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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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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차 인사(HR)하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일인 인사(HR)업무와 워킹맘의 커리어와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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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1T06:2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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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대기업 vs 외국계 기업 HR의 3가지 다른 점 - 국내 대기업 10년, 외국계 기업 1년 차의 극과 극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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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3:01:32Z</updated>
    <published>2020-10-12T06: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HR직무는 어떤 부분이 비슷하고 또 다를까? 2011년부터 인사업무를 해왔으니 햇수로 딱 10년 차가 되었다. 9년간은 대기업 계열사, 지주사를 거치며 교육, 채용, 인사제도 기획의 업무를 주로 해왔다. 올해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하면서 현재는 HR BP(Business Partner)를 하고 있다. 같은 HR 업무를 하고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XU%2Fimage%2FVWCIHn-iNiFlgavMUotS9duIb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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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대기업 vs 외국계 기업 일하는 방식 차이 3가지 - 이직 5개월차 새내기의 외국계기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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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4T07:21:00Z</updated>
    <published>2020-10-12T06: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에 입사했으니, 만으로 13년 한 회사에서 근무했다. 입사할 때는 딱 10년만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어느새 그 시간을 훌쩍 지났다. 모든 게 익숙해지고, 전화 한 통이면 모든 게 해결될 정도의 짬이 생겼건만, 나는 편안함을 뒤로 하고 생소한 조직으로 이동을 결심했다. 유럽이 본사인 반도체 장비업계로 올해 초 이직을 했다. 너무 오랫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XU%2Fimage%2FCvGnJHq_w2DYRZhMo6MDpNBs5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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