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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티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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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번째 직업, 시청공무원으로 살고 있어요. 경험과 지혜를 쌓고,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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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4T13:4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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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업무의 본질 찾기 - 일잘러는 일의 핵심을 정확히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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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4:01:23Z</updated>
    <published>2024-12-19T11: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얼마 전, 같은 부서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후배 공무원이 제게 한 말이었습니다.   상사의 지시로 어느 간담회 행사를 준비하게 되면서,  굳이 안 해도 될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만 상황에 처해  답답한 마음을 제게 털어놓았습니다.   내가 맡은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rs-UtLWyl-3BDFyDaW4fgn7L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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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을 꾸준히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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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21:13:55Z</updated>
    <published>2024-06-23T13: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비법을 찾습니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공의 비법 같은 것은 없다고. 당연한 것들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이죠.  얼마 전 읽은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쓴 '왜 일하는가'라는 책에서도 평범함을 비범함을 바꾸는 지속의 힘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한순간 한순간이 모여 우리의 인생이 된다. 제 아무리 위대한 일도 평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zFsD70B3_mv-hUeXH_gvlDg5y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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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바콘을 뚫고 나온 잡초는 더 강했다 - 고통 속에서 성장한다. 식물도 그리고 사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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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1:02:18Z</updated>
    <published>2024-05-31T13: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주말 오후, 해질 무렵에 리트리버와 산책을 나왔습니다. 오늘은 항상 다니던 동네 산책길 말고, 작은 하천길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그러다 신기한 걸 하나 보았습니다.  작년에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흙이 쓸려나간 제방 둑에 안전을 위해 설치해 둔 라바콘이 있었는데, 그 구멍사이로 잡초가 하나 올라온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누가 잡초를 뽑아 꽂아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Nw4DdOogQPlvuMuW98rjgcQcO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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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하나씩! - 조급함과 불안함을 줄여주는 한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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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3:12:59Z</updated>
    <published>2024-05-30T21: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퇴만 할 것 같은 공무원.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청 본청은 그렇다 쳐도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면 늘 칼퇴만 할 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로 발령받고 일반서무 업무를 맡다 보니 여러 자생단체 관리, 행사 준비, 보고서 작성, 각종 자료 제출 등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심지어 본청에서 일할 때보다 초과근무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wzpErgQ1CjGZwvvLuy-K2y3Da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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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취약점, 명함 교환 예절 - 명함은 나의 얼굴, 딱 10가지만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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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7:07:27Z</updated>
    <published>2024-05-26T13: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공무원이 세 번째 직업입니다. 일반 회사원, 영업직원을 거쳐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직사회에는 저처럼 일반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온 사람보다는 처음부터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직장 경험 없이 처음부터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원들을 볼 때면 아쉽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vv8aoxBiszr8v3oejTGaJxg1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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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도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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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9:36:24Z</updated>
    <published>2024-05-25T14: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직업은 시청 공무원입니다. 공무원 생활을 해보니 공무원은 제법 많은 글을 써야 하는 직업이었습니다.&amp;nbsp;공무원은 문서로 말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지요.  타 부서나 대외 기관에 보내는 각종 공문부터, 사업계획서, 결과 보고서, 동향보고, 메일, 쪽지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글을 씁니다.  공문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타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UUVJAEisyalBGjdBl_9Ff8TJc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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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의 호의를 얻는 쉬운 방법 - 이름의 마술적인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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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6:32:02Z</updated>
    <published>2024-03-23T14: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공무원에 합격하여 처음으로 만나 뵌 부시장님이 계셨습니다. 그 부시장님은 말단 9급부터 시작해서 부시장까지 오르신 분이었습니다. 시청이나 군청에서 일하는 지방직 공무원으로서는 최고의 승진 케이스였죠.  그분의 인상적인 점 중 하나는 직원 이름을 정말 잘 기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부시장님이 신입사원 대상으로 시무적응 관련 특강을 해주셨을 때 제가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7f80uHdC-Ou0Jpf1nZReffuVm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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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만 잘해도 돋보이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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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0:22:51Z</updated>
    <published>2024-03-17T04: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할 때 유튜브로 세바시 채널을 라디오처럼 듣곤 하는데, 우연히 세바시 인생질문 민경남 작가 편을 듣게 되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이 지키는 4가지 매너 법칙. 쉬울 것 같으면서도 관심이 훅 가는 주제였습니다.   4가지 매너 법칙 중 첫 번째는 인사하기였습니다.   가장 쉬울 것 같은 인사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딱 다섯 마디면 되는데, 그게 참 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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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대의 새마을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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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2:14:47Z</updated>
    <published>2024-03-14T23: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이 노래 들어보신 분 계시나요? 1970년대를 살아오신 분이라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새마을운동의 상징인 '새마을 노래'입니다. 저도 80년대 생인지라&amp;nbsp;어렸을 적 직접 따라 부른 기억은 없고, TV에서 자료 화면으로 나올 때 종종 들었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aii6V9QdeKV3z2Gl9fWw_4YQCx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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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남 좋은 일만 하고 계신가요?&amp;nbsp; - 계속 그래도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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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9:39:01Z</updated>
    <published>2024-02-18T07: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 호텔 창립자, 칩 콘리가 한 말입니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는 사람은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오히려 큰 성공을 거둔다는 의미입니다.  손해는 털끝만큼도 보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종종 &amp;lsquo;나는 손해 보고는 절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SakCUb5K_Jnbs6mwICiq6Bavk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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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게소 로봇셰프 등장과 공무원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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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22:56:11Z</updated>
    <published>2024-02-16T14: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셰프' 본 적 있으신가요?  며칠 전 휴게소에 로봇셰프가 등장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전국최초로 휴게소에 로봇셰프를 전격 도입한 것이죠. 그 휴게소는 제가 근무하는 지역 인근에 위치한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였습니다.   로봇이 만들어 준 음식을 먹어보러 가지 않겠냐며 팀원들에게 뉴스를 소개했고, 팀원들도 한번 가보자며 동조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Ga_RXakF773U_qPi8zizWUw80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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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님이 직원에게 신신당부한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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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22:17:52Z</updated>
    <published>2024-02-13T11: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님과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직원 간 식사자리는 흔치 않은데, 마침 식사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전 11시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 행사가 끝난 후 12시에 면사무소 직원과 단체 오찬 자리가 잡혔습니다.  단체룸이 있는 행정복지센터 인근 식당에 두부전골을 메뉴로 직원 20여 명과 시장님이 함께 앉았습니다.&amp;nbsp;&amp;nbsp;시장님 앞에는 면장님과 총무팀장님이 앉으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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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빌딩에서 만난 어느 천재의 글쓰기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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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5:43:42Z</updated>
    <published>2024-01-02T14: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봄, 63스퀘어 전망대에 올라가 봤습니다. 그때 전망대에는 맥스 달튼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문화 문외한인 저는 맥스달튼의 이름을 처음 알았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작가로도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참 부러운 능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맥스 달튼이 그린 여러 그림을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mShWoD7VIGgoPKjCTksEq8yM_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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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세운 2024년 새해 목표 - 균형 잡힌 삶의 목표를 세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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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4:38:38Z</updated>
    <published>2024-01-01T14: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 목표를 세우셨나요?    저는 새해 첫날을 맞이하기 전 2023년 12월 31일 마지막 날, 2023년 한 해를 돌이켜보고 2024년에는 무슨 목표를 세울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게 2023년은 일에 파묻힌 한 해였습니다. 공무원 하면 6시 땡 하면 퇴근하는 모습을 많이 떠오르실 텐데, 제게는 딴 나라 얘기였습니다.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XHFYOd5LtVNlKC7-Bj0PFkAh1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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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성장공식 하나, 참고는 하되 따라 하지는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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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8:54:52Z</updated>
    <published>2023-12-31T07: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은 보통 2년 정도면&amp;nbsp;자리를 옮깁니다. 2년마다 새로운 일을 맡는 것이지요. 처음에 일을 배울 때는 전임자가 했던 것을 그대로 따라 합니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전임자가 남겨준 인수인계 매뉴얼에 많이 의존하곤 하지요.  어느 정도 일에 적응했을 때 공무원은 두 부류로 나뉩니다.  전임자가 했던 그대로 계속하는 부류. 그리고 전임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zs4Jc88XaG56eoCjfSPrKDqLM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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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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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20:24Z</updated>
    <published>2023-09-05T14: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 마음 정말 잘 모를 일이지요. 그런데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amp;lsquo;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amp;rsquo;는 말처럼 말입니다.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도 한 사람의 열 가지를 알게 만드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보내 준 메일, 엘리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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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 대신 완료주의! - 즐거운 성취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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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5:29:23Z</updated>
    <published>2023-09-04T15: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를 추구하던 어느 공무원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글을 시작해 본다.         요즘 출퇴근 하면서 음악 대신 듣고 있는 유튜버가 있다. 바로 '하와이 대저택'이다.        자기계발과 관련된 유튜브 콘텐츠가 많은데, 하와이 대저택에서는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 잠재의식, 무의식 등 마음가짐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성공을 위한 기술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tMT-P309hEFY1yBg7DWRgCLhz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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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있고, 잘 될 거야'라는 주문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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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3-04-30T16: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행사를 치른 후 코로나19로 인해&amp;nbsp;3년 만에 치러지는데, 올해로 22회째랍니다. 지역 어르신 1,000여 명 정도 오셔서 점심도 드시고, 노래자랑도 하는 행사입니다. 면사무소에서 치러지는 행사 중에 제법 큰 행사입니다.  지역 새마을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지만, 행정복지센터에서 챙겨야 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kS9Q4refhpcZna21qLWXiYzj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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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 수행비서의 소지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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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57Z</updated>
    <published>2022-12-26T23: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비서. 시장님을 밀착 수행해야 하기에 가지고 다닐 것도 많습니다. 가야 할 곳도 많아서 매번 거추장스러운 가방을 들고 다닐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서의 정장 주머니에는 이것저것 챙겨야 할 물건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배불뚝이 마냥 주머니가 뚱뚱해질 정도로 채우지는 않았습니다. 정장을 입은 자의 옷맵시에 대한 자존심이라고 할까요.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LDS9osji-Z5tx-78TTlKhpYz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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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마저 성장의 시간으로 바꾸는 세상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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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5:38:29Z</updated>
    <published>2022-12-22T12: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설거지는 주로 제가 합니다. 빨래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알아서 다 해주는 세상이 되었지만, 빨래를 넣고 빼고 개는 데는 흥미가 없어서 빨래는 아내의 몫이 되었습니다. 설거지는 하면 바로 티가 나서, 작은 성취감(?)이라도 맛볼 수 있기에 설거지를 더 선호하는지도 모릅니다.        설거지. 누구에겐 참 고역인 시간입니다. 먹은 것도 별로 없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eP%2Fimage%2FPvSW6sT5xAimAddQXrCXx0NH3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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