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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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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대행사에서 영상을 만듭니다. 다양한 분야에 책을 읽고 인사이트를 발굴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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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30T03:5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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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필요한 단단한 Why - &amp;lt;Start with Why&amp;gt; | 사이먼 시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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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3:00:20Z</updated>
    <published>2025-12-29T0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수많은 기획이 쏟아지지만, 정작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드물다. 화려한 기술과 유행을 좇다 보면 어느새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기 때문이다. TED 강연으로 유명해진 사이먼 시넥의 &amp;lt;스타트 위드 와이(Start with Why)&amp;gt;에 따르면, 모든 행동은 무엇(What)이 아닌 왜(Why)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이를 골든 서클(Golden Circ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c43XU7_KNneaBNbstKZxxee7R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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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로 세상을 바꾼다는 거짓말 - &amp;lt;냉정한 이타주의자&amp;gt; | 윌리엄 맥어스킬 | 부키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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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6:00:10Z</updated>
    <published>2025-12-20T06: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선의의 함정과 효율적 이타주의: 따뜻한 마음이나 동기보다 실제로 창출된 결과의 크기를 중시하며,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의 선을 행하려는 '효율적 이타주의'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2. 데이터와 맥락의 중요성: '플레이펌프'의 실패 사례를 통해 겉보기에만 화려한 아이디어가 현장의 맥락과 데이터를 무시할 때 어떤 비극을 초래하는지 경고하고, 증거에 기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0GNEci1G_PRsBRBwjj23SnW8Y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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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과 1은 절대 줄 수 없는 삶의 질감 - &amp;lt;아날로그의 반격&amp;gt; | 데이비드 색스 | 어크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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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4:00:11Z</updated>
    <published>2025-12-13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를 만지고 싶은 본능, 실재하는 경험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연결된 세상이다.&amp;nbsp;클릭 한 번이면 세계 최고의 교향곡과 재즈 명반을 깨끗한 고음질로 들을 수 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유럽에 가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도 한계가 없다. 유튜브 뮤직만 있으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도 대한민국 가정집에서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풍요로움 뒤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C1dIogd0bAoa-3QugJfRBPPpT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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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 말고 감각을 쌓는 법 - &amp;lt;감각 자본&amp;gt; | 김지수 | 포르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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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6:00:10Z</updated>
    <published>2025-12-06T06: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 유행 매일 새로운 신상과 트렌드가 타임라인을 폭격하는 시대다.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조건반사처럼 반응한다. 깊은 고민 없이, 그저 유행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지갑을 열고, 카드를 긁는다. 그저 알고리즘이 골라준 물건을 취향이라 착각한다. 남들이 환호하는 찰나의 유행을 좇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김지수 작가의 &amp;lt;감각자본&amp;gt;의 지적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AQb8xko09P_DIV5q9IREEXFRg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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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본질은 해결책이 아닌데요 - &amp;lt;다시 기획은 2형식이다&amp;gt; | 남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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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0:00:36Z</updated>
    <published>2025-11-28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상을 문제로 착각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길 원한다. 그러다 눈에 보이는 현상을 문제로 착각하고, 서둘러 해결책을 내놓는다. 예를 들어, 매출이 떨어지면 가격을 깎고, 조회수가 낮으면 자극적인 썸네일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진짜 해결책이 아니다. 순간 고통을 잊는 진통제일 뿐이다.  남충식의 &amp;lt;다시 기획은 2형식이다&amp;gt;는 현상 너머의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0QtJ2kGtZdWToPvsBM4yrx9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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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에 아날로그 한 방 - 디지털이 할 수 없는 것들 | 데이비드 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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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2:00:11Z</updated>
    <published>2025-11-20T1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만능주의 시대, 다시 '사람'을 묻다. 우리는 종종 기술이 이 세상 모든 난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는다. 최근 인공지능 열풍은 이러한 디지털 맹신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스스로 사유하기보다 알고리즘이 내놓은 정답을 맹목적으로 쫓는다. 질문과 판단이라는 인간 고유의 영역마저 기계에게 위탁해 버린다.  인간 삶의 본질은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도착하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l9RA9xLlQUS_QDe9wE5gl0eLy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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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가 말고 어떤 '가치'?&amp;nbsp;&amp;nbsp; - 책 &amp;lt;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amp;gt;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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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5:15:10Z</updated>
    <published>2025-11-12T15: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격이 전부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비즈니스에서 '낮은 가격'은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흔히들 믿는다. 고객을 모으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가격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다.무라마츠 다츠오의 &amp;lt;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amp;gt;는 바로 이 통념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 책은 수많은 비즈니스가 빠지기 쉬운 '가격 경쟁'의 함정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명쾌한 탈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6jtIDmcpVcvYEMZzGPeYO3lzp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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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 어느 T발 놈의 반성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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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3:50:45Z</updated>
    <published>2025-11-05T13: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T야?: 이유에서 중요한 건 말이야 우리는 '왜'라고 묻는다. 그리고 '왜냐하면'이라고 답한다. 이 과정을 진실을 확인하는 행위라고 흔히 생각한다. 하지만 찰스 틸리의 &amp;lt;왜의 쓸모&amp;gt;는 그 믿음을 순진하다고 말한다. 책에 따르면,&amp;nbsp;'이유 대기'는 진실을 전달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관계를 설정하는 사회적 행동이기 때문이다.  책은 우리가 내놓는 이유는 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jgAyEk5hldFCpIPB2pwi2F-D5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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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의 반경, 중요한 건 깊이가 아니라 넓이 - &amp;lt;공감의 반경&amp;gt; | 장대익 | 바다출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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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0:12:04Z</updated>
    <published>2025-10-29T10: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이 우리는 망치는 이유 갈등과 혐오가 가득 찬 시대다. 세대, 젠더, 이념으로 나뉜 집단들은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당장 지난 주말 숭례문 인근에서도 노골적인 정치 집회를 보았다. 각자 정의와 신념은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날카로운 분열만 보이니 그 뒷맛이 씁쓸하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우리는 이 문제의 원인을 습관적으로 '공감 부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4W1wHE4NksqXM22tgbhH9FRq-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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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카피어블, 혁신은 하다 보니 쌓이는 것 - 아마존을 이겨낸 스타트업 스퀘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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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0:15:53Z</updated>
    <published>2025-10-22T10: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혁신을 외치는 시대다.&amp;nbsp;그럴 듯한 기술이 나오면 혁신을 앞세워 유행을 조장한다. 요즘 인공지능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그중 진짜 혁신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다.&amp;nbsp;솔직히 대부분 혁신을 목적이나 구호로 오용하는 데 그친다.&amp;nbsp;결국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 와중에 &amp;lt;언카피어블&amp;gt;은 혁신을 말한다.&amp;nbsp;심지어 '골리앗' 아마존을 이겨낸 '다윗' 스퀘어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nPgCOTF6HU4rjhF8jz9ksq164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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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터월드, 알고리즘이 만드는 양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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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50:12Z</updated>
    <published>2025-10-15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 가나 전부 비슷한 요즘 유행들 요즘 유행을 알고 싶을 때는 SNS만 한 게 없죠.&amp;nbsp;트렌디한 카페나 맛집, 주말을 투자할 만한 공연이나 전시 등 카테고리에 제한이 없어요. 옛말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 모든 유행은 SNS를 통하는 셈이죠.  그런데 게시물을 살펴보면 묘한 기시감이 듭니다.&amp;nbsp;분명히 익숙한 카페인데 전혀 모르는 곳, 심지어 평생 가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ESr_WBjY748KKOKwOoId1mpSh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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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와 호기심 - 진실을 추구하는 마음 이면에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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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50:40Z</updated>
    <published>2025-10-08T14: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팩트풀니스&amp;gt;가 말하는 세상의 진실 한스 로슬링의 &amp;lt;팩트풀니스&amp;gt;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우리가 '믿는' 세상 사이에 큰 간극이 존재한다고 단언하며 시작한다.&amp;nbsp;저자는 학력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수많은 사람에게 &amp;lsquo;세계 인구의 빈곤율 변화&amp;rsquo;나 &amp;lsquo;전 세계 아동의 예방 접종률&amp;rsquo; 같은 동향에 대해 질문했다. 놀랍게도, 정답률은 침팬지가 무작위로 찍는 것보다도 낮았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GlrG2XOdpiW09QEj5rp4DEcyY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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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맹신하면 고객을 잃는다 - 책 &amp;lt;데이터의 함정&amp;gt; | 앤디 맥밀런, 자넬 에스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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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51:09Z</updated>
    <published>2025-10-02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로만 모든 걸 판단하는 사람들 빈 카운터(Bean Counter). 단어 그대로 해석하면 '콩 세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기업 경영에서 모든 문제를 숫자로만 바라보는 경영자나 재무 전문가를 냉소하는 표현이다. 이들은 단기 실적에 집착하며, 숫자 이외 것을 등한시한다. 종국에는 고객을 놓치고 회사를 망친다.  대표 사례로 미국 자동차 회사 제너럴 모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nI_qvP_wd0ortYdunVf80OUED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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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 탈권위 시대에 내러티브로 살아남는 핵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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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52:14Z</updated>
    <published>2025-09-25T0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해체되는 시대의 시작, &amp;lsquo;탈권위&amp;rsquo; 어째서 열심히 살아도 불안할까? 과거 성공 공식은 왜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까? 송길영 박사의 &amp;lt;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amp;gt;는 이 불안의 정체를 '탈권위' 현상으로 명쾌하게 진단한다. 저자는 '지능화'와 '고령화'가 기존 권위를 해체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조직이 아닌 개인 스스로의 힘으로 생존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O90nZ-ZhTpTf9AYCesZUr7thx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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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역하는 말들 - 황석희 번역가로부터 배운 일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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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4:55:45Z</updated>
    <published>2025-09-17T04: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분야에서 '진짜 전문가'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는 기술의 화려함이나 결과물의 속도에서 그 답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황석희 번역가의 신간 &amp;lt;오역하는 말들&amp;gt;을 읽으며 힌트를 찾았다. 일이란 기술 이전에 태도의 문제이며,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거다.  그가 자신의 작업을 통해 끊임없이 증명하는 것은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LHNx2YHWglJgZws7wMZOOLIW0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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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와 일의 감각 - 책 &amp;lt;일의 감각&amp;gt;을 통해 다시 보는 일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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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0:52:38Z</updated>
    <published>2025-09-10T05: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해서장롱 뒷면에 나쁜 나무를 쓰지 않는다  뛰어난 감각은 천재들만의 전유물? 스티브 잡스에게는 집요함이 있다.&amp;nbsp;1982년 매킨토시 초기 버전을 개발할 때 일화다. 잡스는 정리되지 않은 본체 회로기판을 지적하며, 엔지니어에게 그를 정리하라 지시했다. 엔지니어들은 불평했지만 잡스는 끄떡없었다. 오히려 &amp;ldquo;위대한 목수는 아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w4QNuXoG6rd9fltavpPOQ7JkI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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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커와 옳은 실패 - 책 &amp;lt;옳은 실패&amp;gt;가 말하는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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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4:54:57Z</updated>
    <published>2025-09-03T04: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들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결국 실패로부터 성장할 수 있었고,오히려 지금이 내 전성기라 느낀다 페이커의 실패는 맞고, 당신의 실패는 틀린 이유 작년 11월, E스포츠를 넘어 시대의 아이콘이 된 페이커 선수가 외교부가 주최한 포럼 연단에 섰다. 당시 그는 수년간의 부침을 딛고, 2년 연속 롤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직후였다.&amp;nbsp;제2의 전성기에 들어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FXyVCLpUBFeouSPukHUUg_rOf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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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부회장이 말하는 무한 성장 비결 - 책 &amp;lt;그로잉 업&amp;gt;: 전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의 성장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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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6:29:02Z</updated>
    <published>2025-08-24T06: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 말하는 LG생활건강은 어디 갔죠? &amp;lsquo;LG생활건강 멈춤 없는 성장의 원리&amp;rsquo;라는 부제를 보자마자 도파민이 터져버렸다.&amp;nbsp;끝없이 성장했다는 회사의 모습이 현재는 온데간데없기 때문이다. 주가가 그를 증명한다. 오늘(8월 18일) 기준, 30만 원 선이 무너졌다. 이는 2021년 고점 대비 약 80%가 날아간 수치다. 80%로 떨어진 게 아니다. 10개 중 8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I2-GBJAhrMaf1FWBXjOSkmtie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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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지셔닝: 어쩌면 공격보다 수비가 필요한 시대 아닐까? - 마케팅의 고전 &amp;lt;포지셔닝&amp;gt;을 2025년에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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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7:51:31Z</updated>
    <published>2025-08-03T07: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공격으로만 보였던 &amp;lt;포지셔닝&amp;gt;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몸담고 있다면 한 번쯤은 통과해야 할 관문 같은 책이 있습니다. 알 리스와 잭 트라웃의 &amp;lt;포지셔닝&amp;gt;입니다. 몇 년 전, 이 책을 처음 읽으며 어떻게 고객의 마음이라는 영토를 차지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그때의 저는 이 책에서 &amp;lsquo;공격&amp;rsquo;의 날카로움을 보았습니다.  &amp;lsquo;최초가 될 것&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p%2Fimage%2FyXz_4MBALWVZ3QKx_dlWvymEX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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