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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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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크 라이프 디자이너, 정쓸모입니다. 행복하게 일하며 사는 방법에 대한 &amp;lsquo;쓸모 있는 기록&amp;rsquo;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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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8T17:2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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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즐거움 - 몰입과 열정이 가장 뜨겁게 불타오르는 곳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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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1:54:38Z</updated>
    <published>2025-02-19T11: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02월 13일  지희의 마지막 편지를 읽으며, 우리가 함께 나눈 지난 1년의 대화들이 떠올랐어. 처음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했을 때의 지희와 지금의 지희는, 같은 사람임에도 다른 결을 지닌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만큼 많은 경험을 했고, 성장했기 때문이겠지.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세는 정말 귀한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o0NWzsMy8aRpbRSFoelTNR_tO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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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돕고,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나아가기 - 한 해를 마무리하며 리더의 자세를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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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1:02:53Z</updated>
    <published>2025-02-11T15: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1일  지희야, 너의 진지한 고민과 다짐의 무게가 글로 고스란히 전해졌어. 새로운 파트를 맡아 리더로서 출발선에 서게 된 지희가 참 멋지다.  2024년은 나에게도 배움과 도전의 연속이었어. &amp;lt;일을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amp;gt;를 공동 집필하며 우리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눌 기회를 가졌고, AI를 활용한 나만의 새로운 워크 프로세스를 구축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fGH_O2fR0lJ_y4DyEGc3uY9sY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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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류와 성장을 위한 간격 - 불확실성을&amp;nbsp;받아들이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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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21:35:02Z</updated>
    <published>2025-01-08T21: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8일  지희야, 내가 했던 말이 이렇게 깊은 생각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놀랍고 기쁘다. 지희의 고민은 사실 우리 모두가 크고 작은 방식으로 맞닥뜨리는 문제인 것 같아. &amp;quot;나를 지키면서도, 어떻게 유연하게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amp;quot;라는 물음은 삶과 관계 속에서 계속 마주치게 될 화두이기도 하지.  우리는 관계 속에서 때때로 불편함을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lqcva5qPPTxPmUl_yt40nqg5e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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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그리는 그림 - 지속 가능한 일을 위한 용기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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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4:42:36Z</updated>
    <published>2025-01-02T22: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19일  지희야, 햇살 가득한 창가에서 일하는 네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자신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어. 나도 햇볕 쬐는 시간을 늘려야겠어.  네가 이번에 말한 &amp;lsquo;지속 가능한 일&amp;rsquo;이라는 주제는 나 역시 자주 고민하는 부분이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지, 그리고 그 일이 얼마나 오랫동안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n_WA2FuMQYl6kTDsVDP-f7-b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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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말아야 할 것들 - 동료와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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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3:24:14Z</updated>
    <published>2024-12-20T02: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7일  지희야, 너의 한 달 넘게 쌓인 고민과 감정들이 글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어. 이번에 너의 팀에서 연이어 발생한 이별들이 정말 쉽지 않았을 거야. 함께 일하는 사람이 바뀌는 것은 업무의 변화뿐만 아니라, 정서적 기반이 흔들리는 일이니까.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을 텐데, 솔직히 털어놓아 줘서 고마워.  일과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tjcT1t8FE2CYr_hK1ips1h4MR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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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은 성과로 평가된다 - 팀원들과 함께 성과를 창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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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22:00:11Z</updated>
    <published>2024-12-03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9월 26일  지희야, 답장이 늦어져서 미안해. 많이 고민하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 봤어. 네가 말한 '팀장처럼 일하겠다'는 결심과 그에 따른 고민이 정말 와닿았어. 이런 고민을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이미 중요한 한 발을 내디딘 거라고 생각해.  먼저, 리더십은 성과로 평가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해. 리더가 되면 자연스레 모든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cNltYGGtRw4nFYjowjmcAUaY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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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워크를 만드는 법 -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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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23:37:04Z</updated>
    <published>2024-11-27T00: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9월 5일  편지를 읽으며, 새로운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설렘과 도전을 동시에 느끼는 지희 모습이 그려진다. 이사와 동시에 일까지 바빠져서 고군분투하는 와중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는 것도 대단해. 팀이 독립하면서 겪게 될 변화와 도전 앞에서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협업을 고민하고 있는 것도 인상 깊고. 새로운 동료와 더 잘 협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D9usvSXM32eqisXZZlDAvHOVk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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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 관계를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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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7:21:10Z</updated>
    <published>2024-11-22T05: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29일  지희야, 네가 존경심을 느끼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읽으면서 나도 많은 공감을 했어. 특히, 자기 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 나도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이런 사람들은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들이지.  나는 사람을 존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_eRSXjegbjcNsyJDapuhAAimF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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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이 있는 영역을 성장시키는 일 - 자신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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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2:17:59Z</updated>
    <published>2024-11-18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25일  지희야, 그제 네 편지를 읽자마자 &amp;lt;일의 천재들&amp;gt;이라는 책이 너무 흥미롭고 궁금해서 바로 사서 순식간에 읽었어. 이 책을 소개해 줘서 고마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푹 빠져서 단숨에 읽었어. 그동안 무의식 속에서 내가 풀지 못해 답답해하던 문제의 답을 알게 된 기분이야.  지희의 파트장님은 분명 배울 점이 많은 분 같아. 리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hhMUdoEi7HIbxKlGsC0vmKbO2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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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정원을 가꾸며 일하는 이유 - 일을 통해 느끼는 보람과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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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1:26:49Z</updated>
    <published>2024-11-04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04월 22일  지희야, 봄바람이 설렘을 전해주는 이 시기에 네가 보내온 편지를 읽으니 마음이 훈훈해진다.  네가 일기를 쓰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처럼, 나도 나만의 방식으로 매일을 시작하곤 해. 하루 전에 다음날 해야 할 일을 나열하고 우선순위를 정해두고, 당일 오전 9시 전까지는 일과 관련한 책을 30분 정도 독서해. 그러고 나서 전날 계획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OzZpBf35eXqzWRGnSZvnm7Wj7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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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똑바로 바라보는 자세 - 때에 맞는 실수를 마주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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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4:03:25Z</updated>
    <published>2024-10-15T14: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03월 14일  지희야, 답장이 늦어서 미안.  일주일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 편지 받고 얼마 안 돼서, 월요일에 회사에서 주주간담회를 한다는 걸 알게 됐어. 작년 말부터 나랑 공동대표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겨 서로 조율 중이었어. 그런데 그 건을 미해결 상태로 두고 주주간담회를 진행하면, 모두에게 큰 손해가 발생하는 상황이 된 거야.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84h-w8hGHDxNNX8C4vGs40Q1T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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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 있는 존재가 되는 일 - 15년 차 시니어의 '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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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5:56:24Z</updated>
    <published>2024-10-10T04: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02월 22일  봄 날씨였다가 어젯밤 사이에 눈이 많이 쌓였다. 이제 15년 차에 접어드는 나 역시 &amp;lsquo;앞으로 어떻게 일하며 살까?&amp;rsquo;에 대한 고민이 유독 많아졌어. 그래서인지 독감 같은 겨울을 보내는 중이야.  지희가 벌써 3년 차가 되었다니 놀랍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보내는 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그런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JftKXAfNGFYbqf1KYod86I59U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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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일의 철학을 쌓는 여정 -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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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4:10:12Z</updated>
    <published>2024-10-04T00: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는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늘 사로잡혀 있었다. 단순히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는 것을 넘어, 일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조직에 기여하며 내 가치를 제대로 발휘하는 방법을 찾고자 했다. 이러한 갈증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배움을 거쳐 나만의 철학을 쌓는 과정으로 이어졌다.  일터에서 자신이 맡은 일의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ZC%2Fimage%2Fp88gD6kH_IvdQJGTr_hgBo9PR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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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가장 인간적인 디자인이 승리한다 - 인간의 감성을 이해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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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3:04:03Z</updated>
    <published>2024-09-29T13: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차 디자인 디렉터로서, 나는 최근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 &amp;quot;AI가 이렇게나 빠르게 발전하는데, 과연 우리 팀이 앞으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amp;quot; 이런 고민 속에서, 나는 UX 디자인의 창시자 도널드 노먼의 말을 떠올렸다.  가장 인간적인 디자인이 성공한다. - 도널드 노먼  이 말을 통해 깨달았다. AI 시대에 오히려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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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초 만에 고객을 사로잡는 브랜드 디자인 비밀 - 효과적인 첫인상을 만드는 디자인&amp;nbsp;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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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3:03:36Z</updated>
    <published>2024-09-29T13: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브랜드가 고객에게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은 단 7초다. 이 짧은 순간, 당신은 어떤 모습과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은가?  지난주, 한 스타트업 대표가 내게 물었다. &amp;quot;어떻게 하면 우리 브랜드가 고객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amp;quot;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내가 만든 '인상값(Impression Value)'이라는 개념을 그에게 소개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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