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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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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새롭게 보고자 노력하고 미래를 꿈꾸는 인사쟁이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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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23:0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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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 '행운의 편지'라는 조작적 심리기법을 HR의 긍정적 동기부여로 전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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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4:37:09Z</updated>
    <published>2025-07-23T03: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1년에 지구 한 바퀴를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amp;quot; 다들 어린 시절 이런 편지 한 번쯤은 받아보셨나요? 당혹스러움과 불쾌함 또는 불안함 속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주위에 물어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했던 기억도 있으실 겁니다.  행운의 편지는 그 이름과 달리 사람의 심리를 교묘히 조작해 특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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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하이파이브 Makers-Day 후기 - 저는 메이커스데이가 더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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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4:51:19Z</updated>
    <published>2025-06-19T13: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Day 후기를 당일에 올린 기염을 토한 것에 비하여 Makers Day를 올리지 못해 마음의 짐이 되었는데, 몇몇 지우 분들이 정리 좀 해보라고 잔소리해주신 덕에 정리해 봅니다.  작년 두 번째 하이파이브에서 생긴 메이커스 데이는 무척 신선했고, 제게는 강렬한 인사이트를 주어서 이번에도 참가하였습니다. 물론 기대도 훨씬 많이 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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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하이파이브 HR-Day 후기 - 식권대장부스에서 행운권 1등 뽑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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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4:50:23Z</updated>
    <published>2025-05-19T14: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 타칭 국내 최대규모의 HR 컨퍼런스인 원티드 'HiGH FIVE'에 3번째 방문이다 보니 이번에는 간략하게나마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해가 갈수록 발전해 가는 하이파이브를 보며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이전의 경험에 따라 잦은 이동은 급격한 체력소모와 강연에 대한 집중도를 낮추는 환경에 스스로를 가둔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Hot Topic 테마만 파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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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끔 따뜻한 콜드브루를 주문한다. - Hot Cold Brew 파는 곳 제보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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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5:17:24Z</updated>
    <published>2025-05-07T12: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라고 쓰고 깜짝 놀란다)을 넘어서 언제부터인지 아이스커피를 꺼리게 되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팀장이 되고 나서 신경성 증상이 많아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그래서 카페에 가면 항상 따듯한 음료를 찾게 된다. 무거운 머리를 애써 돌리기 위해서는 결국 카페인에 의존하게 되기에 음료 종류는 커피이다.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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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일을 잘하고 있는 당신! 당신이 변화의 &amp;quot;적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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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7:31:57Z</updated>
    <published>2025-03-31T06: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적폐&amp;rdquo; 라는 말 듣기는 커녕 읽는 것 만으로도 소름끼치도록 싫은 말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HR이 듣는 말입니다. 주로 CEO, DX 또는 사업부서 등 변화의 모멘텀이 HR 외부일 때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HR, 시대의 변화를 모르는 HR 등 표현을 완화하더라도 의미는 유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 HR에게 왜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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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Vision이 보이지 않는다. - 그 누가 HR의 밝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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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3:59:21Z</updated>
    <published>2025-02-11T12: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던 것은 2016년&amp;nbsp;SHRM이 계기가 되었다. HR이라는 Job 영역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조금도 눈이 트였을 수도 있지만 그 계기는 2016년 SHRM, Washington DC. 에서 였다.  그 해에도 SHRM의 agenda는 아마도 중요한 키워드였을 것이다. 내 안에 지금도 남아있는 2016년 SH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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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다 - 여러분의 일의 대상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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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2:53:14Z</updated>
    <published>2025-01-22T10: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를 업으로 한해의 끝에 다다르면 헛헛한 마음이 어느새 스며들어 있다. 정신없이 살아왔는데 내가 해 온 일이 무엇이지? 리스트를 만들자면 A4 몇 장을 써내려갈 수 있지만 어떤 value를 가지고 있었는지?조직의 변화와 구성원의 성장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정성적이나마 수익에 기여했는지? 혼자만의 연말정산은 아무리 돌려보아도 답을 찾을 수가 없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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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안전한 배는 항구에 정박한 배다. -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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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4:42:18Z</updated>
    <published>2024-08-16T04: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드위치 데이에 덩그러니 pc앞에 앉아있다, 쓰기로 한 글을 써야겠다 싶어서이다. 성과관리에 대한 글을 끄적이다 보니, 요즘 왜 이러고 살고 있나 하면서 삶의 이유에까지 생각이 미쳤다. 결국 성과관리 테마의 글은 저편으로 밀려버렸다. ^ㅇ^  수영도 못하는 처지에 가끔 보면 메모해 둔 명언들이 배와 관련된 것들이 많다. 가장 좋아하는 문구이자 성과관리 테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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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Data의 시대,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 - Tech 보다 Domain, 문제의 본질을 바라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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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1:18:06Z</updated>
    <published>2024-07-22T1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원티드에서 주최한 2024년 하이파이브 2일 차 개발자 데이에서 한기용 대표님 강의에서 재미있는 농담을 들었는데 주위에서는 다들 아는 유머였다.  Gen AI로 인하여 미국에서는 많은 젊은 개발자들이 Gen AI로부터 직업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좌충우돌하고 있는데, 한국에 와서 들어보면 다들 &amp;quot;Gen AI의 시대에 무엇을 배워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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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k Your Developer. 일단 물어보세요. - 제프 로슨의 &amp;quot;개발자에게 물어보세요&amp;quot; 일독을 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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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21:19:06Z</updated>
    <published>2024-03-10T14: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HR Insight 2024년 3월호에 기고한 서평을 기초로 지면의 제약으로 모두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HR Insight 2024년 3월호 :&amp;nbsp;Share Insight_ 개발자에게 물어보세요 (https://www.hrinsight.co.kr/view/view.asp?in_cate=0&amp;amp;in_cate2=&amp;amp;bi_pidx=364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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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뽑은 2024년 &amp;quot;노무&amp;quot; Keyword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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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22:52:17Z</updated>
    <published>2024-02-25T18: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뽑은 2024년 키워드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편은 &amp;quot;노무&amp;quot;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이슈들은 가능한 제외 하였습니다.  앞선 이야기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클릭 부탁드립니다.  내가 뽑은 시리즈의 시작이 된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 https://gamma.app/docs/2024-HR-10--zb7fz3subz5vzlo)  내가 뽑은 2024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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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뽑은 2024년 &amp;quot;HRD&amp;quot; Keyword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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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23:59:52Z</updated>
    <published>2024-02-19T04: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원티드 인살롱에 2024년 2월 12일에 발행된 글을 브런치로 옮긴 글입니다.  2024년 내가 뽑은 HR Trend, 두 번째 글 HRD파트입니다. 이미 HRM파트에서 이야기했던 부분은 가능한 생략 하였습니다. (첫 번째 글 HRM파트&amp;nbsp;-&amp;nbsp;https://hr.wanted.co.kr/insights/2024년hrm8/) (프레젠테이션&amp;nbsp;-&amp;nbsp;htt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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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뽑은 2024년 &amp;quot;HRM&amp;quot; Keyword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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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2:35:36Z</updated>
    <published>2024-02-19T02: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원티드 인살롱에 2024년 2월 4일에 발행된 글을 브런치로 옮긴 글입니다.  서 - 변화와 도전 속에서 길을 찾다 2024년에 접어들면서 HRer들은 수많은 도전과 기회의 바다를 해쳐 나가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저성장, 지정학적 긴장, 기술 혁신의 소용돌이 속에서 HR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HR동료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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