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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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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점 직원, 프로모임러, 콘텐츠 추천봇. 친해지면 자꾸 뭔가를 같이 하자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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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6T08:4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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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can make me feel good - 달리기와 요가를 시작한 지 딱 한 달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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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3Z</updated>
    <published>2021-03-22T15: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데이와 밑미 요가+글쓰기 리추얼에 도전하면서, 운동하며 달라지는 몸에 대해 기록하기를 시작한 지 꼭 한 달 째다. 런데이는 퐁당퐁당 총 9회까지 진행했고, 요가와 글쓰기 리추얼은 19회 성공으로 95% 목표 달성. (20회가 100%인데... 고지를 앞두고 삐끗하고 말았다ㅠㅠ)   데이터는 투명하다. 주 2~3회나마 뛰기 시작하자, 평균 걸음 수가 지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18%2Fimage%2Fop002J-xNEkkuzs_uUhrelec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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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시작한 이유 - 결국 저력 있는 사람이 롱런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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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1:58:39Z</updated>
    <published>2021-03-09T15: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데이 7회 차, 2분 달리고 2분 걷기의 방식으로 총 5번을 달렸다. 운동장을 반 바퀴 걷고 한 바퀴 뛰는 셈이었다. 세 번째 달리기까진 시간 안에 한 바퀴를 꽉 채워 돌 수 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쳐져서 한 바퀴를 채우지 못할 때가 많았다.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싶은데 아직은 어렵다. 점점 내게 가장 맞는 속도를 찾아가겠거니, 하며 너무 무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18%2Fimage%2FN5VJDbCkHgevPj0JTLA_GHYYq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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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피로 - 깊고 고요한 잠에 빠져들 것 같은 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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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1:58:48Z</updated>
    <published>2021-03-04T14: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와 요가를 시작한 지 2주가 되어간다. 지난 며칠간은 저녁 약속과 할 일 때문에 운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었는데, (그래도 요가는 안 빼먹고 했다!) 오늘은 모처럼 런데이-요가(피로감을 덜어내는 플로우 : 빈야사)-플랭크까지 이어서 했다. 기분 좋은 피로와 조금의 성취감을 느낀다. 마감이 코앞에 닥쳤거나 할 일이 많을 땐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18%2Fimage%2FDJVaxCNyuLLabY6D2FExRPifv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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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정신의 긴밀한 연결을 실감할 때 - 정신이 흐트러지자, 몸의 감각도 둔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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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22:54:47Z</updated>
    <published>2021-03-02T15: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과 휴일 동안은 컨디션이 오락가락했다. 토요일엔 에너지가 넘쳐서 야심차게 달리기도 하고 왔다. 매번 운동장만 돌다가 색다른 길을 뛰어 보니 그것도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었다. 아직 달리기가 익숙하지 않아서 여유롭게 경치를 즐기며 달릴 정도는 아니지만, 같은 트랙을 '도는' 것이 아니라 쭉 뻗은 길을 '나아가는' 그 느낌이 기분 좋았다. 돌아와서 베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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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의 필요와 능력을 정밀하게 감각하기 - 일주일 동안 운동을 하며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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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4:00:56Z</updated>
    <published>2021-02-26T16: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의 보상심리 때문에 저녁을 평소보다 과하게, 빨리 먹었더니 계속 속이 더부룩했다. 달리기 하러 나갈까 싶기도 했으나 이미 무거워진 몸을 다시 일으키기가 쉽지 않았다. 뭘 해도 소화가 안 되는 느낌이라 (체한 건 아니지만 체하기 직전의 느낌. 평소 워낙 잘 체하는 편이어서 바로 감이 왔다.) 미리 소화제를 먹고 요가 수련을 위해 동영상 두 개를 따라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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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끝, 발끝의 힘 - 끝까지 힘을 잘 보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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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4:01:11Z</updated>
    <published>2021-02-25T14: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무사히 달렸다. 중간에 런데이 어플이 두 번이나 꺼져서 포기할 뻔했지만 꾹 참고 끝까지 했다. 원래 운동 계획보다 3분 정도 더 뛰었다. 운동을 마치고 동생한테 전화해서 찡찡댔더니 '그럼 그만큼 더 건강해졌겠네!' 해서 그도 그렇구나 싶었다. 생각보다 할 만했다. 덕분에 다음 4회 차 달리기를 할 땐 좀 더 편할 것 같다. 1분부터 시작해 결국은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18%2Fimage%2FlH_BEpANVqe0vXjV7NomL7NqW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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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돌아와 바로 눕지 않는 것만으로 - 덜 눕기에 도전하는 와식생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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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15:22:34Z</updated>
    <published>2021-02-24T15: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눕는 것을 좋아한다. 아주 많이. 어쩌면 제일! 퇴근하고 뭐하냐, 주말에 뭐했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주로 '그냥... 누워있어요.'였다. 그만큼 오랜 시간을 자칭 타칭 와식생활자로 살아왔다. 집에 돌아오면 옷 갈아입고 침대에 들어가기 바빴다. 운동을 시작하고 난 이번 주는 달랐다. 고작 3일이지만 귀가하자마자 눕는 대신 달리러 나가거나, 요가매트를 펼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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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는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 런데이/요가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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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2:34:42Z</updated>
    <published>2021-02-23T13: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작성했던 문진표. 처음 검진을 받을 때는 한참 검도를 하던 때여서 0이 아닌 숫자를 채울 수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새로운 도장에 정착하지 못하자 운동량은 바로 급감했다. 칸마다 영, 영, 영, 영을 써넣다가 머쓱해졌다. 운동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걸 전혀 하고 있지 않았다. 전에 살던 동네에선 회사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15분~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18%2Fimage%2FU29bj9ZzHydRNTHAU9lA8GELC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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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유랑기 - 달리기와 요가를 하며 몸의 변화를 기록하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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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4:02:58Z</updated>
    <published>2021-02-22T14: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밍장이 문을 닫으면서 한동안 운동을 하지 못했다. (이제 막 재미를 붙여가는 참이었는데! 야속한 코로나19...) 종목을 막론하고 어떤 운동이든 하고 있을 땐&amp;nbsp;그게 좋은지 잘 모르는데, 조금이라도 쉬면 바로 티가 난다.&amp;nbsp;운동을 하면서는&amp;nbsp;몸이 가뿐하기보단 오히려 피곤한 때가 많았다. 신나서 즐겁게 하기보단 억지로, 의무감에 사무쳐서 하는 날의 비율이 높</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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