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o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 />
  <author>
    <name>nevaeh</name>
  </author>
  <subtitle>여행같은 일상을 꿈꾸는 치과 의사. 꽃과 와인, 사진을 좋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L4I</id>
  <updated>2017-12-09T02:03:29Z</updated>
  <entry>
    <title>너와 내가 눈이 마주쳤을 때 -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7" />
    <id>https://brunch.co.kr/@@4L4I/27</id>
    <updated>2023-08-24T00:06:33Z</updated>
    <published>2023-08-09T07: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 함께한 해외 여행은 처음이었다. 그간 나는 집에 아기를 남겨두고 혼자서 혹은 친구와 프랑스, 영국, 스페인으로 떠났다.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은 아무래도 제약이 많고 고생길일게 뻔할것 같아서였다.  워낙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나의 삶은 아이를 낳은 이후에도 아기를 낳기 전과 달라지지 않았다고 굳게 믿고 싶었던것 같다. 엄마가 되기 이전의 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kY4cfUtiCjsNFg26K8kKDCdkJc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판이 아기와 여행하기 좋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6" />
    <id>https://brunch.co.kr/@@4L4I/26</id>
    <updated>2023-09-01T04:45:48Z</updated>
    <published>2023-08-09T07: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판이 아기와 여행하기 좋은 이유를 몇가지 정리해 보았다.   1) 물이 따뜻하다.  켄싱턴 수영장, 호텔 앞 바다, 마나가하섬, 다이빙 나갔던 서쪽 바다 모두 수온 30도 정도로 따뜻했다. 시원함을 기대하고 풍덩- 했던 남편은 오히려 실망했다고 한다. 고로 아기를 데리고 들어가기엔 너무 좋다.    2) 키즈프렌들리한 바다 파도가 거의 없이 잔잔하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mlfMZXcRi7n3jt2CVcVDM5dxar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켄싱턴 사이판 - 사이판 유일 5성급 호텔 켄싱턴 사이판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5" />
    <id>https://brunch.co.kr/@@4L4I/25</id>
    <updated>2023-08-09T14:42:02Z</updated>
    <published>2023-08-09T07: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판 섬에서 유일한 5성급 호텔인 켄싱턴 사이판 후기. 우리나라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이다. 올인클루시브 형태로, 1일 3식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와 1일 2식이 포함된 슬림인클루시브 중에 선택 가능하다. 위치는 공항이나 가라판 시내에서는 좀 떨어진 편이다. 하지만 사이판 섬 자체가 워낙 작아서 공항~호텔 25분, 시내~호텔 10-15분 정도. 호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Kr4kjf7LJ7RdeErhhoeuIh0Z2w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웰컴 투 사이판 - 사이판의 재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4" />
    <id>https://brunch.co.kr/@@4L4I/24</id>
    <updated>2023-08-09T09:43:28Z</updated>
    <published>2023-08-09T07: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공항에서 출발이 30분 딜레이되어 총 5시간 끝에 도착한 사이판. 새벽 3시라 보이는 것은 별로 없었지만 공항과 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도로에서 대략적인 이곳의 느낌은 느낄 수 있었다. (케냐 킬리피 마을과 몸바사 중간 정도의 느낌)   많이 개발되지 않아서 낙후되었다는 평이 지배적인데, 낙후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어감이 나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5J1e1ozuFpNoGEvby7y4W96GzH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와의 비행 - 사이판은 밤비행기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3" />
    <id>https://brunch.co.kr/@@4L4I/23</id>
    <updated>2023-08-09T10:15:11Z</updated>
    <published>2023-08-09T07: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 스토리를 본 지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은 질문 중 하나는 아기와의 비행이 어땠는가였다. 아기와 해외여행을 떠날때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과연 비행기에서 얌전히 있어줄까. 실제로 우리 가족도 장거리 비행은 그 긴 시간이 자신이 없어 사이판을 택한 것이기도 했다. 비행 시간이 4시간 정도라는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울고불고 난리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29BktJ66JDQgGdvj9UXMfVQC8C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hy Saipan? - 우리 가족은 어쩌다 사이판에 가게 되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2" />
    <id>https://brunch.co.kr/@@4L4I/22</id>
    <updated>2023-08-09T07:52:28Z</updated>
    <published>2023-08-09T07: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스위스에 가려고 했었다. 24개월 미만 유아는 항공권이 무료라서(세금 및 유류할증료는 내야하지만) 그 전에 해외 어디든 한번은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서였다. 이 생각을 먼저 경험해본 육아 선배님들을 포함 주변에선 모두 말렸지만(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은 여행이 아니고 고행이다, 비행기에서부터 정말 죽는줄 알았다 공짜래도 다신 안간다, 돈주고 고생하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nMNGaxcnNKX-eryz7xuMpisTKq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개월 아기와 여행 - 세식구가 함께한 사이판 여행기 intr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1" />
    <id>https://brunch.co.kr/@@4L4I/21</id>
    <updated>2023-08-09T09:11:11Z</updated>
    <published>2023-08-09T07: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간의 꿈같은 여행이 끝났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여행에서의 기억은 빠르게 증발되어간다. 더 늦기 전에 서둘러 그 단상을 붙잡아두지 않으면 우리를 둘러싼 견고한 일상 속에서 그곳에서 느꼈던 날 것 그대로의 감정들은 희석되고 희미해진다. 여행 중 느꼈던 감정들과 깨닫고 떠오른 생각들이 형태를 갖추지 못한채 마음 속을 이리저리 어지럽힌다. 머리가 터질것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4I%2Fimage%2Fq-Dzq6rCvhJu7ldgjC2p73pbyH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핑크빛 댄싱 오로라 -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마지막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2" />
    <id>https://brunch.co.kr/@@4L4I/2</id>
    <updated>2023-08-10T08:06:48Z</updated>
    <published>2023-08-09T07: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댄싱 오로라 중에서도 최고 레벨 오로라에서만 관찰할 수 있다는 핑크 오로라.전날 아름다운 댄싱 오로라를 만났기 때문에 마지막 오로라 투어를 떠나던 밤에 사실 별다른 큰 기대 없이 터벅터벅 나갔던 우리를 당황시킨 엄청난 오로라 폭풍. 이미 우리가 다 본거라며, 오로라가 초록색이지 핑크색이 어디 있냐던 남편의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들었던 황홀한 오로라. 그 핑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Y_g5BkouHYgdD2uKQo6K4DAC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로라와 함께 사진 찍기 - 오로라와 인물 사진 함께 찍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4" />
    <id>https://brunch.co.kr/@@4L4I/4</id>
    <updated>2023-08-09T07:00:55Z</updated>
    <published>2023-08-09T07: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라와 인물 피사체를 같이 담기가 쉽지는 않다. 오로라가 밝기는 하지만, 달빛처럼 충분한 조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오로라 빛만으로 사람을 비추어 밝게 찍기는 불가능하다. 보통 천체 사진을 촬영할 때 인물 피사체를 같이 담기 위해서는 &amp;lsquo;스피드 라이트&amp;rsquo; (스트로보, 플래시 라이트라고도 한다.)를 사용하는데, 다른 사람의 오로라 관측을 방해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StPZs_x4P90bnEMkbq7kDLbj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옐로나이프 올드타운 최고의 맛집 - Bullock&amp;rsquo;s Bistro에서 그날 잡은 신선한 생선 요리를 맛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5" />
    <id>https://brunch.co.kr/@@4L4I/15</id>
    <updated>2023-08-09T07:00:14Z</updated>
    <published>2023-08-09T07: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Bullock&amp;rsquo;s Bistro감히 옐로나이프 최고의 맛집 (그래봐야 마을 전체 식당 다 합쳐도 서른개가 안될듯하다)옐로나이프에 오로라 투어를 오는 사람이면 모두 한번씩은 가게 되는듯한 이곳은, &amp;lsquo;그래봐야 관광객 바가지 씌우는, 먹을만한 정도면 다행인 관광지 유명 식당이겠거니&amp;rsquo; 했던 우리 생각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은 곳이었다.     Fresh fish o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7k6nz2a9RGBfd3STP4UKLl_1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옐로나이프 숙소 정보 - 옐로나이프 다운타운 호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6" />
    <id>https://brunch.co.kr/@@4L4I/16</id>
    <updated>2022-10-31T02:20:39Z</updated>
    <published>2019-10-24T01: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오로라 투어를 위해 방문하게 되는 옐로나이프 다운타운은 매우 작은 동네이다. 시내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범위 내에 있는 숙소를 다 합쳐도 10개 남짓 될까? B&amp;amp;B나 게스트하우스를 제외하고 대개 많이 묵게 되는 호텔은 보통 이 정도 되겠다 (오로라 빌리지에서 운영하는 투어와 연계되어 있어 밤에 호텔 로비로 바로 픽업을 오므로 편리하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nXsLfYUOKnDNuYPHmKMwIToR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옐로나이프 다운타운 맛집 - 여행 중 허기진 배를 달래줄 식당들 여기면 충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8" />
    <id>https://brunch.co.kr/@@4L4I/8</id>
    <updated>2020-09-05T15:32:14Z</updated>
    <published>2019-10-16T08: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절기에는 취사가 가능한 룸을 운영하는 호텔도 있기는 하지만 보통은 취사가 불가능한 일반 호텔 객실에서 묵게 되기 때문에 옐로나이프에 머무는 동안 대부분 외식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한다. 간이 카페 두어 개가 전부인 옐로나이프 공항에 도착했을 때 우리 부부는 이제 이 도시에서 며칠 동안 뭘 먹고 살아야하나 약간 막막했다. (아주 잠시, 왜냐하면 우리는 어차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1tU7XdJRXJY6rLHVjx3gEtZg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로라 사진 찍는 법 - 사진 초보가 알려주는 오로라 촬영 꿀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3" />
    <id>https://brunch.co.kr/@@4L4I/3</id>
    <updated>2022-10-31T02:20:48Z</updated>
    <published>2019-10-07T07: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한 장비: 바디 Sony A7R3 / 렌즈 sel1635GM   (사진 실력에 대한 해명을 먼저 하자면) ​ 오로라는커녕 천체사진을 제대로 촬영해본 적이 없는 나에게 &amp;lsquo;오로라 사진 찍기&amp;rsquo;란 약간 부담스러운 도전이었다. 사진을 좋아하긴 했어도 제대로 배운 적은 없어서, 오로라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뭐가 필요한지 감이 오지 않았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Wn1YQ9KSpl-VB373VUUm9Ikv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옐로나이프 올드타운 산책 - 올드타운 오후의 귀여운 풍경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6" />
    <id>https://brunch.co.kr/@@4L4I/6</id>
    <updated>2019-10-07T02:08:16Z</updated>
    <published>2019-10-05T03: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라 말고는 아무것도 볼 게 없을 줄 알았던 옐로나이프에서 의외의 귀여움을 만난 우리.  구름 한 점 없이 쾌청한 날씨는 물론 올드타운 곳곳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오로라 뷰잉을 마치고 호텔에 돌아온 시간은 새벽 세 시경. 잘 채비를 하고 오로라의 여운을 느끼다가 잠이 들면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했다. 어차피 딱히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9O1RpJ33UDNrdRU49jsMNEIW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로라 빌리지 - 편하고 쉽게 오로라를 만나고 싶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0" />
    <id>https://brunch.co.kr/@@4L4I/10</id>
    <updated>2022-11-24T11:26:39Z</updated>
    <published>2019-10-01T07: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라 여행을 위해 옐로나이프로 목적지를 정했다면, 이제 구체적인 오로라 투어 방법을 선택할 차례. 개별적으로 렌터카를 이용해 오로라가 잘 관측되는 스팟을 찾아다니는 방법도 있고, 오로라 헌터라고 불리는 개인 가이드의 차량에 탑승해서 오로라를 찾아다니는 &amp;lsquo;오로라 헌팅&amp;rsquo;부터 오로라 투어 여행사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중 나는 확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d9o8hXN8zQF8NajMnwE2PFsy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만난 오로라 -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두 번째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3" />
    <id>https://brunch.co.kr/@@4L4I/13</id>
    <updated>2020-01-04T01:59:03Z</updated>
    <published>2019-09-29T16: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날 밤은 조금 더 설레고 부푼 마음으로, 조금 더 큰 기대를 품고 오로라 빌리지로 향했다. 오로라와 별 사진 등 천체 사진, 야간 촬영에 관련된 지식도 공부했고 레퍼런스도 찾아봤기 때문에 오늘은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도 더 컸다.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막무가내로 대충 아무렇게나 찍은 어제보다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들었다.    야무진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iZN_mQOqjjr13_RuVXt4M6q7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옐로나이프에 대해 - 캐나다 옐로나이프 여행 intr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9" />
    <id>https://brunch.co.kr/@@4L4I/9</id>
    <updated>2019-09-30T09:56:22Z</updated>
    <published>2019-09-28T11: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옐로나이프는 캐나다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로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과 함께 오로라를 관측하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 북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와 높은 오로라 관측 확률로 오로라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옐로나이프는 국제공항이 없는 작은 도시로, 옐로나이프를 가기 위해서는 캐나다 국내의 다른 도시를 경유해야 한다. 한국에서 직항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0lUYkRb-2DZwSpimYXfn34Zi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오로라를 만난 날 -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첫 번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2" />
    <id>https://brunch.co.kr/@@4L4I/12</id>
    <updated>2021-07-13T07:07:56Z</updated>
    <published>2019-09-27T15: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은 떨림 그 자체가 아니라 떨림이 지나간 후의 여운일지도 모르겠다. 누군가가 머물다가 떠나간 후 빈자리에 남아 이미 지나가버린 열정을 되돌아볼 때의 그 뒤늦은 떨림 혹은 떨림의 여운이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뒤늦은 자각이 마음을 흔든다.-  떨림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들, 황경신, &amp;lsquo;나는 토끼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VaPeAQSqUVs4mwH17Gzcs6d9t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사진 이야기 - 경력 20년 차 포토 꿈나무 치과 의사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4" />
    <id>https://brunch.co.kr/@@4L4I/14</id>
    <updated>2021-07-08T01:29:33Z</updated>
    <published>2019-09-27T01: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Disclaimer: 저는 전문 사진작가가 아닙니다. 사진을 매우 좋아하는 치과의사입니다. 휘황찬란하고 멋진 풍경 사진들로 가득한 작가님들의 프로페셔널한 여행 사진이 익숙할,어딘가 어설픈 B급 감성의 사진들과 함께하는 이 포토 에세이가 낯설 여러분들께 :)     As far as knowing when to shoot, I always relied t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f6341BMkgRyxRYsYsuY7-QNw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 1주년 캐나다 여행 Epilogue - 이렇게 설렘이 없던 여행은 처음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4I/11" />
    <id>https://brunch.co.kr/@@4L4I/11</id>
    <updated>2021-07-13T07:05:58Z</updated>
    <published>2019-09-26T08: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라, 레이크 루이스, 로키 산맥, 빙하 경이로운 대자연을 마주한 캐나다 여행 그 기억을 위한 기록을 시작하며...    다소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솔직히 이번 여행은 큰 기대나 설렘이 없었다. 공항에 도착해서 탑승 수속을 하는 순간까지도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없기도 했으며 막연히 그냥 끌리는 여행지가 아니었다.  전날 밤까지도 목적지를 유럽으로 바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nR_WcyUPHWrKKjUDgUu7h7GS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