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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관 편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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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dnews14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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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정관 굿뉴스울산 편집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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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9T14:4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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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집의 열쇠를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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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5:20:05Z</updated>
    <published>2024-10-28T0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와 중매로 선을 보고 결혼하게 된 어머니는 남편을 따라 경북 울진으로 이사를 갔다. 울진에서 오징어잡이 배를 타고 뱃일을 하던 아버지는 벌이가 시원잖아 생계를 잇기가 어려워지자 부모님은 결단을 내렸다. 아버지에게 새로 주어진 일은 주왕산 자락에 화전민처럼 터를 잡고, 숯가마에서 숯을 생산하는 일이었다. 어머니의 부지런한 노고가 뒤따랐지만 그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Sro5tohVFnBsXqwsQG3cHjABR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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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은 지켜지라고 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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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21:49:12Z</updated>
    <published>2024-07-17T08: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기회에 6.25 전쟁 참전용사 몇 분을 인터뷰하게 됐다. 95세의 나이에도 늠름하고 정정하신 그분은 8년 전 부인이 돌아가시면서 털어놓은 속사정에 또 한 번 가슴이 찢어지듯 아팠다고 한다. 그동안 입 밖으로 차마 말하지 못하고 속울음처럼 삼켰던 말인데 둘째 아들에 관한 것이었다. &amp;quot;여보, 우리 아들이 우리보다 앞서지 않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Z_95Vp_ZUU5eV56MOO1P8ZGw3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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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뉴스울산 43호 - 굿뉴스울산 43호 지면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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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6:53:33Z</updated>
    <published>2024-07-01T06: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뉴스울산 43호 1면...고래도시 울산, 내 고향 굿뉴스울산 43호 2면...수고하고 무거운 인생의 짐굿뉴스울산 43호 3면...염포전망대 야경스케치 굿뉴스울산 43호 4면...6.25 특집기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EFhH-oqnixNh17avkzgaUly4k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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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대통령님, 청원합니다! - 6.25참전용사 베테랑들 기념책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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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2:23:03Z</updated>
    <published>2024-04-09T02: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대통령님, 가일층 강녕(康寧)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올곧고 당당한 행보로 승승장구하며, 부국강병과 태평성대로 이 대한민국을 이끌어주십시오. &amp;ldquo;이 나라를 살리고 지켜낼 사람은 윤석열이다. 그래서 내가 그를 대통령으로 세울 것이다.&amp;rdquo; 대선 한 달 전 하나님께서 이런 예언의 메시지를 이금희 목사(굿뉴스울산 발행인)에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이금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etKgVRNsegZ2GdeFOCK7cf3PM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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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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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1:35:45Z</updated>
    <published>2022-12-01T01: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유명했던 목회자의 운전 비서로 뽑혀서 2년간 전국을 순회하는 계기가 있었다. 한창 바쁠 때는 부산에서 새벽녘에 전라도 광주로 달려가 오전 집회를 마치고, 부리나케 내달려 경기도 광주에서 바로 저녁 집회를 이어가기도 했다. 집회 전후 식사는 관계자들과 한숨 돌리며 대화할 때 요기를 해결하는 시간이면서도 다음번을 위한 준비이기도 했다. 그렇게 부산 찍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SFip7qGAhz-B5kpswXOh56hYH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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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의 호흡이 가빠질 때 - 애완견 봄이 겨울이와 함께 했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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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1:23:58Z</updated>
    <published>2022-12-01T01: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봄, 여자친구가 길러라고 선물한 것을 외출이 잦아 키울 수 없으니 정자 바닷가 아파트 현관 앞에서 금붕어 3마리를 무료 나눔으로 받아왔다. 그래서 나는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어항을 꺼내어 깨끗하게 씻어낸 후 금붕어들을 새집에 넣어 주었더니 잠시 물 냄새를 맡고는 곧바로 이리저리 힘차게 요동치며 금붕어들이 즐거워했다. 마침 이곳 신문사 사무실의 수돗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aqaSrYFj6CpSbEARlANCAAIq3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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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 참사 사망자를 추념(追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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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4:58:50Z</updated>
    <published>2022-10-31T07: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지국 생활을 오래 했던 필자에게는 나도 모르는 사이 어느 순간 하나의 버릇이 생겨났다. 그것은 아무리 큰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방송에서 관련 보도가 쉴새 없이 쏟아져 나와도 다음 날 아침 조간신문에 톱뉴스로 실린 현장 사진을 확인하고 나서야만 필자에게 그 사건이 확증된다는 것이다. 19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 붕괴의 아비규환 현장이 뉴스와 속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pbhGBR4G_0hEHneDdWeqj2S06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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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 그 아름다운 자유! - 울산 병영성 비행기 사진 공모전 출품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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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1:41:10Z</updated>
    <published>2022-10-19T16: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에 길을 낸 인류는 일찌기 뱃길을 개척하여 국내외로 왕래하며, 오랜 세월 하늘 나는 자유를 꿈꾸었으나 이루지 못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을 필두로 과학문명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비행을 꿈꾸었던 인류의 숙원이 마침내 뜻을 이뤘다. 그럼에도 1,2차 세계대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첨단의 문명의 이기가 가장 잔악한 학살의 도구가 되는 것도 묵묵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ufR2u1p2t81BmFY_3DItybnjZ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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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amp;middot;사진&amp;middot;동영상, 현대판 신언서판(身言書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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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2:08:45Z</updated>
    <published>2022-10-17T05: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당나라에서 관리들을 채용할 때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중요시했다고 한다. 고금을 막론하고 신수가 훤해야 더 나은 대접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인가 보다. 그리고 말 잘하는 것은 인터넷도 없고 신문도 없던 시절에 말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의 구변이야말로 탁월한 증거수단이었다. 또 먹을 머금어 붓끝으로 쓰던 글씨야 말로 내재된 속사람의 표현이라고 여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ZR7GzVRxN0EaXQpBiU3XXTg1V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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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도시 울산 내 고향 - 울산 남구 블로그 공모전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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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21:16:27Z</updated>
    <published>2022-10-17T04: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1950년 6.25전쟁은 한반도를 황무지와 폐허로 만들었다. 팔에 총상을 입었으나 전쟁이 끝나도 복무해야했던 부친은 5년을 채우고서야 제대할 수 있었다. 전후(戰後) 가난했던 나라에서 부친은 모친과 결혼하여 울진에서 오징어잡이 배를 타서 가족들을 부양했다. 그 일이 여의치 않았던 부친은 경북 청송에서 가내수공업 수준의 숯공장을 운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kl3XEw9VyLWzTdFxKvulzY5sZ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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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후진기어가 들어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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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6:37:08Z</updated>
    <published>2022-10-17T04: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살도 안 된 어릴 때부터 신문배달을 했고, 군 생활을 제외한 20대를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의 지국에서 총무생활로 보냈다. 또 조선일보&amp;middot;중앙일보&amp;middot;동아일보 판촉사원과 경상일보와 경향신문 지국장 경력을 합치면 10년이 넘는다. 오래 전에 형이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화들짝 가족들이 놀랬고, 그래서 특히 엄마는 내가 신문지국 생활을 하면서 오토바이 타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ziIrhixtLfo3agQPpQYohnLpB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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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장의 영업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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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16:36:31Z</updated>
    <published>2022-10-17T04: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어린 시절 열 살 무렵부터 신문배달을 했는데 야음시장을 중심으로 주변 유공사택과 깨밭골 주변의 사방팔방으로 배달을 다녔다. 그때는 조간신문의 지면이 8면 정도로 얇아 누런 포장지에 신문을 둘러말아 옆구리에 끼면 됐다. 인쇄 상태도 질이 떨어져 배달을 마치고 나면 손가락 끝이 새까매지곤 했다. 나중에는 지면증면으로 오토바이가 아니면 배달이 힘들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HZDOsowQDkzXX1c9I3D5eP5BB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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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땅에 태어나서」정주영 회장의 자서전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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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6:37:08Z</updated>
    <published>2022-10-17T04: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주영 회장의 도전과 개척정신이 오늘의 현대그룹을 설립해 이끌었고, 현대그룹은 한국인의 열정을 세계에 알리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amp;nbsp;예언자적 지혜와 감성으로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당당히 안내했던 그의 손을 잡고 대한민국 근현대사 100년의 길을 걸어보자!  내가 울산에 태어나 여태 살면서 정주영 회장을 직접 만나보지 못한 것이 회환으로 남을 만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S6uiGCH_4-9yb-0oY2PCrnSC7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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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일과 배움에 대한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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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5:49:20Z</updated>
    <published>2022-10-17T04: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친이 돌아가시고 집안의 유품 일부를 정리하면서 우리 가족들은 고단한 모친의 억척스러운 삶의 자세에 경건하게 옷깃을 여미게 되었다. 여성으로서 근대화 산업화 과정을 지나오며 가장보다도 더 가정의 중심이 돼 남편 뒷바라지에 자녀들까지 잘 양육한 것을 보면 감사의 마음으로 모친을 추억하게 된다. 그마나 어려웠던 성장기나 중장년기의 보상이라고 여길 만큼 노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xNJ08ygnlgjOl-zWbyTq2E-HQ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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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흥망성쇠(興亡盛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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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6:37:08Z</updated>
    <published>2022-10-17T04: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잘 아는 다윗왕의 아들 중에 솔로몬은 처음에 왕위 계승의 후계자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었다. 아버지 다윗 왕의 부인이 8명이나 되었기 때문이다. 솔로몬에게는 쟁쟁한 경쟁자인 이복형들로 구성된 손위 항렬의 왕자들이 많았다. 또 자신의 아버지 다윗 왕과 어머니 밧세바는 불륜으로 모두의 질시를 받고 아버지는 왕좌에서 하루아침에 쫓겨나게 되었다. 사실 다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hebHeOx-4JzyO5tUkpF6vdc-y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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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보만리(牛步萬里)와 천수답(天水畓)  - day by day, step by st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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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6:37:07Z</updated>
    <published>2022-10-17T04: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중학교를 다닐 때니 40년도 더 된 일이다.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했던 큰 누나는 작은 포켓북 크기의 소설책을 사왔다. &amp;lt;몬테크리스토 백작&amp;gt;이라는 그 책을 어린 나이에 읽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쏙 빨려 들어갔다. 단숨에 읽어 내린 후 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다. 요즘 표현대로하자면 문화충격이란 말이 가장 어울릴 테다. 그 촉촉한 문학의 세례를 받고 누나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zoUpQn0CwekwEGrwNU2aMuQiU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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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돌고래떼 출현  - 고래 만나보기 힘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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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1:02:47Z</updated>
    <published>2022-08-04T08: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래바다여행선 돌고래떼 출현  https://youtu.be/HybHFtezVx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J_OiZ3KPr2JFu6vDq6UCkesVz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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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마킹(benchmar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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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7:43:46Z</updated>
    <published>2022-07-29T02: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치마크(benchmark)는 원래 토목 분야에서 강물 등의 높낮이를 측정하기 위해 기준점을 말한다. 여기서 유래한 벤치마킹(benchmarking)은 어느 기업에서 앞서가는 타 업체의 기술과 노하우를 모방한 것을 말한다. 필자는 작은 교계 신문의 편집장을 맡아오며 발바닥에 땀 날 만큼 취재현장을 지키며 아울러 배부에까지 열심히 뛰었다고 자부할 수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hzhRijzjDgYrqzwYfIdMyrpNe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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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산길 잘못 들어 내려오다 만난 참나리 - 염포산 등산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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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5:34:27Z</updated>
    <published>2022-07-20T01: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P%2Fimage%2FGA1kXr31q8Ge6ixJE3mzB5ncq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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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아산로 노을지는 장면 2022.7.2  - Galaxy S20 16:9 화면, 풀버전 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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