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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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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garu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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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자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했다. 한때는 빅파워 등급까지 올랐지만, 결국 실패했고, 지금은 다시 &amp;lsquo;사유&amp;rsquo;의 힘으로 삶을 일으켜 세우는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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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1T08:0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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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한 통으로 판이 보였다. - 이게 내가 찾던 거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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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4:44:52Z</updated>
    <published>2026-04-21T14: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좀 이상했다.  진짜 별거 아니었다. 퇴근하고 밥 먹다가 전화 와서 받은 거고, 후보자 두 명이랑 통화한 게 전부다.  근데 끊고 나서도 계속 남는다.  ---  처음엔 그냥 단어였다.  스킨부스터, 필러, 보톡스, 레몬보틀. 이거 각각 따로 들으면 그냥 제품 이름인데, 이상하게 한 번에 들으니까 묶여서 들렸다.  그래서 그냥 물어봤다.  이거 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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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킹에서 중요한 건 사람 수가 아니었다. -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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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16:46Z</updated>
    <published>2026-04-19T12: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에 링크드인에서 유명한 작가분의 북토크를 다녀왔다. ​  사실 나는 그분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는데, 내가 링크드인을 하면서 멘토라고 여기고 있던 분이 참석한다고 홍보하는 글을 보고 가게 되었다.  ​  내가 이 분을 멘토로 여기게 된 이유는, 대부분의 글에 인생과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전적인 인사이트들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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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표출이 아니라, 표현이어야 한다 - 콜드콜로 감정을 터트린 날, 그리고 내가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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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44:23Z</updated>
    <published>2026-04-18T08: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터트린 날   목요일 콜드콜 하다가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터트렸다. 상황은 이렇다. 고객사와 접점을 만들기 위해 먼저 여러 방식으로 접근을 하고, 이후 전화를 통해 대화를 이어가는 구조다. 그런데 꽤 자주 담당자 메일이나 컨택처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에는 회사 대표 메일이나, 채널이 다르더라도 기재된 영업이나 마케팅 쪽에도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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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제야 성장에 간절해졌을까 - 간절함과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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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04:33Z</updated>
    <published>2026-04-13T15: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나는 부족함 없이 살아왔다.그래서인지 간절함이라는 감정이 항상 어딘가 어설펐다.잘하고 싶었고, 이루고 싶었고, 남들처럼 결과를 만들고 싶었다.그런데도 어느 순간 힘이 빠지고, 흐름이 끊기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했다.돌이켜보면 나는 늘&amp;lsquo;성장하고 싶은 사람&amp;rsquo;이었지,&amp;lsquo;성장하는 방식&amp;rsquo;을 아는 사람은 아니었다.​​2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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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성과&amp;rdquo;와 &amp;ldquo;고객사 발굴&amp;rdquo;에 대한 생각  - 헤드헌터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고민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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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28:55Z</updated>
    <published>2026-04-12T13: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22 - &amp;ldquo;성과&amp;rdquo;와 &amp;ldquo;고객사 발굴&amp;rdquo;에 대한 생각 어떤 상황에서도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아니, 그 전에  성과를 잘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성과란 무엇일까.  성과는 결국 &amp;ldquo;결과&amp;rdquo;다.  한자 그대로 보면 이룬 결과니까.  그럼 결과를 만든다는 건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이 있다는 뜻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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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았을까 - 감정을 풀어내는 데 걸린 1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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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30:53Z</updated>
    <published>2026-04-07T11: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마지막 글이 2025년이었으니, 꽤 긴 공백이다.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고,  그만큼 많은 감정들이 지나갔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요즘은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게 됐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나는 왜 글을 쓰지 않았을까.   2. 돌이켜보면, 감정 기반 글쓰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감정을 토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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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취업 면접후기 1 - 10인 이하의 기업을 피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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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38:09Z</updated>
    <published>2025-06-10T11: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5월 말부터 면접이 몰려 있었고, 매일 올라오는 해외영업 포지션 공고를 챙겨보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훌쩍 지나갔다. 게다가 첫 면접을 앞둔 날 감기까지 겹쳐, 오랜만에 진이 빠지는 한 주를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면접 후기를 남겨둬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키보드를 잡는다.  2. 늦었지만 기억나는 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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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글쓰기란  - 글쓰기의 두려움을 딛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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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8:42:36Z</updated>
    <published>2025-05-27T04: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1주일간,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시간대별로 기록하고 있다. 내가 얼마나 생산성 있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다. 결과는 놀라웠다. 회사를 다니지 않는 취준생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몰입하는 시간은 겨우 하루 평균 4시간 남짓이었다. 4시간 정도 몰입하고 나면 남은 시간은 기계적으로 주어진 일을 단순히 수행하는 정도의 에너지만 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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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때 자유로운 줄 알았다. - 사랑, 실패, 그리고 사유 없는 충만함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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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5:56:29Z</updated>
    <published>2025-05-24T01: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얼마 전에 자유를 깨달았던 글을 썼다. 자유란 사유에서 나오고, 사유를 통해 행동하는 것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    2. 그럼 자유에 대해서 조금 더 논해보자. 나는 왜 자유롭지 못했나? 나는 언제부터 자유롭지 못했나? 내가 내린 자유의 정의에 따르면 사유를 하지 않았을 때부터였다고 할 수 있겠다.    3. 언제부터 사유를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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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는 충동이 아니다 -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을 읽고,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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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6:19:48Z</updated>
    <published>2025-05-23T1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삶이란 생각보다 가벼운 것일지도. 치열하게 싸우고 무겁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느 순간에서건 바뀔 여지가 있다.  2. 김영하의 글 쓰는 방식이 어딘 가 모르게 알랭 드 보통의 방식과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본인의 얘기를 풀면서도 때때로 영화와 시, 소설의 내용을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주장의 근거를 제시한다(근거라고 얘기하기엔 너무 센 단어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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