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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지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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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는 사람. 책 속 문장을 건져 올려 삶에 담습니다.  마음에 닿은 문장과 그 여운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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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5T11:5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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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 [독서에세이] 카렐 차페크의 &amp;lt;평범한 인생&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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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삶이 평범하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25년 동안 IT 현장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며 그 길이 내 삶의 전부인 듯 묵묵히 걸어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겉으로 보기엔 잔잔한 호수 같은 평범한 삶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안에서 낯선 자아를 발견하게 된다. &amp;lt;평범한 인생&amp;gt;에서 카렐 차페크는 우리가 평범하다고 믿는 삶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X%2Fimage%2FONgOqB2nWqDzt1eWkN734dEOrw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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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왜 '삶을 위한 독서'를 시작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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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에 접어들며,  중년을 조금 더 즐겁고 의미 있게 살아갈 취미에 대해 생각에 잠겼다.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 시간을 편안히 여기는 나에게, 책은 어느새 가장 다정한 친구가 되어 있었다.  읽는 시간이 쌓일수록 문장들은 조금씩 내 삶에 스며들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지고, 타인을 내 기준으로 재단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는 나를 발견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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