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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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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 담아 관계의 행복을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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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2T09:5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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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후 이야기 - 누군가에게는 말하고 싶은 이별 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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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6:17:53Z</updated>
    <published>2026-03-15T06: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한 이별 통보를 받고, 슬픔에 젖어 살던 며칠이 있었다. 그 시간들을 뒤로하고 제주도로 또다시 떠나왔다. 이번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연을 벗 삼아 글을 쓸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에 있고 싶었다.   작년 제주살이를 통해 게스트하우스의 스탭으로 일하는 친구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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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후 소포를 받고 - 그의 아무 미련 없는 마음을 받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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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00:58Z</updated>
    <published>2026-02-05T01: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통보를 받은 지 12일째. 오늘 아침은 행복하게 일어났다. 왠지 모르게 그와 함께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픈 마음이 다 나아진 건가? 나 이제 힘을 내 볼까? 하고 책상에 앉아 모닝페이지를 쓴다. 모닝페이지에는 그의 이야기뿐이다. 내가 잘못했던 이야기들을 적어 내려 가면서 '괜찮아..' 하며 나를 다독인다.  오늘부터는 밥도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qC%2Fimage%2FPQZGxsSCPzWwYsXGyPqq4kUib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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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후 내린 결론 - 마음의 렌즈를 사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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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3:10:30Z</updated>
    <published>2026-02-04T02: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지하고 차분하게 마음을 전해본 일이 있나요? 이 질문은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있는지라는 물음과도 같다.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있어본 적이 있나? 나는 나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나? 나는 나의 삶에서 간절하게 이루고 싶어 하는 것이 있나?  나... 뭘 원하는 거지?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원하던 것이 없던 나.  드디어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qC%2Fimage%2Fslb5NkCIT6AvHcYN0j3E-_vkD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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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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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2:14:14Z</updated>
    <published>2026-02-03T12: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 이상은, 언젠가는  대학교 시절, 통기타 동아리에서 불렀던 노래다. 18년이 지난 지금, 우연히 이 노래를 들었는데 이제는 가사가 들린다.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다. 사랑받을 땐 사랑 받는 줄 몰랐다. 젊을 때 젊음을 모르는 것처럼.  젊음을 즐기지 않은것을 죽기 전에 후회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qC%2Fimage%2FgiWWPoPC3DjQ00BZgujzLdfHh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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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10시 5분 - 관계의 행복을 소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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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2:19:39Z</updated>
    <published>2026-01-27T04: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여덟 전체 인생을 두고 생각해 보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 한국인&amp;nbsp;평균 수명을 88세라고 가정해 보면, 지금 어느 정도 와있을까.  오전 10시 5분. 미라클 모닝으로 새벽 시간을 알차게 보낸 것도 아니지만, 하루를 시작하기에 늦지 않는 시간이다. 누군가는 회사에 출근해서 회의하고 있을 시간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아침에 이미 중요한 일을 끝내고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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