM87bjOkfQUL9b0CnM3xxkA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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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고통을 내려놓지 못할까 - 『최선의 고통』 폴 블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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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1:45:03Z</updated>
    <published>2025-07-28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고통스러울 땐 이직을, 사람이 고통스러울 땐 이별을 떠올린다. 하지만 떠남을 결정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결국 그 일과 사람을 선택한 것도 &amp;lsquo;나&amp;rsquo;이기 때문이다. 그런 갈림길에서 나는 이 책을 만났다.&amp;nbsp;『최선의 고통』.  영문 제목은 &amp;lsquo;THE SWEET SPOT&amp;rsquo;.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최적의 지점이 시장을 움직이듯,&amp;nbsp;삶에서 쾌락과 고통이 만나 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od%2Fimage%2FTw_7k31_gpaSf0b5eB94gC-Kf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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