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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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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gnerja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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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립 디자이너로 디자이너의 수익 구조와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브랜드 디렉터로서 BX와 디자인, 브랜딩에 대해 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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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5T13:0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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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얘기하고 싶다는 진부한 37세 여자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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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30:08Z</updated>
    <published>2026-04-03T14: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반세기 만에 사람을 달로 보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많은 직업을 대체할 것이며, 앞으로 살아남는 자들은 유연하고 빠른 대체가 가능한 인류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난 왜 갑자기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진부하고도 진부한, 하지만 인간의 가장 핵심인, 사랑의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feat.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사랑(?)을 노래?(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IfzJIPHpTkYinMb3wuDx6SS0B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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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 1만 팔로워와 수익을 잡은 비결 - 08. 강준희 : OACI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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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9:25:09Z</updated>
    <published>2026-03-26T09: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들에게 '완벽'은 종종 스스로를 옭아매는 독이 된다.  내 작업물을 남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두려움,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아티스트적인 고집. 하지만 완벽주의라는 자기 검열의 늪에 빠져있는 대신, 자신이 아는 지식을 세상에 꾸준히 던지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사람이 있다.  이번 &amp;lt;디자인 머니 컬렉션&amp;gt;에서는 브랜딩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DQUaaO2RuyZUk64zL2eDfPOIU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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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머니 컬렉션 밋업 &amp;lt;디자인으로 먹고 살기&amp;gt;&amp;nbsp;&amp;nbsp; - 4명의 디자이너와 함께 한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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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04:52Z</updated>
    <published>2026-02-07T08: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와 '돈'. 어쩌면 가장 떼어놓기 힘든 단어이면서도, 정작 속 시원하게 터놓고 이야기하기 꺼려졌던 주제입니다. &amp;quot;디자인이 좋으면 돈은 따라온다&amp;quot;는 낭만적인 위로는 어쩜 요즘 같은 시대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난 금요일,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에서 &amp;lt;디자인 머니 컬렉션&amp;gt;의 인터뷰이 네 분(다희, 재경, 영우, 지훈)을 직접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KE9Dld9nAtjxDVpx1Y4c2PQEG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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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일감을 만드는 1인 북스튜디오  - 07. 김 누 : 스튜디오 보글 (북 디자이너 시리즈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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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0:42:38Z</updated>
    <published>2025-12-03T10: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이 강세인 시대, 종이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 : 북디자이너  디지털 콘텐츠가 시장을 주도하고 책 읽는 사람들이 매년 줄어드는 시대, 출판계는 늘 불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을 디자인하며 자리를 지키는 북 디자이너들. 가을을 맞이해 이번 디자인 머니 컬렉션은 북디자이너 2명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인사이트를 들여다본다.  1편 : 북디자이너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Nm1UD9x4bSWbw_IRg4FT43Zcr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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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 06 : 고광표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북 디자이너 시리즈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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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2:29:32Z</updated>
    <published>2025-11-12T02: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이 강세인 시대, 종이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 : 북디자이너  디지털 콘텐츠가 시장을 주도하고 책 읽는 사람들이 매년 줄어드는 시대, 출판계는 늘 불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을 디자인하며 자리를 지키는 북 디자이너들. 가을을 맞이해 이번 디자인 머니 컬렉션은 북디자이너 2명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인사이트를 들여다본다.  1편 :&amp;nbsp;북디자이너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kqonQ1iVKmKPEQkOtk7w5WR-G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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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몽 등 저가 경쟁 플랫폼 속, 전략을 찾은 디자이너  - 05. 이지훈 : 기피되는 플랫폼에서&amp;nbsp;수익을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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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9:01:08Z</updated>
    <published>2025-09-30T08: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은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저가 경쟁을 부추기는 대표적인 사례다. 그 결과, 크몽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을 낮게 보거나 플랫폼 자체를 기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번 디자인머니컬렉션 9월호에서 만난 이지훈 디자이너는 크몽, 아임웹, 미리캔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수익 구조를 만들어왔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는 어떤 전략으로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LcmOZ5d44zqo5O9TCQdAkpC301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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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올 산업디자인 호황, 기회를 잡는 디자이너의 자세 - 04. 이영우 :&amp;nbsp;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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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3:41:18Z</updated>
    <published>2025-08-28T23: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디자인 대멸종의 시대, 이영우 디자이너는 단순히 외형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제조부터 비즈니스까지 전체를 설계하는 디자이너로 살아남았다. 지난 1편에서는 디자인이 단순한 &amp;lsquo;형태&amp;rsquo;가 아니라, 기획과 연결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그의 생존 전략을 소개했다. 2편에서는 디자인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지금, 디자이너가 어떻게 &amp;lsquo;팔리는 구조&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r_cH8gS_Veg7uQy3oZgRCfvV1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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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디자인 대멸종 시대, 살아남은 디자이너를 만나다. - 04. 이영우 : 제품, 사업, 브랜드까지 확장한 시니어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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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3:31:51Z</updated>
    <published>2025-08-21T10: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일상을 재구성하는 시대, &amp;lsquo;현실(Real)&amp;rsquo;이라는 단어는 다소 낡게 들릴지 모른다. UX/UI, 서비스, VR 등 디지털이 주도하는 시장에서 산업디자인은 뒤로 밀려난 것은 물론, 심지어 미래가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산업디자인은 아직도 유효할까?' 디자인 머니 컬렉션 8월호에서는 산업디자이너 이영우를 만나 산업디자인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z_De6o2dxdUBWwz8EMHBiHiOK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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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주율 3배 올린 디자이너의 진짜 전략 &amp;lt;2편&amp;gt; - 03. 배재경 : 선택받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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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2:55:27Z</updated>
    <published>2025-07-14T10: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열된 국내 디자인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무대를 넓힌 배재경 디자이너는, Upwork뿐만 아니라 fiverr&amp;nbsp;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해외 클라이언트를 만나고 있다.  지난 1편에서는 해외 진출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국내외 클라이언트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았다.  2편에서는 해외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국내에서도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팁을 공유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gHxKHN6LT8pQ16kvjrBjl-bCB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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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해외 클라이언트를 만든 디자이너의 전략 1편 - 02. 배재경 : 글로벌 시장에서 기준을 만든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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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3:21:18Z</updated>
    <published>2025-07-07T09: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 살아가는 방식은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회사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또 어떤 사람은 독립 디자이너로서 스스로의 길을 만든다. 디자이너 배재경(@Baehaus)은 이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한 사람이다. 그는 현재 글로벌 플랫폼 업워크(Upwork)에서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한계를 느낀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5soE_qSonTNL1doCA_Itgosyx_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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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과 자유, 모두 놓치지 않는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식 - 01. 고다희(고디 GODI) : 좋아하는 일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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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3:22:10Z</updated>
    <published>2025-06-03T01: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고다희(고디 GODI)는 '고디자인스튜디오 @godesign.studio'의 대표로 스튜디오 운영, 크레이에이터 활동, 디자이너들에게 편집 디자인 강의를 하며 자기만의 속도와 리듬으로 일과 삶을 조율해오고 있는 11년 차 디자이너이다.    1) 클라이언트 일과 2) 강의 3) 크리에이터&amp;nbsp;활동이라는 세 가지 수익 구조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HI%2Fimage%2FtFwBxR-7R12iGUuGrdSlmA5R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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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 돈 잘 버는 디자이너는 없다. - &amp;lt;Design Money Collection&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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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5:00:49Z</updated>
    <published>2025-05-31T1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대한민국에 돈 잘 버는 디자이너는 없다.  로고 디자인 최저가 5만 원. 요즘은 3만 원까지 떨어졌다는 얘기도 들었다. 밤낮없이 연락 오는 클라이언트, 나를 단순한 툴러로 여기는 상사들, 아무리 클라이언트 니즈에 맞추어 일해야 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삶이라곤 하지만, 크고 작은 일을 겪다 보면 이 직업이 지긋지긋해지기 마련이다.  디자인의 가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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