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나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 />
  <author>
    <name>danmi457</name>
  </author>
  <subtitle>그림책으로 하는 모든 소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다정한 단어와 문장에 담아내는 일이 가장 즐겁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Lv8</id>
  <updated>2017-12-10T04:12:33Z</updated>
  <entry>
    <title>두더지의 고민_고민 대신 기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83" />
    <id>https://brunch.co.kr/@@4Lv8/83</id>
    <updated>2023-11-18T07:17:18Z</updated>
    <published>2023-11-15T03: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 &amp;lsquo;두더지의 고민&amp;rsquo;은 친구가 없어 고민인 두더지가 눈덩이를 굴리다 벌어지는 일로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이 장면에서 '걱정과 고민을 할 시간에 내 앞에 주어진 행복을 찾겠다'는 진부하지만 어려운 다짐을 하곤 했답니다. 고민에 빠져 눈덩이를 굴리느라 눈앞에 친구들을 발견하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nHZv6qoSPmAH06KcKaazaNXKE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미씨, 드디어 오늘 밤입니다_그래도 매미보다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82" />
    <id>https://brunch.co.kr/@@4Lv8/82</id>
    <updated>2023-11-01T15:21:20Z</updated>
    <published>2023-11-01T10: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매미 애벌레가 몇 년간의 땅속 생활을 청산하고 날개를 활짝 펴는 날의 이야기입니다. 여러 곤충이 매미를 위해 준비한 파티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담겨있죠. 그런데 저는 첫 페이지에서 멈칫하고 말았어요. 땅속에서의 매미는 그저 우울할 줄 알았는데 주인공 매미는 아늑하고 포근해 보이는 방에서 나름 재미있게 지내고 있더라고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퍼즐과</summary>
  </entry>
  <entry>
    <title>벽 타는 아이_그저 다를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81" />
    <id>https://brunch.co.kr/@@4Lv8/81</id>
    <updated>2023-11-01T12:22:45Z</updated>
    <published>2023-10-25T04: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보통마을&amp;rsquo;이라는 어느 마을에 이상한 아이들이 갇혀있다는 '모자성'이 있었어요. &amp;lsquo;벽 타는 아이&amp;rsquo;의 부모는 밤마다 벽과 천장을 걸어 다니는 아이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의사를 불러 아이를 고쳐달라 애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을 벽 타는 아이라 당당히 외치며 제 발로 모자성에 가게 되죠. 성에 갇혀있던 아이들은 성벽을 걷는 아이를 발견하고 하나, 둘씩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2-AO4kWAl3RyuS5YhqZDC3fWDw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봐_바라보기만 해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80" />
    <id>https://brunch.co.kr/@@4Lv8/80</id>
    <updated>2023-10-25T05:05:15Z</updated>
    <published>2023-10-14T06: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본문이 아닌 표지를 가져왔는데요. 강렬한 첫인상을 가진 그림책 '나를 봐'입니다. 겉표지에는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아이가 등장합니다. 반면 속표지에는 등을 진 두 아이가 눈을 감은 채 편안히 앉아있네요. 눈을 맞추고 직접 바라보는 시간이 쌓여야 눈을 감고도 통하는 사이가 될 수 있다는 걸 표현한 걸까요?결혼 전에는 동갑인 남편을 가장 친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yZ7tgRzLVD2jfa_DTqf_hOkTap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점_말로 하는 칭찬대신 - 쉽게 넘기지 못한 장면들(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9" />
    <id>https://brunch.co.kr/@@4Lv8/79</id>
    <updated>2023-10-18T02:41:51Z</updated>
    <published>2023-10-05T0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술쟁이 베티는 미술시간&amp;nbsp;내내&amp;nbsp;아무것도 그리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amp;nbsp;베티에게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원하는 걸 그려보라 합니다. 베티는 반항이라도 하듯 도화지 위에 점&amp;nbsp;하나를 힘껏 내리꽂습니다.&amp;nbsp;선생님은 한참 동안 도화지를&amp;nbsp;들여다보고&amp;nbsp;이렇게 말합니다.&amp;ldquo;자! 이제 네 이름을 쓰렴.&amp;rdquo;처음 이 책을 읽었을&amp;nbsp;때는 선생님 입에서 &amp;lsquo;이게 다야? 조금 더 그려봐,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G4fGZ7c3cMQxHAQ0l_oZsqdVec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사탕_잔소리 그 안에는 - 쉽게 넘기지 못한 장면들(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8" />
    <id>https://brunch.co.kr/@@4Lv8/78</id>
    <updated>2023-10-06T00:26:16Z</updated>
    <published>2023-10-02T17: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동이 아빠는 매일 퇴근하자마자 동동이에게 잔소리를 쏟아붓습니다. 양치를 다시 하라는 아빠의 말에 반항이라도 하듯 동동이는 침대에 뛰어들어 알사탕을 냉큼 입에 넣습니다.  '사르르 사르르 사르르&amp;rsquo; 신비한 알사탕은 이번에도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살짝 열린 문틈을 비집고 들어온 건 아빠의 목소리였습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방을 나선 동동이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paqUA9P2slEo5-xXVHfSUYJ_hc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 아기는 자꾸만 안아주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7" />
    <id>https://brunch.co.kr/@@4Lv8/77</id>
    <updated>2023-07-26T04:17:10Z</updated>
    <published>2023-07-25T12: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다누는 놀이터나 키카에서 아기를 만나면 아기 엄마에게 허락을 구하고 연신 안아주며 졸졸졸 따라다닌다. 그러다 다른 친구들이 아기 근처에 오면 &amp;quot;조심해! 아기가 다칠 수 있어!&amp;quot; 하면서 아기를 보호한다. 저리도 아기가 좋을까 싶다가도 다누 유전자에 반아기 성향이 있을 리가 없다는 걸 깨닫는다. 어딜 가든 아기만 보면 손 흔들고 귀여워하는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gTzrSTDVC0xodHTkk51mNTlU7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발 수족관에서 꺼내줘! - 예민한 사람의 장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6" />
    <id>https://brunch.co.kr/@@4Lv8/76</id>
    <updated>2023-07-15T01:51:34Z</updated>
    <published>2023-07-14T16: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민한 사람들은 장마가 시작되면 상상이상으로 정신이 산란해지고 짜증이 많아진다. 촉각이 예민해서 몸이 끈적한 걸 못 견디고, 후각이 예민해서 평소 맡지 못했던 온갖 냄새들이 세포단위로 들어와 매 순간마다 다른 냄새를 맡는다(후각은 시간이 지나면 무뎌진다고 하지만 예민이에게는 어림없다.). 미각이 예민해서 조금이라도 내 상상과 맛이 다르면 입맛이 뚝 떨어지고</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 작가는 처음이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4" />
    <id>https://brunch.co.kr/@@4Lv8/74</id>
    <updated>2023-06-22T09:18:33Z</updated>
    <published>2022-09-01T18: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바람에 실어 보낸 소중한 원고가가을바람을 타고 예쁜 그림책으로 태어났어요!엄마의 소망이 담겨있는 내용을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표지에 감싸엄마의 진심이 전해지는 제목으로 탄생한 '엄마는 처음이지만 너를 사랑해'입니다.단 하나의 글자도 허투루 쓰지 않고모든 공간, 모든 단어에절절한 엄마의 사랑을 담았어요.책 한 권이 세상을 바꿀 순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eHwzFN6DU94YFFhtH2SZLWb3Ol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아이 - 낮에는 화내고 밤에는 사과하는 엄마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3" />
    <id>https://brunch.co.kr/@@4Lv8/73</id>
    <updated>2026-04-15T17:42:32Z</updated>
    <published>2022-06-11T1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과거를 그리워하고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며정작 내 앞에 웃고 있는 아이를 보지 못했다.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무엇을 사줘야 하는지,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알아내느라 오늘도 하루를 고스란히 흘려보냈다.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건 나의 지금을 내어주는 일뿐이다.  내 손을 잡아 끌 때 기꺼이 따라주고, 나를 부를 때 사랑스럽게 대답해주는 엄마면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e-1wGY9Ylk8CXNfGlVe76T25zY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하고 싶은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2" />
    <id>https://brunch.co.kr/@@4Lv8/72</id>
    <updated>2022-06-09T20:04:39Z</updated>
    <published>2022-06-09T08: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한 때는 자랑스러웠지만 지금은 어쩐지 숨겨야 할 것만 같은 비밀. 그것은 바로 25개월인 아들이 아직도 모유수유를 한다는 것이다. 물론 하루에 몇 번 간식처럼 먹는다. 주변에서 아니, 당장 가족들만 해도 모유수유를 오래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 특히 친정엄마는 손자 걱정부터 내 걱정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단유 소식</summary>
  </entry>
  <entry>
    <title>훈육은 부모에게 맡겨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1" />
    <id>https://brunch.co.kr/@@4Lv8/71</id>
    <updated>2022-05-26T02:35:02Z</updated>
    <published>2022-05-25T16: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유모차를 타고 다니던 시절부터 자주 가던 집 앞 빵집이 있다. 걸음마를 하는 시기에도 아들과 손을 잡고 일주일에 두세 번은 산책 삼아 그 빵집에 들렀다. &amp;ldquo;엄마, 다누 빵 줘.&amp;rdquo;라고 말을 할 정도로 성장한 지금의 아들에게도 그 빵집은 여전히 애정 어린 공간이다. 유모차에서 바라만 보던 빵들을 향해 달릴 수도 있고, 잡고 싶으면 잡을 수도 있는 아들에</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나 정답은 문제 속에 있다 - 예민맘의 소심한 부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70" />
    <id>https://brunch.co.kr/@@4Lv8/70</id>
    <updated>2022-05-14T15:57:06Z</updated>
    <published>2022-05-12T17: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투가 가벼워지면서 겨우내 집에만 있어 미안했던 마음을 덜어내기 위해 매일 아들과 산책을 나갔다.  작년 봄에는 유모차에 탄 채 꽃구경을 다녔는데, 올해는 신발을 신고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나무와 꽃, 작은 돌멩이에게도 인사하는 아들을 보니 새삼 코끝이 찡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놀이터로 향하는 아들 뒤를 따랐고, 놀이터에는 아들 또래의 아이들도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RzDr3oVcEaQ1BsczPP434G40Z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맞고 온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9" />
    <id>https://brunch.co.kr/@@4Lv8/69</id>
    <updated>2022-05-14T09:22:42Z</updated>
    <published>2022-05-12T17: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실 0세 반은 상담할 게 별로 없어요.&amp;rdquo;      한 학기 동안 기다려온 어린이집 상담. 등 하원 시간에 아이에 대해 이야기해주시고, 나 역시 궁금한 건 못 참는 성격에 육아와 어린이집 생활에 대해 자주 여쭤왔던 터라 특별히 '상담'할 만한 소재가 없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며칠 전, 불가피하게 키즈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키</summary>
  </entry>
  <entry>
    <title>너다운 꽃 - 사랑하는 아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8" />
    <id>https://brunch.co.kr/@@4Lv8/68</id>
    <updated>2022-04-29T05:48:48Z</updated>
    <published>2022-04-28T11: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만나 반가운 겹벚꽃.탐스럽고 아담한 모양이 꼭 아기 주먹 같다.꽤나 오래 봄을 기다렸지만정작 봄이 오면 제대로 느낄 새도 없이 비와 바람에 벚꽃은 지고 만다.다행히도 올망졸망 모여 앉은 겹벚꽃은  조금 더 오래 우리 곁에 남아 주니  고맙고, 어쩐지 기특하다.이렇게나 예쁜 모양새를 보려고그 긴긴 겨울을 견뎌왔나 보다. 만남이 짧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fICFNZQeyCSuLX4-PK_6Ri5QRT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꿈 - 자각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7" />
    <id>https://brunch.co.kr/@@4Lv8/67</id>
    <updated>2022-04-28T12:14:29Z</updated>
    <published>2022-04-18T15: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남편이 아닌 멋진 남자가 나왔다.그는 나를 데리고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 주었다. 그러다 잠시 잠에서 깨어났는데 너무나 아쉬워 다시 꿈속에 들어가길 간절히 바랐고, 신기하게도 그게 가능했다. 자각몽이라 하던가. 꿈속을 거니는 내가 느껴지고, 꿈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멋진 남자를 다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v8%2Fimage%2FFF_CdPAEiDTZZjhr9b_qwO1JaO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닭가슴살과 양배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5" />
    <id>https://brunch.co.kr/@@4Lv8/65</id>
    <updated>2022-03-22T03:57:55Z</updated>
    <published>2022-03-20T03: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량아로 태어난 나는 어려서는 아주 똥똥한 아기였고, 학교에 가면서부터 똥똥에서 조금씩 통통한 아이가 되었다. 그렇게 인생의 2/3 이상을 다소 통통한 아이로 살아왔고, 나를 사랑해주는 이들에게는 적당해 보이는 몸이라 위로받으며 살았다.   그러다 호주에서 일 년간 지내며 살이 10kg가량 늘었다. 주식이 밀가루, 고기, 튀김이었고, 단 것을 입에 달고 살</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툭닥 툭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4" />
    <id>https://brunch.co.kr/@@4Lv8/64</id>
    <updated>2022-03-20T09:21:51Z</updated>
    <published>2022-03-20T03: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하기, 정리정돈, 안 쓰는 물건 버리기, 일찍 일어나기 등 내가 못하는 일들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찬찬히 생각해보니 이런 일들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부지런해야 한다는 것. 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생활해야 했기 때문에 나는 내가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사회인이 되면서부터 나는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엄마니까 할 수 있는 거야 - 아기 엄마가 그림책작가가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3" />
    <id>https://brunch.co.kr/@@4Lv8/63</id>
    <updated>2022-09-02T16:07:17Z</updated>
    <published>2022-03-07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첫 돌을 맞은 아들과가족사진을 찍으러 가는 차 안에서남편에게 말했다.&amp;quot;다누에게 평생 해주고 싶은 말을 담은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amp;quot;남편은 말했다.&amp;quot;꼭 해. 이번에는 끝까지 꼭 해봐. 다누를 위해서, 그리고 당신을 위해서.&amp;quot;글을 쓰고, 나의 상상을 그림으로 표현해 줄 삽화가를 찾고, 원고라 할 만한 글이 나올 때까지 글을 다듬고 또 다듬</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quot;소울&amp;quot; 들여다보기 - 영화리뷰모임, 글쓰는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Lv8/62" />
    <id>https://brunch.co.kr/@@4Lv8/62</id>
    <updated>2022-03-07T15:28:08Z</updated>
    <published>2022-02-17T14: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주인공 조가 다시 지구로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2에게 미련 없이 통행증을 넘겨준 이유에 대해 각자 생각을 공유해주세요.조는 삶의 모든 순간에 행복이 스며들어 있었고, 목표를 이루는 것만이 행복해지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22 덕분에 깨닫게 되었다. 우울하던 자신의 삶이 사소한 행복으로 가득 차 있었다는 걸 느끼게 된 조는 아마 더 이상 삶에 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