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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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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코치로 일을 했습니다. 작년부터는 다시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침마다 뉴스레터 &amp;lt;트렌드어워드&amp;gt;를 보내고 있어요. 코리빙과 주거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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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01:0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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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 대처하는 코리빙 스타트업의 노션 활용 프로세스 - 노션 코로나 상황공유판의 활용해서 스마트하게 코리빙 운영관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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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0:10:19Z</updated>
    <published>2022-04-11T06: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금 맹그로브 신설이라는 코리빙 하우스에서 지내고있다. 맹그로브는 스타트업 MGRV에서 기획/운영/개발하는 코리빙하우스 브랜드로, 지금 서울에 숭인동과 신설동 두 곳에 300명이 넘는 청년들에게 집을 제공하고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 300명이 넘는 고객들에게 고관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 명 한 명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eM-_raP61gGLYL0LE2nGPXUhk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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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 빌런 대백과 (1)  세탁기 빌런들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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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5:46:37Z</updated>
    <published>2022-03-25T04: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리빙에 살다 보면 수많은 빌런을 마주칠 수 있다. 5인의 법칙이라고, 인간 5명이 모이면 반드시 1명의 빌런이 있는 법이다. 에이 뭐 얼마나 심각하겠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혼자서 한방을 쓰는 오피스텔 구조가 아닌 코리빙에서 한 명의 빌런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테드도 다양한 코리빙에 살면서 정말 많은 빌런들을 마주했다. 이럴 때마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J6UDLSwwPYNek0CD0_YdEXKEW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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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인사도 오븐에 구워서 나눠줄 건가요?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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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3:42:57Z</updated>
    <published>2022-03-17T16: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M과 어떻게 처음 인사를 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테드의 앞방에 두 명이 같이 살고 있었는데, 그중 한 명이었다. 뭔가 랜덤 하게 모르는 두 사람이 배정되었다기에는 너무 친해 보여서 되게 친화력이 좋은 사람이구나 싶었다. 어느 날 어쩌다가 부엌에서 밥을 먹다가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M이 친언니랑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hbrqiO-mNcbg4P2hYfVV8BBG5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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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에 찾아온 당돌한 불청객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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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4Z</updated>
    <published>2022-03-06T14: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리빙 하우스에 살다 보면 참 별 애별 일들을 많이 겪게 되지만, 그래도 웬만한 일은 사람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일 것이다. 그래서 그냥 별일 없이 살려고 노력한다. 따로 또 같이 살려 다 보면 그게 서로의 정신 상태에 가장 좋다. 하지만 그래도 어쨌건 사건은 일어난다.   우연히 일어났다거나, 어쩌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의도와 상관없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UBimH3Fe4-myBIRh77b5U5sYsD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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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레터는 아니지만 그윽한 눈빛으로 외쳐보았다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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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5:34:59Z</updated>
    <published>2022-02-24T1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드가 홍대 코리빙 하우스에서 살던 때였다. 올해부터는 그 건물이 무슨 블록체인 기획자들과 개발자들의 합숙소가 된다나 뭐라나&amp;hellip; 아무튼 테드가 살던 때에 그곳은 크리에이터들의 놀이터가 컨셉이었다. 누가 얘기해준 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12대1 같은 미친 경쟁률을 뚫고 서류에 면접까지 보고 나서야 이곳에 들어갈 수 있었다. 힘들게 들어와서 그런지, 유독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Ae-kAUKdxDYjECPVFOlO1WLkt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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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 파스타학 개론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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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4:37:26Z</updated>
    <published>2022-02-17T15: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참 아이러니하다.  파스타 면은 왜 1인분씩 나눠져있지 않을까? 쌀도 쌀 컵이 있는데, 파스타는 왜 그런 게 없을까. 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동전 얘기밖에 없다. 100원짜리 만큼 집으면 된다고 해서 끓여보면 좀 모자라고, 저번에 좀 모자랐지? 하고 양껏 잡으면 이건 1인분이 아니다.   그래도 이 문제는 같이 먹어줄 사람이 생기면 해결이 된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yDOagR0XGSZrvm8DU4ty5nYCL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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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을 떠나는 것을 고민하는 그대에게 - 창업자/뉴스레터 에디터의 솔직한 강릉 워케이션 리뷰. 매력부터 맛집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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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0:40:18Z</updated>
    <published>2022-02-09T12: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트렌드어워드라는 뉴스레터를 지금 작년 3월 말부터 주 5일 연재하고 있습니다. 휴재도 많긴 하지만, 또 거의 1년 내내 그만큼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표현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라는 표현을 쓰기에는 사업이 아니고, 사이드 프로젝트라기에는 너무나도 삶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이 일은 퇴사 후 저에게는 꽤나 중요하고 규칙적인 데일리 과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5cMt2c7fS88POMYqxEty-ePJ0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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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라면 냄새로 안부를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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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15:31:57Z</updated>
    <published>2022-02-06T12: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리빙 하우스 내 다양한 공간 중 가장 사람을 많이 만나는 곳은 주방일 것이다. 방에서는 조리를 할 수 없어서 필연적으로 그런 것도 있지만, 결국 &amp;lsquo;밥때&amp;rsquo;가 되면 자연스럽게 한 명씩 모이게 된다. 그러다 보면 간단하게 &amp;lsquo;맛있게 드세요&amp;rsquo;부터 &amp;lsquo;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amp;rsquo;까지 다양한 인사들로 이웃들과 안부를 나눈다.     M은 매일 12시 언저리에 점심을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wlDlRgX3kMCBR9QbEna5qKp1T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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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 하우스요? -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관찰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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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7:54:28Z</updated>
    <published>2022-01-30T06: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이번 여름부터 코리빙 하우스에 살게 되었어.  2019년, 푹푹 쪄도 마스크를 안 쓰고 돌아다니던 때 테드는 홍대에 있는 한 코리빙 하우스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오피스텔도, 빌라도 아닌 코리빙 하우스라니. 사람들은 코리빙 하우스가 뭔지 물어봤다. 딱히 머릿속에 떠오른 그럴싸한 정의는 없었다. 그냥 TV에 나올법한 단어들을 적절하게 배열하며, 젊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iy5e1Pzhhv4-wj-5aMEPqs4Cc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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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티치에 입주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는 그대에게 - 코리빙 N년차가 고작 1주일 살아보고 정리한 5가지 매력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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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2:32:54Z</updated>
    <published>2022-01-17T07: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는 코리빙이 참 많습니다. 하품, 로컬 스티치, 맹그로브, 라이프온투게더, 커먼타운, 논스, 에피소드, 쥐웰홈즈 등등... 각 공간들은 각각의 매력이 있고, 또 브랜드마다 내세우는 가치들도 다른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거 나름 주거잖아요. 그러니 오늘 점심 메뉴처럼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건 또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일과 삶의 방식에 맞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ehmVYxGujZVjF3_wOqT5TuZE81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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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무슨 날이든, 일단 타이어를 썰러가겠다. - 스타트업 트레드앤그루브를 코칭하면서 깨달은 지속 가능한 창업가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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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12:12:21Z</updated>
    <published>2021-05-23T08: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썰을 풀기 전에...  되게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된 것 같다. 글을 쓸 절대적 짬이 안 났던 것도 사실이지만, 귀차니즘이 워낙 심해서 일거라고 생각한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뭐만 올리면 &amp;quot;일상 글 말고, 우리껄 올려라&amp;quot;, &amp;quot;우리 글은 언제 써줄 거냐&amp;quot;,&amp;nbsp;&amp;quot;우리 이번 펀딩 홍보를 하라&amp;quot;하고 지난 1주일 사이에 최소 3번 이상 집착스럽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nbwif3nsBwbH9vqzU_GeTc-vnY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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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게 말해본다.  사전 예약자의 에어팟 맥스 리뷰 - 에어팟 맥스를 수령하고 사용한 지 12시간 만에 작성하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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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7:48:29Z</updated>
    <published>2021-01-16T18: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애플이 주는 파란 약이다. 나는 그 파란 약을 먹고 행복해 보련다.   세부 리뷰  1. 외관 (4.0/5.0)  애플은 솔직히 업의 정의를 제 조명해봐야 할 때가 되었다. 알루미늄 껍데기 하나는 정말 기깔나게 만든다. 이제는 직조도 잘한다고 말하고 싶은가 보다. 광고에서도 껍데기와 매쉬의 그 유려한 곡선에 30초나 쓴 이유를 알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46ePHA8B1pdt_6kQ147fq3Chk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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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열살, 인생을 회고하며 찾아본 삶의 사고방식 - 나에게 꼭 맞는 앞으로의 30년을 위한 마음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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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6:47:41Z</updated>
    <published>2021-01-05T23: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9일 저녁부터 거의 1주일간 나름 별생각 없이 푹 쉴 수 있었다. 일단 연말에 아무 생각도 안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풋볼 매니저 2021을 구매했다. 실제로 영국 법원에서는 이 게임을 이혼 사유로 인정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게임인데, 2012년 한 해만 영국에서 35쌍의 커플이 이 게임 때문에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 내가 딱 그 2012년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bnBWEmjMs9MeMBE7NINDU0rFA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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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추석이다. 그리고 나는 핸드폰을 들었다. - 안부는 나를 위한 의식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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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4:21:00Z</updated>
    <published>2020-10-01T08: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설날이라던가, 추석이라던가, 크리스마스라던가, 이런 명절에는 꼭 잊지 않고 하는 일이 있다.   사람들에게 안부 연락을 하는 일이다.   그동안 바빠서 못 만났던 사람들에게 연락한다.&amp;nbsp;주로 고마웠던 분들, 연락 못 드려서 마음이 쓰이고 뭔가 죄송했던 분들에게 특히 이런 명절에는 &amp;lsquo;좋은 게 좋은 거니까&amp;rsquo;의 마법을 빌려 스리슬쩍 연락한다. 집돌이에 바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kZik4Z0uFYEJ8YwGwyZf1BAMk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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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에 있어 가장 좋은 재료는 추억이다. - 애호박 파스타와 마르코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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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8Z</updated>
    <published>2020-09-21T08: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여름이었다.  나는 독일 남부에 있는 만하임이라는 곳으로 교환 학생을 가게 되었는데, 방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던지라 어느 성당 산하의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20명이 넘는 친구들과 거실 하나, 부엌 하나를 나눠 썼는데, 불편하기 짝이 없었지만, 또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행복했던 시절도 없는 것 같다. 오늘은 그 시절 거기서 만난 한 친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UFRjH33OinbiNOwWSAhCOFYnq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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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서 요리에 대한 단상 - 집에서 뵈프 부르기뇽을 만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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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22:01:43Z</updated>
    <published>2020-08-17T1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일이 잘 안 풀리거나, 나를 되돌아봐야 할 때 꼭 요리를 하는 것 같다. 종종 명상이랑도 비슷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다. 요리를 하고 나면 신기하게도 배는 많이 고프지 않다. 그래서 종종 음식을 나눠 먹는다. 요리는 요리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 행위다.  요리는 짧은 기간 동안 혼자서 하는 작은 프로젝트다. 디테일도, 목표치도 오롯이 내가 정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9jvLzcgexv5wMuM1RJmM0AuKM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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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연남/유니드마이요거트_04 - [테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과연 요거트 뿐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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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3:56:43Z</updated>
    <published>2020-02-06T17: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연남! 어쩌다 연남에서 살게 된 다섯의, 로컬 맛집 리뷰 프로젝트 두 번째 공간 / 유니드마이요거트  사실 처음엔 이름이 맘에 안 들었어. 왠지 강요당하는 기분이라. 근데 왜 그렇게까지 강요할 수밖에 없었나를 알 것 같기도 해.   나는 달달한 것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근데, 뭔가 요거트 가게를 먼저 선뜻 들어가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E5aBemUsMQ3x_Erl1Xxvgly31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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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독스 답게 하루 만에 독립 출판하기 (1) - &amp;quot;개복치지만 창업은 하고싶어&amp;quot;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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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06:43:45Z</updated>
    <published>2019-12-16T05: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개복치지만 창업은 하고싶어&amp;quot;는 언더독스 구성원들이 여러가지 인사이트를 담아낸 독립출판물입니다. 사실 ISBN 넘버도 박혀있고 판매도 하고있습니다. 제대로된 책입니다. 이 브런치 시리즈는 그 책을 써낸 언더독스 구성원들의 희로애락이 담겨져있습니다.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서와...하루만에하는 독립출판은 처음이지?  아침 8시 : &amp;ldquo;네? 하루 만에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kdPsTcQfxcC3M-3XNsQxys1-aUg.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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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연남/UNICUS_05 - [샤인] 아인슈페너를 통해 배우는 조화로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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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3:57:26Z</updated>
    <published>2019-12-15T15: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연남! 어쩌다&amp;nbsp;연남에서 살게 된&amp;nbsp;다섯의, 로컬 맛집 리뷰&amp;nbsp;프로젝트 첫번째 공간 / 카페 우니쿠스(UNICUS) 아인슈페너, 달콤하고 쓴 인생 같은 맛  인생이 달면 술이 쓰고, 인생이 쓰면 술이 달다고 했던가. 술맛을 잘 모르는 나는 아인슈페너에서 인생의 맛을 느낀다. 하얗게 올린 첫 크림의 맛은 달고 그 뒤로 넘어오는 까만 커피는 유독 더 씁쓸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ZnV2y7pcMoLyllDXcymAQW2BG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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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연남/UNICUS_04 - [빼미] 오렌지가 떠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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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13:34:53Z</updated>
    <published>2019-12-15T13: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연남! 어쩌다&amp;nbsp;연남에서 살게 된&amp;nbsp;다섯의, 로컬 맛집 리뷰&amp;nbsp;프로젝트 첫번째 공간 / 카페 우니쿠스(UNICUS)   [오, 연남 다음 매거진]  오, 연남/프롤로그_00 오, 연남/UNICUS_01 [수지] 오, 연남/UNICUS_02 [난희] 오, 연남/UNICUS_03 [테드] 오, 연남/UNICUS_04 [빼미] 오, 연남/UNICUS_05 [샤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i1%2Fimage%2FwFbllXY2fTq0ZiUuWZHpYPQui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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