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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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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도전 #특허 #글쓰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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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7T06:4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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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운동을 시작한 지 두 달  - 26년 건강기록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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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2:00:08Z</updated>
    <published>2026-03-13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말 쯤, 「운동을 시작한 지 한 달」이라는 글을 썼다.새해 목표 중 하나로 운동을 시작했고,&amp;nbsp;몸무게와 체지방률은 숫자로,&amp;nbsp;운동 여부는 O/X로 기록하기로 했다는 이야기였다.  그 글을 쓴 뒤 한 달이 더 지났다. 2월 말에 인바디를 측정했다.&amp;nbsp;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1월과 비교하면 변화는 이렇다. 체중 -1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63c2Cg3klUe1yTtHDMqdKUByK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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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퍼즐을 맞추는 시간 - 왜 우리는 끝나지 않은 퍼즐 앞에서 자꾸 앉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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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2:56:53Z</updated>
    <published>2026-02-18T02: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두 시가 넘었는데도 나는 잠들지 못하고 있었다.누군가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도, 급한 일을 마무리한 것도 아니다. 퍼즐 조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맞춰지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이 흐름을 깨고 잠을 자러 갈 수가 없었다. 책상 위에는 거의 완성에 가까운 퍼즐이 놓여 있다.&amp;nbsp;조용한 집 안에서 들리는 건 조각이 맞물릴 때 나는 아주 작은 소리뿐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YK_bRia6FLdYqVowdp6Su4Sut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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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운동을 시작한 지 한 달 - 26년 건강기록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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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2:00:13Z</updated>
    <published>2026-01-30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으레 &amp;quot;New year&amp;rsquo;s resolution&amp;quot;이라는 이름으로 새해 다짐을 하게 된다.  26년을 시작하며 나 역시 몇 가지 목표를 적어 내려갔다.그 중 하나는 글을 기록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건강한 내가 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운동 목표는 세 가지였다.1) 체중 감량, 2)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 3) 그리고 근력과 유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eNJqfPUnFR8O52NvHusPNBsI-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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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 질문이 전략이 되는 시대 - 특허 데이터를 &amp;lsquo;검색&amp;rsquo;이 아닌 &amp;lsquo;언어&amp;rsquo;로 읽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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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2:00:06Z</updated>
    <published>2026-01-25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특허 데이터 기업이 공개한 AI 기반 특허 검색 및 분석서비스 관려 소개 글을 읽었다. 특정 기능이나 서비스 자체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그 글 곳곳에 담긴 고민의 흔적이었다. 단순히 &amp;ldquo;더 잘 찾는다&amp;rdquo;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는 왜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특허를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문장 사이에 숨어 있었다.  그 글을 계기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V1IPaQvO3nVqDlxgbRdOzzSOh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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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R] 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 리더의 멘탈은 왜 달라야 하는가 - 거리, 권력, 그리고 흔들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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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2:00:09Z</updated>
    <published>2026-01-23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부터 팀의 리더가 된 배우자에게&amp;nbsp;1월 초, 책 한 권을 선물했다.제목은 『You&amp;rsquo;re the Boss - 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사비나 나와즈 지음) 말 그대로, 지금의 역할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했다. 지인 팀장님의 추천도 한몫했다. 며칠 뒤, 그 책이 집 책상 위에 놓여 있었다.&amp;nbsp;주말 오후, 별다른 계획 없이 책을 집어 들었다.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ztAt95oUnyL-b4JgWXz8MEcJdBY.jp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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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19편의 글, 그리고 52주 목표 - 잘 쓰기보다, 계속 쓰는 쪽을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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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6:04:00Z</updated>
    <published>2026-01-04T06: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amp;nbsp;읽은 책에 대한 리뷰를 쓰고, 일상의 생각을 남기고,&amp;nbsp;때로는 특허와 일에 관한 이야기를 적고 있다. 이 세 가지는 언뜻 보면 서로 다른 이야기처럼 보이지만,&amp;nbsp;나에게는 모두 같은 질문에서 출발한다.&amp;lsquo;나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가.&amp;rsquo;  시작은 2025년 8월 첫째 주 여름휴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cpdDbqC7x_m7hblgO6BQPRz0_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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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송구영신 - 그때는 몰랐고, 이제는 알 것 같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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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1-02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구영신, 그제야 이해하게 된 말  어렸을 때의 12월 31일 밤은 조금 특별했다.부모님을 따라 늦은 시간 교회에 가야 했는데,&amp;nbsp;그 의미가 무엇인지는 명확히는 알지 못했다.그저 평소보다 늦게까지 깨어 있을 수 있는 날,예배가 끝나면 친구들과 웃고 떠들 수 있는 날이었다. &amp;lsquo;송구영신&amp;rsquo;이라는 말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amp;nbsp;나에게는 아무 의미도 없는 네 글자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tYa3S4cMrR8BcBEeRMSWeyZWT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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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R] 트렌드코리아 2026 - HORSE POWER,&amp;nbsp;&amp;nbsp;켄타우로스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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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3:00:04Z</updated>
    <published>2025-12-23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 코리아 2025』를 지난해 10월에 읽고 리뷰를 썼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음 책인 『트렌드 코리아 2026』을 바로 사서 읽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리뷰를 쓰기까지 두 달이 걸렸다. 몇 번이나 끄적이다가 덮고, 다시 써보다가 결국 서랍에 넣어두기를 반복했다. 한 번 마음먹고 발행하면 그만인데, 왜 이렇게 망설였을까. 아마도 이 책의 리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vI9-vX-zKgRUhjvJXU-XIt5Tk9A.jpg" width="3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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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amp;quot;위키드: 포굿&amp;quot; 을 보고...(2) - 〈마녀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amp;gt; 선동과 프레임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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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2:00:03Z</updated>
    <published>2025-11-25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본《위키드: 포굿》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알파바와 글린다의 우정보다 더 깊게 다가온 지점이 있었다. 그건 바로 한 사람을 &amp;lsquo;나쁜 마녀&amp;rsquo;로 만드는 사회의 방식,&amp;nbsp;그리고 그 뒤에 감춰진 군중 심리의 작동이었다.  누가 &amp;lsquo;나쁜 마녀&amp;rsquo;를 만드는가 &amp;mdash; 위키드가 던진 군중 심리의 질문  영화 속 글린다는 처음에는 서툴지만 선하고, 허영심 많지만 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DuAGK0t_dNLrR2-eSK_ctGmGabc.jpg" width="3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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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amp;quot;위키드: 포굿&amp;quot; 을 보고.. - 《위키드: 포굿》가 알려준 우정, 변화, 그리고 선한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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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2:00:08Z</updated>
    <published>2025-11-24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영화《위키드: 포굿》&amp;nbsp;WICKED: For Good 를 보았다. 지난해 11월 《위키드》영화를 본 뒤 거의 정확히 1년. 그 긴 인터미션을 지나 마침내《위키드: 포굿》스크린으로 만나는 이야기는, 1년 전 그 때의 감동을 다시 깨우기엔 충분히 기다릴 만한 시간이었다.  어렸을 적 읽었던《오즈의 마법사》는 내게 매우 익숙한 세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zqoUb4sPm7bzX6R2NFEcuNW0u-E.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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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내가 남긴 말과 글 - 혼자이되 혼자가 아닌, 관계 속에서 지켜가는 작은 약속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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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3:00:02Z</updated>
    <published>2025-11-18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남긴 말과 글, 남이 보는 내 모습&amp;rdquo;  우리는 누구나 혼자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시선 속에 존재합니다. 내가 남긴 말과 글은 결국, 나의 얼굴이 됩니다. 그것은 나 자신을 표현하는 동시에, 누군가에게 건네는 신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amp;ldquo;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amp;rdquo;는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완전한 홀로서기가 가능할까요? 우리는 사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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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리코더, 국악과 만나다 - 가을 저녁, 음악이 건넨 따뜻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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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3:00:02Z</updated>
    <published>2025-11-17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저녁,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날.지인의 초대로 리코더 합주 공연을 들으러 갔다. 하루의 피로가 조금씩 내려앉던 시간,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 묘한 설렘이 밀려왔다. 리코더는 초등학교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손에 쥐어본 익숙한 악기다.우리 집에도 초등학생 딸이 가끔 부는 소프라노 리코더와 알토 리코더가 있다. 그래서 솔직히, 리코더 합주라 해도 다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mZjtlcvxTBxgMxVzN9ea2uo5Q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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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 '회계장부' 다시보기 - 감가상각의 끝, 그러나 권리는 남는다 (회계와 법적 존속기간의 엇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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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2:00:09Z</updated>
    <published>2025-11-07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 씁슬한 회계장부 속 &amp;lsquo;죽은 자산&amp;rsquo;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이번에는 그중에서도 산업재산권의 불용과 폐기 문제를 회계적 관점에서 다시 살펴보고자 한다. 사실 회계 업무는 내 전공 분야는 아니다. 그러나 특허 업무를 하다 보면 &amp;lsquo;이건 자산으로 잡아야 하나?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나?&amp;rsquo; 하는 고민에 종종 부딪힌다. 특허는 기술의 결과물이면서 동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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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 데이터에서 기술적 사상으로 - 특허 엔지니어의 시선, 생각을 언어로 바꾸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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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2:06:10Z</updated>
    <published>2025-10-27T12: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후배 사원들에게 특허 관련 교육을 할 때, 꼭 이야기해 주는 것이 있다.  특허법 제1조 (목적)&amp;nbsp;&amp;ldquo;이 법은 발명을 보호&amp;middot;장려하고 그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여 산업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amp;rdquo;  이 조항을 읽을 때마다, 그리고 설명할 때마다 느낀다.특허는 단지 개인에게 독점권을 부여하는 제도가 아니라,기술의 공개를 통해 사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LQjSvoZQq07EFG2SOoOjs-6aN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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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와인 한 잔으로 시작된 낯익은 이야기 - 베니스의 발명가와 영국의 혁신가가 남긴 &amp;lsquo;독점과 공유의 약속&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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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1:00:13Z</updated>
    <published>2025-10-26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일 전, 새로운 사람들과 와인을 나누는 자리가 있었다.처음 만나는 이들과의 대화는 언제나 약간의 긴장과 호기심이 섞여 있다.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누군가 내게 &amp;ldquo;어떤 일을 하세요?&amp;rdquo; 하고 물었다.특허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 한마디에 대화의 방향이 바뀌었다.  한 분이 잔을 내려놓으며 이렇게 말을 꺼냈다. &amp;ldquo;옛날에 영국이 가난했을 때,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p-zP1pb-fITz2LZTNtgfGc49E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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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 우선심사, 빠름이 답일까? - 특허 KTX, 빨리 달린다고 승리라고 말할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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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3:00:03Z</updated>
    <published>2025-10-21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허 제도에는 &amp;lsquo;우선심사&amp;rsquo;라는 제도가 있다. 말 그대로, 출원된 특허를 다른 건보다 먼저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amp;nbsp;특허청 통계에 따르면 일반 출원은 심사청구 후 심사 착수까지 평균 18개월, 등록까지 평균 26개월 정도 소요된다. 반면 우선심사를 청구하면 심사 착수까지 약 2~5개월, 등록까지 평균 6개월 정도로 단축된다. 기술 경쟁이 치열한 산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ygRqilV845j6s2Ci0U5aLbSHdPY.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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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진보성 판단의 삼국지 - '진보성' 판단을 둘러싼 미국, 유럽, 한국의 미묘한 시각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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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00:03Z</updated>
    <published>2025-10-20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허 실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발명의&amp;nbsp;'진보성'(Inventive Step 또는 Non-obviousness)이 특허 등록의 가장 큰 문턱이라는 사실에 공감할 것이다. 나 역시 오랜 기간 실무를 해왔고, 미국, 유럽, 한국의 심사관들이 이 진보성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나름의 감을 잡고 있었다.  예전에 유럽에서 LLM 관련 수업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유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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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씁쓸한 회계장부 속 '죽은자산' - 기업 IP의 무덤을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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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3:00:03Z</updated>
    <published>2025-10-13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연구 개발(R&amp;amp;D) 부서는&amp;nbsp;특허권, 디자인권, 상표권이라는 무형의 보물을 캐내는 곳이다. 이 산업재산권들은 곧 회사의 미래 경쟁력이며, 회계 장부상에는 엄청난 투자가 이루어진 '무형자산'으로 빛나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탄생과 달리, 이 자산들이 맞이하는 마지막은 종종 쓸쓸하고 냉정한&amp;nbsp;불용(不用) 및 폐기(廢棄)&amp;nbsp;절차이다. 나는 이 과정을 가까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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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R]트렌드 코리아 2025 -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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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16:07Z</updated>
    <published>2025-10-12T11: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 코리아 2025, 이제서야 읽다 1년 전에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5』. 『트렌드 코리아 2026』이 나온 시점에, 뒤늦게 지난 해의 트렌드를 펼쳐 들었다. &amp;ldquo;이제 와서 2025년 트렌드를 읽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amp;rdquo; 싶었지만, 오히려 지금이 적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나에게도,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도 많은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lC-ZIvfM4708yH77RpkACOD4cwo.jp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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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R] 서초동(2025), 레시피 도둑 - 특허와 영업비밀, 그리고 부정경쟁방지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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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2:41:13Z</updated>
    <published>2025-09-10T12: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디즈니+를 통해 재미있게 보고 있던 드라마 &amp;quot;서초동(2025)&amp;quot;에서 특허 이야기가 나오길래, 흥미롭게 보다가 리뷰를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quot;서초동(2025)&amp;quot;은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5인방 어쏘 변호사들의 희노애락 성장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다.  그 중 9화는 &amp;lsquo;레시피 도둑 사건&amp;rsquo;을 다루고 있다. 배문정 변호사가 맡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oN%2Fimage%2FKmsHfVBeWIrgJWrk6f-hIAXrN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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