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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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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designex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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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용자 경험 디자이너로서 뉴 디지털 테크놀러지를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도록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구축, 생성형AI 활용, 디자인 워크샵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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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1T02:5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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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Config 2023: 컨퍼런스 세션 정리 - 오랫만에 만나보는 디자인 중심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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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1Z</updated>
    <published>2023-07-09T12: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피그마 Config 2023: 신기능 출시' 글에 이어 2편으로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여러 세션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전세계적으로&amp;nbsp;대면으로 전환이 되면서, 오프라인 컨퍼런스 행사들이 하나둘 개최되고 있습니다. 피그마 컨퍼런스 또한 대면으로 진행이 되면서 굉장히 많은 세션들이 진행되었습니다. 고맙게도 모든 세션들이 오프라인 세션 이후에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OeuDnRbhG_fUQmWTH7wMGrijY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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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상반기 IT 주요 이슈 돌아보기 - 챗GPT가 쏘아올린 생성형AI, 애플 비전 프로, 피그마 신기능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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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1:42:39Z</updated>
    <published>2023-07-03T05: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상반기는 IT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소식이 많았습니다. 전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지만, 그럼에도&amp;nbsp;상반기에는&amp;nbsp;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업데이트 소식들이 참 많았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며 주요 이슈들에 대해 간략하게 의견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챗GPT와 생성형AI의 대중적&amp;nbsp;부흥 인공지능 분야는 이제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다양한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owjGmADpLoauAKZPVto4KuWZ_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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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Config 2023: 신기능 출시 - 다양한 기능의 출시로 많은 부분이 달라진 피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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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3:00:50Z</updated>
    <published>2023-06-25T08: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의 연례행사인 Config 2023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2020년 이후, 다시 오프라인 행사도 개최하게 되어 미국 현지에서는 엄청난 인파가 몰린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이제는 피그마가 디자인 영역을 넘어서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개발 영역까지 점차 확장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소개한 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RLCZlx0ojsLnHR2nv4qgJ7X79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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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정의한다. - 어도비의 피그마 인수로 돌아보는 디자인 전문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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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8:43:12Z</updated>
    <published>2022-10-08T12: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어도비가 피그마 figma 프로그램을 인수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피그마 웹사이트 :&amp;nbsp;https://www.figma.com&amp;nbsp;)세부 소식을 듣지 못한 상황에서 들었던 느낌은, 긍정적인 감정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먼저였습니다. 어떠한 소식이 들렸을 때,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감정도 같이 느껴질 수 밖에 없지만, 말도 안돼 같은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hliEibVF4X0xpRVNwJy7n4YWx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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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시기일 수록, 디자인 씽킹 -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은 사람이 쓰고, 향유하기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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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3:52:07Z</updated>
    <published>2022-10-08T02: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갑작스러운, 전세계적인 사태로 말미암아 많은 것들이 멈추거나 갇혀지내야만 했습니다. 저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를 기반으로 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주 업무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사용자가 어떠한 경험을 하고 해당 제품/서비스에 대한 고유의&amp;nbsp;경험을 수집하여 정성적 분석을 통해 제품/서비스의 고도화 혹은 개선 방향을 수립하는 업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01t-N0EMC7elrLpf8LvLIoAHJ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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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과정 = 디자인 프로세스 - 과정의 기획과 작은 첫 시작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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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3:52:16Z</updated>
    <published>2020-09-06T16: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한다면, 거기에는 당연히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겠다'는 상태에서 '했다'로 넘어가는 부분에 있어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그 '과정'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입니다.&amp;nbsp;만들어 내는 그 무엇인가가 굉장히 복잡하고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해야 하고 보이지 않는 것일 수록 더욱 그러한 과정 자체가 중요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3BInAPGWLPpoC-3SbL93r7y50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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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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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6T17:20:55Z</updated>
    <published>2020-09-03T04: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익스피어리언스 디자이너입니다. '위디엑스'에서 2010년부터 '익스피어리언스 디자인 &amp;amp; 컨설팅 그룹'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 '스마트폰 앱 UX/UI 디자인' 도서를 집필하였고, 그 이후 글은 위디엑스 웹사이트 내의 지식나눔 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앞으로는 브런치에도 종종 기고를 할 예정이며, 신간 집필을 위해 제 경험과 생각을 하나 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Uu%2Fimage%2F4usMCcYT1CbRWGlX1W9dO_gxP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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