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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적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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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sijeoks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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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적소는 사람과 공간을 알맞은 자리에 놓아 함께 살기 좋은 시민 서식지로의 도시를 만들고자 도시의 공간과 생활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편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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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8T17:1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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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공동육아, 세상일에 참견하기 시작했다 - 동네가 도시를 바꾼다 : 10년의 실험노트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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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0:34:11Z</updated>
    <published>2026-04-1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큰 아이가 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 아이의 방과후 일과는 엄마들에게 너무 큰 숙제이다. 나도 육아로 조금 뒤로 두었던 일을 다시 제대로 하고 싶어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었고, 초등학교는 어린이집에 비해 너무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아들만 둘이라서 그랬는지, 내가 밖을 좋아했던 것인지, 아직 젊어서 체력이 좋았던 것인지 아이들이 어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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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가 도시를 바꾼다]  마을에서 도시변화를 묻다 - 10년의 실험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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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3:52:56Z</updated>
    <published>2025-12-08T09: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정리해보고 싶었다. 아이를 키우며 '마을공동체'라는 단어에 이끌려 동네에서 도시공간과 도시생활을 바꾸기 위한 활동들에 함께 &amp;nbsp;했다. 처음에는 그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에 참여한다는 마음이었는데, 어느새 돌아보니 앞장서서 이런저런 일들을 작당하고 있었다. 그렇게 10여 년 동안 살고 있는 동네를 기반으로 이웃들과 더 나은 일상을 만들기 위해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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