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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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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eek4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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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점을 넓히고자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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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6T10:2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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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PM/기획인가? - 모의 면접으로 두드려 맞고,&amp;nbsp; 원하는 일의 본질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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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4:52:35Z</updated>
    <published>2026-02-26T04: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망하지만, 30살이 지나 첫 모의면접을 했다. 첫 취업 때도, 스터디를 구해 실전 면접에 대비하기보단 집안에서 혼자 대답하고, 리뷰하며 준비한 게 다이다. 그렇다 해서 내가 심각한 부끄럼쟁이는 아니다. 많지는 않지만, 10~20명 내외의 인원 앞에서 프로그램을 리딩하고 진행한 경험이 최소 10회 이상 된다. 발표라는 역할 내게 주어진다면, 난 최선을 다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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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운영으로 가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 - #1 왜 떨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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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51:27Z</updated>
    <published>2026-02-02T05: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왜 떨어졌을까 직무전환에 고군분투 중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직무전환을 결심한 계기 부터 현황을 기록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수립한 글입니다.   1. 직무전환을 결심한 계기 25년 4월에 4년간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습니다. 다른 업무, 다른 산업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차에 팀이동이 트리거가 되어 퇴직원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전환 직무는 데이터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3r%2Fimage%2Fv07YCYU3JMdbz9FAGfLBlqObP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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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들 - 가장 좋아하는 표정이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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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7Z</updated>
    <published>2022-08-19T15: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표정은 사람들의 감동한 모습이다. 미세한 떨림이 내게도 전달되어 비슷한 전율을 느끼게 한다. 한 창 빠져있던 음악 프로그램 &amp;lt;비긴 어게인&amp;gt;도 그런 이유로 시청을 했었다. 비록 나는 우리 집 안방에 있지만 화면 속의 관객과 화면 밖의 나는 비슷한 표정으로 그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인 느낌이었다.      인간은 상대의 표정을 직관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3r%2Fimage%2FhM8UwXxXy8PPewhfqmKtlR6XJ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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