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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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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위한, 나의 달리기. 마인드풀러닝. 숨에 집중하고 감사함을 경험하는, 자유롭고 휴식같은 달리기를 하도록 돕습니다. 달리기, 그림, 글,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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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13:3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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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다짐은 왜 '다짐'으로 끝날까요? - 이 글을 읽으시면 2022년이 달라질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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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9:11:32Z</updated>
    <published>2021-12-20T08: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새해 다짐은 '다짐'으로만 끝나고 말까?  2020년 연말. 제가 만든 2021년 새해 다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적어도 10개 이상 쓴 거 같은데... 기억나는 건 6개뿐...)  ??매일 푸시업 100개 하기 ✍?&amp;lt;30일 5분 달리기&amp;gt; 책 원고 마무리 잘하고, 출간 하기. ?결혼식 잘 올리기. ??&amp;zwj;♀️??&amp;zwj;♂️마인드풀러닝스쿨을 더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7-HaargRWTxE1uXTyM8wHRPZf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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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 부상, 일상, 삶의 의미(7) - 달리지 못하게 되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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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3:34:45Z</updated>
    <published>2020-10-23T00: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두 그저 거기에 있을 뿐이지요. 그겁니다. 모이어스 씨, 당신이라는 분의 의미는 그저 거기에 있다는 것 뿐입니다. 외적 가치를 지닌 목적에만 너무 집착해서 움직이는 바람에,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내적 가치임을, 즉 살아 있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삶의 황홀이라는 것을 그만 잊어버리게 되었지요.&amp;quot; - 조셉 켐벨 (신화의 힘)  금요일 오후, 킬루 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0COSN3PnYyeVkKoSmK48w1TkP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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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피하기(6) - &amp;ldquo;서두르는 사람은 멀리 가지 못한다&amp;rdquo; - 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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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11:38:01Z</updated>
    <published>2020-10-21T06: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서두르는 사람은 멀리 가지 못한다&amp;rdquo; - 노자 이번 화요일에는 탐바치(Tambach) 트랙에 가서 인터벌 워크아웃을 했습니다. 현재 세계 육상계는 대회 시즌입니다. 지지난 주에 첫 다이아몬드 리그 대회가 도하에서 있었고, 브로콤 캠프의 선수들은 5월 30일 스톡홀름 다이아몬드 리그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트랙 위에서 웜업을 마친 저와 선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hctCM3-742hJxU0xf6JcKmQ3f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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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5시 55분에 109분 달리기를 하는 방법(5) - 머릿속 원숭이를 정중하게 무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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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23:00:10Z</updated>
    <published>2020-10-20T02: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번째 뉴스레터는 오늘 아침에 롱런하고 나서 쓴 짧은 에세이로 &amp;nbsp;대신합니다. 머릿속 원숭이에게는 말대답도 하지 않는게 좋다는 걸 다시 배웠고, 달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걸 온몸으로 느낀 하루 &amp;nbsp;였습니다. 감사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아침 5시 55분에 109분 달리기를 하는 방법: 1분 버젼  1) 금요일 저녁 10시에 핸드폰을 에어플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Dq-Ru24gKK-i1z4xo-H-RbZtf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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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에 대한 열망과 안정적인 삶에 대한 욕구 사이에서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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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7T14:59:17Z</updated>
    <published>2020-10-17T07: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재로부터 20년 후,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인해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amp;quot; - 마크트웨인  4월 3일 수요일에 케냐에 왔으니, 벌써 거의 5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달리고, 콘텐츠를 만들며, 낮잠을 많이 자고 있습니다. 더해서, 2015년 이텐에서 마라토너들과 살면서 훈련했던 경험을 쓴 &amp;lt;케냐마라토너들은 천천히 뛴다&amp;gt;(PUBL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y3b3iIrZDYnVqnVCRxOOHrVWM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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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케냐 최고 유소년 육상 캠프 - 케냐 최고 유소년 육상 캠프, 세인패트릭스 고등학교, 그리고 브라더 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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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8:32:15Z</updated>
    <published>2020-07-01T13: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머무는 곳은 수많은 세계적 선수들을 배출한 St. Patrick&amp;rsquo;s Highschool 입니다. 30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는 &amp;lsquo;유소년 육상 캠프&amp;rsquo;에 유일하게 한국인(+외국인)으로서 참가하고 있죠. 캠프는 1976년에 이텐에 선생님으로 왔던 &amp;lsquo;케냐 육상의 대부&amp;rsquo;라고 불리는 브라더 콤이 시작했습니다. 그의 밑에서, 그리고 이 캠프에서 훈련하고 성장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84M59hnxjKhGUtjrcpit8XRyv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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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케냐 선수들은 왜 빠를까요? - 케냐 선수들만의 비밀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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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13:31:23Z</updated>
    <published>2020-06-24T14: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어디든, 상금이 웬만큼 걸린 달리기 대회의 시상대에서 케냐 선수들을 보는 것은 너무 흔한 일입니다. 예로, 2018년 싱가포르 마라톤에서는 남자 1등부터 17등까지 모두 케냐인이었습니다. 아침 6시 맞춰 놓은 알람이 울립니다. 슬금슬금 룰루레몬 러닝 복으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해가 뜨지 않은 하늘은 별들이 놓여 있고, 공기는 새들의 소리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WikXyAEOlA_QYSTSWGMBwp_U4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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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 같은 달리기 - '달리고 나니 머리와 몸이 아주 깨끗해진 느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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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5:56:17Z</updated>
    <published>2020-06-22T12: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6/22/2020 7:23PM  아침에 일어 났는데, 많은 부위의 근육들이 상당히 피로해 있었다.  이틀 전 저녁에 풋살을 하면서, 중장거리 달리기만 하던 몸이 급격한 방향 전환, 가속 및 감속을 했다. 안쓰던 방식으로 마구 움직이니, 몸이 힘들어 할 수 밖에.  더해서 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총 12시간의 교육을 받으면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에너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KfCKFOtcaCYscVwIsdl4vYfQJ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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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케냐세달살기 시작하였습니다 - 처음 케냐에 온 건 2015년 6월이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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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14:18:05Z</updated>
    <published>2020-06-22T11: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amp;nbsp;논리적으로 사고하여 의사결정을 하고, 사회의 보편적&amp;nbsp;기준에 맞춰 살아오던 관성에서 벗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amp;nbsp;평생 쭉 &amp;nbsp;이어오던 선에서 손을 떼고 알 수 없는 곳에 점을 하나 찍는 것은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amp;nbsp;감싸 안고 &amp;nbsp;케냐를 가기로 한 결정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amp;lsquo;지금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다&amp;rs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_n8rang09P7483NItvV09BzQD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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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케냐 이텐에 갔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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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14:20:36Z</updated>
    <published>2020-03-29T12: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냐달리기여행&amp;nbsp;#케냐이텐  두번째 포스트 : 왜 케냐 이텐에 갔어? - 이텐 마을에 있는 성패트릭고등학교는 1961년에 아일랜드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다. 달리기에 빠지면서, 이 학교에 꼭 가보고 싶었다.&amp;nbsp;수십명의 세계 최고 육상 선수들의 코치 브라더콤을 만나고, 그의 코칭 철학과 시스템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amp;nbsp;구글어스로 이텐 마을을 찾아서, 위성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3I_G7VaZHGj0zYlFfdA3eko_r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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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피언의 고향에 온 걸 환영한다' - 세계 최고 달리기 선수들과의 3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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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14:21:29Z</updated>
    <published>2020-03-25T15: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4월. 퇴사를 하고 케냐 이텐으로 향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하는 성패트릭고등학교 육상 캠프에서 그들의 삶과 훈련을 있는 그대로 경험해보고 싶어서였다.  벌써 1년전 이야기다. 케냐에서 돌아온 후, 샌프란에가서 3개월 생활을 하고, 서울에 돌아와서는 새롭게 일도 시작했다. 2015년에 케냐에서의 경험을 2017년에 썼던 &amp;lt;케냐 마라토너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Bbkvts05QCC4sfo93WY4eRvF0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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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을 위한 마인드풀러닝 훈련 #1 - Mindful Progressive Running (MP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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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8:19:24Z</updated>
    <published>2019-11-12T14: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이 벌써 끝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새해까지 60일도 남지 않았고, 11월도 이제 조금만 있으면 반이 지나갑니다. 긍정하프마라톤, 시즌마감마라톤 등이 기다리고 있지만 춘천, JTBC등의 메이저 달리기 대회들은 끝이 났고, 곧 털모자를 쓰고 달리기를 해야 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은 보통 달리기 힘든 계절이라고들 생각합니다. 추워서 나가기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yt1I7t9rwx5Xhysk4r4e2bJsi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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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더 오래, 더 빠르게 달리고 싶어요.&amp;quot; - #마인드풀러닝 #러닝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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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03:32:27Z</updated>
    <published>2019-10-20T13: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떻게 달리고 싶으세요?&amp;rdquo; &amp;ldquo;더 오래, 더 빠르게 달리고 싶어요.&amp;rdquo; 올해 초에 인연이 닿아 함께 (맨발)달리기 x 요가 수업을 진행했던 올림웰니스*, 그리고 7월에 인연이 닿아 맨발 달리기 수업 및 케냐 이야기 토크를 했었던 파크로쉬**. 두 곳이 친구가 되어 열은 파크로쉬x올림웰니스 오픈하우스가 오늘이었다. *올림웰니스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사내벤처에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B5yD20IaOrA-6nm-xSeJV7Bz2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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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스카이러닝 26km를 달리고 - 결국, 달리기와 산, 사람들은 &amp;lsquo;감사&amp;rsquo;로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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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6:26:25Z</updated>
    <published>2018-12-02T15: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드를 뛰는 것보다, 산을 뛰는 걸 좋아한다. 아스팔트 위에서 뛸 때는 땅이 내 몸의 에너지를 흡수해가는 느낌이라면, 산에서 뛸 때는 발이 땅에 닿을 때마다 산이 나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주는 느낌을 받는다. 로드에서는 사각형으로 여기저기 각이 있고 인위적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빌딩들이 보인다면, 산에서는 둥글둥글하고 거칠고 날것의 생명들과 있는 그대로의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IG1C244ukq8gH_GY6ufCz2brv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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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 달리기 여정 - 맨발 달리기, 케냐, 그리고 천천히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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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3:48:35Z</updated>
    <published>2018-11-27T15: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음마를 떼는 순간부터, 형과 아빠와 축구를 했다.  항상 시야 안에 공을 두고, 그 공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또 볼을 드리블하며 뛰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친한 친구들은 거의다 같이 축구를 한 친구들. 학부 공부를 했던 Dickinson College에서도 학교 대표팀 오른쪽 윙으로, 공격 수비를 다 하며 풀밭 위를 뛰어다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TUNu86zPSF5kQugspO2UV4-nIVM.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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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끊은지 어언 26일 - 하지만 55일 째에 소주 1.5잔을 마셔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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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3:50:33Z</updated>
    <published>2018-11-22T16: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방울의 술도 입에 대지 않은 지 26일 정도 됐다.  이번이 처음으로 술을 끊은 건 아니다. 거의 딱 1년 전, 어떤 별 이유 없이 술을 100일 정도 끊고 싶었다. 2달 정도 한 입도 대지 않다가, 별생각 없이 나간 술자리에서 생맥주에 입을 대면서 다시 마시기 시작했다.  술을 처음 마신 건 중학교 3학년 때였던 거 같다. 당시 친구 중에 조금 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wNc1-6OokO_VE9Hkiz0lUdGEd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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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e you Ben&amp;amp;Jerry or Amazon? - '독보적인 것'을 만들 때 읽어두면 좋을 것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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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12:06:12Z</updated>
    <published>2018-11-22T15: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읽는 걸 좋아합니다. 특히, 스타트업에 관해 읽는 걸 좋아해요.  위키피디아에서는 스타트업을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amp;ldquo;A&amp;nbsp;startup&amp;nbsp;or&amp;nbsp;start-up&amp;nbsp;is started by individual founders or entrepreneurs to search for a repeatable and scalable business model.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qKPxZKAetZhwOG10XjElioAW5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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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또 뛰러 나가니?&amp;quot; - 달리는 이유를 굳이 글로 표현해보자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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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7:49:35Z</updated>
    <published>2018-11-08T13: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는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정말 어렵습니. 나의 페이스에 맞게 달리면 쉽고, 페이스보다 빨리 달리면 힘들죠. 안타깝게도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힘들게, 빨리, 죽을 힘을 다해서 달리는 것만을 해왔어요(학교 체력장에서는 항상 죽을 힘을 다해야 했죠). 그래서 그런지 내가 달리기를 좋아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항상 묻습니다.  &amp;quot;그 힘든 걸 왜...?&amp;quot;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2c9fs34-TTh5_QOmgc25Us-3i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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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5일 동안의 명상, 달리기, 근력운동 기록 - 2018년 새해 다짐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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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7:33:44Z</updated>
    <published>2018-10-13T14: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2월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던 밤. 친구들과 강변역 8번 포장마차에서 미리 새해 다짐을 공유했었다. 비디오에서와 같이 나는 소주 1.5병에 눈이 반쯤 풀린 채로 일주일에 5번 이상 15분 명상을 다짐했다.  오늘 날짜는 2018년 10월 7일이다. 2016년 새해 다짐은 일주일 정도 간 것으로 기억한다. 아니 솔직히 기억도 나지 않는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lj%2Fimage%2F7AJXbNY1kcrWIVsUWVI8SnQQM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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