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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빅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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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빌리티 기업의 브랜드 매니저로 이동의 패러다임 변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합니다. 바퀴 달린 건 다 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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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1T22:4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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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보는 공유 전동킥보드의 진실 - 진짜 헬멧 쓰면 다 되는 거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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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6:42:59Z</updated>
    <published>2021-07-11T11: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각종 언론에서 공유 전동 킥보드 헬멧 착용에 대한 갑론을박이 시끄럽다. 헬멧 착용으로 국민들의 이동 편의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적절한지 숫자를 통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amp;quot;비서관이 운전하는 제네시스 G90 뒷자리에 앉아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아저씨들은 여름에 겨터파크 안 터지는 이 편리함을 잘 모르는 거 같아서 말이야!&amp;quot; 1. 따릉이와 공유 전동 킥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4N2zmnYGVdP2GimqeCn9KxMa8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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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과 킥고잉이 손 잡은 이유는? - 배달 산업이 라스트 마일까지 탐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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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6:12:04Z</updated>
    <published>2021-02-20T09: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쿠팡의 NYSE 상장 준비로 연일 국내는 물론 해외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 덕에 카카오와 네이버, 이마트의 주가까지 덩달아 오르는 효과를 가져오는 중에 발표된 쿠팡이츠와 킥고잉의 공동사업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음식 배달의 승부는 마지막 1.6km에 달렸으니까! 1, 쿠팡이츠의 성장전략 최근 쿠팡이츠가 음식 배달 시장에서 맹렬한 기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NVIB6aXPy6cuywkU0v926Cr6L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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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의와 라쿠텐의 야심은? - 글로벌 라이드 헤일링 시장에 통신기업이 뛰어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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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11:51:02Z</updated>
    <published>2020-10-03T12: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글로벌 라이드 헤일링 기업과 비즈니스를 검토하는 중에 글로벌 라이드 헤일링 시장의 흐름을 조사했었다. 조사를 하며 이 시장의 자본 흐름을 보며 왜 통신 기업이 라이드 헤일링 시장에 뛰어들었는지를 나름대로 유추하고, 인사이트를 정리하고자 한다.  자, 시작에 앞서서! 라이드 헤일링과 라이드 쉐어링이 대체 무엇인지 감이 안 오는 사람들을 위해 개념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PkL4Qi3IpPv8tPayhGTJgoqYN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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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모빌리티, 대체 뭐야? - 바뀌는 법령과 바뀌어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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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11:51:12Z</updated>
    <published>2020-08-18T11: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대 국회의 마지막 본회의에서 &amp;quot;도로교통법 개정안&amp;quot;이 통과되었다. 이에 따라서 6월 9일 개정된 법안은 올 12월 10을 기점으로 효력이 발생한다.  자, 20대 국회에서 통과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떤 것이 바뀌는 건지 알아보자. 아는 게 힘이니까!  1,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공유 전동 킥보드 시장에 직접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c4L7oN--dvkT24saUSZ540YFi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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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유통의 종말이 다가왔어. - 뺏길 것인가, 빼앗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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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39Z</updated>
    <published>2020-06-28T10: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이커머스 기업에 조금씩 시장점유율을 내주던 오프라인 유통 기업들이 최근 더욱 빠르게 왕좌의 자리를 이커머스 업계에 내주고 있다.  롯데, 현대, 신세계를 비롯한 오프라인 강자들과 제휴를 고민하며 내린 오프라인 유통업의 문제점과 새로운 성장 방향성을 풀어내고자 한다. 1, 이제 왕좌의 자리를 물려줘야 할 시기가 도래했다.  거대 유통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K-s_XeOQ5pigeAU9Z9SranvMH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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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라에 대한 우아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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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10:31Z</updated>
    <published>2020-05-23T08: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라는 거짓말, 허풍 등을 의미하는 속어이다. 구라의 어원은 정확하지 않다. 가라구라충(몸집을 부풀릴 수 있는 곤충 - 인도의 스님이 쓰신 저서에 나오는), 일본어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기는 하나 정확한 정보는 아니다.  구라를 검색하면 &amp;lsquo;거짓말&amp;rsquo;을 속되게 이르는 말, &amp;lsquo;이야기&amp;rsquo;를 속되게 이르는 말, 거짓이나 가짜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나온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GdaLtZt2rYX9bzLnnx4UTv4hV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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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 딱 킥고잉 타기 좋은 날씨네. - 왜 킥고잉은 겨울에도 사용률이 줄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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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8:54:01Z</updated>
    <published>2020-05-23T07: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킥고잉을 발견한 건 2018년 겨울이었다.  추운 날씨에 발걸음을 서두르는데 길에 왠 민트색 킥보드가 어색하리만큼 정렬된 모습으로 서있기에 무시하고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어라? 그런데 다음날도 강남에서 보이네? 잉? 그 다음날도? 호기심에 가까이 가서 보니까 생전 처음 접하는 &amp;quot;공유 전동킥보드&amp;quot;서비스라고 하더라.  컨설턴트였던 당시에는 사업성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YF2VwQC37rbNz_0wTDfYCXTjvvQ.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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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코로나 19라는 함정에 빠진 건 아닐까? - 사랑이.. 아니,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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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1:10:10Z</updated>
    <published>2020-05-05T09: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업의 성장전략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브랜드를 관리하는 일을 한다.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주변에 Market과 관련된 사람이 많다.  무슨 무슨 마케터, 무슨 무슨 컨설턴트, 무슨 무슨 기획자, 무슨 무슨 에디터, 무슨 무슨 디자이너 등등 (결국 다 어떻게 하면 수익 낼까? 고민하는 사람들)  요즘 내 SNS에는&amp;nbsp;코로나 19로 앞으로 유통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B9j9OKO_k4EDOVyZOggEHgCCx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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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장에서 샤넬을 판다? - 주차장도 결국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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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22:27:49Z</updated>
    <published>2020-04-05T10: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빌리티 시장에서 유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주차장이라고 생각한다. &amp;quot;움직이지 않는 자산 = 부동산&amp;quot;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의 특징, 그렇다. 유통이다. 이번에는 주차장을 유통의 관점으로 뜯어보고자 한다.  1, 주차장 서비스가 뭔데? 먼저 국내 주차장 서비스를 전개하는 플레이어를 찾아봤다. 위에 3개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kZmFWnXAExolnDGddA5VCvPLr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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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차 시장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자동차의 평균 수명 중 96%의 시간은 멈춰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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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5T01:07:49Z</updated>
    <published>2020-03-28T08: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완성차 시장은 빠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구독 요금제를 도입하고, 퍼스널모빌리티 기업을 인수하거나 과감히 투자하기도 한다. 자체 멤버십을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자 노력하는가 하면 구글, 애플 등에게 과감하게 스스로를 개방하고 있다.  최근의 일은 아니지만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장치가 증가하고(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자동차를 보유하는 것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kvB1AcU1fyKWEhM0ILXvCyBJm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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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이 퍼스널 모빌리티에 주목하는 이유 - 이동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 우리가 시간이 없지 탈 게  없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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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4:22:00Z</updated>
    <published>2020-02-20T02: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퍼스널 모빌리티,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등 아직 시장을 부르는 용어조차 형성되지 않은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에서 브랜드 성장 전략을 고민한다. 그곳에서 &amp;quot;브랜드 그로스 전략과 액션플랜 수립, 브랜드 매니징의 전반적인 부분들을 고민하고 실행한다.&amp;quot; 라고 쓰고 전략 수립하고, 콘텐츠 쓰고, 행사 기획하고, 캠페인 짜고, 촬영에 영업까지 그냥 다 한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eu%2Fimage%2FFa91oLOoqVP2sfnbB1yjJ5urD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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