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상꼼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fz" />
  <author>
    <name>kanoh4u</name>
  </author>
  <subtitle>10년간 일본어 책을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 먹고살고 싶습니다. 취미는 독서, 영화감상, 음악음미, 드라마시청, 수영, 여행, 뜨개질 등 다수</subtitle>
  <id>https://brunch.co.kr/@@4Jfz</id>
  <updated>2017-12-04T09:47:43Z</updated>
  <entry>
    <title>당신이 집에서 논다는 거짓말 - 예리한 통찰로 새로운 관점을 열어 준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fz/4" />
    <id>https://brunch.co.kr/@@4Jfz/4</id>
    <updated>2023-04-28T01:41:56Z</updated>
    <published>2021-09-14T10: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집에서 논다는 거짓말 - YES24      이 책은 정말 대단한 책이었다. 주부가 '집에서 논다'는 말을 듣게 되는 이유가 '자본주의 사회구조' 때문이라니!  오랜만이었다. 책을 덮자마자 하고 싶은 말이 넘쳐나서 노트북을 열고, 자판에 손을 대자마자 할 말이 끝도 없이 줄줄 흘러나오는 경험. 거기에 발췌문까지 더하다 보니 내용이 꽤 길어졌는데,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z%2Fimage%2FMUh_YtKP1WVWRuxAlHAEz3Drc5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작은 아씨들&amp;gt;을 보고 - 어느 번역가의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fz/2" />
    <id>https://brunch.co.kr/@@4Jfz/2</id>
    <updated>2022-12-10T00:11:20Z</updated>
    <published>2021-07-14T02: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로는 뭐가 좋을까 잠시 생각하다가 망설임 없이 선택한 이것. 비록 써 놓은 지 좀 되었지만, 내가 쓴 영화감상문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놈이다. 초보 작가나 번역가, 편집자 등 글을 만지고 사는 사람들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올 영화다.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에게(당연한 소리겠지만).  따뜻하고 시끄럽고 예쁘게 시작했다가 진한 감동과 사색을 남기고 끝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z%2Fimage%2FLIQCI15akeXxxUEg86WvFjlY3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작가 신청서를 쓰며 - 이제 갈기지 말고 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fz/1" />
    <id>https://brunch.co.kr/@@4Jfz/1</id>
    <updated>2022-03-15T12:08:19Z</updated>
    <published>2021-06-30T08: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들이 하나둘 브런치에 입성했다.  당신도 해보라고 권유하는 사람도 있었다.   사실은 부러웠고 질투가 났지만 귀찮고 두려운 감정이 더 컸다.  그래서 미루고 또 미뤘다.   언제나 쓰고 싶은 이야기는 넘쳐난다. 워낙 생각의 홍수 속에서 헤엄치는 인생이라, 주변에 온갖 아이디어가 둥둥 떠다니기 때문이다. 그물만 펼치면 하루에 수십 개도 건질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z%2Fimage%2FI-EJazxvwRxmr6N1RsJKUG8UTnk"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