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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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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angy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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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재용의 브런치입니다. 피엑스디 대표, 밸런스히어로 CCO를 맡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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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0T03:0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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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만 사재기가 없는 이유 - 투명한 정보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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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2Z</updated>
    <published>2020-03-28T09: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만 사재기가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이유를 두고 기자들의 창의력 잔치가 계속되고 있다. 어쩜 이렇게 깜찍한 이유들을 잘 생각해 낼까? 지금까지 나온 것들을 보면  1. 유통망에 대한 신뢰 (한국일보, 머니투데이,조선일보)  2. 택배에 대한 신뢰 (한국,조선)  3. 쌀과 김치를 먹기 때문 (서양은 상하기 쉬운 고기와 빵을 먹어서)(머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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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의 엘리베이터 UX - 인터페이스는 익숙할 땐 투명했다가 달라지면 나타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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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6:32:38Z</updated>
    <published>2019-11-02T02: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사무실 건물의 엘리베이터는 &amp;quot;닫힘&amp;quot;버튼이 없고 그 자리에 비상 호출 버튼이 있다. 아주 가끔 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나로서는 매번 이 비상 호출 버튼을 누른다. 이미 이 상황에 익숙해진 동료는 한국 사람과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우선 손으로 저 버튼을 막는다고.. ㅎㅎ 평소에 아주 익숙한 인터페이스는 투명해서 잘 나타나지 않다가, 그게 달라지는 상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L%2Fimage%2FEXwOdGjR9YHpq2dcjm8VpVlTt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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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 디자이너 - 헬스? 편 - 나는 운동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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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9:05:13Z</updated>
    <published>2019-09-13T13: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운동을 굉장히 잘하는 건 아니지만, 달리기도 제법 잘하는 편이고, 순발력도 있는 편이다. 하지만 운동이 싫다. 머리를 쓰는 것은 재밌지만 몸을 움직이는 것은 싫다. 운동도 싫지만, 운동에 관해서 글 쓰는 것도 싫다. 대체 뭐라고 써야 할 건가? 그냥 이렇게 계속 싫다 싫다 만 쓸 수는 없지 않은가. 대체 왜 이런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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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 파워풀 - 넷플릭스 성장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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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00:30:09Z</updated>
    <published>2019-09-08T11: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p14 사람들은 저마다 힘이 있다. 그걸 빼앗지 마라. p15 우리는 직원들이 힘차게 도전하길 바랐다. 아이디어와 문제를 소리 내어 말하고, 서로 간에 또는 경영진 앞에서 자유롭게 저항하기를 희망했다. 어떤 직급에 있는 누구라도 중요한 통찰과 걱정거리를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 않기를 바랐다. 경영진은 이를 모델화했다 p28 나는 직원을 채용할 때, 문제 해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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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일기 3 - 201508-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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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8T23:06:02Z</updated>
    <published>2019-09-08T03: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 8. 7. 오후 9:02 PT선생님: 아파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번에 아파 보니까 회원님들이 아프다고 할 때 깊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역시 사람은 자기가 경험을 해 봐야 진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나: 다행이네요. 제가 지금 왼쪽 어깨가 아픕니다. PT선생님: 더 열심히 마사지 해 드릴 테니까 운동하시죠. --- 나: 운동한다고 맘껏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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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일기 2 - 2015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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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01:34:57Z</updated>
    <published>2019-08-31T15: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7월 14일 나: 등 운동은 왜 하는 것입니까? PT선생님: 허리가 아플 때, 등 운동을 해야 허리가 안 아프게 됩니다. 나: 저는 평소에 허리가 아픈 경우가 없습니다. 단, 등 운동 하고 나면 허리가 아픕니다. PT선생님: 그럴 때 등 운동을 해야 합니다. ㅋㅋ (자기도 억지라는 걸 아는 듯)  늘 이런 식이다. 손목이 아파요 -&amp;gt; 손목 운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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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티 라떼, 그리고 커피 - 평범 아니면 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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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16:17:20Z</updated>
    <published>2019-08-24T02: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시트콤으로 빅뱅이론을 넷플릭스로 본다. 거기에 셸든이라는 아스퍼거성으로 보이는 인물이 무언가 음식을 주문할 때 엄청 까다롭게 세부 선택을 해서 주위 사람들을 질리게 하거나 고생시키는 에피소드가 가끔 나온다. 그 장면을 볼 때 마다.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 문득 스타벅스를 간다는 사람이 커피를 사줄까하고 부탁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메리카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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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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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4T09:03:14Z</updated>
    <published>2019-08-22T08: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월 9일 같은 선생님에게 PT(Persnoal Training)받은지 4년째다. 오늘 선생님이 스쿼트를 하라고 했는데 런지를 했다. 아... 예전에 수학 과외 가르치던 여고생이 생각난다. 실력이나 성적이 늘지 않아 많이 답답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 입장이 되어 보니 꼭 그렇지도 않다.  2015년 4월 8일 아... 4년간 편하게 지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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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절대 쓰지 않는 순우리말6 - 엄마 - 나도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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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8T18:38:44Z</updated>
    <published>2019-08-18T05: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아, 물론&amp;nbsp;진짜 엄마를 말할 때만 엄마라고 하지 않는다.&amp;nbsp;다른 경우에는,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그 아이들의 엄마를 지칭할 때는 엄마라는 말을 쓴다.  왜 그렇게 이상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태어나자부터 '어머니'라고 부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아주 아주 어린 나이에 '어머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어렸을 때의 기억이 많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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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2P 투자 경험기2 - 피플펀드,&amp;nbsp;테라펀딩, 그리고 렌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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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6T11:52:54Z</updated>
    <published>2019-08-16T0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에 피플펀드, 테라펀딩, 렌딧 세 회사의 수익률과 UI를 비교했는데, 아직까지 세 회사를 계속 이용하고 있고, 이에 대한 순위 변화가 생겼다.  1. 수익률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나의 경우는 테라&amp;gt; 렌딧&amp;gt; 피플 펀드의 순으로 수익일 것 같다. (2년 전에는 피플&amp;gt; 테라&amp;gt; 렌딧이라고 적었다) 테라의 경우 세전 11.3% 정도, 렌딧의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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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디자인에 사용자들이 대처하는 법 - 아모레퍼시픽 본사 사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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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5:37:08Z</updated>
    <published>2019-08-15T15: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모레 퍼시픽 본사 건물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디자인한 건물이다. 내부 설계(인테리어 디자인)는 누가 했는지 모르겠다. 여러 말들이 많지만 매우 마음에 드는 건물이었다. 외부이 육중함이 전혀 화장품 회사 답지는 않았지만&amp;nbsp;내부의 공간은 잘 정돈된 듯했고, 무엇보다 본사 건물 1층, 2층, 3층 (제일 비싼 곳들)을 혼자 차지하기보다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L%2Fimage%2FAE9xl50U7R-sYS2YKRcFFr10Y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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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절대 쓰지 않는 순우리말5 - 이모 - 나도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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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23:58:27Z</updated>
    <published>2019-07-28T02: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모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아, 물론 진짜 이모를 말할 때는 이모라고 한다. 내가 절대 쓰지 않는 경우는 이모가 아닌데 이모라고 하는 경우다.  이모란 말은 한식 음식점에서 나이가 든 여종업원을 부를 때 쓰는 말이다. 최근 들어 '사장님'에 좀 밀리는 느낌이 있지만 그 전까지는 가장 활발히 쓰이는 말이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말한다, &amp;quot;이모! 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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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절대 쓰지 않는 순우리말 4 - 형님 - 나도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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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08:46:48Z</updated>
    <published>2018-11-03T13: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형님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아, 물론 진짜 형님을 말할 때는 아주 가끔 형님이라고 한다. 내가 절대 쓰지 않는 경우는 형이 아닌데 형님이라고 하는 경우다.  형님이란 말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때론 나이가 적어도 가능한 사람들이 있다) 남자 영업 대상을 이를 때 쓰는 말이다.&amp;nbsp;예를 들면 이렇게 말한다. &amp;quot;형님, 앞으로 존경하겠습니다. 이번 사업건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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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절대 쓰지 않는 순우리말 3 - 막내 - 나는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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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10:00:52Z</updated>
    <published>2018-10-29T03: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막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아, 물론 진짜 막내를 말할 때는 막내라고 할 수도 있는데,&amp;nbsp;내가 쓰지 않는 경우는 막내가 아닌데 막내라고 하는 경우다.  막내란, 보통 직장에서 '애정으로 보살펴 주는 척하면서' 실제 각종 잡심부름을 시키려고 가장 나이가 어리거나 가장 경력이 짧은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예를 들면 점심을 먹으러 나가면 부서원들이 어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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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절대 쓰지 않는 순우리말 2 - 언니 - 나는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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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0T06:29:05Z</updated>
    <published>2018-10-20T06: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니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아, 물론 진짜 언니를 말할 때는 언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는 아쉽게도 남자다. 내가 쓰지 않는 경우는 언니가 아닌데 언니라고 하는 경우다.  언니란,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젊은 여성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비슷한 말로 '아가씨'도 있고 조금 더 연령이 있으면 '이모'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는 언니, 아가씨, 이모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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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절대 쓰지 않는 순우리말1-친구 - 나는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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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6T17:30:49Z</updated>
    <published>2018-10-13T04: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친구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아, 물론 진짜 친구를 말할 때는 친구라고 한다. 내가 쓰지 않는 경우는 친구가 아닌데 친구라고 하는 경우다.  친구라는 말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어린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다. 예를 들면 이렇게 말한다. &amp;quot;젊은 친구가 참 인사성이 밝구만&amp;quot; 만약 이들을 진짜 '친구'로 생각했다면, 위와 같이 모순적인 말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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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 먹는 법 - 평양 옥류관 지배인이 말하는 평양냉면 먹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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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3T08:07:02Z</updated>
    <published>2018-09-24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류로부터 고립된 생물이나 문화는 혼자만 이상하게 달라진다. 여기서 물론 '이상하게'는 주류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해외 교포들 사이에서 발견되는 '한국문화'의 경우 1960-70년대 느낌이 나면서도 해당 현지 방식이 뒤섞인 듯한 것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주류'인 한국에서 간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이상하게 느껴진다. 다만 관점이 없어지면 그건 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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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 대출 기계를 만드는 회사 - 스타트업 성공의 널리 알려진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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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3T05:28:08Z</updated>
    <published>2018-08-28T04: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성공의 널리 알려진 비밀 한 스타트업 CEO의 모임에서 최근 100억 이상 투자받은 회사의 대표와 이야기를 하다가, &amp;quot;솔직히 우리 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성장했는지 잘 모르겠다&amp;quot;라는 얘기를 들었다. 겸손의 표현이거니 생각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다 보니 정말 모르는 눈치였다. 그 후 회사에 돌아와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 회사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L%2Fimage%2FiaFMo8V4c3IAvShtXG8xCKx-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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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와 사람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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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8-07T14: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자 혹은 사업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을 이끄는 일이다. 사업이 2-3명 수준일 때는 잘 안 보여도 조금만 규모가 생기면 금방 리더의 그릇이 드러난다.  사람들로부터 외면받는 리더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인기 있는 리더가 되기도 쉽지는 않지만 이 인기라는 건 별 문제가 없을 때 얻는 별풍선 같은 것이어서 실상 무언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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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부를 위한 숫자 - 심리를 이용한 금액 늘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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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14:23:44Z</updated>
    <published>2018-08-02T12: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가지 선택을 제시하면 사람들은 그중 한 가지를 고른다. 일일이 다 살펴보고 정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빠르게 결정하려는 사람들에게 맞추어 다양한 숫자 제시 전략이 존재한다. 제일 대표적인 것은 2000원 대신 1990원 같은 식으로 보여주는 것인데, 언듯 보면 1천 원 대에서 제공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때도 있다.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시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L%2Fimage%2FcDjpW-9pLC6rLnXNqQCdKTdl9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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