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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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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6T06:2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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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뮤지션: 김이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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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8:21:21Z</updated>
    <published>2026-04-11T18: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이슬(이하: 김): 곡 쓰고 피아노 치며, 가끔 노래도 하는 '여행하는 뮤지션' 김이슬입니다.    최근 공연 타이틀이 '두 개의 소리: 이방인'이었잖아요. 김: 정확히는 '김이슬의 두 개의 소리'예요. 저희 앙상블 이름이죠. 동양과 서양 음악이 만났다는 단순한 이유보다, 머릿속에서 들리는 소리와 바깥에서 들어오는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x9hEhaF7hJ6XvcJJ8hp_GTrXC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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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갖는 게 취미인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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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3-16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서 반갑습니다. 유루트(이하 유): 오랜만에 뵙네요. 피자를 좋아하는 개발자 유근영입니다.    피자 러버(Pizza lover)로 알려져 있잖아요. 유: '선데이 나이트 피자 투어'라는 피자 동호회로 시작해서 피자와 사랑에 빠지게 됐죠. 갓 구워진 피자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작년에는 피자 팝업 행사에서 일손을 돕기도 했어요.           개발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jpNAffD2z4hW0k0eRFExW5ueg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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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러머 이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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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3:50:04Z</updated>
    <published>2026-03-10T22: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이강산(이하: 이): 서울살이 중인 드러머 이강산입니다.   서울에 오게 된 각자만의 사연이 있잖아요. 이: 어렸을 때부터 서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어요. 그렇게 살다가 음악을 제대로 하려면 서울에 간다는 생각에 2024년에 상경하게 됐어요.           현재 밴드 화노(Hwanho)의 드러머잖아요. 멤버로 확정되면서 서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6u8lb153VsFc0beoxkONOyfgG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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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교육관은 영어, 악기 그리고 오토바이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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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43:39Z</updated>
    <published>2026-01-28T06: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사진가 개리정(Gary Chung)입니다. 항공기를 피사체로 삼고, 전 세계를 다니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매년 전시를 여는 것으로 아는데, 올해도 계획이 있겠죠? CICA Museum에서 그룹전이 진행되고 있어요.(~1/18) 그리고 부산에서 개인전을 열려고 조율 중에 있고요. 제가 항공기를 피사체로 두고 작업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uEbPo7GcbP30AbYbQNHB-oBUi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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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바이크와 멋진 아저씨 (Ver.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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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34:54Z</updated>
    <published>2026-01-04T06: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손동인입니다. &amp;lt;사계단백연구소&amp;gt;라는 다이어트 도시락 업체를 운영 중입니다.  전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근무했죠? 맞아요. 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한 후, &amp;lt;잠실 롯데 시그니엘&amp;gt; 주방에서 셰프로 1년, 이탈리안 레스토랑 &amp;lt;콩카셰&amp;gt;에서 셰프 및 총괄 매니저로 3년 근무했어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다이어트 도시락 업체로. 엄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_Udlk3qu1YEFOUeoIRt-_WMhi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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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면 삶이 풍성해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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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5:05:39Z</updated>
    <published>2025-11-24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강동현(이하: 강): 서울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강동현입니다.     유튜브에서 닉네임 하(下)원장으로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잖아요. 강: 예전에 유행하던 상남자, 하남자를 겸손을 담아 활용한 건데요. 의사라는 직업을 친근하게 느끼면 좋겠다는 목적으로 지었어요. 저를 편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요.     현재 직업과 담당 업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XMNZ6jT8Ly6fodbYsPuYg3cXO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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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바이 보다 현재에 적응하고 안주하는 게 더 위험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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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3:16:25Z</updated>
    <published>2025-11-13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뵙겠습니다. 안준호(이하: 안): 안녕하세요. 참포도나무교회 담임 목사, (주)달려라커피 대표. 안준호입니다.     다중직 목회 대표자 중 한 명이잖아요. 안: 스님이나 신부님은 결혼을 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교회 목사는 달라요. 결혼을 하면 가족이 생기고, 이를 책임지는 가장이 돼요. 어쩔 수 없이 돈이랑 얽히게 되는 거죠. 강단에 서서 설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JAnhEYIKZszWL9DEspjwu8rNo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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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안내자 이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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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4:58:54Z</updated>
    <published>2025-11-03T02: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소의(이하: 이): 요가 안내자 이소의입니다. 2025년 6월 퇴사 후, 요가 지도자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퇴사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어떤 반응이었나요? 대부분 용기가 없어서 퇴사하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이: 특별히 믿을 구석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큰 용기까지 필요한 일 같지는 않아요. 즐겁고 행복한 일을 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OC92PfQ0p7OSaV5hvVOj5TUn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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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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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0:46:21Z</updated>
    <published>2025-10-17T17: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은 아래 링크의 음악을 감상하며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운드 클라우드 링크: https://soundcloud.com/realbonari/9-spread-love-pt-2-outro)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정봉수(이하: 봉): 음악과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남자 정봉수입니다.     핀란드에 거주하고 있잖아요. 유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9iG3UIpmtYb03rnaVx32YKZNw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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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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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6:00:42Z</updated>
    <published>2025-10-01T15: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해서 감사합니다.'라는 표현을 가끔 쓰곤 한다. 사실 할 말이 없을 때 혹은 대화를 마무리하는 용도로, 어찌 보면 무의미한 추임새 같은 정도였다. 감사 일기라는 게 유행(?) 일 때, 삼일 정도 한 줄씩 적어본 적도 있다.  문득 '감사'라는 단어가 내게서 어떤 의미를 지닌 지 생각해 봤다. 감사와 어울리는 노래도 찾아봤는데,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VX0HrhY-hv0FHrVLayIQh--Xc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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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쁜 오토바이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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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5:34:38Z</updated>
    <published>2025-09-17T05: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우안나(이하: 우):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는 한 명의 미생이며 바깥 생활을 좋아합니다.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요즘 어떻게 지냈나요? 우:&amp;nbsp;회사 생활하고 틈틈이 취미 활동을 하며 지냈죠. 최근 회사 구조가 바뀌면서 업무량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거기에 에너지를 쏟고 있죠. 도쿄에 출장도 다녀왔고요(웃음). 1년에 두 번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GE_lXX5ZX4W4VLcWHIRWvvlyJ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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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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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3:23:06Z</updated>
    <published>2025-09-04T1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수도, 유일한 특별시. 약 천만 명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인구밀도 1위부터 12위까지, 금/은/동, 아차상, 장려상, 개근상. 모두 서울이 차지했다. ​ 나 역시 이곳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냈고 지금은 서울 주변을 맴돌며, 수도권이라 불리는 곳에서 오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bTHTwQl8kLTJR9jvRei1_ZKtm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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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를 통해 현실과 이상의 균형을 맞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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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9:21:56Z</updated>
    <published>2025-08-28T01: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박종복(이하: 제비): 고성에 사는 제비입니다. - 임연경(이하: 임작가): 제비와 같이 사는 임작가입니다.     두 분을 처음 만난 장소가 서울의 이태원인데요. 강원도 고성으로 이주한다는 소식에 조금은 놀랐어요. - 제비: 저희 둘 다 이방인을 자처하는 유목민 같은 기질이 있어요. 게다가 현재 하는 일이 고객을 대면하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VRZrhrwpZFuxXaTi8o44wz3BC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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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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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7:01:28Z</updated>
    <published>2025-05-19T03: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생일은 부산에서 보냈다.  사실 서른몇 번째 생일은...이라고 적으려다가 '내가 정확히 몇 살이지?'라는 생각과 동시에 책임감이 느껴졌다.  나잇값을 못 하는 사람을 보고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나.'라고도 하는데, 나는 이번 생일에 나이를 어디로 먹었을까?    친한 이들의 생일에 축하 메시지로 &amp;quot;오늘 너를 있게 한 부모님께 더욱 감사하는 하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JntgF50XQHZPzoXE7Swze7_Cn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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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그리고 결혼식 - 한국에서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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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18:00Z</updated>
    <published>2025-05-07T09: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결혼식도 몇 차례 참석하고, 인터뷰에도 언급되면서 '결혼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결혼식'에 대한 생각.    한국의 결혼식은 세월에 따라 변화를 겪으며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준비는 간소해졌지만, 그만큼 결혼식이 지닌 의미도 단순해진 듯하다.  참여한 대부분의 결혼식에서 느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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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진: 항상 겸손한 배우가 될래요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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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09:40Z</updated>
    <published>2025-04-14T12: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다&amp;rsquo;라는 표현을 했는데요. 좋은 배우에는 겸손함이라는 마음가짐을 포함해 가져야 할 기술적 태도도 있을 것 같아요. 허: 겸손함이라는 마음가짐과 더불어 자기가 해야 할 바를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해내는 배우가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연기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과 호흡을 맞추는 작업이거든요. 주어진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A4YP4AzXVFbIMDxkmQcsUx9Td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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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진: 항상 겸손한 배우가 될래요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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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09:40Z</updated>
    <published>2025-04-14T12: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허영진(이하: 허) 허영진이고요. 직업은 배우입니다.     배우라는 직업을 주변에서 흔히 보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허: 꿈을 찾는 게 사실 쉽지 않잖아요. 저도 학창 시절에는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공부만 했지 뭘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어느 날 중학교 음악 선생님이 틀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JkPUgrnHauqfZpho3T9DRAZcL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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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석환:&amp;nbsp;연기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워요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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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4:06:33Z</updated>
    <published>2025-04-14T11: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회사나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있나요? 장: 지금은 없지만 연락을 취하고는 있어요. 아무래도 많은 기회가 주어지려면 소속사나 에이전시가 있어야겠더라고요. 제가 어떤 장르를 선호한다면, 그렇지 않은 곳에서 연기를 할 때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 다행이죠(웃음).       좋아하는 작품은 어떤 장르인가요? 장: 흔히 배우가 좋아하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4MwT4SDjGBRIH0t6Tb5GdToDN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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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석환:&amp;nbsp;연기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워요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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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09:40Z</updated>
    <published>2025-04-14T11: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장석환(이하: 장): 백석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장석환입니다.       배우를 꿈꾸고 현재까지의 과정이 궁금해요. 장: 2016년에 방영한 드라마 &amp;lt;W(더블유)&amp;gt;를 본 이후로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으로 하고 싶은 게 생겼는데, 막상 부모님께 연기하겠다는 말을 꺼내기가 어렵더라고요. 중학교 3학년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vVq2jY4wDs8yKmBvPAjo3kMtX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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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태산: 배우라는 직업은 마치 신기루 같아요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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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09:40Z</updated>
    <published>2025-04-14T11: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산님은 앞으로 어떤 연기를 하고 싶으세요?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는데, 저는 먼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가면을 쓰고 착한 척, 친절한 척하는 게 아니라 정말 좋은 사람이요. 사회가 정한 규율을 어기지 않는 사람도 좋은 사람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범위와는 조금 달라요. 아마 각자 생각하는 범위가 다를 거예요.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그 마음이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k%2Fimage%2FYzsum0SxSK3w9BcKbfMkTp2dK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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