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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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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주변의 서비스와 시장의 이야기를 맛있게 구워냅니다. 그리고 일과 삶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도 곁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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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2T13:1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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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노이드 시대를 맞이한 인류 시나리오 - 서비스 경험의 시대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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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6:42:07Z</updated>
    <published>2025-10-12T05: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스스로 사고하고 추론하는 강 인공지능 AGI에게 오감센서 처리 능력인 멀티모달이 탑재되고, 스스로 걷고 뛰고 만질 수 있는 몸이 연결되었을 때의 사회변화를 말이다.   실제로 얼마 전 미국 로봇 기업 피규어AI가 10월 9일 세 번째 휴머노이드 '피규어03'을 공개했다.  피규어03은 피규어AI 비전&amp;middot;언어&amp;middot;행동(VLA) 통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UD8fSldZBG_jge1Yx148ePs3C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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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만에 카톡 개편, 정말 악수일까?  - 서비스 경험의 시대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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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0:38:43Z</updated>
    <published>2025-09-27T05: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다시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2025년 9월 23일 카카오톡이 15년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해당 대규모 업데이트는 최근 온라인에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개편의 주요 골자는  피드형 UI : 프로필 변경&amp;middot;게시물 발행이 타임라인 형태로 표시 프로필 업그레이드 : 사진뿐 아니라 게시물도 업로드, 공개범위 설정 가능 채팅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50slc7bmUdwpsowZKV-51ZBIL9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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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두 다른 유형에 대한이야기 - 소소생활 소소생각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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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3:32:54Z</updated>
    <published>2025-08-16T2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작은 생활 속에  작은 영화 모임을 하나 하고 있어요.  직장인들끼리 오손도손 영화를 보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 서로에 대한 가치관 등을 나눈답니다.   아래는 영화를 보며 나온 얘기들 중 삶을 대하는 서로의 관점 차이가 있는 생각들을 발췌하여, 각색해 보았습니다. 생각해 볼 여지가 많은 것 같아요.  삶을 대하는 두 다른 유형에 대한이야기.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suVZO83-4U2KK1pvzZhPW_6US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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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디자이너가 되는 시대 -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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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2:32:14Z</updated>
    <published>2025-07-19T03: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전 브런치에 『디자이너의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라는 글을 연재한 적이 있다. 그 당시 4차 산업 혁명, AI라는 말이 업계에 자각될 정도로 처음 화자되었던 시기였고, 당시 매경 이코노믹스는 디자이너는 5년 내에 15%의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약 8년이 지나 AI격변기에 들어와 있는 지금 그 예측이 적중했을까?   한국디자인진흥원 통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ohV1TcG-GcqNur0eQchkhGppE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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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한의 시기 서비스 확장 독일까 약일까? - 서비스 경험의 시대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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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5:03:49Z</updated>
    <published>2025-06-14T07: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만 살아남는 시기  바야흐로 &amp;quot;진짜만 살아남는 시기&amp;quot;가 왔다.  코로나 이전 소위 IT 스타트업 전성기땐 대표 이력과 MVP 수준의 프로덕트만 보고 몇십 몇백억 단위에 과감한 VC투자가 이뤄졌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아무리 MAU를 높여 어필해도 투자금을 따기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려워졌다. 그야말로 IT 빙하기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d4lEtX2XAjiXnwgoWcJg41zNL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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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말하는 리더란 무엇인가요 - 끄적끄적 워크라이프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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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1:19:28Z</updated>
    <published>2025-05-21T09: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년간 IT 스타트업부터 IT 대기업까지 총 4번의 회사를 경험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조직, 리더, 동료들을 경험했다.   그 형태는 모두 다르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조직의 분위기, 성과는 그 조직을 이끄는 리더에서 나온다. 어떤 성향의 리더냐에 따라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우리가 회사에서 말하는 리더란 크게 팀장, 본부장, 대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l9Apueg9Cildvqy5WjShQk0mW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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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8년간 일을 하며 알게 된 것들 - 끄적끄적 워크라이프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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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0:45:29Z</updated>
    <published>2025-05-10T10: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잘하는 사람   지난 8년간 일을 하며 느꼈던 소소한 소회를 적어보려한다. 우선, 회사에서 흔히 말하는 &amp;lsquo;일 잘하는 사람&amp;rsquo;, 내가 느끼는 일명 일잘러는 다음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를 확고히 갖추고 있거나, 두 가지 모두를 지닌 사람이다.첫째, 감각적으로 타고난 유형 이들은 본능적으로 상황을 읽는다. &amp;ldquo;이런 인풋을 넣으면 이런 아웃풋이 나오겠지.&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l17pI1UoSbhRv84xCMl_CfmwS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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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에필로그3) - 지구별 홀로서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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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22:13:30Z</updated>
    <published>2025-03-26T06: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제도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현재 전세제도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독특한 부동산 임대 방식이며, 지난 한국사회 경제, 사회 기술적인 여러 이해관계가 맞물려 탄생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1950년~70년 전후 가파른 도시화를 거치면서 서울, 수도권 주택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공급은 따라가질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발전된 건축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mUtsZgATDDK6ZhMRlfXHpi9jU2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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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에필로그2) - 지구별 홀로서기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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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16:52Z</updated>
    <published>2025-03-26T06: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사기 사건을 겪으면서 알게된 사실들 2   전세사기와 전세사고는 다른 개념이다 저 역시 이번 전세사건을 겪으며 알게된 사실입니다. 사실, 민사소송을 하기 전 제가 살고 있는 구청에 방문하여&amp;nbsp;전세사기피해자 지원시스템에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신청을 넣었었습니다. 그러나 3개월뒤 결정문이 도착해서 확인한 내용은 해당 사건은 &amp;quot;전세사기피해로 인정 할 수없다&amp;quot;&amp;nbsp;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CtUUs3Quusin6T8djWa_2W2pOR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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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에필로그1) - 지구별 홀로서기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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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0:23:17Z</updated>
    <published>2025-03-26T06: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사기 사건을 겪으면서 알게된 사실들 1  전세사기 피해는 2025년 3월 기준 2.7만 명이 넘고, 20~30대가 75%를 차지해요. 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하고 부동산 거래 경험이 적은 사회 초년생들이 75%라는 사실은 현 전세제도의 핵심적인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피해자 연령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NoxJ3SrqU1exUTf7gnj83PPiY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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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맺음)  - 지구별 홀로서기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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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08:14Z</updated>
    <published>2025-03-25T05: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이 지나가고 나면, 나는 더 강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헤르만 헤세, 데미안  어느덧 을사년 25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묵은 과거가 벗져지고 새살이 돋듯 새 희망이 보이는 해가 돼 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간 있었던 일을 말씀드려보자면, 작년 12월 전세금 반환 소송 &amp;quot;최종 변론 기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원래는 11월 1번으로 끝나야 했을 최종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eX2GFWNZIdN2iVBbmhfNJVf0Nk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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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ep6  - 지구별 홀로서기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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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41:17Z</updated>
    <published>2024-10-17T05: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에 걸친 치열한 법적 공방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문자로 저의 전세금반환소송건에 대한 피고 답변서가 송달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순간 아찔했습니다. &amp;quot;뭐지? 무슨 답변서를 냈다는 거지?&amp;quot; 생각이 들었고, 부랴부랴 노트북을 열어 전자소송에 접속했어요.  집주인들이 제가 제출한 소장에 대해 반박하는 답변서를 제출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nPFv9RVtlqa0qKA0lyI9nEB01F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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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ep5 - 지구별 홀로서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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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16:51Z</updated>
    <published>2024-10-17T04: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릴 듯 말 듯 풀릴 듯 말 듯   어느덧 경매가 시작된 지도 2달이 훌쩍 지났어요. 24년도의 여름은 다사다난하고 참으로 고됬습니다. 경매가 진행되는 와중에 자전거 사고도 나서 쇄골 골절 수술도 받았답니다. 수술 후 오른쪽 팔에 깁스를 하면서 더운 여름날 법무사, 변호사 분들을 만나고 서류 떼려고 왔다 갔다 정말 저에겐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될 거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cxcbc7HQZ2y-dFQOxhtZ2FVWaO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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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ep4 - 지구별 홀로서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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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16:51Z</updated>
    <published>2024-08-18T10: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 뉴스 베드 뉴스   이 건물에 걸려있는 경매 관련, 소송 관련 소식을 아침마다 전자소송에 접속하여 확인하는 건 어느새 나의 하루 루틴이 되었어요. 전세금 반환 소송을 착수하고 약 일주일이 지났을까 어느 날과 같이 경매 관련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였는데 건물 감정가 평가가 완료되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amp;ldquo;엇 이제 해당 건물 감정액을 정확히 확인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4V7UYz7F0HGhV-Nn_CiUaJ6MA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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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ep3 - 지구별 홀로서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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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7T14: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민사소송, 전세금 반환 소송  최근 바지런히 약 6명의 변호사와 법무사분들을 만난 결과 공통적으로 수렴되는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공통조언 : ➊ 임의경매를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건 없다. 은행 근저당이 약 6억 그리고 내 앞에 선순위 보증금 약 6억 5천 가량 토탈 약 12억이고, 경매 낙찰가가 12억이 넘게 나와야 하는데 현재까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ENFyVBH2E_4_Ug0jOl6ZBQio8Z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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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ep2 - 지구별 홀로서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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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02:28Z</updated>
    <published>2024-08-11T05: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가 서울지방법원이구나... 서울에서 30년 넘게 나고 자라 서울지방법원을 저 멀찍이 수십 번도 더 봤지만 이렇게 직접 내부로 들어온 느낌은 또 사뭇 달랐어요. 내 평생 법원을 방문하게 될 줄이야.   &amp;quot;어디 보자 제4 별관 경매 10계를 찾아가라고 쓰여있는데...&amp;quot; 오전 일찍부터 바지런하게 등기 서류를 살펴보면서 경매 10계 부서를 찾아 두리번거릴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POwJ_Gmn1Ywkg5-Y1e7LSUGv7I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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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를 당했어요 ep1 - 지구별 홀로서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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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0:57:31Z</updated>
    <published>2024-08-10T05: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똑    &amp;ldquo;누구세요?&amp;rdquo; &amp;ldquo;아 법원에서 나왔습니다. 등기 서명 하셔야 합니다.&amp;rdquo; &amp;ldquo;법원이요? 등기요?&amp;rdquo;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어요.  직감적으로 이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어요. 문을 열고 어떤 연유로 법원에서 등기가 왔는지 물었고,   &amp;ldquo;아 현재 이 건물이 임의경매가 진행되었어요, 세입자 000 씨 맞으시죠? 맞으시면 9월 00일까지 법원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Hzi8EnC0eDUUVyCBzUPFMQkEx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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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게 유언 쓰기 - 소소생활 소소생각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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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6:13:44Z</updated>
    <published>2023-01-08T02: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2023년의 새해가 밝았다. 매년 돌아오는 새해가 뭐가 그리 특별할까라는 생각이 들 때쯤 문득, 올해의 삶을 조금은 특별하게 살고 싶어졌다.   그래 나 자신에게 유언 쓰기를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는 창가에 앉아 하나의 이야기를 상상해 낸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나의 유언을 이어간다.    임종을 앞둔 어느 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81ZQVHUmYoeOZKjlhFDmlmvhp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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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조직을 맞이하는 방법 - 조직은 살아있다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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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09:33:57Z</updated>
    <published>2022-04-01T0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나긴 3년의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요동치고 있다. 기존 IT 기업은 기술적, 구조적 고도화를, 전통 제조 및 유통 기업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대전환)이라는 뿌리에서 부터의 자기쇄신을 꾀하고 있다. 이는 변화하는 시장속에서 축의전환(위계 재설정)을 위한 처절한 기업의 몸부림인 셈이다.    모든 기업과 조직은 살아있다. 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hZQJS8A4C0DYBMeAv0YibcwK4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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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설계를 위한 디자인 사고[하] - 서비스 경험의 시대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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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23:52:39Z</updated>
    <published>2021-02-20T05: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5W1H와, 5Whys는 이해관계자들과 문제를 다루기 위한 가장 기본적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점이다. 이젠 본격적인 문제를 찾고, 문제를 정의하며, 솔루션을 해결해가는 과정과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에 대해 좀 더 들여다보고자 한다.   문제를 구조화, 단계화 하는것이 필요하다 : 더블 다이아몬드 모델   더블 다이아몬드는 영국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u0%2Fimage%2FR_btuIV_aL-2WWXDj0QngNkSa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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