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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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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부산MBC리포터, 前 WBS원음방송 아나운서, 現 14년차 스피치 강사. 집에서는 2016년생 딸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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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2T02:5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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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도 노력이다. - 여지없이 본 대로 자라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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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59:12Z</updated>
    <published>2025-09-10T0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와, 여기 싹이 났어 !!&amp;quot; 화분을 보며 좋아하는 나를 보며 엄마는 귀엽다는 듯 머리를 쓰다듬어주셨다. 스물 셋이었던 나는 그 순간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졌고, 서른여덟의 나에게도 그 생경한 느낌이 남아있다. 익숙하지 않은 다정함이었다. 나의 엄마는 언제나 헌신적이고 부지런하셨지만, 자주 피곤해 하셨다. 한가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엄마와 감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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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 영어공부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말도 단어 공부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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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7:42:04Z</updated>
    <published>2025-06-02T06: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프로그램을 보면 출연진들이 해외여행을 하면서 단어만으로 소통이 되는 것을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amp;nbsp;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들도 있고, 매끄럽지 않은 문장도 있만 단어만 알아도 서로 소통이 되죠. 그만큼 소통에 있어서 '어휘'가 가지는 힘은 강합니다.        말을 잘 하고 싶은 사람들의 고민 중의 대표적인 것이,  &amp;quot;말을 시작했는데 문장을 어떻게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ON_NYrqB-6LLjHeMJpjlJJM4V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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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30분 스피치training - 조금씩 꾸준히 해내면, 말하기에 자신감도 쑥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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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57:32Z</updated>
    <published>2025-04-22T04: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아이들의 말하기 실력을 높여주려면, 집에서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언어는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조금씩 꾸준히 지속해서 문장을 입으로 완성해 뱉어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언어의 형태로 입력하는 시간만큼, 글이든 말이든 출력하는 시간이 물리적으로 충분해야 임계점을 넘어 다음 단계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바빠도 너무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f9wyLzsGfz4wYE_Atr4Ncu9AD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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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박할 수 없는 논리의 견고함 - 2025. 04.04&amp;nbsp;&amp;nbsp;a.m. 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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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5:02:31Z</updated>
    <published>2025-04-16T01: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의 3단 논법은 연역적 논리전개로, 대전제-소전제-결론으로 구성됩니다. 대전제(ex: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죽는다) 소전제(ex: 나는 사람이다) 결론(ex: 따라서 나도 언젠가 죽는다)  이 삼단논법의 핵심은 반박할 수 없는 진리를 대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전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판결이니만큼&amp;nbsp;어려운 법률용어 대신&amp;nbsp;중학교 학생들도 알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3wlNWstSjMfoM2UmKaTukbAkp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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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살 아이와 떠난 괌 여행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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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6:41:44Z</updated>
    <published>2025-04-12T03: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어코,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오늘따라 하늘은 너무 아름다웠고, 새벽 6시에 일어난 나와 남편은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았다. 늦잠을 자버렸다면 보지 못했을 아름다운 광경. 오늘까지 날씨 요정이 도와주고 있음에 감사했다. 그냥 이렇게 마냥 누워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워 (* 시간의 효율을 중요시 여기는 ESTJ 입니다만,) 나 혼자 렌트카를 운전해서 K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m47OYY5yZnClWAdSKI0xNn-Wg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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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살 아이와 떠난 괌 여행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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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6:09:47Z</updated>
    <published>2025-04-12T0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괌에서의 둘째 날. 너무 피곤했는지 곯아떨어진 우리 딸은 좀 더 자게 놔두고 훈훈씨와 교대하며 이그제큐티브라운지에서 조식을 먹었다. 이 곳에서 조식을 먹고, 또 칵테일 타임을 즐길 수 있다는 거 ! 식사값만 아껴도 꽤 많은 절약이었다. (3박 5일동안 외식은 4번이 끝 ! )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다. 피쉬아이 돌핀투어&amp;amp;스노쿨링&amp;amp;점심식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Wk0W470PIE4LFBfnL9HnpVzYj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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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살 아이와 함께 떠난 첫 괌 여행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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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7:59:06Z</updated>
    <published>2025-04-12T03: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21-3/25 3박5일로 괌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작년에 가려고 호텔에 항공, 투어까지 모두 예약했으나 엄청난 태풍으로 인해 모두 취소했었다. 만약 여행중에 태풍을 만났으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여행을 가려고 패밀리 룩으로 쇼핑까지 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하여 2025년 3월,  우리 아진이가 10살이 되는 해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FXUTQtzNHa4u7w2X46VR9QGXt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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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잘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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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0:50:50Z</updated>
    <published>2024-11-02T08: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말을 잘 하고 싶다&amp;rsquo;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 &amp;ldquo;잘&amp;rdquo;이라는 글자 하나 때문이다. 말을 &amp;ldquo;잘&amp;rdquo; 한다는 것은 수학 공식처럼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객관적인 평가로 점수를 매길 수도 없다. 말을 어느 정도 해야 &amp;lsquo;잘&amp;rsquo;한다고 할 수 있을까. 영어 말하기 실력은 토익스피킹과 같은 공인인증시험으로 그 사람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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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어떻게 할까 - 초등 3학년을 앞둔 초등 2학년 엄마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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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0:51:40Z</updated>
    <published>2024-10-29T08: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나는 열혈맘이었다.  남편의 상사로부터 얻은 가베 교구를 가지고 아가때부터 같이 놀아주었고, 팩토슐레, 팩토, 소마셈, 밤비노루크, 주니어루크, 몬스터매스, 쌓기나무, 등등 엄마표 수학으로 다양한 교구와 사고력 수학을 놀듯이 즐겁게 노출해주었다.  그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타고난 어떤 것이 좋았는지,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수감각이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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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에 대한 고찰 - 잘 하려고 하면 할 수록 잘 안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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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8:03:59Z</updated>
    <published>2024-09-30T05: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잘 하는 사람은, 상황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좋은 결과를 얻는다. 협상을 해내거나, 면접을 잘 보고, 발표를 성공적으로 해내어 팀원들의 신뢰를 얻는다. 반대로, '말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마음을 가득채우면, 오히려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말은 잠과 닮아있다. 잠은 자려고 애쓸수록 정신은 멀쩡해지고, 몸에 힘이 들어가면 잠은&amp;nbsp;달아난다. 말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WHHehs4sHYSZ0Yb4-2f3yz3ht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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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 2, 무슨 학원 보내세요? - 영유를 나오지 않은 우리 아이의 영어 로드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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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9:13:58Z</updated>
    <published>2024-06-07T06: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나오지 않았다. 일반 유치원을 다니는 동안 나름 엄마표 영어로 파닉스와&amp;nbsp;사이트워드를 공부했고, 초등학교 1학년, 영어유치원 연계 어학원 입학테스트에 통과해 그 곳에서 1년간 수업을 들었다. 주5일 40분은 한국인 선생님과 reading&amp;amp;wrighting 수업을 듣고, &amp;nbsp;40분은 원어민 선생님을 만나 listening&amp;amp;speekin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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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찐급빠 말고, 천찐천빠 -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루틴 개선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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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6:59:07Z</updated>
    <published>2024-05-28T06: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오랫동안 찌고 부어버린 나의 몸. 건강을 위해 다시 식단을 하기로 했다. 다이어트 약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아봤지만 그때 뿐, ​요요만 왔지, 근본적인 개선이 되지 않았다.&amp;nbsp;너무 부어버린 몸의 사이즈를 좀 더 줄여야 하지만, 당장의 급한 다이어트보다는, 긴 호흡으로 평생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시급하다.   1. 14시간 공복 유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jLCM1CTPh50mxkIM4ka8BZ3hB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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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메이크업 - 필요에 따라 갈아끼우는 목소리 만드는 꿀성대 꿀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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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6:21:36Z</updated>
    <published>2024-03-14T05: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나운서 또는 성우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편안한 음색 깊이 단단한 중심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더 멀리 힘있게 도달한다. 신뢰를 주는 목소리는 이미지메이킹의 완성이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에 맞는 옷을 TPO에 맞게 입는것처럼, 목소리도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호감을 얻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을까.&amp;nbsp;필자가 목소리트레이닝 수업을 할 때 알려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rYtl2hsyEiG2ZLKWEZOaAFsb_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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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기 운동 - 들숨에 마신 긴장을, 날숨에 날려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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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6:20:25Z</updated>
    <published>2024-03-12T05: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들어 있는 아기를 가만히 살펴보면, 아기의 배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배로 하고 있는 호흡, 복식호흡을 하고 있는 것이다. 흔히들 복식 호흡은, 가수나 성악가들이 발성훈련을 위해 기초단계에서 배우는 특별한 호흡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아주 어렸을 때 복식호흡을 했었다. 하지만 점점 성장을 하면서 뱃속 깊이 마셨던 숨은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7KocOAjzJZEGJ5gbXcmOpeMRIB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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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많이 읽으면 말을 잘하게 될까? - 말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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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1:07:20Z</updated>
    <published>2024-01-06T00: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amp;quot;말을 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많이 읽는 편이긴 하지만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  모두 말을 잘 하는 것은 아니다&amp;quot;그 이유는 입력과 출력의 길(road)이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기 때문입니다.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이루어져 있으며, 언어는 주로 좌뇌가 그 기능을 담당합니다.좌뇌에서도 언어를 담당하는 것이 브로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prj9tmUaJNFg02rwnTWngDPdK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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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와 지원동기,성취경험 꿀팁 - 어느 면접에나 물어보는 질문, 미리 미리 준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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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07:39:07Z</updated>
    <published>2023-11-07T06: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어느덧 두 달 밖에 남지 않았다. 대학 졸업을 앞둔 청춘들 중 대부분은 내년도 목표가 &amp;quot;취업성공&amp;quot;일 것이다. 오랜 시간동안 여러 대학을 다니며 면접 스피치 특강과 1:1 개인 면접스피치코칭을 진행했던 필자의 경험을&amp;nbsp;바탕으로, 면접때 단골 질문인 세 가지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꿀 팁을 소개한다! 1. 자기소개  ① 자기소개에서 중요한 것은, 목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piPjYWwAy9ZNy05-O3XGIjERS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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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 부러지게 말 잘 하는 사람의 특징 - 면접, 보고, 발표, 프레젠테이션에 활용 할 수 있는 스피치의 기본스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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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5:33:16Z</updated>
    <published>2023-11-03T01: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말을 할 때, 상대방에게 나의 말을 100퍼센트 다 전달하려면, 그 전달 과정에서의 손실을 최소화해야겠죠? 어떻게 하면 횡설수설하지 않고 똑 부러지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말 잘하고 인정받는 방법 세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말 하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마치 내비게이션처럼 말이죠. 지금부터 무엇에 대해 어떻게 말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9zeoIViH4VkOSqpfbK2CfDrjpw0.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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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년, 17살이 된 너에게 2 - #시작의 이유 #엄마와아빠의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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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6:20:05Z</updated>
    <published>2022-11-02T06: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작의 이유  엄마가 지금 딱 네 나이였어. 17살 때였지.  너의 외할머니께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하시다가 일기장 한 권을 발견하셨어. 나의 아버지이자 너의 외할아버지가 쓴 일기였지. 엄마가 태어나기 전, 외할머니 뱃속에 있었을 때 그리고 내가 태어나고 얼마 안 되어 신생아였던, 그 시간동안 나의 아버지께서 쓴 일기였단다.  그게 거의 20년 전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NwtbbWh3W2m3NrbSdZ-0ZPLS0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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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년, 17살이 된 너에게 1 - 늘 나를 꿈꾸게 하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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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6:19:37Z</updated>
    <published>2022-07-24T09: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우리 딸, 안녕? 엄마야. 생각해보니 우리 딸에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인것 같아. 지금은 2022년 너는 7살. 아빠 엄마랑 깔깔거리며 노는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7살이야. 친구들앞에서는 조심스러워 해도, 엄마아빠 앞에서는 발가벗고 웃으며 춤추기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지. 유치원에서 있었던 이야기, 친구와 있었던 이야기 등 미주알고주알 말하기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KcgdJg5k_K28CeKwA7Z5pBhxc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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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아이와 여름 제주여행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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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2:17:46Z</updated>
    <published>2022-07-24T09: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이 묵고 있는 숙소는 표선면에 위치한 해비치 호텔이다. 남편이 현대자동차 직원이어서 가끔 숙박권을 얻게되어 연애시절부터 왔고 양가 부모님도 한번씩 보내드렸던 호텔이다. 제주에서는 꽤 괜찮은 오션뷰를 갖고 있어서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한 눈에 담는 호텔을 찾는다면, 해비치 호텔을 추천한다.  늘 바다뷰를 선호했던 우리는 좀 이색적인 뷰의 방으로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iv%2Fimage%2FM1bT7X3YW4oGst1Iif4qWIZog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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