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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곳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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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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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5T00:3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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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무르지 않기 위해 멈추기 - 잠시 쉬어가기로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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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21T14: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동안 독서모임을 운영했다.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눴다. 동시에 5년 동안은 플래너를 쓰며 각자의 목표를 응원하는 모임도 이어왔다. 열 명으로 시작한 작은 모임은 어느새 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이 되었다.  어른이 되면 진정한 친구를 만들기 어렵다고 푸념한다. 그런데 나는 친구라는 말로는 부족한, 더 깊고 좋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Xe1egmW6Kaq6DLzFKbEj1dToa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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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가 쉬운 이유 - 행동으로 옮기기 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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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43:16Z</updated>
    <published>2025-12-07T12: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 동안 자기계발서를 읽었다. 처음에는 성공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세워서 읽었고, 성공이란 단어가 희미해질때쯤 읽기 위해 읽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실용적인 독서가이자 자기계발러를 꿈꾸었지만 많은 시간을 독서라는 단어 속에 숨어 있음을 발견했다.  읽기는 편하다. 독서가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에겐 세상 편한 도구이다. 책만 읽으면 지구를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d866t_BvuLfLr67uMXxhruVU8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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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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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3:3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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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amp;quot;_달리기(윤상 작곡)  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난다. 물 한 잔을 마시며 생각을 맞아들이고, 잠은 다시 밤으로 돌려보낸다. 고요한 거실로 나와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다. 손목과 발목을 천천히 돌리며 호흡을 고른다. 요가 매트에 누워서 나 혼자만 깨어 있는 이 새벽을 온전히 느낀다. 오전 5시 30분. 옷을 갈아입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5zD8WSvUbO_y2HHG04jjHPFtNe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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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뺄 것인가 - 책장 정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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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1:27:37Z</updated>
    <published>2025-11-09T11: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감이 알려주는 길을 따라간다. 첫 번째 장소는 우주를 표방한 나의 서재다. 코스모스의 세계와 사과농장 이야기, 그리고 테슬라까지. 나의 우주에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그 우주에서 무엇을 뺄 것인가. 책 한 권 한 권에 나의 기억과 시간이 담겨 있다. 그걸 어찌 냉정하게 버릴 수 있을까.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다가 마음의 결정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hw0lNhOGSBkr4VJsnVPHy_GPe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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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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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2:1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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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더하는 삶을 살았다. 책을 천 권 이상 수집했고, 만년필도 &amp;nbsp;열 개는 소장 중이고, 플래너를 매년 3개씩 수집했으며, 인간관계는 가능한 많이 늘렸다. 수집하는 과정이 자기계발이라고 생각했다. 뭔가를 더 많이 수집할수록 성장하며 나아가고 있다는 그 느낌이 좋았다.  신기하게도 더하는 삶은 만족감을 주지 못했다. 항상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천 권이 넘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4nbZxjTfHA8Qei7PSLOKVmA7l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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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번째 도구_SNS - 시작은 인스타그램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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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15:31Z</updated>
    <published>2025-10-26T13: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SNS는 인생의 낭비다.&amp;rdquo;_알렉스 퍼거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지 10년이 되어간다. 그렇다면 퍼거슨 감독의 말대로 10년의 시간이 낭비였을까? 단호하게 말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것만큼은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amp;ldquo;SNS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무기가 될 수 있다.&amp;rdquo;  가장 애정을 가지고 사용하는 SNS 인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l-AN7AqwqFZkvs1rbva5rDW9P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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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생각쓰기 - 책쓰기 수업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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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2:02:01Z</updated>
    <published>2025-09-28T12: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진서의 &amp;lt;글쓰기 생각쓰기&amp;gt;는 이렇게 시작된다. 절망의 순간에 이말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글쓰기가 힘들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글쓰기가 정말로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이어진다.  컴퓨터로 글을 쓰는 이들은 글쓰기의 본질이 고쳐쓰기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글을 막힘없이 술술 써낸다고 해서 글을 잘쓰는 것이 아니다.&amp;lt;글쓰기 생각쓰기&amp;gt; 19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INOF8bkDwJ3Rs2kyksnV7bbU-v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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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번째 도구_사색 -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사색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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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1:50:04Z</updated>
    <published>2025-09-21T1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이도 고급, 정답 없음)  사색이라... 사색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어떤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지는 것&amp;rsquo;을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깊이 생각하기라고 생각해요. 유튜브 영상과 쇼츠 그리고 릴스에 빠진 현대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세상 대부분의 문제의 답을 5초 안에 알려주는 AI가 등장한 시대에 사색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0L0fGas_QHv-Rb_d-tSBMDZ4Y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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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째 도구_걷기 - 꾸준함을 기르고 싶다면 걷기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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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2:56:08Z</updated>
    <published>2025-09-14T12: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6일 넘게 만보 이상 걷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저보다 더 잘 걷고 계시니까요.)  시간이 날 때마다 아들에게 최면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3년 후에는 아빠랑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을 거야.&amp;rdquo;  그럴 때마다 아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걷기는 싫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왜 걷기를 싫어할까요. 그 이유를 걸으면서 곰곰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IVAexI8WbMz02KY0I87Pxw0BE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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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고 싶다면 - Keep Calm and Write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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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12:09Z</updated>
    <published>2025-09-07T14: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에는 모두가 바라는 멋진 직업을 갖는 게 꿈이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변하지 않은 일관적인 장래희망이었죠.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어린 나이였기에 제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때부터 꾸준함 하나는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랬듯이 수능을 보고 난 후에야 나의 능력과 위치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VLGdPAIqGwBb7IdcCvd9XProct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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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도구_헤드폰과 이어 플러그 - 그곳이 어디든 나만의 도서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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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3:11:53Z</updated>
    <published>2025-08-31T13: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고 튼튼한 백팩을 메고 출근합니다. 1년 260일 정도를 출근한다면, 1년 300일 이상은 들고 다니는게 바로 진한 검정색에 수납공간이 많은 백팩입니다. 방수는 기본이죠. 그 백팩 안에는 소중한 아이템이 많은데, 대부분 독서에 필요한 도구입니다.  책 2권은 기본으로 들어있고, 책 다음으로 챙기는 물건이 바로 헤드폰입니다. 헤드폰과 책을 가지고 다니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t4iutIxfxrfMMcK4m9sbauC2w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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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도구_원씽 - 멀티플레이의 욕심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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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슈퍼맨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글.  자가진단 나는 가사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면 집중이 잘된다. 나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슈퍼맨을 꿈꾼다. 나는 인정 욕구가 보통 이상이다. 나는 T(사고형) 성향보다는 F(감정형)&amp;nbsp;성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자가진단에서 적은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T6p1V9eD7_BCxlFE20-40PBteik.jpeg" width="3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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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도구_시스템 - 목표 다음은 시스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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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2:40:24Z</updated>
    <published>2025-08-16T12: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도구_목표, 먼저 읽어보길 추천드리며)  자기계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행착오라는 것을 많은 실패를 통해서 깨닫습니다. 머리로 깨달은 게 마음으로 이동해서 행동이란 결과값으로 변환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죠. 머리에서 마음까지는 쉬운데, 마음에서 행동까지가 오래 걸립니다. 자기계발의 성공 여부는 행동 단계까지 얼마나 빨리 올 수 있느냐,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CN4ka1gV0Myu_GQ9-l4GgjRpb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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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도구_목표 - 매년 매월 매일 목표를 세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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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47:15Z</updated>
    <published>2025-08-10T06: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목표가 있나요? 살아오면서 목표를 세워본 경험이 적어도 한 번쯤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목표를 세우는 것만으로도 뿌듯해하는 성격인데요. 전형적인 J, 조금 과장하면 극 J에 가깝습니다. 플래너 20년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얻어진 습관이자 성격입니다.  목표 세우기에 대한 효과는 논란이 될 수 있지만, 그 논란을 할 수 있는 자격은 직접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132417NnvzYNL8D4812-3ImoS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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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도구_미라클모닝 - 미라클모닝 하세요!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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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26:26Z</updated>
    <published>2025-08-10T06: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어쩌면 가장 먼저 도전할지도 모르는 바로 그 습관! 미라클모닝입니다. 아침형인간, 새벽형 인간, 모닝루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죠. 다양한 이름 중에 가장 마음을 흔드는 단어는 미라클모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미라클이라는 단어 덕분일 텐데, 지금부터 그 기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제가 자주 인용하는 문장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z282tBXZIBwfF3sa9Ii3nW6fv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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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도구_플래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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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26:06Z</updated>
    <published>2025-08-10T06: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진심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식상하게 쓰이지만, 여전히 플래너에 진심입니다. 첫 번째 도구인 책을 소개하면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제 가장 오래된 습관은 플래너 쓰기입니다. 대학교 2학년 때 처음 사서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적기 시작했으니 거의 인생의 절반 이상을 플래너와 함께 해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참 다양한 플래너를 사용했어요. 여전히 사용 중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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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도구_책 - 책책책, 책을 읽는 게 어렵다면 수집만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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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25:34Z</updated>
    <published>2025-08-10T06: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이상 꾸준히 하고 있는 습관이 있나요? 저는 플래너 쓰기와 독서 습관입니다. 대학생 때부터 플래너를 쓰기 시작해 여전히 매일 들고 다녀요. 이제는 20년을 함께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계발 도구들의 첫 번째는 플래너 쓰기일까요? 챕터 제목에 힌트가 있는데요. 플래너 쓰기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두 번째 자기계발 도구들로 다룰 계획이에요.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8wqbt3yCeh7CD9RhSh0AD49-7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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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기계발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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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4:34:41Z</updated>
    <published>2025-07-13T1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연재 제목은 &amp;lt;나의 자기계발 도구들&amp;gt;. 지금까지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고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은 실패를 겪었고, 아주 가끔은 성공하기도 했죠. 거의 20년이란 시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깨달은 점과 또 성공의 경험을 통해 발전해 가는 나만의 자기계발 도구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계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rfHnRua2yLiNy603j0tpNAZ28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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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서 우리 그리고 그 너머로 - 비커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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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4:08:48Z</updated>
    <published>2025-06-08T13: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서전을 즐겨 읽는다. 책을 읽는다는 적절한 핑계를 대며 읽는 것보다 더 많이 욕심껏 수집한다. 지금까지 수십 권의 자서전을 읽었고 백 권 정도의 자서전을 수집했다. 아주 드물게 원서 자서전도 수집하는데 원서까지 샀다는 것은 번역서가 훌륭해서 원문의 내용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나, 너, 우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자서전이 있다. 《Becoming》 한글 번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9VGdSqV1qtOLvIWzhg8bFpEm5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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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글쓰기의 시작,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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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8:22:50Z</updated>
    <published>2025-05-18T14: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키 창업자인 필 나이트의 자서전 &amp;lt;슈독&amp;gt;을 애정한다. 얼마나 애정하냐면, 지금까지 읽은 1,700권의 책 중에서 가장 아끼는 책 1, 2위를 다투는 책이다. 다른 한 권은 칼 세이건의 &amp;lt;코스모스&amp;gt;이다. 기분, 날씨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두 권의 책이 엎치락뒤치락 싸운다.  &amp;lt;슈독&amp;gt;은 필 나이트가 이십 대였던 1963년부터 시작해서 나이키가 주식 상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P%2Fimage%2F2M3UJlpGKaLDw_6M9rh9WYFVUp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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