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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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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hee565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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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이자, 잠시 휴직 중인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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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3T16:3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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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열 - 아이의 첫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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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5:21:44Z</updated>
    <published>2024-10-08T13: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 접종을 하고왔다. 신생아 접종 때도, 1개월 접종 때도, 2개월 접종 때도 열이 나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열이 난다.  2개월 접종 주사와 같은 약이어서 이번에도 잘 지나갈 줄 알았는데 이전과 다르게 아픈 듯한 울음소리를 내고 보채는 게 이번 접종은 꽤나 아팠나보다.  열 나는 아이를 돌보는 것은 나도 남편도 처음이다. 그동안 당연했던 열에 관한 지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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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주차 회고 - 2023.08.07-2023.08.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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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3:01:20Z</updated>
    <published>2023-08-15T09: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들어 뉴스를 보는 게 두렵다. 세상이 좋은 뉴스로만 가득할 수도 없고 언제나 가슴 아프고 분통터지는 사건들이 참 많지만, 유독 요즘은 부정적인 뉴스들이 너무 많아서 세상을 바라보는 내 시선에도 부정적인 꺼풀이 겹겹이 쌓여가는 것 같다. 내가 매일 출/퇴근길에 거치는 곳들도 환승역이고 기차역이라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지나치는데, 요즘은 자꾸 수상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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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주 차 회고 - 2023.07.31-2023.08.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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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7:56:52Z</updated>
    <published>2023-08-06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랜만에 회고를 쓴다. 그동안 무엇이 그렇게 정신이 없었던 걸까? 평일이 부담스럽고 고되다는 이유로 주말만큼은 나에게 부담 주지 않으며 푹 쉬겠다는 마음이 강했던 것 같다. 하필이면 7월엔 약속도 많았고 주말 일정도 많았어서 그냥 마음 편히 놀고 쉬고, 다시 주중을 되돌아봐야 하는 회고는 그냥 한쪽으로 미뤄두었다. 회고의 존재를 잊은 것도 아니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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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기, 그리고 기다리기 - 1월 16일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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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0:45Z</updated>
    <published>2023-01-16T13: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고 그 일을 잘 해라. 그런 다음 흘러가게 두고 신의 뜻을 기다려라.&amp;nbsp;필요한 것은 그것뿐이다.&amp;nbsp;인정받고 보상받는 것은 그저 부수적인 요소일 뿐이다.&amp;nbsp;그저 일을 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하다.&amp;nbsp;- 에고라는 적, p.243 - 다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요즘, 어쩔 수 없이 결과를 기다리게 되고 결과에 연연하게 된다. 어쩌면 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0w499Mh6c_iYDPSE8apl1-6X1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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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막막하고 불안하신가요? - 단순한 것들을 하루하루 반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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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7:25:38Z</updated>
    <published>2022-11-15T01: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뭔가 막막하고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 제가&amp;nbsp;원래 하던 것들을&amp;nbsp;하는거예요.일상에서 하고 있는 당연한 것들을 하루하루 반복하다 보면,기대만큼 엄청난 행운이 찾아오지 않는 것처럼&amp;nbsp;걱정만큼 엄청난 불행도 오지 않는 오늘이라는 것을 느끼게 돼요.&amp;quot;&amp;nbsp;-작가 봉현-  유튜브 요즘사 채널을 둘러보다 나를 저격한 한 문장이 눈에 띄었다. [계획만 하고 실천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WEdgDRGbxrtbxnayYaCYhCiz4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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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물지 못하는 문장 - 책 [말가짐]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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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7:29:07Z</updated>
    <published>2022-11-08T05: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집한 문장은 생각의 시작을 열어준 것일 뿐이다. 그저 좋은 문장을 필사한 것에 그쳤다면 많은 문장들이 마음에 머물지 못하고 사라졌을 것이다.-책 [말가짐] 중- SNS 독서 계정 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피드에 올릴 좋은 문장을 수집하는 데에 여념이 없는 요즘이다. 시간이 많은 만큼 많은 텍스트를 접하고 있기에 하루에도 여러 개의 문장이 마음을 스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8HUZcRjbv5oT19O8AIO6d9_U8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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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잘하는 사람은 '이걸' 잘한다던데? - What을 생각해내는 비결, 쪼개고 묶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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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5:11Z</updated>
    <published>2022-11-08T05: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책 [기획의 정석]을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입니다. '자기소개서나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기 위한 꿀팁'과 같은 글이나 영상을 보면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그동안의 경험을 쭉 나열한 뒤에 공통점이 있는 것들을 묶어서 하나의 컨셉으로 소개하라는 것.  내 경우를 예로 들자면, '다양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고 뭉뚱그려 얘기할 것이 아니라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ZwOgQDhuwniDjasLKAxLrNDXP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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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도 한 잔의 차(茶)처럼 - 일과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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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5:10:50Z</updated>
    <published>2022-11-07T04: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까지 마시되, 나눠마실 수도 있고 더 맛있는 차를 섞어 마실 수도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일을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amp;nbsp;-이소은, 폴인 인터뷰 중- 10-20대 때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가수로, 30대 때는 미국의 변호사로, 그리고 40대를 앞두고는 책을 출간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 이소은님의 인터뷰를 보았다.  가수로도 꽤 인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VxsC4WlRPYJwi7lRClG7wVhBT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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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이 아니라 질병을 팔아야한다 - 문제의 '진짜'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 5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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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5:11Z</updated>
    <published>2022-11-04T02: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책 [기획의 정석]을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입니다. 며칠 전부터 목과 어깨를 타고 머리까지 찌릿찌릿한 통증이 타고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때, 이 통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1) 진통제를 먹는다.&amp;rarr;&amp;nbsp;당장의&amp;nbsp;통증은&amp;nbsp;없어질&amp;nbsp;수&amp;nbsp;있지만&amp;nbsp;약효가&amp;nbsp;떨어지면&amp;nbsp;이내&amp;nbsp;다시&amp;nbsp;통증이&amp;nbsp;시작된다. 2) 병원에 가서 원인을 찾고 치료를 받는다. &amp;rarr; 1)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_WuJdn-eiZFPkcQgrMCWeileb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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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세페이지에 숨은 기획의 비밀 - 기획의 기본틀, 3W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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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5:11Z</updated>
    <published>2022-11-02T03: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책 [기획의 정석]을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입니다. 복슬복슬한 갈색 털을 가진 강아지 곰이가 얼마 전 우리집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그런데, 곰이를 키우다 보니 말로만 듣던 '배변훈련'이라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배변패드를 깔아 두면 몇 번은 패드에, 몇 번은 바닥에 오줌을 싸니, 패드는 패드대로 치워줘야 하고 바닥은 바닥대로 닦아야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5BJ0qVtsycwG22KjfJqRIjLpT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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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만 수집가가 되어라 - 해결할 '문제'를 발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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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1T09: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책 [기획의 정석]과 강지연 강사님의 [기획 마인드셋] 수업을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입니다. 요즘 아침마다 챙겨 먹고 있는 고함량 비타민 제품은 피로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컴퓨터를 할 때마다 쓰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모니터를 많이 보는 사람들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TV에 나오는 광고는 제품 인지도를 높여 판매율을 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GkMhuRJjhlkZxHN0h9KhjYTUn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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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말고 '네'가 중요하다 - 상대방의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를 남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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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1T09: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책 [기획의 정석]을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입니다.  '상대방'을 생각하라! 기획을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상대방'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 '상대방'이 중요하다는 것은 결국 다 같은 맥락이긴 하지만 여러 의미가 있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 - 상대방의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는 것 - 상대방이 어떻게 기억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nHPKNaTLshJB5O0Jo1Wr60BVR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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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기획의 연속 - 기획공부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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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1T09: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비 기획자이다. (실은, 기획자 꿈나무에 더 가깝지만)  하지만, 나는 이제껏 기획이라는 걸 배워본 적도, 업무에서 써먹어 본 적도 없다. 왜 하필 기획일까?  일단, 기획이 뭘까? 기획의 사전적 정의는&amp;nbsp;'일을 꾀하여 계획함'이다. 다만, 이 앞에는 여러 가지 수식어가 붙을 수 있겠다.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일을 꾀하여 계획함(상대방의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Vx%2Fimage%2FAaasp-0EOnOUR0wQg0820wBq2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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