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크루제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Yx" />
  <author>
    <name>yoojungnam</name>
  </author>
  <subtitle>인생의 전반적인 흐름을 공유합니다. 가끔은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해 질때가 있습니다. 함께 인생을 나누는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NYx</id>
  <updated>2017-12-16T14:25:14Z</updated>
  <entry>
    <title>아 이런게 패배감이구나. 처음으로 맞닥드린 실패. - Part 1. 자업자득, 내 20대는 남들과 다르게 갈 수 밖에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Yx/3" />
    <id>https://brunch.co.kr/@@4NYx/3</id>
    <updated>2020-09-09T18:27:30Z</updated>
    <published>2020-09-09T11: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들 뉴스에서 보는 지잡대를 분명 알고 계실거라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그 지잡대에 갔다. 대학 입학 후, 패배감에 쩔어지냈다. 자업자득인걸 알고 있으면서도 미칠듯한 패배감에 죽을 것 같았다. 고등학교 때는 항상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인간관계에 능수능란 하던 내가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갔다.  &amp;lt;참고로 필자는 공부만 안하고 순수하게 놀았다. 그냥 마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Yx%2Fimage%2F92WGE6iEzLXYOOmB4Doh0KjP_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 인생, 남들과는 다르게 갔던 길 - Part 1. 자업자득, 내 20대는 남들과 다르게 갈 수 밖에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Yx/2" />
    <id>https://brunch.co.kr/@@4NYx/2</id>
    <updated>2020-09-09T10:59:29Z</updated>
    <published>2020-09-09T09: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선 내 소개를 해야겠다. 나는 강원도 어느 도시에서 자랐다. 물론 모두가 알다싶이 문화생활이나 모든 문명에서 강원도는 어쩔 수 없이 뒤쳐지는 경향이 있다. 컴퓨터에 나오는 도시생활은 언제나 TV에나 나오는 내가 가질 수 없는 연예인과 같은 존재였다. 막연한 도시생활을 꿈꾸면서도 평생 강원도에서 자라온 나는 도시에 꼭 가겠다 라는 꿈은 없었다.  당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Yx%2Fimage%2FFq2Un0Nj95XP98GpHzLBFJeuyD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