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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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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려동물과 관련된 유익한 상식을 전해드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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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00:2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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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령견의 안티에이징 영양제만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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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0:18:49Z</updated>
    <published>2019-11-15T01: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 역시 나이가 들면 사람과 비슷하게 치매, 어려운 말로는 인지장애증후군 (CCD, Cognitive Dysfunction Syndrome)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많은 보호자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치매 자체가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반려동물이 보호자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활동성이나 배변 패턴이 변화하는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게다가 사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vWCbFQZoKDTF-lNpE6abaU51M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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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도 수능 금지곡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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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00:48:39Z</updated>
    <published>2019-11-13T01: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수능,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왔습니다.  수능을 준비하며 컨디션을 조절하는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은 무척 긴장되는 기간이지만, 장난기 가득한 네티즌들은 이맘때쯤 되면 '수능 금지곡', 그러니까 한 번 들으면 계속 머리에 맴돌며 다른 일을 못 하게 만드는 음악들을 인터넷에 올리곤 하는데요. 흔히 언급되는 수능 금지곡으로 샤이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cYkwkYGCLnbFJoJYo0UInV6C8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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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련한 눈빛으로 집사들 마음을 흡입해버린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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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00:57:52Z</updated>
    <published>2019-11-11T00: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초, 그러니까 9월 2일부터 8일에 해당하는 주간에는 시사와 연예면에 바람 잘 날이 없었습니다. 정계는 '조국 사태'로, 연예계는 '구혜선 사태'로 하루가 멀다 하고 관련 보도가 쏟아져 나왔죠.  반려동물 관련 커뮤니티 역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같은 주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던 게시물은 이 두 가지 이슈 중 하나와 관련 있는 경우가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d3xbvs9-WD0-AybpmjoMMT8fH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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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를 싫어하는 고양이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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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00:57:16Z</updated>
    <published>2019-11-08T00: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생각하면 강아지 배변 문제보다도 심각해질 수 있는 것이 고양이 배변/배뇨에 관한 문제, 집사님들 사이에서 &amp;quot;화장실 테러&amp;quot; 또는 &amp;quot;오줌 테러&amp;quot;라고 불리는 행동 문제입니다.  &amp;quot;고양이가 화장실이 아닌 곳에 볼일을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amp;quot;로 대표되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느 정도 순서가 정해져 있으면서도 명쾌하지는 않은 대답들로 이뤄져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jZIZxHDh1rVo_VPoUDqOlZR4U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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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눈 속에 지렁이가? 안충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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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5:31:28Z</updated>
    <published>2019-11-06T00: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이런 질문이 올라온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본인께서 반려하시는 강아지의 눈 사진인데, 흰자에 있는 빨간 벌레처럼 생긴 것이 혹시 안충이 아니냐는 내용이었죠. 평범한 질문 같기도 하지만, 같은 게시판에 있는 수많은 게시글 중에 의외로 1,500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나름 화제의 게시물이 됐는데요.  눈 사이에 빨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aOERxGZLxQNIFl_YyaJ0Ds0Xw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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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고양이 이동장'이 갖춰야 할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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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6:03:28Z</updated>
    <published>2019-11-04T00: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도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가 동물병원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고,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의 58%는 '자신의 고양이가 병원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영역에 대한 관념이 강하고, 환경의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고양이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반드시 고양이가 이동해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NtMCscj764lkSNOuGCpJoOQCt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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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집사 탈출각? 고양이 알레르기 백신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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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1T06:33:24Z</updated>
    <published>2019-11-01T00: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의 한 논문으로부터 시작된 기사가 바이럴을 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양이 알레르기를 해결할 백신이 나왔다'는 소식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고양이와 함께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인류가 백신 개발을 통해 천연두의 위협으로부터 거의 완전한 해방을 이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QX7GUt2SgK6wq5O85d62yXeR8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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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도 멀미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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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5:31:34Z</updated>
    <published>2019-10-30T00: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충분하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지만,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거나 아예 반려동물 동반객 전용으로 영업하는 숙소와 캠핑장 등 레저 시설들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등장하는 추세인데요.  이런 시설들은 아무래도 반려견에 필요한 활동 범위를 고려해 도심 외곽 지역에 넓은 면적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니 반려견과 함께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많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N_JePRxTAZ_qTIflDYLdsSGdO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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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티뽀짝 '치와와'는 정말 공격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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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5T01:18:17Z</updated>
    <published>2019-10-25T00: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아래의 영상을 보시죠. 치와와와 함께 등장하는 남자는 폴 러그(Paul Rugg)라는 미국의 각본가이자 성우인데요. 그는 영상 속에서 &amp;quot;하루종일 연기하고 글을 쓰거나, 일을 한 뒤에 어떻게 쉬느냐&amp;quot;는 물음에 &amp;quot;자신도 많은 미국인들처럼 자신의 반려견을 쓰다듬는다&amp;quot;며 개를 쓰다듬을 때 인간에게 어떤 좋은 영향이 있는지를 열심히 설명합니다.  그런데 정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kwhET7icm1JAi2bYONYA-SmN6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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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오늘, 고양이를 걷어차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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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09:59:00Z</updated>
    <published>2019-10-23T01: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걷어차기(Kick the cat) 효과'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묘사하는 용어인데요, 타인이나 어떤 상황으로부터 생긴 분노나 스트레스가 그 상황이나 사람과 무관한 대상(특히 자신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향하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가령 아침부터 남편과 다툰 사람이 사소한 실수를 한 자녀에게 극도로 신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yVgsSIY3FMx86tEfNYn0s3U-1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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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잡는 파리나 곤충, 고양이는 먹어도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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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5:28:39Z</updated>
    <published>2019-10-21T00: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는 잡은 벌레를 잡아먹을까요? 그리고 고양이가 잡은 벌레를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날벌레를 잡는 고양이 가운데는 잡은 사냥감을 먹는 고양이가 있는 반면, 잡기만 할 뿐 먹지는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양이가 잡은 날벌레를 먹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보통 곤충을 먹는 것에 거부감이 있지만, 곤충 그 자체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IPb_d0zWz4i-IP52ZQ4zmPgzw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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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들은 왜 싸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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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8T02:09:20Z</updated>
    <published>2019-10-18T00: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은 집에 들어가는데,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냥이 두 마리가 시비가 붙어 싸우는 걸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사람 만큼이나 느긋하게 걸어 다니던 녀석들인데, 한 번 싸움이 붙으니 굉장한 포효(?)를 하면서 번개처럼 뛰어다니더군요.  엄청난 속도의 냥냥펀치로 겨루던 두 냥이 중에 한 녀석이 기세에서 밀렸는지 가로수 위를 뛰어올랐다가 주차된 차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I2l5WwlBhWdEjydVnAscj8BVT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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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도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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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1:09:26Z</updated>
    <published>2019-10-16T00: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뿐만 아니라 반려견도 꽃가루 알레르기(Pollen Allergy)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알레르기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특정한 항원에 대해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amp;quot;사람&amp;quot;은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꽃가루와 접촉하게 되면 피부가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거나, 얼굴이나 눈이 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dlFfzszIh3ibP9OszIEaUGYba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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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UTD와 함께 그럼피 캣이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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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00:54:19Z</updated>
    <published>2019-10-14T01: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뜩 불만스러운 얼굴을 한 고양이 짤을 보신 기억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 수많은 고양이 짤이 돌아다니지만, 이 녀석은 오랜 경력의 집사님들조차 좀처럼 보기 힘든 표정을 보여주는 바람에 인터넷 밈(meme)이 되어 수많은 게시물에 합성되었죠. 2012년 중순 유명 외국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이 고양이의 원래 이름은 타르다르 소스(T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c0ld4FzUnU03ebmd_U_vzSg4d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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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맛 없이 사는 고양이..더 맛없이 사는 돌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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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00:54:07Z</updated>
    <published>2019-10-11T00: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옛날에,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아직 7차 교육과정이 시행되고 있었을 때까지 생물학 교육과정에 '혀의 맛 지도'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  생명과학 교육과정에서 신경계와 감각에 관한 내용을 다룰 때, 맛을 느끼는 세포인 미뢰가 혀의 각 부분에서 어디에 분포하고 있는지를 표시하는 그림이었죠. 제7차 교육과정은 1997년 교육부 고시로 발표되어, 2009 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VPmL4Sq_kf2cih_IgZP4qFC6C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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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의 산책 돌고래? 하네스를 착용한 벨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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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00:53:51Z</updated>
    <published>2019-10-07T01: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 크게 알려지진 않은 사실이지만, 지난 4월 말 노르웨이 해안에서 이상한 벨루가(흰돌고래)가 목격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북극해 근처를 항해하던 노르웨이 과학자와 어부들을 한 벨루가가 따라다니며 음식을 구걸했는데, 잘 살펴보니 머리와 지느러미 사이에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죠.  일행 중 한 해양생물학자가 돌고래에게서 하네스를 떼어내 살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8lsQKp0_qXrMsOwttMqUIZFpu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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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냥이는 어떻게 유행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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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03:49:45Z</updated>
    <published>2019-10-04T01: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스타에 산책냥이가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라는 말을 흘려들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스타를 안 하다 보니 그런가 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누리꾼 집사님들 사이에서 꽤 논란이 되었더군요. 그래서 산책냥이가 요즘의 유행이 된 게 맞는지, 누리꾼의 고양이 산책 관련 키워드 검색 횟수와 SNS 버즈량, 사람들에게 많이 공유된 포스팅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ngvzM0hsBvEU1_KK9XctT10oc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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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견병 예방정책 이대로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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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04:02:06Z</updated>
    <published>2019-10-02T01: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견병, 혹은 공수병이라고 불리는 이 질병은 문헌상 기록으로 볼 때 가장 오래된 전염병의 하나입니다.  광견병의 어원은 기원전 3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 '광폭한 행동'을 의미하는 산스크리트 언어인 'rabhas'라는 단어로부터 시작되었죠. (이훈재, 공수병의 현황 및 예방사업의 문제점)  광견병은 이론적으로 사람을 포함한 모든 온혈동물이 감염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k4n4HfX9qH5zYtZfBM3FWUOju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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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이 발생하면 미국 반려동물은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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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7:00:52Z</updated>
    <published>2019-09-25T00: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8월, 허리케인 카트리나(Hurricane Katrina)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합니다.  북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중 6번째로 강했던 카트리나는 최대 풍속 75m/s의 강풍을 몰고 미국 남동부에 상륙해, 이재민 110만 명과 2500여 명의 사망실종자를 발생시켰죠.  재난 대비와 대응 과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해 인명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이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E8wJpeb0D2vwbyZDuhgpJ9dbq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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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 놀이터는 정말 혐오 시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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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6:46:54Z</updated>
    <published>2019-09-23T05: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 관련 시설을 두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갈등이 첨예해진 적이 있었습니다.  과거 여러 차례 치러진 선거에서, 반려인들의 표심을 의식한 후보들은 앞다퉈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확대 등의 공약을 내놓았고, 지자체 역시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들을 위한 시설 설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했는데요.  실제로 이러한 시설들의 설립이 가시화되자 주민들 사이의 이해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hk%2Fimage%2Fz3tZfS2QxbRCYsroWl8dZkCAG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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