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호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 />
  <author>
    <name>cy7978</name>
  </author>
  <subtitle>지혜를 찾는 스토리텔링</subtitle>
  <id>https://brunch.co.kr/@@4LeB</id>
  <updated>2017-12-09T10:41:28Z</updated>
  <entry>
    <title>일의 기쁨과 슬픔 1 - 타인의 일을 관찰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80" />
    <id>https://brunch.co.kr/@@4LeB/80</id>
    <updated>2023-11-19T12:30:14Z</updated>
    <published>2020-06-29T13: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길을 걸을 때&amp;quot;  사람 구경을 좋아한다.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누군가의 삶의 모습이 묻어나는 행동이나 풍경을 좋아한다. 그저 걸으며 그냥 지나치는 타인에게서 '어느 삶의 모습'을 느끼기는 어렵다. 내가 눈길을 던지는 곳은  지나치는 가게의 유리 너머 공간, 트럭이나 길구석 바닥에서 노점을 하는 사람, 마트 안의 점원, 카페 직원의 모습이다. 누군가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생명 - 2020.05.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79" />
    <id>https://brunch.co.kr/@@4LeB/79</id>
    <updated>2020-09-21T13:40:10Z</updated>
    <published>2020-05-17T16: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를 본 건 해 질 녘이었다. 건물과 건물 사이, 벽과 에어컨 실외기 사이로 다시금 작아지는 틈에 둥지가 있었다.  새의 갓 태어난 새끼들이었다. 깨어진 알의 잔해 사이, 작은 손짓에도 상처 입을 듯한 연약한 몸뚱아리. 그 덩어리들은 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꿈틀거렸다.  데미안의 새와 알이 생각났다. 알은 새의 세계이고, 새는 태어나기 위해 자신의</summary>
  </entry>
  <entry>
    <title>현금과 경제력의 차이 - 일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75" />
    <id>https://brunch.co.kr/@@4LeB/75</id>
    <updated>2022-03-11T07:20:36Z</updated>
    <published>2020-03-17T12: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목표   올해 나의 중요한 목표는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것'이다. 여느 새해 다짐처럼 새로운 마음에서 뿅하고 튀어나온 목표는 아니다.  강이 흐르는 자리에 물결 자국이 새겨지듯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흘러온 시간 끝에 남은 자국과 비슷한 목표이다.  타의 반이라 함은, 넉넉치 않은 경제적 배경이 한 몫이다. 만약 부모님이 내 학비와 생활비를 넉넉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무기력을 겪는 태도, 완벽주의 - (생각#2) 더 자연스럽게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68" />
    <id>https://brunch.co.kr/@@4LeB/68</id>
    <updated>2022-03-11T06:56:28Z</updated>
    <published>2020-02-18T10: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 성격  완벽주의 성격을 가진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러려니~' 못하고, '좋은 게 좋은 거지~' 도 못하고, '대충대충 하자~' 도 못하고  '이렇게 저렇게 요로코롬 조로코롬 해야 해!!' 하면서  열심히 채찍질하며 살아서 그렇다.     깐깐한 기준을 가지기 때문에 이런저런 일에서 성취도가 높다고 한다.  삶이 피곤한 게 단점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UMZxjCUnq9dqQrs3vBpTHKBLw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학을 결심한 이유 - (생각#1)&amp;nbsp;&amp;nbsp;조금 다른 질문 하나. &amp;quot;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63" />
    <id>https://brunch.co.kr/@@4LeB/63</id>
    <updated>2022-04-22T05:22:57Z</updated>
    <published>2020-02-05T16: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내게는 '어디에 취직할 거니? (번외 편- 문과니 이과니?)'&amp;nbsp;보다 훨씬 중요한 질문이다.  그 이유는 수단이 아닌 목적을 묻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목적을 잊은 채 수단만을 맹목적으로 쫓아왔는가. 나는 대학에 가기 위해 살았던 것도, 좋은(=겉모습으로 남들에게 자랑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H8hAdZ6PcEbwuZs1cB1DiCIgh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의 의미 - 모든 수험생을 위한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55" />
    <id>https://brunch.co.kr/@@4LeB/55</id>
    <updated>2021-06-28T06:20:04Z</updated>
    <published>2019-12-01T05: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매년 지는 별들  또 하나의 별이 졌다. 매년 수능이 끝나면 어리디 어린 별들이 졌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사람들이 그런 소식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이유는 &amp;quot;지나고 나면 수능이,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amp;quot; 아니 오히려 &amp;quot;삶의 작은 점&amp;quot;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지나오니 입시와 대학은 작은 점에 불과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무기력한 완벽주의자의 일기 - '지금이 행복한 삶'을 사는 가치관을 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51" />
    <id>https://brunch.co.kr/@@4LeB/51</id>
    <updated>2021-09-29T16:22:26Z</updated>
    <published>2019-11-19T09: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하지 못한 완벽주의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무엇을 시작하려 해도, 머릿속에서 앞서가는 완벽한 계획에 비하면 모든 것이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다.중간에 일이 틀어져버리면, 그만둬 버리기 일수다. 그렇게 다 덮어놓고 현실로부터 눈을 가린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시간. 열정적이고 바쁘게 살다가도 그런 시간이 닥치면 무기력하게 다 놓아버린다.    1. 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8zWO5JfIdi5IFSaSsvVNdX3Xn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으른 생활이 지긋지긋하다  - 책 &amp;lt;습관의 힘&amp;gt;, 찰스 두히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48" />
    <id>https://brunch.co.kr/@@4LeB/48</id>
    <updated>2022-01-26T05:59:09Z</updated>
    <published>2019-09-13T13: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는 글  게으름. 누군가 게으름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했다. 먼 과거, 조상 인류의 삶은 아프리카의 사자의 생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먹을 것이 없을 때면 열량을 보존하기 위해서 한껏 게을러지고 늘어져야 했고, 어쩌다 식량을 구하면 배가 터지도록 먹어둬야 했다. 특히 높은 열량을 제공하는 당과 지방은 매우&amp;nbsp;소중한 양분이었다. 인간은 그 소중한 것을 열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X4NutGiqfFjBbm_Z9THjZevQ4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습관에서 시작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45" />
    <id>https://brunch.co.kr/@@4LeB/45</id>
    <updated>2022-09-20T06:32:22Z</updated>
    <published>2019-07-20T12: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 5년, 10년 후를 생각해보라. 35p.   매력적인 책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은 세 가지 매력이 있는 책이다. 첫 번째 매력은, 습관을 환경결정론의 관점에서 다룬다는 것이다. 즉, 좋은 습관을 만드는 환경과 나쁜 습관을 없애는 환경이 중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DfsQ5UZOw0ihL61p0oMR33AUa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막연한 미래가 불안한 너에게 - 2019.07.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44" />
    <id>https://brunch.co.kr/@@4LeB/44</id>
    <updated>2020-05-21T09:47:51Z</updated>
    <published>2019-07-14T07: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는 결말이라는 것도, 원인-결과로 이어지는 당연한 인과관계도 존재하지 않는다. 삶과 사건이야말로 복잡계의 전형이 아닐까? 우리는 삶과 사건을 결국엔 이해할 수 없다. 애초에 이해해야 하는 대상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너는 지금 어딘가에 도착하기 위한 길 위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죽음이 언제 찾아올지도, 당장 오늘이나</summary>
  </entry>
  <entry>
    <title>ㄸㄹㅇ 보존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43" />
    <id>https://brunch.co.kr/@@4LeB/43</id>
    <updated>2020-03-26T01:20:35Z</updated>
    <published>2019-07-12T11: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조직이든 그것의 구성원으로서 일하고, 생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조직 생활을 힘들게 만드는 것은 보통 일보다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힘겨운 일이더라도&amp;nbsp;'그래도 당신들 덕분에 버틴다'며 어려움을 헤쳐갈 수는 있지만, 괴로운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그래도 일이 좋아 버틴다'는 건 잘 상상이 안 가지 않나.  우리 대부분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에 실패하는 당신을 위한 2가지 기준 - 정독? 속독? 책은 제목 보고 고르면 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40" />
    <id>https://brunch.co.kr/@@4LeB/40</id>
    <updated>2019-10-14T10:12:32Z</updated>
    <published>2019-07-05T14: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치바나 다카시는 일본의 저널리스트입니다. 엄청난 다독가이자, '고양이 빌딩'이라는 책 소장 전용 건물에 20만 권 가까운&amp;nbsp;책을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는 속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반면, 책의 양이 아니라 깊이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변 지인 중에 평소에 취미가 책 읽기인 친구가 있는데 주변 사람 중 가장 많은 책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4L4VivIP_kzIMvn3lwBb_RaCy0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련을 겪는 태도 - 18년 12월 12일 14시 08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2" />
    <id>https://brunch.co.kr/@@4LeB/2</id>
    <updated>2019-07-05T17:18:45Z</updated>
    <published>2019-07-04T15: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고달플 때 내게 필요한 것이 분명해진다. 근무태만에 대한 벌로 답답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은, 크고 작은 일에 무책임했던 내 행동과 가치관을 개선할 때이다.&amp;nbsp;또한 비틀린 성격과 직장 내 지위로&amp;nbsp;나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괴롭게 하는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넉넉하지 못한 돈이 불편하다면, 부모님의 재산이나 일확천금의 요행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한 독서법 - 책을 읽고 남겨야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39" />
    <id>https://brunch.co.kr/@@4LeB/39</id>
    <updated>2020-09-21T13:44:01Z</updated>
    <published>2019-06-14T01: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t;데미안&amp;gt;을 중학생 때 3번이나 읽었는데,&amp;nbsp;얼마 전 내무반에서&amp;nbsp;나눈 &amp;lt;데미안&amp;gt;에 대한 대화에서 내가 할 수 있었던 말은 다음과 같았다.&amp;quot;아브락사스! 싱클레어!! 데미안!!! 새와 알!!!!&amp;quot;&amp;nbsp;사실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amp;nbsp;우리 중 누구도 키워드와 줄거리 이상의 대화를 할 수 없었거나, 하지 않았으니까.모두에게 중요한 것은 '나도 이 책을 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kygm0uMML4eTgJ1x2PmjgJnKS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 알랭 드 보통, 은행나무. 19.1.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4" />
    <id>https://brunch.co.kr/@@4LeB/4</id>
    <updated>2020-09-21T13:45:14Z</updated>
    <published>2019-06-07T02: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과 취미가 비슷해서 함께&amp;nbsp;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나와 닮아서 큰 갈등 없이 함께할 수 있는 사람, 마음 깊은 곳까지&amp;nbsp;나를 진정으로 이해해주고 감싸줄 수 있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  추천  알랭 드 보통의 '사랑론'은 사랑 앞에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현대의 사랑은 '낭만'의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GhEAZWJUizsJyYJpKBTul-MZn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시민의 글쓰기특강 - 유시민, 생각의 길. 18.12.10 완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3" />
    <id>https://brunch.co.kr/@@4LeB/3</id>
    <updated>2019-07-03T01:57:21Z</updated>
    <published>2019-06-07T02: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두 글을 천천히 읽어보시라. 1. 우리의 역사 속에서 미학적 전위와 정치적 전위가 중첩되는 과정에서 실패로 돌아간 미학적 전위 운동을 찾아낸다. (중략) 그런데도 우리가 너무 쉽게 정치는 항상 미학적인 것을 훼손한다고 결론짓는 것은, 치안과 정치를 동일시하고 순수 모더니즘의 미적 자율성과 예술적 경험의 자율성을 동일시하는 습관 때문이다.&amp;nbsp;또한 미학을</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 삶의 은혜 - &amp;lt;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amp;gt; 중 발췌, 알랭 드 보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19" />
    <id>https://brunch.co.kr/@@4LeB/19</id>
    <updated>2020-01-22T01:50:25Z</updated>
    <published>2019-06-07T02: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실패란 이런 것이다. 주요 특징이라면 침묵이다. 전화기는 울리지 않고, 불러내는 사람도 없고, 새로운 일도 전혀 없다. 그는 성인이 된 이후 줄곧 실패를 엄청난 재난 같은 모습으로 상상해왔으나, 이제 와서 돌이켜보니 실패는 사실 겁먹은 무위를 통해 모르는 사이에 자신에게 찾아왔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놀랍게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모든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다해 노력하는 삶을 위한 에세이. 그릿 - 책 &amp;lt;그릿, GRIT&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36" />
    <id>https://brunch.co.kr/@@4LeB/36</id>
    <updated>2022-11-20T03:33:09Z</updated>
    <published>2019-05-27T00: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릿, GRIT 1. 티끌, 모래알, 아주 작은 돌 2. (어떤 고난도 견디는) 근성, 용기, 집념, 투지  1. 방황의 시작  - 열정이 깃든 삶을 살기 위해 배워야 하는 것 가슴속 깊이, 삶의 목적을 품은 사람에게는 열정이 있다.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진심으로 붙들고 있는 사람은 자신을 넘어서는 고난에도 쉬이 무너지지 않는다. 삶을 통해 창출해내려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fyT0eg_wJnL5lo_uXbNBmxoJrCM.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33" />
    <id>https://brunch.co.kr/@@4LeB/33</id>
    <updated>2019-07-16T17:26:54Z</updated>
    <published>2019-03-21T06: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삶의 의미    사람은 언제 죽을까. 생을 다 소진한 지친 심장이 멈춰 맞게 되는 죽음이 첫 번째 죽음이라면, 그 삶은 축복 속에 사그라지는 것이구나- 생각한다. 중학생 때, 치매 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간 적이 있다. 요양원이라기보다는 격리소에 가까웠다. 감당할 사람이 없거나, 감당을 못하거나, 포기한 치매 환자들을 감당해주는 마지막 장소. 층마다 단</summary>
  </entry>
  <entry>
    <title>저도 작가님처럼 책을 많이 읽으면 - 이렇게 카리스마 있는 글을 쓸 수 있나요? 책 &amp;lt;책혐시대의&amp;nbsp;책읽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eB/30" />
    <id>https://brunch.co.kr/@@4LeB/30</id>
    <updated>2019-11-14T11:29:23Z</updated>
    <published>2019-03-20T01: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아, 조금 위험하게 글을 쓰는구나 -네?  수능이 끝나고 학교에서는 더 이상 수업을 하지 않았다. 하루하루 날짜를 세던 힘겨운 나날이었다. '오늘부터는 공부할 거야!'의 오늘은 아직 오지 않았는데, 자꾸만 줄어드는 수능 디데이가 주던 부담도 이제는 시원하게 흩어졌다.  부담이 가신 교실에는 블루마블이 찾아왔다. 고전 문학은 죽을 쒀서 먹여주려 해도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B%2Fimage%2Fgjq0xZkOMtqEdrYwsjtgG7k0r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